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91년생 현장직 이직해야할까요??.
22년2월까지 포스코 기계정비로 6년 근무 22년2월부터 메이저석화사 5년근무중 석화 시황이 박살나서 미래가 안보임 5년동안 21년도 원징 포스코 연봉 아래수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들어갈때 석화가 좋을거같아 2년경력까지 깍고왔는데 연봉이 이리 낮으니 근로의욕저하 되고 승진도 경력을깍고오니 밀리고..누적되서.. 참으로 답답합니다. 대신 철강보다야 일은편합니다. 이제 나이도 30대중반이라 다시 직장움기기도 쉽지않은데.. 이리 살아가야하나 싶어요.. 외벌이 4인가족인데.. 갑갑하네요.
메가점프
08월 12일
조회수
663
좋아요
3
댓글
9
레퍼첵 연락받았는데
몇년간 같은 팀이었지만 그렇게 교류있는 사이도 아니었고 오히려 감정적으로는 조금 좋지 않은 사이였는데요. 퇴사후에는 정말 단 한번도 서로 연락도 안한지라 이런식으로 이름을 다시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여러 항목 말씀하시면서 같이 일한 선임자로서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냐 물어봤는데... 그냥 제 딴에는 객관적인 사실 확인 가능한 것 위주로 답변했습니다. 보통 레퍼첵 지목은 지원자가 하지 않나요? 그 친구가 직접 저를 지목했을거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유일왕
쌍 따봉
08월 12일
조회수
654
좋아요
1
댓글
6
수습기간 이직 고민
직무전환하고 새 직장에서 일한지 두 달됐습니다. 첫 달까지는 업무도 어려움이 없었고 나름 열심히 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중간 피드백 겸 팀장과 면담을 하는데 좋지 않은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야근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열정이 부족해보인다…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같이 일 못한다는 얘기까지 들은 상태라 미리 이직 준비를 해야한다는 시그널인건지.. 만약 해야한다면 지금 직장 내용도 이력서 포함해서 적어야하는건지 면접가서는 뭐라고 설명할지 막막하네요 선배님들 도움을 주세요!!
얼그레잉
08월 12일
조회수
238
좋아요
2
댓글
1
IB 커리어 학회 경험 유무
이제 곧 취준을 앞둔 ib 지망생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학회가 취업에 치명적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고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리겡
08월 12일
조회수
194
좋아요
2
댓글
1
.
감사합니다
울라불라캡숑
08월 12일
조회수
765
좋아요
7
댓글
4
사수 없이 맨땅에 헤딩
사수 없이 이곳 저곳 기웃대며 일하는 방법을 배운지 어언 5년차입니다. 누군가는 이미 시니어의 직급을 달고 있는 연차긴 하지만 저는 아직도 배울 게 많네요. 업계에 적응했다가도 가끔 낯선 용어나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 될때도 있구요 ㅎㅎ 대신 독립성은 무지하게 길러졌습니다. 알아서 찾아보고 프로세스를 만들고 시행착오를 거쳐 나만의, 우리팀의 방식을 만드는 것. 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나를 이끌어 줄 사람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 일했을까,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을까 궁금해지긴 합니다. 사수가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왕왕12
08월 12일
조회수
553
좋아요
21
댓글
2
친일파 친일파 하는것들
지금시국에 뭐가중요한지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것들. 과거엔 일본이 적이었지만 지금은 중국이 가장 위협적인 적이다. 친일친일 할때가아니라 친중을 경계해야하는거다. 모자란 중생들아. 친일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중공을 경계하자는거다. 나라가 야금야금 먹히는게 니들눈엔 안보이니?
아이보리왕
08월 12일
조회수
291
좋아요
8
댓글
12
비전공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29이고, 현재 마케팅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사실 이것도 전공은 아니긴 해요. 3년 정도 일 했고, 어렸을때부터 방송&연예 쪽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더 늦으면 도전 시도조차 못해볼 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제가 이직 원하는 직무는 공연기획&운영인데 요즘 보니까 부트캠프, 콘서트 알바 이런거 많던데 도움이 될까요? 부트캠프는 사실 돈도 많이 들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 주변에 관련 산업 계열 사람도 없고, 정보가 한정적이라 어떤거부터 시작해야할지 ㅠㅠ 아시는 정보들 있으면 도와주세요ㅠ!!
