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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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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의 나에게 5글자만 보낼 수 있다면 뭐라고 하실건가요?_?
미래의 내가 보낸 문자라는걸 알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뭐라고 보내실 건가요?
키칰키치
금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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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편써도 될까요? 똥통이라고 부르는 사수
제 정신력으로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사수는 처음에는 인수인계도 잘해주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일을 잘하고 호탕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동'으로 시작하는 대학교에 나왔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 갑자기 거기 똥통대잖아! 똥통대 나왔네 하면서 놀리더니 어느새 저를 똥통이라고 부르면서 모욕하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피드백을 할때도 '이런 똥통 같은 머리로 어떻게 이직했냐'라고 하면서 모욕감을 줍니다.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장난 치시는건지 제가 부족한건지 헷갈려서 죄송하다고만 했는데 이제는 사무실에서 사람들 다 듣고 있는데 똥통 왔어? 하면서 닉네임처럼 부르며 폭언을 합니다. 사수와 친한 여자 직원이 왜 사람한테 똥통이라고 부르냐고 항의도 해주셨는데 똥통대 다니니까 똥통이지 라면서 더 심하게 놀렸습니다. 너무 싫어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릴때마다 심장이 터질거 같고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는 분기마다 익명으로 불편함을 적어서 내는 마음의 편지 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여기에 사수가 폭언한 내용들을 적어서 내고 싶습니다. 익명성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인사팀에서 먼저 확인 한다고 했기도 하고 사수는 저에게만 이런 모욕적인 언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에게 하기 때문에 여러 명에게 얘기한 내용을 모두 적어서 낼 생각입니다. 사수가 고발을 당하고 나면 잠잠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도를 이용해도 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부디 제게 용기와 지혜를 빌려주세요.
slelect
금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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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자산1억...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여쭤볼 곳이 없어서 의견 묻고 싶습니다 이번에 총 자산 1억을 넘었습니다(현금+예적금+isa) 대학원을 졸업하여 첫 취업이 좀 늦었습니다 28살에 입사하고 서울 올라왔을 때 보증금 오백 제외하고 수중에 삼십만원이 있었습니다 악착같이 모으진 않았고 적당히 저축하니 이렇게 1억이란 돈이 만들어졌는데요... 넘 늦은게 아닌지.., 다들 어떻게 저축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형님 누님 동생분들은 언제 자산 1억을 돌파하셨나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짝이는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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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근무하시는 직장인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케줄 근무 하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고, 스케줄은 제가 짜고 있습니다. 하나 여러분께 묻고싶은게 있습니다. 저희팀은 4명이서 돌아가는 체계이고 한명은 팀장님 입니다. 저희팀 막내가 매 달 3,4일씩 두번 스케줄 신청을 하는데 매 달 이렇게 신청을 하다보니 남은 사람이 스케줄로 피해를 보게 되더라구요 피해를 어떻게 보냐면 한사람이 6일 출근을 하고 하루 쉬고 5일출근하고 하루 쉬고 이런식으로 피해를 보게 되니 제가 너무 과한 스케줄 신청은 자제해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케줄 신청을 반려시키니 팀장님께 가서 쉬어도 되냐고 묻고 ‘팀장님이 된다는데요’ 라고 말하며 이런식으로 본인 입맛대로 스케줄을 신청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꼰대 마인드인걸까요..? 알려주세요 직장인 선배님들..
하무말도하지마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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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떨어지네요..
퇴사후 거의 6개월이 지나가는데.. 이때까지 그래도 가고 싶었던 회사들 서류 합격하고 면접도 최종까지 갔다가..떨어지네요… 5번 면접보고 다 떨어졌어요… 과제도 엄청 성실히 해가고 그랬는데.. 면접에서 제가 좀 별로인가봐요.. 사실 준비하지도 않은 질문 들으면 어버버하긴 했었어요.. 안했으면 안했다 모르면 모른다라고 솔직히 이야기도 해보고 안해봤어도 해본척도 해봤는데 결론은 다 불합격… 안해봤어도 대신 저는 이런식으로 할 수있다는 식으로도 이야기 해봐도 소용없었나봐요.. 진짜 준비하면서 기운빠지네요.. 서류 합격 했으면 포폴 가능성 보고 뽑은거 아닌가요.. 자기들이 원하는 능력이 없으면 처음부터 뽑질 말던가.. 면접 보러오라고는 대체 왜하는지 … 속상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그냥 원하는 회사 생각하지말고 이제는 다 넣어봐야하나 싶고.. 면접 질문 100개를 준비해야하는걸까요.. 제가 준비성이 부족한거겠죠.. 다들 화이팅입니다…
