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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고민
용인 역북 우미린센트럴파크 24평 vs 용인 남사 한숲시티 5단지 34평 아파트 매매하려고 하는데 어디가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부동산 좀 아는 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Selfmade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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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시작
저는 여의도에 위치한 회사에 총무로 근무중 입니다. 입사 후 같은 팀이었던 부장님(인사/총무 담당)을 믿고 따랐습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타부서의 부문장님(A)이 본인이 싫어하는 직원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여론몰이가 시작됩니다. 마치 영화에서 새로 전학 온 학생이 잘못 눈에 띄어서 새로운 학폭의 대상이 되어버린거 처럼... 그녀는 이때부터 덫은 놓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으로 본부장님(B)에게 (작성자의 로컬 매니저) 지속적으로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건, 백오피스에 다른 직원과 얘기 나눈다는 이유로 직원들과 같이 지내는 모습이 보기 싫어 회사 공간을 출입금지 당했습니다. 그리고 본부장님은 (다른 곳에 자리가 있는)저에게 가지말라고 다른 직원들에게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메신저로만 업무를 보았고 화장실에서 마주치는 직원분들과 잠깐이나마 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억압이 있었지만 '나아지겠지...' '버티면 괜찮아지겠지...' '이 또한 지나가겠지...' 매일매일을 참아냈습니다. 본부장님(B)이 -퇴근 후에도 계속 업무 연락이 와도 -아파서 오후 병가 반차냈지만 거절 당해도 -음식 만들어달라고 압박해도 -주중 점심시간에 음식울 갖고와서 스터디를 하자고 해도 -직원들에게 뒷담화와 가짜 이야기를 얘기해도 -7월에 새롭게 오신 인사 총무 실장님(C)에게 "한달 뒤에 ○○이(본인) 1년되니까 그 전에 나가게 만들어라" "○○은 짓밟아야한다" 총무 회의 전에 본부장님(B)이 실장님(C)에게 미리 대본을 만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야 저에게 일을 떠넘길 수 있고, 압박할 수 있다고. (* 실장님은 본부장님때문에 힘들고 이런 압박이 싫으셔서 저에게 다 말씀해주시고 입사하신지 한달도 안되서 나가셨습니다.) - 언급없이 갑자기 새로운 포지션인 '시니어 총무' 채용 공고를 전해 들어도 버텼습니다. 인사/총무 부장님이 4월에 퇴사하시고 모든 총무을 맡아서 하고 인사 일까지 서포트하며 9개월을 버텼습니다. 이 자리가 너무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 어려운 취업시장에서 일 할 수 있는곳은 귀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 시니어 총무에게 기존의 업무를 주고 저는 차,커피 타면서, 냉장고 음료수(콜라 제로콜라 탄산수 옥수수차 이온음료 캔)를 채우라고 합니다. (Tea lady 역할이 되길 원함) 이제 커리어는 못 지키게 되어버렸습니다 본부장님이 곧 은퇴하십니다. 그 분(B)이 저를 나가게 만드는게 본인이 나가기 전까지 목표라고 하시더니, 결국 부문장님(A)과 이루어 내셨어요. 그 동안 참고 버텨내면서 지켰던게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려서 퇴사할 예정입니다. 지금도 직원들에게 '업무가 너무 힘들고 하기 싫어해서 무책임하게 나간다'고 합니다. (업무가 싫고 많았다면 이미 5월달에 나갔을 겁니다.)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이 악몽이 언제쯤 멈추어질까요... 멈추어지긴 할까요...
모범택시99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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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mba나 cfa 도움될까요?
공기업 재직 중인데요, 회사에서 사업개발 쪽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쪽을 많이 다루는데요, 아무래도 백그라운드가 공학계열이다 보니 업무도 익숙치 않아서 한계를 느낍니다. 그래서 mba나 cfa 둘 중 한개랄 공부할까하는데요 어떤게 더 도움이 많이될까요? 둘다 회사지원이라 금전적 문제는 없습니다
고민많은부엉이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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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가 바뀌었음에도...
