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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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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라는게 대체 뭘까 무슨 맛에 일하십니까
원래 저는 사회초년생때부터 회사생활은 딱 5년만 하구 창업해야지 했습니다 그러길 어언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회사다니며 사이드잡으로 한지는 한 5년차인듯합니다 사이드잡도 노하우가 생겨서 노동시간대비 수익도 생기고 있어서 여유는 있습니다만 이젠 체력에 한계에 부딪혀 힘이 드네요 회사는 이제 연차가 쌓여 리더로 가던 인정을 받던 해야하는데 정치질 잘한 어리고 저를 질투했던 팀원이 리더에 앉은 후 실력으로 깔게 없으니 괜히 사소한 것에 빡빡한 답변.. 그렇다고 또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인정할건 인정해주는 편이긴한데 그저 묘하달까요 언제까지 퇴근하고 짬내서 이렇게 노동하며 살아야하나 싶고 회사에서 임원달거나 할 마음은 없는데 그렇다고 그만둘 용기도 없으니... 당장 내일 다른 회사 최종면접인데 옛날처럼 파릇파릇한 생기도 안돌고 기대도 안되고 이게 다 뭔의미인가 싶기도 하네요.
dkfnsh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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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요즘 잦게 싸웁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는 업계에서 10위권 안으로 나름 인지도는 있는 회사입니다.. 중소는 맞구요. 1. 권한은 다가져가고 책임은 안집니다.. 원료 업체랑 소통은 다 자기가하고 연락도못하게하고 그 원료로 문제 생기면 책임을 떠넘깁니다.. 2.일하다가 야하고 소리를 버럭버럭지릅니다. 저는 대리입니다. 뭐대리라고안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전에 이 팀장이랑 일하다가 나가분이 5명정도 되보임) 3. 모든걸 자기 중심 + 팀에 와이프 까지 입사시켜서 지옥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다들 정리하고 있을때 옆에서 커피타주고 사무실에서 혼자 앉아있네요) 이런사람이랑 부딪히는 일이 너무많은데 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존 대표는 쉬쉬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회사를 팔았어요. 사모펀드에 매각을 했습니다. 사모펀드 대표도 입사했습니다. 마지막 퇴사자가 기존대표가아닌 사모펀드 대표에게 뭐가문제인지 메일을썻습니다. 이번년도까지 하고 지나면 조직개편한다는데 뭔가 바뀔까요,?
이불킥맨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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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출근 1일차
안녕하세요 노스펙, 노자격증 알바 경력만 많은 20대 중후반 입니다 제가 오늘 첫 출근을 하였는데 전화 영업 하는 곳이였어요 전날 교육을 들어서 알고 있었고 잘 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있었는데요... 오늘 직접 해보니까 한 건 겨우 겨우 땄습니다.... (계약 아니고 연락처 받기....) 하루 출근 했고 계약서도 작성 했는데요... 여기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너무 커요... 당장 돈을 벌어야 할 거 같은 마음에 무작정 취직 했는데요... 다들 저의 입장이면 조금 더 참고 며칠 다녀보실건지... 아니면 바로 퇴사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ㅠㅜ 특히 전화 영업 (텔레마케터)해보신 분들도 댓글 많이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어억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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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 소개팅..
저는 39살 남자, 중소기업 기술영업이고 연봉은 5천 정도입니다. 상대방은 38살 여자분이고 국가직 공무원입니다. 소개팅으로 알게 돼 지금까지 두 번 만났습니다. 첫 만남은 저녁 먹고 맥주 한잔한 뒤 산책까지 했는데 대화도 잘 통했고 영화 취향도 비슷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가 같아서 하이파이브도 하고ㅋㅋ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꽤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첫 만남에서 다음 약속도 잡았고, 그 전에 평일 저녁에 잠깐 산책하자고 해서 오늘 두 번째로 만났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 덥고 모기도 많아서 한 시간 정도 만에 헤어졌고, 첫날보다 대화도 조금 안 풀린 느낌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헤어진 뒤 여자분이 “사실 땀이 너무 티 나서 얼른 들어가고 싶었다ㅋㅋ” 라고 해서 날씨 때문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저한테 담배 피우냐고 물어봐서 피운다고 했고, 제가 “끊어볼까요?” 했더니 “끊으면 저는 좋죠” 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흡연은 마이너스인 것 같습니다. 연락은 거의 매일 하고 있고 다음 저녁 약속도 그대로 잡혀 있습니다. 저는 호감이 꽤 생겼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1. 상대방도 어느 정도 호감이 있어 보이는지 2. 39살 중소기업 연봉 5천 남자 vs 38살 국가직 공무원 여자면 직업 차이가 많이 신경 쓰일지 3. 흡연이 큰 마이너스인지 4. 세 번째 만남부터 호감 표현을 조금 더 해도 될지 비슷한 나이대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제가 혼자 너무 의미 부여하고 있는 걸까요?ㅋㅋ
신기하긴해나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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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LG전자랑 한화에어로 둘 다 붙었는데 어디 가야 되나요...??