카스라이트
08월 12일
조회수
112
좋아요
0
댓글
0
회사생활에 아직 배울게 많나봅니다
전 소속장이랑 면담때 팀원이 여러명인데도 코드 구현 대부분의 업무가 혼자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업하는 사람들과 담당자로서 소통하는게 아니라서 방향을 이해하기도 힘들고, 다시 소통을 해야하는 이유가 빈번하다. 내부 인원들도 협업하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제가 무슨 업무를 하는지 모르고 저도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몰라서 소통하기 힘들다 라고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회사에서 코드 누가 짜냐가 중요하지 않다. 네가 인정욕구가 강하고 소유의식이 있는거 같다. 코딩이 주요업무가 아니고 (개발부서임)다른 사람들은 기록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것이다고 말해서 부서를 이동했습니다. 소속 바꾸고 3개월쯤 지나서 전 소속 사람이랑 협업할 일이 생겼는데 새로 구현 해야하는 부분이 이전 파트에서 했던 부분이랑 유사한게 있습니다.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 하게 잡혀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으니 유관부서 협의할일이 있으면 저희 부서에서도 같이 참여하고 싶다고 했더니 회의는 자기 부서에서 이전에 진행한거랑 비슷해서 본인이 담당자고 본인 포함 최소 담당인원들만 참석하기로 했다며, 내가 짰던코드 나한테 들고와서 "이런거 짜는게 뭐가 어렵냐 우린 해봤는데 되던데"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전 코드야 돌아는 가겠죠 제가 짜고 왔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나한테 들고와서 자기들은 해봤는데 뭐가 어렵냐고 하는게 맞나요? 그러려고 누가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던걸까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ujajuck
08월 12일
조회수
431
좋아요
8
댓글
8
뒤통수 인사평가
남에게 민폐끼치지 않고 1.2인분만하자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최소 2인분은 하고 있다 생각하는 공공 금융권 차장입니다. 2인분의 기준은 이 고이고 고인 조직의 동직급 아줌마 직원 대비 입니다. 개인적체감인가 싶어 반기마다 실적 총량비교를 해보면 최소 2배~4배씩은 제가 더하더군요. 그런걸 감안하는지 우리회사는 팀마다 남직원을 꼭 한명씩은 배치합니다. 아마 소처럼 일하라는 뜻이겠죠. 회사생활하면서 항상 그런곳에 배치받았고 역할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성향이 생각이 확실한 편이고 대체로 아래로는 너그럽고 윗사람에 대한 기준이 높아 다소 상사랑 안맞을때가 있는 반골입니다. 짬을 적지않게 먹었다보니 일종의 요령이 생겼는데, 일모르는 상사가 ㅈ같은 말을 하면 들이받지않고, 그 앞에서 예 하고 돌아서서 고민하는게 본인의 최선이라 생각하고 지냈습니다. 물론 상대방도 사람이니 어느정도는 알겠죠. 이런 성격이다보니 대체로 실무를 잘 모르는 팀에 실무를 맡는 역할로 항상 배치를 받았고, 그렇다보니 후배들에게는 쓸만한 선배였는지 제가 알기론 평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거래도가 빈약한데도)갑질하는 고객에게 그다지 굽히지 않는 것도 윗사람은 싫어하고 아래직원들은 좋아하는 특성이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짬에 상사하고 투닥거릴 것도 아니라 적당히 하하호호하고 열일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인사평가가 열려서봤는데, 동료평가는 무난한데 상사평가가 박살이 나있습니다.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진 않지만, 말도 안되게 업무지식이나 기타 지표들까지 전과목을 긁어놓은 걸 보니 멍하더군요. 어차피 공공이라 급여에 영향도 없습니다만, 잘지내고 웃고 매일보던 직전 팀장이 긁어놓은 걸 보니, 인간 자체에 대한 현타가 진하게 오더군요. 어디에 하소연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리멤버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앱깔고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본인의 성향이라 기본 기조가 바뀌기는 힘들듯하고, 나대지않고 있는듯 없는듯 그냥 일만 열심히 하는 흐릿한 직원으로 지내는 것이 최선이겠다는 생각과,(최소한 찍히지는 않을테니) 일을 안하니 매일 스몰토크로 채워서 인심을 얻는 아줌마들처럼 하기도 어렵고, 투자를 좀 더 잘해서 그만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나 자신을 탓하게되는 날입니다.
