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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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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보조도구
안녕하세요, 제가 만들어서 직접 사용하고 있는 앱이 있습니다. 녹음하고 나면 뒤돌아서 안 들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그게 아까워서 만든 앱이에요. 요즘은 이런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사진)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 아직 출시는 안 했고 이번 달 안으로는 출시될 것 같아요.
귀담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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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종 면접 결과 문의 드려도 될까요
지난주 화요일 최종 면접 본 중견기업이 있는데 오늘 딱 일주일 됐습니다 서류합격 일차 면접 합격 결과 모두 3일 안에 나와서 안내는 이주안에 알려줄거라고하고 빨리 알려주심 뭔가 합격이면 빨리 알려주는 회사인거같은데 가고싶었던 회사여서 불합격이면 빨리 불합인거 알고 털고 싶은데 ㅠ 일주일차에 면접 결과 문의 하는거 너무 빠를까요 ? 중간에 공휴일도 하나 있긴했습니다
길길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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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디어플래너 직무 전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광고업계에서 5년 이상 영상 매체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광고 제안서 작성 지원, 매체 상품 소개 및 기획, 광고 세팅 및 운영 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한 직무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건 아닌지, 앞으로도 동일한 업무를 계속하는 것이 커리어 측면에서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직에 대한 생각도 있지만, 채용공고를 보면 매체관리 직무의 채용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향후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디지털 광고를 운영하는 미디어플래너 직무로 전환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를 일부 집행해 본 경험은 있지만, 깊이 있게 운영해 본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미디어플래너는 업무 강도가 높고 워라밸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더욱 신중해지네요. 현업에 계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매체관리보다 디지털 미디어플래너의 채용 기회와 이직 가능성이 더 높은 편인가요? 디지털 미디어플래너의 실제 업무 강도와 워라밸은 어떤가요? 기존 매체관리 경력을 이어가는 것과 디지털 미디어플래너로 직무를 전환하는 것 중 어떤 방향이 장기적으로 유리할까요?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고민중독o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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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이직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중소기업 제조업 공무 업무를 보고 있고 13년+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과장 3년차입니다.(재직기간3년+/이직을 좀많이했습니다) 기존에는 전기안전관리자+설비관리를 하다가 지금 회사에 공장 준공 마무리 전 입사해 공무팀 체계가 없는 회사에서 소방, 전기선임을 시작으로 공장 준공마무리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유해위험방지계획서, 환경인허가(대기,폐수,악취 5종),화학물질취급시설 설치검사를 마무리하고 공정이 순차적으로 들어오다 보니 공정 추가시 각종 hook-up공사부터 각종인허가(유해위험,화학물질,환경인허가) 등을 추가로 진행했습니다. 준공초기나 공정추가 관련 인하가 업무시 컨설팅 업체 끼고 부분작성,실사대응,공단대응 했습니다 그리고 각종보험(화재,가스,승강기), 대행업체계약(소방,승강기,폐기물)을 진행했고 법정검사 주기도 확립하여 전반적인 공무업무를 다 경험하고 혼자 하다시피 했습다. 자격증은 전기기사,산업안전기사,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기계설비유지관리자중급, 그리고 가스,소방,위험물 수첩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4800만원을 받고 있는데 이번 오퍼 들어온게 중견기업 상여+연봉+기타수당(자격증) 포함해서 5300만원입니다 (자격증은 몇개를 걸어야될지 모르겠네요.) 해야될 업무는 기존직장업무+@ 입니다 이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때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때를 기다린다면 얼마정도 연봉을 인상해서 들어가야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연봉인상해보자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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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울컥했던 팀장님의 한마디
오늘 오전부터 거래처 이슈 터져서 점심도 건너뛰고 하루 종일 멘탈 나가 있었음. ​오후 4시쯤 겨우 한숨 돌리는데, 내가 서류 숫자를 하나 잘못 적어서 전산 오류 난 걸 뒤늦게 발견함. 진짜 머릿속이 하얘지고 식은땀이 쭉 나더라. ​혼날 각오하고 팀장님 자리 가서 "팀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하고 겨우 말씀드렸음. ​팀장님이 모니터랑 내 얼굴을 번갈아 보더니, 한참 뒤에 한숨을 턱 쉬시더니 이러심. ​"너 오늘 점심은 먹었냐?" ​아니라고 하니까 한마디 더 던지심. ​"너 지금 제정신 아니라서 수습도 못 해. 가서 서랍에 있는 빵이나 먹고 10분 있다가 와. 이건 내가 처리할 테니까." ​그러고는 내 의자 밀쳐내고 본인이 전산 시스템 접속해서 조용히 수정하시더라고. ​탕비실 가서 빵 씹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사회생활 하면서 억울하고 서러운 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가끔은 이런 나를 커버해 주는 사람 한 명 때문에 버티게 되는 것 같다. ​오늘 퇴근길은 이상하게 마음이 따뜻하네. 다들 고생 많았다
Exxeter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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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부터 월급이 줄어들었어요...