이번에 감사하게 동생이 두 군데 다 최종 합격 통보 받았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예전 같으면 무조건 LG라는 말이 많았는데, 요즘 한화 방산이랑 에어로 기세가 진짜 미친 것 같아서요. 워라밸이랑 브랜드 가치 생각하면 LG 마곡이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주변에서는 요즘 성과급이랑 미래 전망 보면 무조건 한화 가라네요. 원래 LG가 대세였는데 요즘 한화로 많이 기울었나요? 정리된 글 있길래 보면서 고민 중인데 판단이 안 서네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83708197
안녕아시아요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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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집을 향하려는데 다리가 말을~ㅎ
업무에 지쳐서 오늘도 퇴근후 한잔 찌끄려 보려구 왔네요 ㅎㅎㅎ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데~^♡^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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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가는 왜 하락하는가
SK하이닉스 3.3%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주가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지 미국 AI 기업들 실적 우려에 미국에서 메모리 관련 주식들 빠지고 한국도…내일은? 방향성은? 삼전닉스 주식은 그래도 회사 없어질 우려는 없으니, Jtbc 회사채 비할 바는 아니다 그래도 레버리지는 하지 마라 ____ "SK하닉 경쟁력, 주가에 반영 안 돼"…40조 자사주 소각 입력2026.08.19 16:09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기존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범위 내'로 잡았던 주주환원 규모도 '50% 이상'으로 확대한다.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고 고정배당·특별배당 등 추가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한다. 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내재가치가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자사주 소각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주당 166만2000원을 기준으로 2407만주를 사들인다. 전체 발행주식 7억3049만2365주 중 약 3.3%에 해당한다. 자사주 취득은 오는 20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한 뒤 매입한 주식 전량을 소각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주)
Matrix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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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개인병원 의사면 금수저인가요?
궁금합니다
파파야초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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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너진다는게...
사람이 무너진다는게 뭔지알겠더라... 내 경력 5년 물경력이야 쉬운 선택하겠다고 스타트업만 3군데 정도 다녔고 자기 개발도 게을리했어 현재 스타트업 규모가 커지면서 능력있는분들도 많이들어고 체계도 잡히기 시작했어 그와중에도 난 성장하지 못했어 올해는 사람이 바뀌어볼려고 반년넘게 야근도 많이하고 공부도 시도해봤거든? 사람이 잘 안바뀌더라 자책도 늘어가고 사람이 무너져가는게 느껴져 아무리해도 늘지않고 새로들어온 사람들에 비해 열정, 능력, 끈기 뭐하나 나은게 없어 내 일은 점점 줄어들고 회사에서 입지는 줄어들고 있어 다 내탓이지 그래도 회사는 나와 함께가고 싶다고 업무 변경도 해주는데... 솔직히 커리어만 꼬이고 제대로 못하고 있어 그러면서 몸도 마음도 무너졌고 진짜 간단한 업무 조차 못하겠더라 누구는 자책하지말라하고 차라리 남을 욕하라고하고 누구는 일도 없는데 월급 받고 뻔뻔하게 다니라하고 근데 내 성격이 그거는 또 못해... 그래서 스트레스고 너무 힘들어 쉬고 싶어 하지만, 집대출, 아내와 이제 두돌되는 아기까지 책임져야한다는 사실이 물러날 곳이 없다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야 어른스럽지 못하지만 진짜 그만두고 떠나고 싶어, 지금 업무에서도 도망치고 내일이라도 당장이라도 톼사하고 싶어 진짜 나는 왜 이럴까? 반년넘게 나만 나아지면돼 이 참에 배우자 이런 생각도 다 무너졌어 마음이 더 무너지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영원히 못할것같아서 그만두려고 이번에 맡은 업무까지만하고 그만하려고 아내에게도 이야기했어 그만둔다고 허리띠 졸라메고 힘내보자고 응원해줬어 다들 이직 준비하면서 그만둬라 밖은 지옥이다 버텨라 이러는데 내가 못 버티겠어 알바라도하면서 일단 버티면서 몸도 마음도 회복하고 다시 알아봐야지 여기에 글이라도 쓰면 나아질까 글을 남겨봐 두서없이 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힘내! 내일도
바유비유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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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은 그럼 그냥 바보 멍청이 호구예요?
