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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자친구를 모임에서 다시 마주쳤습니다. 재회 가능성 있을까요?
동문회에서 전여친을 마주친 이후로 하루종일 멍하고 그 친구 생각만 납니다. 저희는 2년 전 이맘때쯤 헤어졌습니다. 제가 가장 바쁘고 힘들던 시기에 자신을 잘 안 챙겨준다고 징징대던 여자친구가 버거워서 제가 먼저 이별을 고했었죠. 헤어지고 난 후, 저는 다른 사람과 짧은 연애를 하고 헤어지고 솔로가 되었고, 그 친구에게 다시 연락을 해본적도 있지만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했지만 주말에 나간 동문 모임에서 그 친구를 다시 마주쳤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습니다. 오랜만에 본 그친구는 더 예뻐져있더군요.. shit 모임 내내 저는 그 친구에게 눈길이 갔지만, 자리가 멀어서 제대로 말 한마디 걸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보는채도 안했습니다. 그 친구를 따라 2차도 가고, 자리가 마무리되어 집에 돌아가려던 그 친구를 붙잡고 제가 택시를 불러주겠다고 했습니다. 껄떡대기는 싫어서 그냥 택시만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집이 멀텐데 혼자 택시를 잡는 모습이 안쓰러웠거든요. 그 친구가 됐다고 거절했는데 그냥 카카오 택시를 불러서 그 친구 집으로 잡았고 태워서 보냈습니다. 집에 와서 그 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오지 않을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카톡이랑 전화는 지난 연락 이후로 차단되어 있는데 아직 차단이 풀리지는 않은 것 같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차단 안 됐는데 먼저 연락을 해볼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추접스럽기는 싫은데 먼저 연락을 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냥 cool하게 그날 잘 들어갔냐고 DM을 보내볼지 고민입니다.
쉬즈건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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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폭행, 유린... 그 얼굴을 평생 봐야 할 피해자들의 고통은 누가 보상하나요?
아직도 조진웅을 옹호하는 스피커들의 글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요. 저는 그들의 논리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선 그는 중범죄자입니다. 소년범이라고는 하지만, 입에도 담기 힘든 중범죄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정차된 차를 훔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교정기관에 수감되었습니다. 이런 심각한 성격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교정기관 출소 후 이름도 바꾸고, 생활 반경도 바꾼 후 '새 사람'으로서 연기 활동을 시작하여 번듯한 이미지로 막대한 부와 명예를 쌓았습니다. 만약 그가 진심으로 반성했다면,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라도 지켰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의 행보는 달랐습니다. 20대 극단 동료 폭행 전과. 30대 만취 음주운전 전과. 최근의 후배 배우 대상 폭행성 갑질 (얼음 투척). 소년범의 과거는 반성하지 않은 채 성인이 된 후에도 폭력성을 이어갔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그에게 주어진 세컨드 찬스는 결국 그가 더 많은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발판이 된 것 아닐까요? 수많은 연예인이 학폭 의혹만으로도 무너지는데, 왜 이 배우의 심각한 전과와 재범은 연기력으로 덮어지는 걸까요? 이 배우의 성공은 곧 피해자들에게 영원한 형벌입니다. 가장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은 소년범 사건의 피해자 여성은,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가해자가 TV 속에서 정의로운 형사, 인간적인 선배로 추앙받으며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어가는 모습을 평생 봐야 합니다. 저는 그의 연기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 연기가 여성을 유린한 피해자의 고통 위에서 쌓아 올려진 것이라는 사실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이 배우의 활동을 옹호하는 분들은, 소년범죄 피해자의 2차 가해와 가해자의 뻔뻔한 성공을 어떤 논리로 상쇄시키고 계신지, 진심으로 알고 싶습니다. 왜 그러시는 건가요 대체?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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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25년은 참 다사다난했던 시기입니다 경기도 힘들고 회사도 힘들고 개인적으로도 힘들고 언제 좋아지려나 벌써 연말이네요 서로 토닥톡닥 격려하면서 연말을 보내면 이 또한 지나가서 행복한 날이 오겠지오 토닥토닥 스스로 격려해 봅시다
지구정복자
억대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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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만 100번 하니까 1년이 채워지더군요.
연초에 헬스장 등록하면서 다들 그러잖아요. "올해는 진짜 다르다."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야근에 회식에, 몸이 천근만근인 날은 정말 헬스장 입구까지 가는 게 에베레스트 등반보다 힘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생각했습니다. "가서 씻기만 하고 오자." "러닝머신 딱 10분만 걷자." 그렇게 로잉머신/걷기을 하며 땀 흘린 날들이 쌓이니, 어느새 몸무게가 12kg이나 줄었고, 무엇보다 거울 속의 제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업무 성과는 내 맘대로 안 되지만, 내 몸과 건강은 정직하게 보답하더군요. 가장 무거운 건 벤치프레스가 아니라 '나의 엉덩이'라는 걸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오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문을 나선 모든 직장인분들, 우리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SugarLuv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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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끝까지 일 해낸 나, 참 잘했다!