올해 3월에 이직을 성공하여 채용대행 보조 업무를 6개월 간 맡았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현장에서 몰려오는 긴장감과 잦은 실수로 인해 대표님과 면담을 가졌고, 부서 변경이라는 큰 사건을 마주하였습니다. 다행히, 면담 도중 제가 문항 검토에 흥미를 가지고, 수학과 외국어에 능하다는 점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대표님의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부서 변경 이후 문항 검토 및 출제, 편집 업무를 주로 맡았습니다. 새 부서에서의 매뉴얼, 주의사항을 단기간에 흡수하여 실전에 투입되는 데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제 강점을 비로소 살릴 수 있는 부서에서 일할 수 있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낭만의직장인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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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닌지 1년 반인데도
회사 다닌지 1년 반 됐는데도 회사가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첫 1년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늘 새롭고 즐겁게 다녔는데 6개월 동안 새로운 리더님이 오셨는데 기대하던 리더십이 전혀 아니어서 불만이 생기게 됐고 이 일과는 별개인지 모르겠지만 점심도 따로 먹느라 다른 회사 사람들이 저희 팀이 사이가 안 좋은 줄 알고 저랑도 거리두는 느낌이 들어요 지금은 리더님도 열심히 하셔서 같이 점심도 가끔 먹고 하는데도 마치 제가 일부러 같이 안 먹는 것 마냥 대표님이 리더님이랑 같이 좀 먹으라고, 껴주라고 하시는데 저는 매번 여쭤보는데 리더님이 안 드신 거였거든요 점심 시간이 다 정해져있어서 누가 누구랑 먹는지 다 아는 회사 문화 때문에 괜히 저도 눈치보이네요 새로운 입사자분들도 많이 생겼는데 친해질 기회도 시간도 없어서 괜히 더 외로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자리도 떨어져 있어서 다른 팀 분들께는 먼저 말 걸러 가기도 애매한 상황이고요 학창시절보다 회사생활이 옆 사람과 친분을 만들고 유지하는 게 더 어렵네요 ㅠ 여러분은 회사생활에서 친분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부부1991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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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2/11금 강남 애플 스토어에서 학생증 제시해줄 분
내일 신논현근처 애플스토어 학생증 제시해주실분 혹시몰라 박사 석사님 교수님있으실지 시간은 5분정도 걸리구요 가눙한 시간은 점심 12:40 ~ 13:00 19:00 ~모두 가능 순수하게 학생증 들고오시고 애플직원에게 인증하고 보내드릴게요 사례금 3만원 드립니다! 개인정보 유출 X 갑작 아이맥 27인치 고장나서 급하게 컴터를 사야함요
hhhhhhhh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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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진학
일반 사무직이에요. 연구직은 아니구요. 세일즈 마케팅쪽이고 업종은 f&B입니다. 관련해서 석사를 따면 좋은점이 뭔가요..? 예를들어 직무 관련 대학원을 다닌다거나, F&B 관련 대학원을 다니게되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연봉협상에 이점이 있으려나... 아무튼 저는 이직 욕심도 없구요.. (닉네임은 이직기다린다 적었는데 ㅋㅋ 이직 성공해서 딱히 욕심 없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대학원 경력이 이점이 될까요? 학력은 좋은 편이고.. 그냥 .. 주변 친구들은 대학원 다니는게 유행인 것 같아서요. 저도 해야하나 싶어서요.... 주변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보네요. 직장인 대학원 진학에 대한 여러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직기다리는녀석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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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연봉 이직 깊은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곧 30살을 바라보는 경력3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는 27살 첫 직장(대기업 계약직)에서 연봉 4천정도를 받았습니다.(성과금때문에 연봉이 높아졌네요). 그 후 현 직장(중견기업 정규직)으로 1년 경력을 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첫 년도가 회사 기준에 애매하게 걸려 연봉인상 미해당자가 되었고, 다음 년도(2024)에 인상이 되어 현재 연봉이 4천입니다. 내년 봄에 (2025)연봉인상을 기다리고있으나 현재 기준으로 보면 경력3년은 넘어갔지만 첫 연봉과 같은수준이다 보니 이직을 해야하나 계속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 직장의 윗 상사분들과 여러모로 긍정적인 평판은 받고있지만, 업무 강도(프로젝트 야근 등..)는 좀 있습니다. 1. 3년차에 연봉4천은 많이 낮을까요..(중견) 2. 이직 시 고향 지역(지인, 여친 등)과 더 가까운곳으로 가되 연봉도 지금보다 더 많이받을 자신이 있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는걸까요.. (다만, 돈이 다는 아니니까 고민..) 이런 글을 처음써봐 두서가 없지만, 사원의 푸념처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 의견도 좋으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깊은고민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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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선물.