공지도 없었는데 월급 통장 보고 알았어요. 급여명세서 봐도 모르겠고 설명해 주는 사람도 없고... 뒤늦게 확인해 보니까 평소보다 10만원 정도 적게 들어왔더라고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 급여명세서를 찾아봤는데 수당이 빠진 건지 세금이 늘어난 건지 봐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공지도 없었고 따로 설명도 없고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관련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나만 문젠가 싶어서 어디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회사가 작아서 hr이 한명 뿐인데 저보다 나이가 많이 많아서 좀 무서워서 우선 여기다가 여쭤봅니다 혹시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 걸까요?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비슷한 일 겪으신 분 아니면 잘 아는 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셀프도배
금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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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억쯤은 다들 우스운 건지 제가 부족한 건지...
지금 2년차, 자취러라 최소 생활비 빼고 겨우 숨만 쉴 만큼 돈 쓰면 100 저축이 가능합니다. 더 모으고 싶어도 월세가 큽니다. 그래서 100 이상은 극한의 짠테크를 해야 모을 수 있고, 이것도 꼬박 8년을 넘게 모아야 1억이 됩니다. 너도 나도 1억 모으기 성공했다 사회초년생 1억 달성법 1억 모으고 인생 바뀌었다 이런 유튜브 요즘 넘쳐나는데, 볼때마다 현타 옵니다. 다 무슨 치트키 쓰는지, 현실적으로 1억 모으기가 얼마나 빡센지 알고 그러는 건가요. 보통 인생이 대학 4년 +군대 2년 +취준 2년 +초봉 3천대 입사 초반에는 100 온전히 못 모았고, 나중에는 이직해서 연봉 점프 한다고 쳐줘도 최소 1억 모으는데 6년 이상은 걸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집 사정 있거나 몸이라도 아프면 모아둔 돈에 구멍 뚫릴 것 같고요. 쥐똥만큼 모여가는 통장 보면 속도가 느려서 답답합니다. 리멤버 선배님들 최초 0원에서 1억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1억만 모으면 굴러가는 속도가 다르다. 1억이 어렵지 2억 3억 복리라 쉽다. 이런 유튜브 썸네일들 팩트인가요?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비참하고 궁상맞은 지금을 버틸 수 있도록.
