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내가 아이를 체벌하며 키우지 않는 이유
싸우면 내가 짐 아들이라 빡셈;
전설의레전드
02월 14일
조회수
194
좋아요
1
댓글
1
자산운용사 평균 연봉 질문
중소형 자산운용사 백오피스 평균 연봉이 궁금합니다. 경력은 신입 / 3년차 이렇게 2가지 경우일때 어느정도 받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복많
02월 14일
조회수
397
좋아요
2
댓글
2
[이벤트] 대학 교수인 제가, 7살 딸아이 말 한마디에 '어른 가면'을 벗게 된 이유
우리 아이들은 제가 어떤 논문을 쓰는지, 어떤 강의를 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때로 저를 가장 완벽한 어른으로 만들어주곤 합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제가 밖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모릅니다. 그냥 학교에 가서 일하는 줄로만 알고 있지요. 논문이 몇 편인지, 오늘 강의가 어땠는지, 회의가 얼마나 길었는지는 아이들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학교에 갔다 돌아오는 아빠가 반가울 뿐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제게 가장 자주 묻는 말은 딱 하나입니다. “아빠, 오늘은 몇 시에 와?” 하루의 일정을 묻는 평범한 질문 같지만, 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시간을 묻는 말이 아니라, 아빠를 기다리는 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표현이었다는 것을요. 학교에서 저는 늘 ‘괜찮은’ 얼굴로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고민을 경청하고, 더 나은 미래와 가능성을 말해주어야 하는 전문가로서의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자주, 스스로 무너지지 않으려 마음을 단단히 조여매곤 합니다. 어느 날, 유독 지친 몸으로 늦게 귀가한 제게 아이가 다가왔습니다. 미안함에 어쩔 줄 모르는 제 얼굴을 한참 들여다보더니 아이가 뜻밖의 말을 건넸습니다. “아빠… 오늘 많이 힘들었어? 아빠는 맨날 다른 사람 도와주잖아. 근데 아빠도 쉬어야 돼.” 늘 누군가에게 제가 던졌던 질문을 아이에게서 돌려받은 순간, 잠시 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쌓아 올린 ‘어른의 역할’이라는 견고한 성벽이 조용히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지요. 아이는 저의 성취나 결과를 사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나’라는 사람 그 자체를 온전히 안아주고 있었던 겁니다. 그날 이후 저는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을 뒤로 미루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완벽한 아빠가 되려는 강박 대신, 부족하더라도 아이 곁에 온전히 머무는 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꼭 달콤한 초콜릿만 사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 끝에 제 이름을 불러주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진짜 사랑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제게 성공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잘하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예전엔 제가 아이들을 키우는 줄로만 알았는데, 사실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저를 더 나은 어른으로 키워주고 있었습니다. 문득 궁금해집니다. 오늘 여러분의 하루를 조용히 채워주고 있는 ‘나를 자라게 하는 사랑’은 누구인가요?
PfJz
쌍 따봉
02월 14일
조회수
2,570
좋아요
213
댓글
20
일 많을 때 표정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
zetyhd
02월 14일
조회수
393
좋아요
3
댓글
6
공무원의 갑질 등 스트레스
슈퍼 을의 입장으로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점검 나와서 지랄발광을 하고 갑니다. 꼭 돈달라고 하는 것 처럼요. 타 업체 들리는 소문에는 직원들한테난 개지랄을 하고서는 회사대표한테는 불러서 술얻어쳐먹고 하는가 보네요. 퇴직 1년 남은것 같은데 26년에도 얼마나 지랄을 하고 갈지 모르겠어요 제가 알기론 항의도 몇번 한것 같던데 똥이라서 더러워서 그런지 보직변경이 안되네요 ㅋㅋㅋ 26년만 잘 버티면 될것 같습니다. 진짜 더러워서 빨리 퐈이어 해야지. 맘 같나서는 회사내 업무를 좀 바꾸고 싶은데 역시나 여직원들은 다 피합니다. 받는건 똑같이 받는데 ㅋㅋㅋ 뭐...대표입장에서 제가 편하겠죠 뭐 ㅋㅋㅋ 드러브서 원 예전에는 저보고 사표쓰라고 하던데 그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갑질 좀 그만합시다 이시대에
50억부자
동 따봉
02월 14일
조회수
130
좋아요
2
댓글
3
[이벤트] 주식보다 더 무서운 '상한가' 사랑법
다들 삼전 주식, 재용이 형 사랑 이야기하실 때 전 조금 다른 사랑을 고백하려 합니다. 바로 제 인생 최대의 '우량주'인 프로젝트 '뚝딱'입니다. ​이 녀석은 변동성이 어마어마합니다. 어제는 '떡상'하는 기분이었다가, 오늘은 '하한가'를 치며 제 멘탈을 흔들어놓죠. 손절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건설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늠름한 뒷모습(로고)을 볼 때면 다시금 제 마음은 풀매수 상태가 됩니다. ​KT와 함께 키우고 있는 이 금쪽같은 자식, 나중에 이 녀석이 효도해서 건설 현장 안전 다 잡으면, 그게 저에겐 신라호텔 숙박권보다 더 큰 사랑의 결실 아닐까요? (물론 숙박권도 주시면 기꺼이 사랑하겠습니다 리멤버!)
