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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 끝판왕 조합
독감, 감기 걸리신 분들 잘 활용하셔서 많은 도움되시길! 1️⃣ 종합감기, 몸살 2️⃣ 목, 기침감기 3️⃣ 콧물, 코막힘 감기 잘 나눠서 효과적인 조합으로 정리하셨다고... 출처는 이미지 안에 있습니다 ㅎㅎ
만두좋아아
쌍 따봉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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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저씨 같은 외모의 연하남vs연하남 같은 외모의 아저씨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따뜻하게 지내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부장님과 이야기하다가 남자 외모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성격 : 동일하게 착함. 재력 : 그나이 때 평균 재력 외모 : 10살 아래 아저씨 같은 외모의 연하남 vs 10살 위 연하남 같은 외모의 아저씨 악의 없이 순수 궁금한 ENFP였습니다!
성수동물주먹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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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경력 버리고 다른일 할수있을까
악성민원 받을때마다 심장 쿵쾅거리고 눈앞이 깜깜해지고 답답하고 그럽니다. 15년차고 관리자임. 다른일 할수 있을까요 ㅠㅠ 이러다 뭔일이 나던지 내던지 할거같음…
뽀로롱꼬마마녀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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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안에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는 명작들 모음
저는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넷플릭스나 보려구요.. ^-^ 올해가 지나면 넷플릭스 계약 종료돼서 볼 수 없는 명작들 추천해드립니당 별표는 제 개인 추천 ~12/31 <미생⭐>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드라마로 뽑는 오피스 드라마. 직장인 필수 시청 <마이너리티 리포트⭐>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하고 톰 크루즈가 주연한 SF 영화 <주술회전 1기, 2기⭐> 그냥.. 그냥 보세요 <화이트 칙스> 코미디 영화. 흑인 FBI 요원 둘이 백인 금발 미녀로 위장함. <호텔 델루나> 아이유 주연의 명작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보증금 천에 월세 오십'으로 시작하는 현실 공감 청춘 로맨스 드라마. ~12/19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파리 배경의 로맨스 영화. 선라이즈 다음으로 나온 게 선셋 ~12/1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 형제 감독의 대표작이자 숨 막히는 긴장감의 명품 스릴러 ~12/15 <씽> 노래 경연대회를 통해 꿈을 찾는 동물들의 이야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12/14 <28주 후⭐> 분노 바이러스 발병 28주 후의 영국을 배경으로 한 숨 막히는 좀비 호러 영화. <더 비지트> 손주들이 낯선 할머니/할아버지와 지내며 겪는 기이한 일을 다룬 공포 스릴러. <해무> 만선에 대한 욕망이 빚어낸 비극. 봉준호 제작, 심성보 감독의 스릴러 영화. ~12/12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분노의 질주 8번째 시리즈. 재밌음
아싸홍삼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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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강점은 항상 같습니다.
제 강점은 항상 같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실패와 지연 없이 끝내는 실행 관리입니다.
벌교돌쇠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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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현타...
경력직(10년)으로 이직했는데 알고보니(공공 쪽) 급여는 일반신입보다는 많이 주긴하는데 첨부터 주임으로 시작해서 대리는 그냥 가는데 과장-차장 등 승진을 해야하더라고요... 직급이 중요한 건 아니고 전문인력인데 실무도 걍 잡일만 하고 같은 업무 하는 사람들하고 대우도 차별 받아서 다닐맛 안나네요... 경력이 필요 없는 일을 시키는 줄 몰랐어요..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평점 높고 복지 좋다길래 그런줄알았어요... 우물안 개구리들 투표인지 몰랐슴다.. 얼마나 사기업이 좋았었는지요ㅜㅜ 진짜 폐쇄적이라 메일도 공유를 안해줘요 업무지원비도 차별해서 안주고요 ㅋㅋ 윗사람들끼리 노나먹기... 업무 다 끝날때까지 요청한 주관부서나 담당자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급하게 이직준비 다시 해봅니다ㅜㅜ
아이엠샘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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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쉬기
팀장 앞에서 한숨 나오면 실례인가요?