임신 초기 입덧과 두통에도 참아가며 일해내고, 휴직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끝까지 최대한 빵꾸없게 일을 미리 해놓고 가는 나,, 힘들었지만 참 대견하다 ㅠㅠ 이제 조금만 더 힘내자,,!! ---------------- 흐엉 따뜻한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연말에 폭풍 감동받고 가네용 ㅠㅠ
타끼
억대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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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 진짜 레벨업! 했다
올해 저는 진짜 레벨업 하는 한 해였어요! 💪 회사에서 굵직하고 까다로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구조화하면서 ‘문제를 정리하고 해결하는 힘’을 제대로 키웠고, 처음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리딩해보면서 멘토 역할까지 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자랑스러운 건… 듀오링고 글로벌 Top 3%! 🎉 회사일 바빠도 꾸준함은 놓지 않았다는 증거죠 후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열심히 성장한 한 해였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니냐니뇨1234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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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팀원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이직 후 팀 생활에 적응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저희 팀은 저를 제외하고 팀원 전체가 극강의 E 성향을 가진 분들입니다. 저는 유일한 I고요. 팀장님 자리에 작은 북이 있는데요, 큰 매출의 거래가 성사되거나 팀 내에 좋은 일이 있을 때 누구나 그 북을 쳐서 팀원 모두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회식 한번만 가면 오랑우탄(20대 남자, 자기 별명이 오랑우탄인걸 즐김)님이 의자에 올라가서 건배사하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팀원들은 번개로 스포츠 모임을 만드는걸 좋아해서 주말에도 클라이밍 모임이나 스키 모임을 꾸리고는 합니다. 한번 끌려갔다 왔는데 이틀동안 피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말수가 없다는 이유로 따돌리거나 무시하는 분위기는 아닌데, 오히려 제가 기빨리는 모습을 즐기고 재밌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키링처럼 데리고 다니면서 다른 팀 분들께 제 mbti를 자랑하시더군요. 입사 이후로 2키로가 빠졌는데 스트레스인거 같기도 하고 자꾸 말걸고 스몰토킹하는게 힘들어서 퇴근만 하면 다크서클이 내려와 있는데 시간이 가면 적응이 되는 걸까요? 잘 적응하기 위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수왕
은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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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전 삼성 사장단의 "새 출발하는 신입사원에게" 주는 말
1990년 1월에 신입사원 연수를 갔다가 10여명의 그룹사 사장들이 "새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시간에 돌아가며 전해주던 메시지들을 정리해둔 것이 있어서 다시 옮겨 봅니다. 36년의 시간차를 생각하면서 읽어보시지요. o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자. 오늘에 소홀해질 수 없으리라. o 차근차근 자신을 닦아 나가라. o 선배를 이겨보려는 선의의 경쟁은 한 걸음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o 자기 발전의 첫 걸음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는 데서. o 자신의 벽을 허물어 버림으로써 서로의 장단점을 이해하자. 자신을 개방하라. o 솔선수범이란 손해보는 기분을 이겨야 한다. o 다양한 인간형을 인정하고 자신을 조화시키자. o 시장의 변화를 적시에 파악해야 한다. o 위기의식을 가져라. 호황일 때 불황을, 불황일 때 호황을 생각하라. o 현대는 다양화 된 세상이므로 자기 전공의 기술뿐만 아니라 여타의 기술도 가져 상식화시키고 이를 지혜로써 활용하라. o 2개 국어는 가능해야 한다. o 10년 후의 목표는 단계적 진보로써만이 가능하며, 일직선으로 나아갈 수는 없다. 우회 내지는 장애물의 극북으로 도달하게 된다. o 돈이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o 역경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o 타인에게서 뭔가를 스스로 구하라. o 하루의 목표를 설정하고 반성해보라. o 책을 많이 읽어라는 얘기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 o 문제 해결의 한 방법은 발상의 전환에서. o 인생관, 직업관, 사명감은 그 사람을 좌우한다. o 확고한 비전과 사명감 o 일은 스스로 찾아서 해보라. o 나 죽으면 바위가 되리라. o "예(禮)"란 '나'와 '상대'를 편안하게 하는 것. o 먼저 양보하라. o 상생원리(相生原理) o 바른 도리를 배워 실행으로 옮기지 못 할 때가 가장 부끄러운 것이다. o 자신의 시간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o 지금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에 대한 대처를 하라. o 타인에게는 온순하되 자신에게는 엄격해라. o 모든 의사소통은 반드시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한 가지 해석만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o 모든 의사소통은 반드시 질문과 대답, 또는 대화가 있는 쌍방적인 것이라야 한다. o 모든 의사소통은 상대방의 관심과 흥미와 주의를 끌 수 있어야 하며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o 자신의 직무에 대한 책임감 o 잠재적 가능성의 위험도 대비하라. o Success factors (우선 순으로) - Getting along with people - Integrity - Hard working - Knowledge - Courage o Let's agree to disagree (당신과 나의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합시다) o Take risk, Calculate risk, and Practice. o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하라. 마음을 여는 시작이다. -----------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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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저만 계속 오류 나나요? 불안해 죽겠네요 ㅠㅠ
혹시 지금 노션 잘 되시나요? 여태 1년 넘게 쓰면서 이런 적 한 번도 없었는데, 오늘따라 접속할 때마다 계속 에러 메시지 뜨네요. 지금 한창 작성 중이던 문서가 있는데, 이거 동기화 제대로 안 돼서 싹 다 날아갈까 봐 무서운디요... 다른 건 다 잘 들어가져서 인터넷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옆자리 동료도 비슷한 증상이네요? 혹시 저만 이런 건가요 ㄷㄷㄷ 아니면 지금 노션 서버 자체가 좀 불안정한 건가요? 저만 모르는 이슈가 있나 해서 글 써봅니다...ㄷㄷㄷ
초보피엠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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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가 공고를 보낸 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안한 건 아니고 그 회사의 채용담당자가 공고를 보낸 건, 가벼운 추천 정도로 이해하면 되나요?
