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경쓰나요? 젓가락질 정석이란게 있나요? 밥만 잘먹으면 사실 뭐 상관없지않나 싶고... 요즘 뭐라하면 꼰대라는데 ㅠㅠㅠ 옆팀원이 정석이 아니라고 좀 특이하게 하는데 전 하나도 안불편하거든요 근데 욕을 많이 먹는다네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혼났던거같은데 지금은 분위기가 어떤가요?
젓가락질 못하는거
06월 02일 | 조회수 603
증
증권ib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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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산청수제비
어제
젓가락질 못해도 밥 잘 먹지요.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참 웃긴게요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한 걸 넘어서 요상하면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본인 두다리로 직립보행 열심히 한다고 남에게 피해주는 거 없죠. 근데 20대 요조숙녀인 딸이 팔자걸음으로 조폭보다 씩씩하게, 조금 과하게 말해서 도마뱀 걷듯이 걷습니다. 학교를 가도 취업을 해도 주변인 모두가 불편해 하더라고요. 그걸로 본인이 더 힘들어 해서 걸음걸이 교정도 받고 걸으면서도 다리에 힘주고 걷고 그랬어요. 주변에서 괜찮다고 해도 본인이 노력하고 고친 다음부터는 본인 자존감도 높아지고 스스로 이미지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느끼나봐요. 뭐든지 본인 선택입니다. 본인의 품위는 본인이 만드는 거라고 봐요.
젓가락질 못해도 밥 잘 먹지요.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참 웃긴게요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한 걸 넘어서 요상하면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본인 두다리로 직립보행 열심히 한다고 남에게 피해주는 거 없죠. 근데 20대 요조숙녀인 딸이 팔자걸음으로 조폭보다 씩씩하게, 조금 과하게 말해서 도마뱀 걷듯이 걷습니다. 학교를 가도 취업을 해도 주변인 모두가 불편해 하더라고요. 그걸로 본인이 더 힘들어 해서 걸음걸이 교정도 받고 걸으면서도 다리에 힘주고 걷고 그랬어요. 주변에서 괜찮다고 해도 본인이 노력하고 고친 다음부터는 본인 자존감도 높아지고 스스로 이미지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느끼나봐요. 뭐든지 본인 선택입니다. 본인의 품위는 본인이 만드는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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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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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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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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