댕댕20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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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전 챙겨야 할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Tip
올해 국내·해외 시장 모두 흐름이 좋았던 만큼, 해외주식으로 수익을 낸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실질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 연말 직전 몇 가지 선택만으로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란? 해외 상장 주식·ETF를 '매도'해 이익이 나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보유만 하고 있다면 세금은 없습니다. 매도한 경우에만 발생하며 익년 5월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과세 대상 - 미국·유럽·중국 등 해외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 및 ETF - 국내 기업이지만 해외 시장에 상장된 주식 → 해외 상장 자산의 매매차익 전부가 과세 대상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양도소득세 계산 방식 (세율 22%) 해외주식의 양도세는 모든 증권사의 매매 결과를 합산해 계산합니다. 여기에는 이익과 손실이 모두 포함되며, 아래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 기본 계산 구조 양도소득세액 = 양도소득과세표준 * 양도세율 22% ㄴ 과세표준 = (양도차익 – 기본공제 250만 원) ㄴ 세율 = 22% (국세 20% + 지방세 2%) ✔ 양도차익 계산 양도차익 = (매도가액 – 취득가액 – 제비용) ㄴ 매도가액: 매도금액 × 결제일 환율 ㄴ 취득가액: 증권사가 FIFO/LIFO 기준에 따라 자동 산출 ㄴ 제비용: 수수료·거래세 등 → 즉, 순이익이 250만 원을 넘으면 세금이 발생합니다. → 참고로 증권사 어플에서 간편하게 양도소득세 조회가 가능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절세 핵심: 손익통산(손실상계) 해외주식은 같은 해의 손실과 이익을 합산한 ‘순이익’ 기준으로 과세됩니다. 따라서 손실을 잘 활용하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절세할 수 있습니다 ① 이미 250만 원 이익 실현했다면 - 현재 손실 중인 종목을 매도해 이익 – 손실 = 순이익을 낮추기 - 이후 동일 종목을 다시 매수해 포지션 유지 가능 - 다만 재매수 시 취득가가 낮아져 미래 세금이 늘 수 있다는 점 유의 ② 미래 기대되는 종목은 250만 원까지만 일부 매도 - 매년 기본공제를 활용해서 향후 발생할 세금 절약하기 - 이미 수익이 250만 원 넘었고 계속 오를 것 같다면? → 250만 원 범위 내에서 일부 매도 → 다시 매수 - 단, 가격이 계속 오른다는 전제가 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손익통산 시 꼭 확인해야 할 부분 ✔ 결제일 기준으로 과세연도 결정 - 해외주는 매도일 ≠ 과세 기준일 - 미국 주식은 T+2 결제 → 예: 12/30 매도해도 결제가 내년이면 내년 과세 대상 → 3영업일 정도 여유두고 매도하는 것이 좋음 ✔ 증권사별 매매 규칙 (FIFO/LIFO) 꼭 확인 - 선입선출(FIFO): 당일 매도→당일 매수해도 손실 처리 가능 - 후입선출(LIFO): 당일 매수 시 손실 처리 안 되고, 다음 날 매수해야 손실 인정 - 같은 전략이라도 증권사 별 계좌 규칙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증권사 별 확인하고 매매할 것 → 확인하는게 번거롭다면 안전하게 매도 다음 날 다시 매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핵심 요약 1️⃣ 해외주식은 매도하면 누구나 양도세 대상이며, 순이익 250만 원 초과분에 대해 22% 과세됩니다. 2️⃣절세의 핵심은 손익통산으로, 이익과 손실을 잘 조절하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3️⃣ 결제일·매매 규칙(FIFO/LIFO)에 따라 절세 결과가 달라지므로, 미리 3영업일 이상 여유를 두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올해도 투자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금은 아끼고, 마음은 든든한 연말 보내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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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4잔 마시고 자전거. 이거 음주운전 아닌가요? 말렸더니 융통성 없다고 뭐라하는데 제가 꼰대인 거예요???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글 씁니다. 각각 맥주 500으로 4잔씩은 마셨습니다. 솔직히 둘 다 술이 센 편이라 취하지는 않았지만 조금 알딸딸한 상태였고요. 밤 12시가 다 돼서 지하철은 끊겼고, 택시 앱을 켜도 잡힐 기미가 없더라고요. 저는 집까지 걸어가면 30분 정도라 그냥 운동 삼아 걸어가겠다고 같이 설렁설렁 걸어보자 했습니다. 친구 집은 걸어가면 1시간 거리긴 한데 방법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친구가 길가에 세워진 카카오 바이크를 보더니 그걸 타고 가겠다는 겁니다. 제가 기겁해서 말렸습니다. 미쳤냐고, 그거 전기자전거라고, 술 먹고 타면 엄연히 음주운전인데 절대 안된다고. 그랬더니 친구 반응이 가관입니다. 자기 하나도 안 취했다고, 자기 주량 모르냐고 걸어가면 한시간인데 이거 타면 10분 컷이라고, 융통성이 없냐고 아니... 주량이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음주운전이라고. 그러다 사고 나면 어쩔 건데? 전기자전거라 속도도 빠른데 컨트롤 안 되면 크게 다쳐. 이런 식으로 제가 계속 뭐라 하니까, 친구놈이 버럭 화를 내더라고요. 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꼰대처럼 왜 저래 진짜? 이런 식으로 역정내고는 보란 듯이 카카오 바이크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영 분이 안 풀리고, 걱정해 준 사람한테 화낸 친구 태도가 너무 괘씸하네요. 아니, 카카오 바이크는커녕 일반 자전거인 따릉이도 술 마시고 타면 음주운전 아닌가요? 심지어 시속 20km 넘게 나가는 전기자전거를 맥주 4잔 마시고 타는데 말리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사고 안 났으니 다행인 거지, 이거 엄연히 범죄 맞는 거죠? 진짜 친구지만 정내미가 뚝 떨어지는데... 제가 오지랖 부린 건지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친구한테 보여줄 거예요. 물론 그러면 또 난리난리치겠지만...