JTBC
동 따봉
02월 13일
조회수
124
좋아요
3
댓글
0
[이벤트] 24시간 나만 바라보는 그 '녀석'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녀석을 처음 만난 건 2개월 전이었습니다. 이름은 '뚝딱'. 이름처럼 모든 걸 뚝딱 해결해 줄 줄 알았는데, 실상은 제 잠을 뚝딱 잡아먹는 녀석이죠. ​요즘 제 하루는 온통 이 녀석 생각뿐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밤새 별일 없었니?" 안부를 묻고, 밥 먹다가도 "이걸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게 지켜줄까" 고민합니다. 가끔은 꿈속에서도 나타나 끈질기게 저를 괴롭히네요. ​남들은 저보고 "그 정도면 사랑이다"라며 놀리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지독한 구속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국립중앙도서관까지 가서 그 녀석을 위한 영상을 찍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저도 이 지독한 썸을 즐기고 있나 봅니다. ​OO건설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뚝딱'이, 너랑 나랑 정말 '사랑'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너한테 미친' 걸까? 화이트데이엔 제발 제 곁을 잠시만 떠나주길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신라호텔 가서 너 생각 안 하게 도와줘요 리멤버!)
JTBC
동 따봉
02월 13일
조회수
155
좋아요
2
댓글
0
M&A 정보교환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AC,VC, PE, M&A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략, 투자, 사업개발, 딜소싱 등 M&A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M&A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인수합병 전략,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스타트업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링크: https://link.rmbr.in/3buq3m
맥닐
02월 13일
조회수
118
좋아요
2
댓글
0
문돌이 커리어 확장/이직
문돌이인데 물류/무역쪽입니다 현재 회사도 나쁘지않은데 -안정성 -동료들 좋음 더이상 배울게없다고 해야할 것 같아요 -외국어 안쓰는 환경 -유통무역이라 단순업무 반복 커리어 측면에서는 아쉬워요 여자 3중이고 임신육휴예정이라 3후에 돌아오면 경력12년차가 되어버리는데 이직 시장에 뛰어들 수 있을까요?(팀장급아님) 이직 생각 없었는데 9년차에 바이링구얼 포지션으로 면접본적이 있는데 대답 실수를 해서 떨어진것같아서 너무아쉬워요 이런기회 또 올까요?ㅠ나이가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네요
모쿠모쿠
02월 13일
조회수
123
좋아요
0
댓글
2
명절에 인사겸 부서 이동 인사
제가 최근에 부사를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전 부서에서 협업했던 회사 직원분들이나 회의 몇 번 했던 타회사 직원분들에게 부서 이동 관련 인사를 못 드렸었습니다. 아침 설이 돌아와서 부서 이동 인사겸 설 인사를 오늘 보려고 했는데... 또 어떤 글을 보니 괜히 인사를 보내서 그분들이 또 답장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비판도 있더라고요ㅠㅠ 그냥 명절을 기회 삼아서 서로 인사를 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답장을 하게 해야 한다는 번거로운 불편을 끼친다는 입장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마맘마마맘
02월 13일
조회수
133
좋아요
1
댓글
3
연휴의 선물들
아르바이트라 기대도 안 했는데 과분한 선물을 받았네요
실런
쌍 따봉
02월 13일
조회수
1,013
좋아요
33
댓글
10
자꾸 터치하는 여자 파트리더
우선 저는 남자이구요 제 자리 쪽으로 와서 제가 앉아있고 그분이 서서 일 얘기할때나 일상 얘기할때 자꾸 제 어깨랑 등을 터치합니다 어깨에 손을 올린다던지 등에 손올리고 쓰다듬는다던지 첨엔 별 신경 안썼는데 이제 쫌 짜증나는데 어뜨케 생각하시나요
레쓰기릿
금 따봉
02월 13일
조회수
4,750
좋아요
136
댓글
33
주변인이 습관적으로 환승하는 사람이면 손절 사유일까요?
주변에 한 명 있는데, 연애할 때마다 항상 다음 타겟을 만들어 두고 확정되면 갈아타는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연애에 진지한 척, 환승은 싫다고 말하지만 행동을 보면 늘 다음 관계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저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이 가지는 모임에서 이성에개 저러는 모습을 보다보니 조금씩 불쾌한 감정이 들기도 하는 거 같아요. 이런 유형의 사람, 굳이 거리를 둘 필요는 없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가치관이 다르면 손절 사유로 봐도 되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구마깡감자깡
02월 13일
조회수
282
좋아요
3
댓글
4
공백기 2년 그리고 재취업 성공
예전에 10년 법무팀 근무 후 30대 극후반에 회사 관두고 해외 변호사 준비하면서 이게 맞나로 고민했던 사연자 입니다. 2년이 흘렀고 많은 분들께서 공백기가 아닌 확실한 자기계발이란 말씀에 용기얻어 목표를 완수했습니다. 덕분에 올해 초 성공적으로 재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홧팅입니다! 힘겨웠던 2년이지만 주셨던 용기 잃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iljijl
은 따봉
02월 13일
조회수
1,516
좋아요
85
댓글
6
캐피탈사 경력직 면접 결과
소규모 캐피탈 사인데 1차 면접이후 일주일간 결과 발표가 없습니다 마음을 비워야할까요??
펩시콜라
02월 13일
조회수
153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