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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꺼드럭질 하는걸까
https://naver.me/xdM04Y48/ 얘네는 아무 실익이 없는 꺼드럭질 하면서 적 만들고 있음. 이래놓고 나중에 가서는 "다들 질투나서 저런다" "회사가 언플한거다" 이럴거임 ㅋㅋ 공대 공고 이런데 다니면서 연애도 못하고 친구도 없어서 사회성 개빻아서 저러나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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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마음이 뜨네요
그 동안 여러 가지 이유들로 끊임없이 싸웠어요. 결혼 준비부터 같이 산 날들 중 절반 이상은 싸운거 같네요. 단점은 알고 그래도 장점을 보고 결혼했는데. 단점은 계속 단점이고 장점마저 단점이 된 결혼 생활. 제 딴에는 계속 노력했고 물론 이 사람도 노력해왔겠지만 반복적인 싸움과 반복적인 화해는 사실 골은 계속 깊어지는데 가끔 비추는 햇빛에 쓸데 없는 희망을 품는 느낌이네요. 저도 더 이상은 노력하고 싶지 않을 만큼 이제는 희망이 없어요. 제 기준에서는 부부라면, 아니 룸메이트여도, 아니 그냥 같이 있는 사이라면 할 당연할 배려나 예의도 받지 못해 서럽고 외롭고. 그걸 지적하면 도리어 막말을 듣는 이 생활. 이제는 무슨 말을 들어도 별로 아프지도 않고 귀찮아진 제가 불쌍하네요. 다 이러고 사는거 아니죠? 사람 속 뒤집어 놓고나서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의미 없고, 혼자 잘 쳐자는 꼴도 너무 싫네요.
또르르에휴
쌍 따봉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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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클라스가 다르다 중복 상장하고, 지분구조 이렇게 저렇게 바꿔 가면서 주주가치 빼돌리는 한국 재벌3세들과 대비가 된다 -중복 상장 못 하게 해라 -대표이사는 커녕 등기이사도 안 하면서 회사 지배하는 것도 못 하게 해라 -노동법 개혁해서 노조 경영간섭 막아라 -관료, 법조가 기업들 뜯고 자리 차지하는 것 막아라 -기업 지분에 대한 상속세는 줄여 주고, 부동산, 금융상품, 미술품, 현금 상속에 대헤서는 상속세를 늘려라 그러면 당연히 기업에 투자가 더 된다 기대도 안 한다 어차피 몰라 안 하는게 아니니까 한국 정치는 미래가 없다 그러니 최저출생 최고자살 20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했지, 하는 척만 국민들이 투표를 잘 해야 한다, 법조출신은 더 이상 뽑지 말자 어느 쪽이건 ___ 머스크 “내년 美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1주씩”…14조원 통큰 선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10-20 00:002026년 10월 20일 00시 00분
Matrix
쌍 따봉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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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 성과금이 포함되나요?
제목 그대로 연봉이라고 함은 본봉 풀러스 성과금을 말하는건지 여기에 억대연봉 배찌가 있는데 이거 합으로 추산한건가요??
내이름은수
억대연봉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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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감염
갑자기 헤르페스 감염이 된걸 알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치료는 되었어요. 지금 만나는 사람은 있는데 1년 넘게 만났고 갑자기 헤르페스 증상이 나올수가 있나요..? 무증상일 수 있다곤 하는데 1년동안 제가 무증상일 수 있나요? 제가 옮길까 걱정되어서요
울랄라라리로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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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때문에 죽겠어요.