저는 확고한 비혼주의자지만 20대부터 30대 후반인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은 물론이고, 학교 선후배 동기, 회사 동료들한테 모청이라도 받게 되면 안가더라도 예의상 5만원, 친하면 10~20만원씩 꼬박꼬박 냈습니다. 대충 계산을 해보니까 지금까지 제가 낸 축의금만 거짓말 안 보태고 천만원 가까이 될 것 같아요. 어쩌면 넘을지도,,? 근데 저는 단 한 번도 이 돈을 '나중에 내 결혼식 때 돌려받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낸 적이 없어요. 그냥 순수하게 축하하는 마음이었고, 사회생활 하면서 지켜야 할 예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비혼이라 어차피 제 결혼식은 없겠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축하표시 한 거니 아깝다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어요. 작년까지는요. 근데 작년부터 커뮤니티에 난리난 축의금 논쟁들을 보면 다들 축의금을 상부상조부터 시작해서, 거의 나중에 받아낼 채권... 느낌으로 접근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요즘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나만 진심이었나? 나만 바보인가? 내가 너무 순진했나? 남들은 다 계산기 두드리고 있었는데 나 혼자 멍청하게 길바닥에 천만 원을 뿌리고 다닌 건가? 축하하는 마음으로 돈을 낸 내가 세상 물정 모르는 호구였던 건가? 그렇다고 커뮤니티에서 가끔 말하는 것처럼 독신파티 같은 거 열어서 사람들에게 강제로 수금할 마음은 추호도 없어요. 그렇게까지 해서 돈을 회수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뒤에서 쯧쯧 하고 욕할까봐 겁나기도 하고. 그저 축하해 주고 싶어서 낸 돈인데 요즘 세상 기준으로는 제가 흥청망청 돈을 낭비하며 살아온 건가 싶어서 씁쓸해져요. 분명 저 어릴때는 모르는 사람 결혼식 가서 밥 얻어먹고 나오는 사람도 있었던 기억이거든요? 결혼식은 그렇게 다같이 축하하고 축하받고 경사로운 날이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기브앤테이크만 남은 얼음장이 됐는지? 모두에게 묻고싶습니다. 비혼은 그럼 축의금 어떻게 해야 현명한 건가요? 기브앤테이크, 상부상조, 뭐 이런 거에서 다 벗어나 있는 거잖아요. 결혼하신 분들 특히, 비혼한테는 축의금 안 받아도 괜찮아 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비혼인데 여기저기 결혼식에 축의금 내고 다니는 거 보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프릳츠커피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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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낼때 먼저 인사시스템에 등록하고 연차 내도 되는지 묻는것
연차낼때 먼저 인사시스템에 등록하기 전에 직장상사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등록하고나서 연차 내도 되는지 물어봤더니 등록하기전에 물어보고 등록하라고 하네요. 승인이 어려운 상황이면 연차 취소 해달라고 하면 되는건데 먼저 안물어본게 그렇게 민감한 사안인지 궁금해서 조언구합니다. 제가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저 같으면 승인어려운 상황이면 취소 해달라고 하거나 할거 같은데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어서 그런가요? 그리고 연차는 정당한 권리인데 연차 묻기전에 먼저 등록을 했는지 안했는지 따져야 하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진빔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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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을 하나 작성했는데 많은 힘을 받아서 이번에도 고민을 적어봅니다 고향 쪽 중견기업에서 근무를 하다가 운이 좋게 경기도 대기업 계열사 생산관리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대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싶었기에, 고민도 없이 입사를 하였고 처음 1년간은 동종업계에서 연락이 오기도 하여서 이직 기회도 많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 같은 확신이 들었습니다. 2년정도 경험을 쌓고 돌아가려고 마음을 먹고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2년차 이상이 되면서 고향(지방) 쪽 공고도 안뜨고, 서류 및 면접에 탈락도 하면서 자신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가 많고, 결혼을 준비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걱정에 신경과 진료도 받고, 약간의 우울증이 있다는 판정도 받았습니다. 가끔씩은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좋을때가 많고 그게 심해지면 5분 내외로 기억을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에도 진짜 간절하게 고향 근처 중견기업에 합격을 하였는데, 판단을 잘못하여 입사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정신을 다시 차려서 5분만에 인사팀에 연락을 드렸는데 이미 2번 후보에게 연락을 했고, 입사를 한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서류, 적성검사, 두번의면접까지 겨우 통과했는데 판단 잘못으로 인해, 기회를 날린게 진짜 죽을 거 같은 스트레스로 오고 있습니다. 