문경새재백조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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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합류한 시니어, 제대로 '워킹'하고 있다는 3가지 무음 신호
시니어를 영입한 리더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그들을 주니어와 같은 저울에 올리는 것입니다. 매출액이나 클릭률 같은 단편적인 수치로만 시니어를 평가한다면, 고수가 가져온 지혜의 정수를 놓치게 됩니다. 시니어의 진짜 성과는 화려한 숫자가 아니라 리더를 둘러싼 공기가 어떻게 변했느냐에서 드러납니다. 대표와 동료가 시니어를 있는 그대로 평가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세 가지 심층 지표를 제안합니다. 1. 대표에게 향하던 질문의 화살표가 실종되었는가 어느 순간 대표님에게 오는 사소한 질문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았습니까? 시니어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첫 번째 신호는 리더의 병목 현상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모든 의사결정의 종착역이 대표였다면, 이제는 시니어 선에서 맥락이 정리되고 가이드라인이 제시됩니다. 주니어들이 대표의 눈치 대신 시니어의 안목을 먼저 구하고 있다면, 그것은 조직의 의사결정 체계가 비로소 시스템화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대표의 시간을 뺏던 사소한 질문의 실종과 그 자리를 채운 평온함이야말로 시니어가 만든 가장 값진 성과입니다. 2. 팽팽하게 날 서 있던 불필요한 텐션이 걷히고 간소화되었는가 조직 특유의 불안함이 섞인 긴장감이나 복잡한 보고 절차가 눈에 띄게 간소화되고 있습니까? 경험이 부족한 조직은 불안을 감추기 위해 절차를 복잡하게 만들고 인위적인 텐션을 유지하려 애씁니다. 하지만 산전수전 겪은 시니어는 본질이 아닌 것들을 과감히 걷어냅니다. 팽팽하게 느껴지던 조직의 날 선 긴장이 유연한 활력으로 변하고, 복잡했던 소통 구조가 명쾌하게 정리되고 있다면 시니어가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만든 텐션이 줄어들고 업무의 본질만 남는 간소화의 과정, 그 담백한 변화 속에서 시니어의 진짜 실력이 증명됩니다. 3. 결정의 비가역적 비용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는가 주니어는 빠르게 많이 시도하는 것이 미덕이지만, 시니어는 잘못된 시도를 멈추게 하는 것이 미덕입니다. 시니어를 평가할 때 반드시 살펴야 할 것은 그가 막아낸 리스크의 크기입니다. 팀이 6개월 동안 공들여 쌓았을 모래성을 시니어의 한 마디로 미리 허물고 다시 쌓은 적이 있다면, 그것은 수억 원의 기회비용을 번 것입니다. 나쁜 뉴스가 들리지 않는 평온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면, 그 이면에서 시니어가 수많은 잠재적 폭탄을 미리 제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손실을 막아내는 안목이야말로 시니어 영입의 가장 높은 ROI입니다. 시니어는 현재의 숫자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의 숫자가 만들어질 토양을 다지는 사람입니다. 시니어의 성과는 당장의 성적표가 아니라 그가 떠난 후에도 조직에 남아있을 결정의 원칙과 문화로 증명됩니다. 눈에 보이는 지표에 집착하여 고수의 칼날을 무디게 하지 마십시오. 동료들이 시니어를 단순히 결재권자가 아닌 막힌 길을 뚫어주는 가이드로 여기고 있다면, 그는 이미 조직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것입니다. 팀 전체의 지능지수를 높이는 촉매제로서 그들이 이식하고 있는 침묵과 간소화라는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고수를 알아보는 눈이 고수를 남게 합니다 경험구독은 단순히 경력자를 연결하지 않습니다. 리더가 시니어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고 평가할 수 있는 심미안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니어를 지표의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 그들이 자유롭게 지혜를 펼칠 때 대표님의 조직은 비로소 단단해집니다.
스타트업꾼
은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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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 전직원 조기 퇴근!
갑자기 전사 공지가 내려왔는데요 집에 가랍니다 ㅋㅋㅋㅋㅋ 기대도 안했는데 선물 받은 기분이네요 미리 말해줬으면 오늘 고향 내려갈 수 있었지만 덕분에 여유롭게 오후 시간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왜 이런 글 쓰냐고요? 자랑이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들!
로꼬끄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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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가 일상인회사
cctv, 위치추적등 감시가 일상인 회사일줄이야 이런회사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안하는척하면서 다하고있네요 어디를 가면 1분1초 이동동선 확인해서 좀만 이상하면 징계내리고, 칼퇴하면 업무없는 저성과자로 몰고 이거 직원 사찰로 소송갈수있나요??? 당한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고 카르텔인지 뭔지 딸랑이들이 나서서 대표한테 보고하는데 정신적피해등으로 소송걸고싶네요
돈자랑하지마
억대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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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선택 고민
현재 이직을 하게되어 회사를 고민중인데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1. 중견, 네트워크업 / 재무구조 안정적 / 연봉 4,600 구내식당 제공 (집에선 1시간) 2. 중소, ai 소프트웨어 / 재무구조 불안정, 반기 자본잠식 상태/ 연봉 5,300 , 식비포함 (집에선 40분) 첫번째 회사는 안정적이고 현재 하는 일과 비슷할 것 같지만 연봉이 식비 제외하면 현재랑 동일한 수준이라 고민되고 두번째 회사는 바쁘지만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재무구조가 불안정해서 걱정입니다.