이전 직장에서 브랜드를 갖고 와서 당연히 제가 업무에 더 익숙하긴 한데요. 우리팀 과장은 배울 생각도 안하고 바빠죽겠는데 이것저것 다 간섭하고 다른 팀원 가르쳐주고 있으면 조용히 와서 듣고 이상한 다른 말만 묻고... 진짜 죽겠네요. 팀원들도 다 과장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퇴사하고 싶어하는데... 본인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휴 저희 회사는 과장이 팀장인데 책임 질 일이 있으면 팀장이 보통 책임지지 않나요? 저희 팀장은 실수한 팀원 잘못 못 끄집어내서 안달이고 본인은 모른척하네요. 결국 다 수습이 된 후에 어케된거냐고 묻고... 심지어 파트너사 미팅도 들어가기 싫은지 굳이 미팅날 연차쓴다고 했고 결국엔 윗선에서 연차 반려^^ 파트너사 담당자가 이전에 미팅와서 업무적으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본인이 대답도 못하고 발려서 그런지 저한테 파트너사 문의 다 받으라고 밀더라고요. 본인이 할 일 팀원들한테 주고 책임지게 하고 본인은 높은 과장 월급에 그 자리 지키는게 양심에 안 찔릴까요? 업무분장도 우유부단하게 윗선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보고 하고 팀원 개개인의 능력을 본인이 판단해야지 대리 주임한테 다 물어보고 결정을 하는데 좀 답답하네요. 진짜 퇴사하고 싶네요. 무능함이 너무 답답한 회사생활이네요.
호히힛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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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퇴사했는데 들켰습니다... 어쩌죠
지금 집 바로 앞인데 도무지 발이 안 떨어지네요. 별일 아닌 척 담담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됩니다. 전 30초이고 현재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첫 회사 취직 이후 회사에 적응을 못했습니다. 팀원분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업무는 업무대로 힘들어서 1년 정도 참다가 회사가 많이 힘들다고 부모님께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때마다 누구나 다 힘든데 다들 참고 다닌다는 말이 돌아왔고 더는 얘기를 꺼내지 않게 됐습니다. 그래도 저 나름 열심히 해보려고 이후로 2년을 더 버텼습니다. 그런데 정말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려 봤자... 같은 얘기를 들을 것 같아서 부모님께 아무런 말 없이 쌩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 뒤로는 출퇴근 시간에 맞춰 집을 나와서 근처 도서관에 다녔습니다. 나름 이직 준비에 열심히였는데 정말 안 구해지더라고요... 퇴사 후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그런데 엄마 지인분께서 도서관에서 저를 몇번 보셨나 봐요. 아까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처음에는 그냥 어디냐고 물으시더니 계속 출근한 거 맞냐고 자꾸만 물어보더라고요.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전화 끊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여기저기 발 닿는대로 걷다가 이제 들어가는 길입니다... 사실 퇴사한 게 잘한 선택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직장에 가면 괜찮아질지.. 제가 사회생활을 못 견디는 사람인 건지.. 조금만 더 버텼어야 했던 건지... 매일 생각합니다. 막상 들키고 나니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 불효자가 된 것만 같습니다. 인생의 패배자 같기도 합니다., 이 나이 먹고 부모님 눈치 보면서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도 한심하고 집에 들어가서 무슨 말을 들어야 할지도 무섭습니다. 속이려던 건 아니었고 그냥 너무 지쳐서 그랬다고 말하고 싶은데 잘 얘기할 자신이 없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털어놓습니다..
제철음식사냥꾼
쌍 따봉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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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서 사랑한다는 말.
연애 2년, 결혼한지 5년 되었고 연년생 4살,3살 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요. 최근 남편은 저를 여자로 별로 생각하는거 같지 않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육아와 일 때문에 지쳐있는 것도 알아요. 저도 같은 상태여도 전 남편에게 표현도 하고 노력 하는 편이라 생각해요. 남편은 뭐라할까 저를 챙겨는 주지만 애들 엄마니까 챙겨주는 느낌이에요. 남편이 절 여자로 대하는 부분 (애정표현, 스킨십)이 없는 걸 제외하곤 다 만족합니다. 육아, 집안일, 벌이 다 좋아요. (참고로 저도 맞벌이로 같은 수준으로 벌구요) 얼마 전 남편에게 날 사랑하냐고 물어봤더니 사랑 한답니다. 가족으로서? 여자로서? 한 번 더 물었더니 가족으로서 사랑하면 안되냐고 하는데. 마음이 헛헛하네요. 애 낳고 결혼하면 이렇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수순일까요?