이직러0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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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3개월도 못 버티고 퇴사하게 만드는 회사들 특징
신입이 3개월 안에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히 신입 개인의 역량이라기보다 조직의 시스템이 부족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흔히들 온보딩이라고 하죠. 온보딩이 없으면 누구도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공백은 곧 퇴사로 이어지는 지름길을 만듭니다. 말 그대로 초기 90일은 신입의 정착과 조직 적응을 결정하는 구조적 분기점이 됩니다. 신입이 3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이탈하는 것, 이것은 회사의 명확한 기대 설정이 없다는 첫 번째 문제와 환경설계의 부재라는 두 번째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직원이 일을 못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조직이 기대와 역할, 지식 체계를 제공하지 않은 것이죠. 신입은 사실상 입사 후 3개월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퇴사 원인의 핵심은 말 그대로 온보딩 부족, 교육 미비, 역할 대비 환경설계 부족입니다. 그리고 기대 역할과 과업을 확실하게 정의하는 3 5카드 조직의 노하우를 제공하는 지식 리스트 성장 방향을 시각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 비전하우스가 부족할수록 신입의 이탈률이 증가합니다. - 초기 90일의 온보딩 흐름을 구조화해 역할과 목표 성과 기준을 즉시 주십시오 - 신입에게 3 5카드로 기대 역할과 3대 과업과 5대 해결 과제를 확실하게 주십시오 - 조직의 문제 해결 노하우는 지식 리스트로 분류해 바로 검색하고 활용하게 만드십시오 - 성장 동기를 위해 비전하우스를 활용해 신입 스스로 미래 목표를 시각화하게 하십시오 3개월 이탈은 신입의 무능이 아닌 시스템의 무지가 만듭니다
가인지컨설팅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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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200회
안녕하세요 운동중독자가 되어버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013년부터 주2~3일 꾸준이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하긴 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주 6일 운동을 해본건 올해가 처음이네요. 그래도 뼈말라에서 슬림한 사람이 되고, 체력도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여러모로 행복한 2025년이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크로스핏가면 올해만 200회 달성이네요~ 여러분도 2026년에는 운동해볼까~ 생각만 하지 마시고 주2~3회씩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챙기세요~~
도파민핏터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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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진단 이렇게 일이 없나요??
처음생긴 사업부에 신입으로 입사한지 1주일 째인데 너무 일이없네요… 이러다 잘리는거 아닌가…
jsjsisks
은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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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동료에게 응원 댓글 남기면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2개를 드립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당첨자 확인: https://link.rmbr.in/fi92ml ────── "2년 차인데 연말정산은 아직도 너무 낯설어요" "5년 차 개발자입니다. 이직 타이밍이 고민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매일 수많은 직장인의 고민이 쌓입니다. 그리고 그 곁엔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선배와 동료들이 함께하고요. 하지만 모든 순간 곁에서 답을 건네줄 수 없기에, 후배가 헤매지 않도록, 동료가 지치지 않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책상 위 든든한 커리어 동료, 2026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 연봉 협상·연말정산·이직 준비 등 직장인 필수 이슈를 달마다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를 담았습니다. ✅ 페이지마다 QR을 통해 리멤버 커리어 아티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올해 마음 쓰였던 후배, 고마운 선배, 함께 성장하고 싶은 동료가 있으신가요?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동료와 함께 쓸 수 있도록 캘린더 2개를 보내드립니다. 📍경품: 2026 리멤버 직장인 캘린더 (인당 2권) 📍참여 기간: 12/10(수) ~ 12/23(화) 📍당첨 인원: 총 100명 📍당첨자 발표: 12/24(수) 커뮤니티 게시글 공지 📍배송 일자: 2026년 1월 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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