업무 스트레스, 결혼으로 인한 걱정 등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이직 기회를 얻었음에도 판단을 잘못하는 상황까지 온 거 같습니다. 내일 다시 병원에 가보려고는 하는데, 경기도 - 경북 주말부부가 현실적으로 가능 한 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경기도 권에서는 살 수 없겠다라고 판단이 되어 무조건 경북쪽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요즘 인생이 실패한 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생이라 생각하고 한마디 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서른이 넘으면 신입으로 입사가 어려운 느낌이라 생산직으로 입사, 중소기업으로 이직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화이팅1116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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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부동산 영끌 좃됐네 집팔아야
성과급 현금을 연봉 최대 50%로 제한 ㅋㅋㅋ 이럴줄알았어 부동산을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이 끌어올렸다며? 뛰는주담대 이자에 죽어나겠네 연봉 1억기준 현금최대 5천만원 세후 3천만원.. 현금 6~7억준다해서 영끌은 어떡하냐? ㅋ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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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주는 40조 환원, 임직원들은 자사주 지급 최대4년간 못팔게해
최태원 회장 이혼 위자료 1조 가까이 주식으로 주고싶어하고 임직원 성과급 마저 자사주지급하고 최대4년간 못팔게해 오늘부터 최대3~4년간 주식 90% 하락 할듯 조심해야되는시기에.. 성과급 현금 지급 9.8% 자사주 지급 90.2% 주주만 40조 환원.. 성과있는곳에 반토막날 주식을 주는 회사.. 때려쳐라.. 중국으로 다 이직하겠넉
@SK하이닉스(주)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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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날강도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좋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자기 할 일도 빠르게 처리하고 다른 업무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길래 적극적인 성격인가?했는데 요즘은 그냥 열심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제 일을 눈앞에서 하나씩 가져가는 날강도처럼 느껴집니다... 직급은 같은데 저보다 경력은 2년 정도 많아요. 제가 맡아서 진행하고 있던 업무에 갑자기 들어와서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질않나 제가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말해도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하고요. 팀장님이 저보고 하라고 지시한 일도 본인이 시간이 남아서 해버렸다는 식으로 처리해버립니다. 제가 자료 만들고 있는데 옆에서 자기가 더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가져가기도 합니다. 본인은 또 굉장히 뿌듯해해요. 이러니 저러니 애써도 그 분은 담당자가 아니니까 빼먹는 내용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마치 제가 잘 챙겨주지 않아서 실수가 생겼다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때가 있어서 열불이 터집니다.. 당연히 제가 따박따박 팀장님께 말씀드리는데 팀장님은 그냥 이런 경우엔 잘 신경 써달라고 무르게 넘어갑니다. 웃긴게 저번엔 제가 일찍 처리해서 일을 못 뺏으니까 째려보더라고요...? 통쾌하긴 해도 그 분이 일을 못 뺏도록 일을 쳐낼 수가 없으니 힘드네요. 팀장님이 그 분을 일 잘한다, 부지런하고 능동적+적극적인 사람이라고 칭찬하니까 더 나서니까 말씀도 못드리겠고 그냥 눈 앞에서 일을 뺏기고 있습니다....ㅋㅋㅋ 저는 굳이 경쟁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각자 맡은 일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제 업무까지 건드리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요. 이번 정기 면담때도 좀 더 일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식의 말을 들었어요. 저는 그냥 제 업무를 제대로 하고 싶은 것 뿐인데요... 살면서 이런 적은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분 때문에 제가 할일은 줄어드는데 하반기 인사평가를 생각하니 덩달아 초조해집니다. 살다살다 일을 더 하고 싶다, 뺏기기 싫다 생각한 적은 처음이네요. 저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ㅠㅠ
열정식품러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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