규디맘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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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가격 안정 방법
정부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시킨다고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승인해 주고 국민들에게 주식 투기 부추기고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을 강제로 높힌 것은 해서는 안 될 무식하고 실효성 없는 정책을 한 것이다. 정치인들이 자본시장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자본시장은 법이나 경제학 보다 훨씬 다학문적이고 복잡하고 어렵기에 인간에 대한 이해부터 글로벌 역학관계, 기술 발전 등등에 대한 이해가 다면적 필요하다. 안 그랬으면 워런 버핏 같은 나이 백세의 투자 대가를 동학 개미들이 주제 모르고 테크 주식 안 샀다 비웃었겠냐. 일반인들이 물리학자 수학자 공학자 의학자 법학자나 경제학자 등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 못 하는데 그만큼 자본시장은 백세까지 해도 정답을 항상 알지 못 하고 끊임 없이 진화하기에 최고의 대가도 자주 틀릴 수 있다. 그런데, 한국 정치인 관료들이 글로벌 자본시장을 아는 척 하는게 오만이고 무지이다 삼전닉스의 주가에 영향 주는 실적이란 ‘예상’ 실적을 말하고 그 예상이란 1년전 26년이 이렇게 호황일지 예상 못 하고 그때 예상이 틀린 것처럼 1, 2년 뒤 예상은 틀릴 수 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는 미래에 투자해 자율주행 플라잉카 로켓 만드는 동안 현기차는 삼성동에 땅 사고 현대건설 인수했다 (그러면서 전기차 겨울에 주행거리 짧다 같은 소리나 하며 테슬라 비난이나 했지. 자동차 로봇 접고 건설업 땅 장사나 해라) 부동산 가격, 즉 서울 집값을 안정시키려면 서울에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된다. 땅이 없다고? 현기차가 양재동에서 삼성동으로 본사 이전한다고 삼성동 허가 내 준 것 자체가 코미디이고 부동산 정책에 역행한 것이다. 그 땅이 원래 한전이 있었는데 균형 발전시킨다고 이전해 생긴 부지이다. 그런데 다시 대기업 본사가 들어 오나. 지금이라도 현기차를 삼성동 못 들어 오게 하고 그 건물을 용도 변경하고 건물 내부 변경해서 아파트로 분양하게 해라. 현기차는 지방으로 보내고. 현기차는 땅 값 몇배 벌테니 그 돈으로 자율주행 전기차 투자헤서 미래 만들고 삼성전자 본사가 왜 강남역에 있어야 하나 지방으로 이전시키고 그 건물을 아파트로 변경해 주거지 공급 늘리면 된다. 지금 서울 강남에도 특급 오피스 건물이 아닌 B급 사무실들과 상가들은 공실이 상당 있다. 이를 모두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하여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대기업 본사들을 지방으로 이전 시키게 하면 된다 그러면 전국 균형 발전 바로 된다 대기업 임직원들 싫어 하겠지, 인재들 이탈한다 거짓 이유 내세울테고 대기업 처우가 좋고 한국은 소수 대기업이 경제를 장악해서 대기업 다니다 갈 회사가 없다 처우 차이가 너무 커서. 그레서 무조건 임직원들은 따라 가게 된다. 에초 한국 대기업 다니는 임직원들은 테슬라 같은 기업들 갈 능력 안 되기에 계속 다니고 경쟁력에 차이 안 생긴다 오히려 연구인력들은 조용하고 회사 가까운 곳에 좋은 거주지를 만들어 주면 연구에 집중할 환경이 되서 성과가 올라 가게 된다. 카이스트 봐라 대전에 두니까 연구 열심히 헸지 그런데 요즘 연구 안 한다 대전이 너무 대도시화 되서 딴 짓 할게 많아 해서 임원들은 지방에 이전후 가까운 골프장에 평일에도 퇴근하고 골프 칠 수 있게 해 주면 골프에 미친 사람들 많으니 오히려 좋아할 것이다 자식들 대학이나 유학 보낸 사람들은 지방 이전해도 별 불만이 없을 수 있다 오히려 주거비 절약되어 노후 자금 더 모을 수 있어 좋아 할 수 있다 대법원장과 대법원 식구들이 평소 못 먹어 보던 청담동 오마카세, 호텔 중식당으로 소망을 이루는 것처럼, 지방 이전해도 식당을 최고로 만들어 주면 임직원들 만족한다. 서울에 있으나 지방에 있으나 대부분 시간은 사무실에서 회의하거나 업무 아니면 출장 다닌다. 별 차이 없다 그리고 밥 먹는 시간 자는 시간이다 평일에는. 식당을 최고로 만들어 전세계 음식 무료로 주고 일 더 하게 만들면 글로벌 경쟁력도 올라 간다 -> 과장하면 밥 최고로 잘 준게 구글이 최고기업이 된 이유 중 하나다 한국은 퇴근후 사교활동이 이제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너무 많다. 