다자키
억대연봉
08월 12일
조회수
363
좋아요
3
댓글
2
주식으로 돈 날린 예비 신랑..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생활 게시판에 글 썼는데, 여기 게시판에서도 조언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결혼은 올해 12월 예정이고, 제목그대로 예비신랑이 결혼자금을 다 날렸어요. 올해 1월 동거를 시작하며 경제를 합쳤기때문에, 결혼자금이 아니라 사실 보유하고있던 현금을 다 날렸어요. 몇달전 하이닉스가 90만원이던 시기즘부터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며 저를 부추기고 설득하기 시작했고, 주식 강의, 유투브 등 공부를 열심히하고, 평소 이성적인 예비신랑 성격을 믿었기에 현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예비신랑은 현금을 주식에 다 넣은 뒤 신용융자는 금리가 높으니, 신용대출을 받자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빚투는 싫어서 거절했지만, 같이 잘되려 그러는 것 아니냐 등 계속된 마찰 끝에 1억을 대출받았습니다. 대출을 받은 직후 예비신랑의 보챔에 1억중 일부를 투자금으로 전달해줬고, 6월말?7월초? 하이닉스가 하락세를 타기 시작하며, 예비신랑은 신용융자 담보금을 마련하지않으면 반대매매를 당한다고 추가 현금을 요구했습니다. 신용융자가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당황했지만, 저한테 신용융자 받겠다고 말했었다더라고요. 아무튼 반대매매는 안된다고 어떻게든 담보금을 마련하고 넣으려 7월 한달을 긍긍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1억 대출로 가지고있던 일부 금액, 예비신랑이 담보금을 마련하기위해 받은 신용대출금이 다 주식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7월말 더이상 담보금을 마련하지못해 반대매매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보유한 현금은 하나도없이 1억+a의 빚이 생겨버렸어요. 매일매일 집에오면 주식을 보며 떨어질까 걱정하고 담보금마련을 위해 긍긍하는 예비 신랑을 보는 것도 힘들었고, 반대매매 당한 뒤 패닉에 빠져 덜덜떠는 모습과 이후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3년이면 갚을수있는 경제력수준이라, 힘들지만 같이 헤쳐나가보려했여요. 하지만 빚이 생긴 이후, 신용융자로 단타를 하며 빚상환에 가속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모습, 앞으로도 기회가오면 빚을내서 주식을 하겠다는 모습, 월급으로 조금씩 갚고있다가, 주식 시장에서 또 기회가오면 회복할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에 불안감이 듭니다. 파혼하는게 맞는걸까요.. 힘들때 같이있어주는게 진정한사랑이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호이차
08월 12일
조회수
512
좋아요
3
댓글
5
(망상)AI들에게 내가 퇴사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았다.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아무리 더러워도 쉽게 그만두지는 못하고 환승이직을 계획중입니다. 아무래도 연차도 있고 나이도 있으니까 직접 지원 보다는 잡사이트와 링크드인에 이력서를 틈틈히 업데이트 하면 연락해 오는 헤드헌터들을 통해 지원을 하는데.. 이번에 최종면접보고 온 곳은 '분위기가 좋다, 최종 2인에 들은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보다 젊은 분이랑 경합중인데 조직 융화를 위해 JD가 조금 덜 맞더라도 젊은 분을 뽑을지(제가 나이가 많아 꼰대일까봐?), 나이가 많더라도 JD랑 거의 일치하는 저를 뽑을지.. 신설조직의 리더급 포지션이라 이번에 뽑은 사람이 직접 부서원들을 또 뽑아야 하기 때문에 1명만 뽑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 제발!! 그냥 두명 뽑아주세요. 채용하는거 힘들어요) 하여튼, 그래서 제가 쓰는 AI 들에게 제가 퇴사할 경우 회사가 카운터오퍼를 할 가능성, 내가 없으면 복구 하는데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할지 물어보았습니다. (수년간 업무도 하고, 이력서도 쓰고 해서 제 업무와 이력, 회사 상황 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학습이 된 상태입니다.) 줄줄이 길게 나오는데, 3개의 AI가 공통적으로... “회사는 운영되겠지만, 회사 내부에서 해당 분야를 기술적으로 책임지고, 협력사를 통제하며, 여러 라인과 프로젝트를 연결해서 판단하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 "경력자를 채용해도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복구되는데 최소 3년이며, 1인 체제로는 운영불가할 것." "하지만, 파격적 카운터오퍼는 없을 것" 이라고 합니다. 물론 AI들이 아부 떠는 경향이 있는거 잘알고, 과장해서 말한것이겠지만. 저 퇴사후 메꾸는데 최소 3년 걸리고 1명 채용해봐야 저만큼 못하고 도망칠거라고 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자신의 사적인 감정으로 조직 망치고 있는 고위 경영자에게 꼭 퇴사인사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이번에 안되면 실망이 평소보다 몇배는 더 클것 같습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12일
조회수
274
좋아요
1
댓글
0
오늘은 어니언 치킨이에요 ㅎ
보안 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거의 매일 야근이네요 ㅎ 주중에는 치맥을 금기시 했으나 오늘은 한잔 찌끄려야 할 것 같아요. ㅎ 출근시간 오전 8시 까지인데 한잔 찌끄리구 귀가해서 후딱 디비져 실신 해야 쓰겄네요 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2일
조회수
123
좋아요
4
댓글
0
원래 이직이 어려운건가요
2년 조금 안되게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일하다가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문제와 사정들이 좀 있어서 어쩌다보니 개발 환경 구축하고 테스터/QA쪽으로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개발에 흥미가 안생기기도 했고 최근들어 하고싶은 직무가 생겨서 회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력서도 좀 써서 여러군데 내보고 있는데 연락오는데가 정말 한군데도 없네요…. ㅠㅠ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30도 안되는 나이라 하고싶은 직무가 생겼을때 물경력이 되기 전에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은것 같네요…
레몬맛푸딩
08월 12일
조회수
299
좋아요
0
댓글
3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30살 4년차 대기업 총무 입니다 외고,국립4년제 나왔고 기사 2개,기능사 2개, 토익700,hsk5 컴활1급 생산직이나 기술직으로 가려고 여기저기 넣고 있는데 왜 이력서를 넣으면 광탈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곡씨
08월 12일
조회수
270
좋아요
3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