푸푸푸푸린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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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진 업무 짬처리
사수의 업무를 제가 처리하는 게 당연해졌습니다. 사수분은 하나에 꽂히면 그 일을 하느라 다른 일을 신경 쓰지 못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사수분이 프로젝트별로 마감하지 못한 업무를 제가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별다른 지시가 없으셨지만, 부서 전체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여태 제가 야근하며 커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프로젝트만 관리하던 와중에 팀장님이 저에게 왜 업무 마감을 안 해놨냐고 커버치던 그 업무들을 말씀하시니 현타가 옵니다. 당연하게 제 프로젝트의 마감 처리는 물론 사수분의 프로젝트 마감 처리까지 저에게 넘어온 것입니다. 옆에 계신 사수분은 아무 말 안 하시고요. 사수는 칼퇴, 저는 야근 어떻게든 마감해 두니 그런 걸까요?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일에서 손을 떼고 알아서 책임지게 두어야 할지, 아니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알아봐 주시는 팀장님이 계시니 지금처럼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긍정긍정핑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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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고 결국 신입한테 소리 질렀습니다
신입이 외주 소통을 잘못했어요 불러서 혼냈더니 또 "죄송합니다"부터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놈의 죄송하다 소리도 그만해요!" 버럭 질러버렸어요.. 신입이 다시 거기에 대고 또 "죄송.." 하다가 입 다물고 "안 하겠습니다!" 이러는 거죠...고개 숙이는 걸 보니까 미안해졌습니다 신입을 a라고 할게요. a는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고 소심했습니다 시간 지나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1개월 3개월 6개월... 입사 반 년이 지났는데도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답답합니다 가장 마음 쓰이는 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겁니다. a 입장에서는 진심을 담은 사과겠지만 제 관점에서는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말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경직된 편이라 a가 혼나는 게 일상입니다 옆에서 보면 a가 어깨 처진 거 다 보여요 잘해줘야지, 싶다가도 죄송의 'ㅈ'자 듣기도 지긋지긋해서 결국 소리를 질러버렸네요.. 자기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닐텐데. 삭막한 회사 생활 속에서 저라도 잘 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커피 한 잔 따로 사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사과와 조언을 덧붙여주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제 사과도 변명이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지고 a가 습관적 사과를 고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금은어디에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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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 K팩토리 신규가입자 대상 경품
안녕하세요. 좋은 이벤트 있어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업 간 정보 교류를 지원하는 스마트K팩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K팩토리 신규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스마트K팩토리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 이벤트 기간 : 2026. 9. 17.(목) ~ 10. 26.(월) 참여 대상 : 이벤트 기간 내 스마트K팩토리 신규 가입 회원 공장 총괄, 공장 근로자, 일반사용자(개인) 등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 ① 스마트K팩토리 신규 회원가입 ② 회원가입 후 공지사항 내 이벤트 게시글의 정보입력폼 작성·제출 ※ 회원가입과 정보입력폼 제출을 모두 완료해야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당첨자 발표 : 이벤트 종료 후 일주일 이내 개별 연락 이벤트 경품 · BBQ 치킨세트 100명 · 아이스아메리카노 400명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참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s://www.kicox.or.kr/kfactory/sign/login.do ※ 이벤트 기간 이전 가입자는 정보입력폼을 제출하더라도 경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경품 지급 시점까지 스마트K팩토리 회원가입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 스마트K팩토리 가입 이메일과 정보입력폼에 작성한 이메일이 일치해야 합니다. ※ 입력 정보 오류에 따른 경품 오발송은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쿠폰은 유효기간 연장 및 타인 양도가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블루아워파트너스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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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한달반 됐는데 어제 야근하면서 사고쳤어요..
과제 준비 하면서 중간에 엉망진창이 되버려서 ㅈ댔다라는 말을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함 하..
뀨까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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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장려금 하고 계신 분 계십니까?