글로벌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고등학교떼 공부 하던 이상으로 업무해야 한다 그러려면 지방에 보내서 기술 개발에 몰입, 몰입하게 해야 한다 한국 대기업 30위까지 본사를 지방 이전 시키면 서울 부동산과 국토 균형 발전 바로 헤결된다 여기서 서울은 판교도 포함이다. 그러면 서울, 판교 분당 부동산 가격 안정되고 전국 균형 발전 된다 P.S. 교육은 학교를 대기업들이 만들어 운영하게 해 주면 된다. 기존 교육방식에 불만들 많으니 AI를 도입한 맞춤형 교육으로 새로운 학교를 만들게 하여 자녀들 다니게 하고 넓은 운동장 체육시설 자연학습 체험장 등 만들어 주면 더 좋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변별력 없어 하향평준화 시키는 수능은 폐지하고 대학별 선발 자율권 줘라, 어차피 의대 가느라고 예전처럼 대학 서열화가 분명하지도 않고 인구 줄어 대학들도 없어진다 서울내 대학들도 통폐합하고 그 부지는 개발해 주거지로 공급헤라 지방대학 부지는 이전하는 인근 대기업이 운영하여 초 중 고를 해외 사립학교처럼 넓은 부지로 운영하게 하면 답답한 서울에서 학교 보다 환경이 좋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서울 올 일 있음 이제 자율주행 로보택시 대규모 운행하여 밤에 자면서 이동하면 시간 손실도 적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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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하게 무례한 인간들..
다짜고짜 오전에 연락해서는 내일 오전에 미팅하러 갈테니 누구누구 대기해달라고 통보하는 건 살다살다 처음이에요.. 세상에 어떤 거래처나 협력사랑 미팅을 잡는데 이렇게 얘길합니까..? 최소한 급작스럽게 물어봐서 미안한데 스케줄 가능하냐고 예의상 묻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뭐 맡겨놓은 것마냥.. 천박하기 그지없는 태도에 말문이 막히네요. 기분이 팍 상해버린 하루였습니다.. 저만 이런 상황에 기분이 나쁜 건가요? ++ 갑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갑질을 당해도 싼건 아니니까요.. 사고가 터진것도 아니고 자기들 업무 논의하자는데 태도가.. ++ 20분 지각도 하시네요ㅎ
stddrgh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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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무로 이직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웹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2년차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이구요 지금 하는 일이 보람도 없고 디자인쪽이다보니 연봉도 현저히 낮고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내년에 다른 직무로 이직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아직 어떤 직무로 갈지 확정을 못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간접적으로 이로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gpt에게 웹디자이너에서 전향하기 그나마 수월한 다른직무를 물어보니 알려주더군요 그게 마케팅직무랑 cx직무입니다. 그래서 단지 나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서 두 직무를 고민중인데요. (마케팅은 회사에서 고객사 마케터랑 협업을 하긴해서 디자인보다는 낫겟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 식으로 찾는 게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다른 직무를 가려고 하니 막막하네요 나이도 30이라서 불안감이 있습니다 아예 다른 직무로 이직하시는 분들 어떤 식으로 시작하셨나요? 쌩퇴사하고 준비하는 건 정말 아닌 거 같고 다니면서 하려고 하니 제약이 많고 혼란스럽네요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싶어 글 올립니다..