마포대교무너졌냐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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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늦어지는 신도시 교통망과 입주 시차
입주 시차
Reits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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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나름 잘 커리어를 쌓고 보직자와의 관계도 좋았습니다. 조직에 문제가 생기면 구원 투수처럼 제가 투입되어 해결도 했고 성과도 좋아서 연봉도 빨리 올릴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년전 제가 이 부서에 오기 시작하면서 부터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제가 일을 잘한다고 자기 밑에 직속 부서 팀장으로 데리고 왔는데... 제가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는 일을 시키고, 조직의 일이 아닌 본인이 관심 갖는 다른 사업에만 투입을 시키고... 무엇보다 폭언을 일삼고 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고 있어서 이제 한계가 온것 같습니다. 사장은 오너(회장)와 고등학교 친구 사이로 엄청 신임하고 있어서 현재 절대 권력입니다. 2년제 임기 사장을 10년째 하다보니 기고만장이 하늘을 찌르고 인성과 예의 따위는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제가 본인 뜻대로 안 움직여 주다 보니, 제 밑에 있는 한참이나 어린(입사 8~9년차) 직원을 아예 수족처럼 데리고 다니면서 개인 비서겸 저대신 팀장처럼 쓰고 있습니다. (저는 25년차 팀장) 참고로 그 직원은 매일 야근 주 7~80시간 근무에, 폭언듣는것도 일상이고... 휴가도 못가고.. 휴가를 내더라도 사장 호출에 바로 출근해야 하고.. 그 직원도 힘들긴 마찮가지 이긴 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이 어린 직원이 직접 사장에게 받은 오더를 제가 하고 그 직원에게 보고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사장에게 부서를 옮겨 주던지 정 안되면 팀장을 내려놓겠다고 여러차례 통보한 상태인데..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오고싶어하는 팀장이 없을 뿐더러.. 나이 어린 직원도 아직 팀장이 되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장 입장에서도 울며 겨자 먹기로 저를 팀장으로 앉혀만 놓고 일은 그 직원에게 시킵니다. 주변에서는 다 내려놓고 뒷방 노인네 처럼 점심먹으러 회사 나온다 생각하라는 분들도 계신데... 일을 진행하다가 잘 안되면 팀장인 저에게 또 화풀이를 합니다. (땅콩회항의 주인공 대한항공 조현아 소리지르는 뉴스 기억나시나요? 그거랑 같습니다. 엄청 소리 지릅니다.) 권한도 없고, 손발 다 잘려나간 팀장에게 책임만이 존재할 뿐이고.. 후배에게 밀렸다는 자괴감도 상당합니다. 노동부에 고발을 할까... 회계 비리를 경찰에 신고할까... 별 생각을 다 해봤는데.. 징역형으로 여기서 짤리면 모를까... 괜히 건드렸다가는 제가 더 피해를 입을것 같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버텨야 하나 고민도 많습니다. 그러던중 중견기업 임원 자리 제안이 왔는데... 여기도 될지 안될지도 모르고, 급여나 처우도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가 다니는 이곳은 아무리 사고쳐도 버티기만 하면 정년은 보장되는 곳인데.. 괜히 옮겼다가 실적 안나온다고 50대 중반에 짤리는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 제가 사는곳은 지방인데 옮겨야 할 곳은 서울이라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것도 걸리고... 그런데 업무 내용을 보면 제가 너무 너무 하고 싶은 일이고.. 잘할수 있는 일이라 포기하기에도 너무 아깝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가 제일 행복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면, 오늘의 내가 너무 약했었다고 참고 견딘것을 자랑스러워 할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한것에 후회를 하지 않을지... 오늘도 고민과 걱정이 많은 하루입니다.
찰리딘
억대연봉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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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에 비자 발급을 개인 사비로 하나요?
이번에 미국 전시회 참가로 해외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요. 미국 비자 비용(40달러)을 개인 사비로 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소규모 스타트업인 경우에는 이렇게 개인 비용으로 하기도 하나요?
주니어디자이너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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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건배사 추천받습니다.
한 8년 이상을 건배사 안했었는데, 이직 후 또 해야되네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ㅜ
사표내는제이지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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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버다임 해외영업 직무 어때요?
현대에버다임 (충북 진천) 다니시는분 계실까요? 해외영업 직무 공고가 떴던데 신입으로 어떤가요? 워라벨(야근&출장정도) / 업무환경 등
@(주)현대에버다임
내려가고싶다
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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