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선 이직 얘기도 절대 안하고 티도 안냈는데 아무래도 반차가 잦다보니 팀장이 눈치챈거같습니다 요즘 별로 말도 안걸고 일부러 거리두는게 좀 느껴져서요 그냥 철판깔고 개인사정이다 하면서 쭉 다녀야할까요? 이러다 이직 실패하면 갑갑할거같은데 일단 이직될때까지 준비할 생각이긴 합니다
이직준비 눈치챈 회사 어케다녀야할까요?
03월 31일 | 조회수 404
김
김치써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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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BBBB
어제
철판까세요. 뭐 어쩔 겁니까!
철판까세요. 뭐 어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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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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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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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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