수도권은 해당 안되지만 지방이라 장기근속 인센티브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도약장려금 신청했고, 현재 회사에 6개월째 근무 중인데 신청하려니까 회사에서 기업지원금 신청해야 제가 장기근속 인센티브 신청이 가능하더라고요 인사팀에 기업지원금 신청하라고 말할거긴한데 신청하고 며칠정도 후에 기업지원금이 회사에 들어오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카드캡터체불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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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략방향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다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과 동문님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유관 분야에서 약 4~5년간 경력을 쌓아왔고, 30대에 접어들면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직무 전문성 vs. 다양한 직무 경험 1) 한 직무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으며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지 2) 중간에 직무가 다소 바뀌더라도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커리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을지 2. 장기근속 vs. 이직을 통한 성장 1)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며 조직 내 입지를 다지는 것이 좋을지 2) 기회가 된다면 이직을 통해 연봉과 경력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좋을지 개인적으로는 향후 이직과 연봉 상승을 고려한다면 유관 직무에서 경력을 이어가는 것이 유리하고, 한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직장생활에서는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ㅎㅎ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직무 전환 또는 이직을 경험하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꼭 직장생활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창업이나 다른 진로를 선택하신 분들의 경험과 생각도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돈케어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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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총3번 동생 카드값을 갚아줬습니다 4번째라니.... 너무 화나고 가끔 속에서 울컥 미치겠다는 감정이 올라와서 이제 한계 같습니다 지 월급에서 갚고 감당 못한 나머지 금액이 매번 백만원쯤 됩니다. 그래도 주식, 도박빚 같은 게 아니고 백쯤에서 멈춘 걸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처음 들킨 뒤로 신용카드 자르기 통장계좌, 비번 저도 공동 관리하기 생활비 제가 따로 주기 등등 별짓을 다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끌어다 씁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모든 결제 문자, 내역을 체크하기 어렵고 새로 발급 받은 카드는 알기 어려우니까요 1,2번째는 저한테 들켰고 3,4번째는 제가 계좌,비번를 관리하니 먼저 이실직고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그냥 돈 준 게 아니라 과거 3번 금액은 동생이 본인 월급으로 모두 갚은 상황입니다 4번째에 이르니 막을 사람 외에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요즘 은행 뱅킹 카드 발급 다 지문 본인인증 패스 앱이면 돼서 막을 방도를 강구해보고자 글 씁니다 또한 동생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1,2번째는 화를 냈고 3번째는 타일렀습니다 이번에는 아예 갚아주지 말고 내버려둘까 고민도 했지만 그랬다가 소액이라도 더 안 좋은 빚의 굴레로 들어갈까 걱정됩니다 참고로, 동생이 충동 조절을 잘못하는 건 약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그동안 먹는 정신과 약이 도파민을 일으켜 충동구매를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는 걸 상담같이 갔다가 이번에 알았습니다 옛날에는 운동화 밑창 떨어져서 새로 사라고 해야 살 정도로 물건 관심 없던 동생이었는데..... 어쨌거나 약 때문이건 아니건 저도 지쳤고 이번에는 철저히 막아놓으려고 합니다 약은 다른 걸로 바꾸기로 얘기해서 이 부분 고려해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락가방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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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멤버로 스카웃 제의 주는 기업 다 거릅니다.
지금까지 리멤버를 통해 많은 기업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이렇게나 많구나' 싶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기업을 살펴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보이더군요. "퇴사율이 너무 높아서 당장 사람이 필요한 기업" 그렇다면 왜 퇴사율이 높을까요? 저는 그 회사가 사람을 받아들일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50명이 입사했는데 60명이 퇴사하는 기업도 있고, 기업 리뷰를 살펴보면 가족경영, 사내 정치, 워라밸 붕괴, 낮은 연봉 등 정말 환장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물론 모든 기업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유독 이런 기업들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많이 오는 느낌입니다. 퇴사율이 높고 근무 환경까지 좋지 않다면, 적어도 다른 기업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등 그만한 보상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오히려 눈만 높아서, 연봉은 적게 주면서 요구하는 경력과 기술은 터무니없이 많습니다. 솔직히 이런 채용 공고를 보면 조금 가소롭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런 기업들을 하나둘 살펴보다 보면 오히려 지금 다니는 회사에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이직하고 싶은 마음도 조금씩 줄어들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스카웃 제의가 오면 일단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됩니다. 20개중 19개는 맞더라구요 ㅋㅋ 물론 좋은 기업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 경험은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리지 말고 원하는 기업에 직접 이력서를 넣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리멤버를 통해 좋은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ㅈㄷㅎ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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