안녕하세요 30초 남자입니다. 이번달 말로 1년을 채우고 회사를 퇴사하는 20중반 여자인 디자이너 친구가 있습니다. 대학교도 취업계로 4학년 학기 중간에 입사 해서 성인되고 첫 회사인 친구인데, 야근도 자주하고 위에서도 자주 뭐라하고 그래서 마음으로도 지쳐 보이는 거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 친구에게 퇴사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한달 전 즈음에 뒤로 지나가다가 모니터를 살짝 봤는데 버티컬 마우스를 찾고 있더라고요. (현재 조그마한 무선 마우스 쓰는 중이라 아직 안산 거 같습니다.) 그래서 퇴사 하는 날에 로지텍 버티컬 마우스랑 종합영양제 이렇게 퇴사 선물로 주려합니다. 나이 차이가 많다고는 못하지만 적지도 않은 나이차이긴한데 퇴사 선물이 부담으로 느껴지진 않겠죠...?
l10OI1ll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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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문에 과장님이 곤란해져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평소 저를 좀 편하게 생각하셔서 일 못하는 차장님에 대해 답답하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으셨습니다. 겉으로는 굉장히 잘 지내고 있어서 아마 다들 몰랐을 것 같은데 차장님이 일을 너무 못한 날엔 미친x 등등 수위가 높은 발언을 할 때가 있을 정도로 힘들어 하셨고 오늘도 오전부터 과장님이 메신저로 차장님에 대한 욕을 보냈더라고요. 제가 정신 없어서 메신저 창을 띄워두고 답장을 못한 상황에서 다른 분 호출 때문에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차장님이 제 자리에 왔다가 메신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자리로 돌아오는데 차장님이 모니터를 대놓고 들여다 보고 계신 걸 봤어요. 과장님도 그 모습을 파티션 너머로 힐끔 보셨는데 아마 눈치챈 것 같고요.. 점심시간에 두 분이 잠깐 커피마시러 나가신 것 같았습니다. 그러고 오후 내내 과장님이 저를 완전히 투명인간 취급하시네요... 다른 팀원들에게는 평소처럼 말 거시고 업무 지시하시는데 저한테는 눈길 한번 안 주십니다. 업무상 필요한 내용은 메신저로 보내는데 말투는 당연히 차갑고요, 제가 불러도 못 들은 척하시거나 단답으로 자르시네요. 그 자리에서 바로 사과드렸어야 했는데 너무 당황하고 무서워서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어떻게든 풀어야 할 것 같은데... 이미 신뢰가 깨진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사과드려야 진심이 전해질까요?..
월급대도둑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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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자격증 취득하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9년차 회계쟁이입니다. 이직처를 열심히 알아보고 있는데 최합이 잘 되지 않아서 자격증이라도 추가로 취득할까 하는데, 유망하다는 빅데이터 자격증에 관심이 생기네요 빅데이터 분석(adsp, 빅데이터분석기사 등) 자격증 취득하면 재무회계 쪽 이직에도 도움이 될지요? 선배님들의 고견 바랍니다.
보헤미안11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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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0 이직 힘든가요
글들보니 공포스러울 정도네요 전 곧 퇴사예정이고 구직활동은 하고있습니다 면접도 보긴 했구요 이제 경력 12년 정도인데.. 다들많이 고생하시는거 같아서 저 너무 무섭습니다;; 물론 사바사겠지만요.. 이 나이대에 어려운걸까요 쌩퇴사 이직..?