투더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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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제약영업 하시는 분들도 리멤버 쓰나요..? 원장님들 명함 관리 필요한가요?
뀨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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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토지거래허가 실거주의무 완화 핵심 내용은?
2026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토지거래허가 실거주의무 완화 핵심 내용은? [긴급 분석] 2026년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예정대로 종료됩니다. 세금 폭탄을 피할 마지막 골든타임, 놓치면 후회할 매도 전략과 무주택자를 위한 서울 핵심지 진입 기회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책 핵심 정리 정부는 2026년 2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2026년 5월 9일부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에 명확한 시그널을 주는 동시에, 급격한 제도 변화로 인한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보완책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조치는 다주택자에게는 합리적인 출구 전략을 제시하고, 실수요자에게는 거래의 숨통을 트여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을 받기 위한 기준 시점의 변경입니다. 당초 계획은 2026년 5월 9일까지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쳐야만 비과세 및 중과 배제 혜택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촉박한 일정으로 인한 매물 잠김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5월 9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도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소득세법 시행령을 개정합니다. 즉, 계약만 기한 내에 완료한다면 잔금은 그 이후에 치러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잔금 및 등기 허용 기한은 주택이 위치한 조정대상지역의 지정 시기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와 용산구 같은 기존 규제지역은 계약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잔금을 치러야 합니다. 반면, 2025년 10월 16일에 신규로 지정된 성동, 마포, 영등포, 성남 분당 등의 지역은 규제 적응 기간을 고려하여 기존보다 2개월 더 긴 6개월 내에 잔금을 완료하면 혜택이 유지됩니다. 또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거래에 대한 실거주 의무도 획기적으로 완화됩니다. 기존에는 허가 구역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 2년 실거주가 필수였기에 전세를 낀 매매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매도인이 다주택자이고 매수인이 무주택자인 경우에는 기존 임차인의 임대차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실거주 의무 유예가 허용됩니다. 이는 갭투자가 차단되었던 핵심지 규제 지역에 무주택자가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린 셈입니다. 이와 연계하여 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적용되던 전입 의무 규제도 개선됩니다. 기존에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했으나, 앞서 언급한 실거주 유예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임대차 계약 종료 후 1개월 이내까지만 전입하면 되도록 변경됩니다. 이번 대책은 다주택자에게는 마지막 퇴로를 열어주어 매물 출회를 유도하고, 무주택 실수요자에게는 서울 핵심 지역의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6년 5월 전까지 달라진 정책을 꼼꼼히 확인하여 자산 관리에 불이익이 없도록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링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82344495&navType=by
창의회계법인
동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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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 생신
양가 부모님 생신때 어떻게 챙기세요 들? 결혼후 첫 생신이 도래해서 고민입니다. 공동 생활비에서 얼마씩 써서 공평하게 선물로 드리는지? 아니면 그냥 맛난 가족 외식하시는지? 한쪽 부모님댁이 멀리 떨어져 계시면 어떻게 챙기시는지? 등 궁금합니다.
qwertyy1
억대연봉
은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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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상여금도 직원마다 금액 다름
??? 그냥 궁금해서 묻슴니다
아아아어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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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일상을 채우는 모든 사랑을 들려주세요! (~3/8)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뻔하고 오글거리는 고백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일상을 채우는 모든 종류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첫눈에 반한 순간이나 뚝딱거렸던 고백, 또는 그 사람 덕분에 더 나은 내가 된 이야기도 좋습니다. 나만 보면 꼬리를 흔드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부터 삼전 주식을 떡상시켜준 재용이 형에 대한 사랑까지,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대상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재밌거나, 뭉클하거나, 설레거나, 엉뚱하기도 한 여러분만의 사랑 이야기를 공유하고 달콤한 선물을 받아 가세요. 발렌타인데이에 시작된 여러분의 고백을 화이트데이에 돌려드릴게요. 사랑의 모양은 달라도 화이트데이엔 우리 모두 즐거울 수 있도록, 혼자여도 좋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여도 좋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 참여 기간 2월 13일(금) ~ 3월 8일(일) 🎁 경품 - 대상(1명) : 신라호텔 숙박권(120만원 상당) - 우수상(9명) : 웨스틴서울파르나스 초콜릿 ✍️ 참여 방법 1.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여러분만의 사랑 이야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 댓글로는 참여가 불가능하니, 꼭 게시글을 작성해 주세요. 2. 게시글 제목 앞에 [이벤트] 말머리를 달면 자동 참여 완료! 📌좋아요 20개 이상 받은 게시글이 1차 후보로 선정되며,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리멤버 심사위원단의 논의를 거쳐 선정됩니다. 📌게시글 작성 시 주제(예: 결혼생활, 연애, 자유주제 등)는 내용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주세요. 단, 이벤트 참여 확인을 위해 [이벤트] 말머리를 꼭 달아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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