평범한삶을위해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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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생각이 들어 힘드네요
기다리던 2차면접 다 탈락했네요. 정말 너무 고통스럽네요. 하루하루 쌩퇴사를 하고 싶은데 그럴 용기는 없고. 못떠나고 남을 생각하니 마음이 찹작하고 정말 극도로 우울해 안좋은 생각까지 들어요.. 계속 떨어지니 이걸 더 한다고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 글을 왜 쓰는지도 무슨 말을 하고 싶어서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진짜 너무 힘들고 괴롭네요.
설키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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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밤입니다.
라이브커머스를 준비합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연예인분들께서 축전영상을 흔쾌히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더욱 열심히하여 제 주변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녁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간단한 술자리 후 마트에서 이것저것 많이 사줍니다. 그 정이 고마워 거절도 못하고 양손이 무겁게 집에 들고 왔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단 그립부터 시작합니다. "어서옵show" 팔로우 부탁 드리며, 본업인 콘텐츠도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레베로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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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대한 불안감
안녕하세요:) 엊그제 취업 한거 같은데 어느덧 10년차 연구원이네요. 요새 회사나 업무 생각만 하면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이제 어딜가던 중간 관리자로 여겨지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느샌가부터 업무에 대해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그런거 같습니다. 아직 나는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 뭔가 보여줘야 할거 같고 모르는거나 안해본거나 빠른시일내에 결과를 내지 못하면 불안합니다. 해결 되던 안되던 계속 업무 생각을 하고, 좋은 아이디어나 불량 사례 등 적용 하면 안되는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편히 쉬질 못합니다. 업무 자체는 적성에도 잘맞고 어떤때는 즐겁습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즐거움보다는 불안감이 더 커졌습니다. 요새는 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예전엔 없이도 잘해왔고 집에가서 논문 읽는것도 재밌고 했었는데 지금은 없이는 못할거 같고 자존감 마저 깎아내는거 같습니다. 너무 불안할땐 심호흡하면서 되뇌입니다. 잘할 필요 없어. 실수해도되. 몰라도되. 도와달라고 해도되. 앞서 고민한다고 해결 되지 않아. 주말은 푹쉬자. 근데 잘안됩니다 ㅎㅎ 열정도 식어 가니 이러다가 평판이 안좋아지면 어쩌지 회사에서 잘리는거 아닌가 오만 잡생각까지 드네요. 조언을 해주시더라도 제 마음 가짐이 중요하겠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좀 듣고자 구구절절 적어봤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전당포귀신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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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이직은 없는것 같네요
30대 초중반이고, 중견기업에서 잘나가는 사업의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3개월 됐습니다. 급여와 복지도 좋아졌고, 정년 보장에 노조 가입까지 가능해서 주변에서는 성공한 이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차로 편도 25분이던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정도로 늘었고, 아직 편하게 지낼 만한 사람도 없다 보니 생각보다 힘들고 외롭네요. 지금은 업무에 빨리 적응하려고 회사 근처에 원룸을 잡아 격일부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 때문인지 와이프가 매일 보고 싶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매일 출퇴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직한 지 3개월밖에 안 됐으니 좀 더 버텨봐야 할지, 좋은 조건을 내려놓더라도 집 근처로 다시 이직하는 게 맞을지 문득 고민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형, 누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화이팅아자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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