아뭇고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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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하기로 했는데 양가 부모님 반대가 심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랑은 내년 봄에 식 올릴 예정입니다. 결혼준비 하면서 다들 싸운다지만.. 저희는 뭐 혼수나 예단 이런게 아니라 2세 계획 때문에 양가에서 거의 역적 취급을 받고있어서 너무 괴롭네요;; 일단 여친이랑 저는 연애하는 동안 이 부분에 대해 정말 깊게 대화했었고 확실하게 딩크로 살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실적인 돈 문제나 건강 때문은 아니구요. 솔직히 말하면 둘 다 부모로서 희생할 자신이 없습니다. 와이프나 저나 지금 하는일에 욕심도 많은데 현실적으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누구 하나 경력을 포기해야 하는 현실을 보고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저 또한 제 취미생활이나 루틴을 굉장히 중시하는 성향이라 아이가 태어나면 우리 둘 다 힘들거라는 결론입니다. 둘다 경제력이 엄청 좋은것도 아니라 가진것에 만족하면서 살자 주의인데.. 그건 저희한테나 이해되는 얘기이지 태어날 아이도 행복할까에 대해서 오랫동안 고민해왔습니다. 남들만큼 경제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잘 키울 자신도 없구요... 그런데 이 사실을 오픈하니 양가 반응이 상상이상으로 살벌하네요. 솔직히 제가.. 연애때는 부모님께 딩크 얘기를 1도 안했습니다. (이게 제 불찰이긴 합니다) 막연히 결혼하면 낳겠거니 하셨다가, 식 잡고 나서 우리 애 안 낳는다 통보하니 배신감이 크신가 봅니다.. 제 밑으로 여동생이 있긴 한데, 부모님 입장에선 그래도 아들 자식 보고싶은 욕심이 있으신 건지.. 며칠 전 인사드리러 갔는데 어머니가 여친 손을 잡고 일에만 전념할 수 있게 낳기만 하면 우리가 업어서라도 키워주겠다고... 제가 옆에서 저희가 알아서 하겠다고 끊어내긴 했지만 저한테 아직까지 푸시 중이십니다. 처가는 더 미치겠습니다. 여친이 외동딸이라 장인장모님 애착이 강하신 편이에요. 여친 말로는 어렸을 때부터 "난 결혼해도 애 안 낳을 거다"라고 밥 먹듯이 말해왔다는데.. 어른들은 그게 철없을 때 하는 소리고 좋은 짝 만나서 안정되면 당연히 아이 낳고싶을 줄 아셨답니다. 이번에 확고하게 말씀드리니, 장모님이 대화 도중에 우시더라고요.. 손주가 보고 싶다는 서운함도 있으시지만, 그것보다 저희 부부 노후 걱정이 너무 크십니다. 나중에 부모도 죽고 늙었을 때 너 혼자 얼마나 외롭겠냐고 걱정이세요. 장모님이 눈시울까지 붉히시니 여친도 불효녀 된 것 같아서 마음 찢어질 것 같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저희 마음은 변치 않습니다. 솔직히 저희는 이미 마음 정했는데 결혼 전부터 양가에서 이렇게 볶아대니 벌써부터 기가 빨리고 지치네요. 명절이나 행사 때마다 이 사단이 날 텐데, 딩크 선언하고 결혼하신 분들... 부모님들이 결국엔 포기하시나요? 아니면 평생 이 죄책감 안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리멤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보는데... 마음이 착잡해서 집 가는 길에 마음이 무거워서 썼더니 조금은 후련해진 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쩔수가없을까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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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즘 축의금 적정선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 투표 들어갑니다!
저는 1. 안 친하면 5만원 2. 친하면 10만원 3. 많이 친하면 20만원 이 정도인 것 같은데 요즘 결혼식장 식대 비싸다고 5만원 낼거면 오지 말라는 말들이 있길래 ㅎㅎ 아니 언제부터 하객들이 신랑신부 식대를 신경써야 하는 시대가 된 거죠? 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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