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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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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지난 1년간 4-5명 퇴사한거 무시하면 안되겟죠..?
이직해서 출근한지 3일차인데 동료직원한테 들으니 1년 간 4-5명 나갓다고하는데 이유를 막론하고 이거 정상적인거 아닌거죠? 소규모라서 사람들 퇴사 전에는 10명 넘었다가 지금은 10 명 미만입니다. 대표 말로는 전직원들이 귀책사유가 있어서 나간거라는데 잡플래닛 평점도 안좋구요.. 연봉 많이 쳐줘서 온건데 많이 주는 이유가 있는거 같고 다른 곳 붙은 곳이 있어서 거기 가볼까하는데 거기는 연봉 은 900정도 낮지만 규모는 100명정도 되는 회사라.. 거기 가는게 나을까요?
뚜또또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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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중소기업 전전긍긍 이젠 지쳐서 학벌 업하려고 합니다.
중소기업을 3차례 이직하면서 이제 더 이상 중소에만 놀면 커리어적으로 발전도 없고.. 계속 거기서 거기 회사만 돌고 있는 느낌이라 이젠 스펙업을 통하여 강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도전해보려합니다. 제 학벌은 전문대졸인데 보통 중견-대기업은 경력직으로 들어간다 하더라도 일단 1차 서류 자체에서 4년대졸이 아니면 입구컷이더라고요. 그래서 좀 준비해서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 취득하여 서류라도 지원해보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중견-대기업에 재직중이신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 아무리 방통대나 학점은행제를 하여 학사학위를 딴다한들 인사팀 입장에서 보시기엔 그래도 전문대와 동일하게 취급하여 서류에서 똑같이 거르시나요? 나머지 포폴이나 기타 스펙같은건 죽도록 노력하여 쌓고 있는중입니다. 학사학위....... 이거 하나가 계속 발목을 잡네요
심심이봇7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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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리멤버 서류 합격통보는 바로 오나요?
보통 리멤버로 서류접수하면 합불통보는 바로 오는 편인지, 아니면 회사에서 합/불 처리해도 시스템상 며칠 후 오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아직 공고마감 전이라면 마감 후 합불 발표가 나는걸까요 ?
루미루미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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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써봐요
안녕하세요😀
잉여필러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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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취업 포기 선언!!!!!!!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동안 우울증을 앓고 국내외 구직에 실패한 구직자입니다. 현재 나이가 딱 40이고요. 😭😭😭😭😭😭😭😭😭😭 최근 것을 빼고 국내에 있는 회사 그리고 국내 헤드헌터에서도 연락이 뜸하다시피 했고 연락이 온다고 하더라도 답이 없어서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지금까지 보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하는 IT 관련 교육도 받았는데 깜깜무소식이고요. 일용직 물류 아르바이트가 힘에 붙네요. 그리고 아르바이트도 잘 안 뽑아줘서 힘든 데다가 거기에 건강도 조금 안 좋을 것 같아서 아예 한국 회사 취업을 포기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모든 국내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어도 연락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드물었고요. 이제 한국 회사와 한국 헤드헌터와는 모든 연락을 끊으려고 합니다. 안녕히 계시고요. 이제 국내에 있는 외국계 회사에서도 나이 때문에 취직이 안 된다고 들어서 이제 해외 취업 관련 상담 빼고는 연락을 끊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P.S. 한국 창업 및 보험, 대출 상담 등 모두 금지입니다. 거짓말인 거 다 아니까요. 😡😡😡😡😡
Dean203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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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 브랜드의 배신
락포트 신발 2번 신었는데 밑창 날라간거 실화?! ...ㅋㅋㅋㅋㅋㅋ
Nalisa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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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사자 혹은 휴직자의 평가는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으로 이직하여 처음으로 평가 제도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평가 업무 자체가 처음이다보니 설계 도중 궁금하기도 하고 타 기업 사례를 모아보고자 글 작성합니다. 이미 입사하고 1년을 쭉 재직하시는 인원들은 문제가 없지만 중도입사자 혹은 상반이 재직 후 휴직, 휴직 후 하반기 복직 이런식으로 예외 케이스들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럴경우 어떤 기준으로 평가 대상자와 평가 제외자를 나누시는지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는 인원들이 있다면 어떤 근거나 사례들로 설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혹은 관련해서 제가 인사이트나 사례들을 조사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인 추천 부탁드립니다.
HRlog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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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Match
FOUNDER MATCH 혼자 꿈꾸지 말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을 만나보세요. 사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이미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나요? 혹은 아직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지만 언젠가 내 것을 만들어보고 싶나요? Founder Match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과 이미 시작한 사람들이 만나 경험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의 가능성을 연결하는 창업 네트워크입니다. ⸻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1.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 2. 현재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3.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 4. 자신의 분야와 능력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 5. 새로운 사람들과 창업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 ⸻ FOUNDER MATCH #001 첫 번째 모임의 시작을 함께할 FOUNDING MEMBER를 모집합니다. 📍 장소 | 추후 안내 📅 일정 | 추후 안내 👥 인원 | 10–15명 💰 참가비 | FREE 첫 모임에서는 서로를 소개하고, 각자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Founder Match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성공한 사업가일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무언가를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 ⸻ YOUR IDEA. YOUR PEOPLE. YOUR NEXT STEP. FOUNDER MATCH 참여를 원하신다면 댓글에 **“FOUNDER”**를 보내주세요.
정다희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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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조회 진행하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임직원 50명 정도의 중소기업입니다. 저희 회사는 아직도 매달 첫 영업일 아침 8시 반이면 전 직원이 모여 월례조회를 합니다. 이것도 과연 이 회사만의 고유한 '조직문화'로 봐야 할까요? 조회 시간에는 부서별 한 달 실적을 리뷰하고,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을 맞은 직원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합니다. 이어서 내부강사의 15~20분짜리 짧은 강의가 진행되고, 마지막으로 다 함께 구호를 외치며 끝이 납니다. 솔직히 '쌍팔년도 회사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고, 이게 직원들 단합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 조회에 참석했을 때 느꼈던 문화 충격은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지긴 했지만요. 흔히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과연 건전하고 단단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진짜 방법은 무엇일까요? 예전처럼 다 같이 모여 회식하고 워크숍을 가는 게 정말 조직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전체가 다함께 움직이는게 올바른 방향인지, 아니면 부서나 팀단위의 소규모로 움직이는게 단합에 더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월례조회 날은 왜 이렇게 빨리 돌아오는지 다가오는 조회를 생각하다 문득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 봅니다.
투과형고답이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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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 재미가 없습니다
박사학위 받고 연구원 생활 좀 하다가 작년 가을에 취업해서 이제 1년정도 되었습니다 직장은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기전까지는 정말 간절했었고 임용되면 정말 제 인생이 바뀔 것 같았습니다. 박사 하는 동안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미래가 있을거라 생각하니 힘도 났었구요 막상 원하는 직업을 얻으니 이렇게 허무할 수가 없습니다. 뭔가 제 성장이 끝난 느낌이기도 하고요. 그냥 관성적으로 출근해서 업무처리하고 그러다 밤에 갑니다. 박사/연구원때의 다이나믹함이나 열정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좀 에너지를 얻고자 취미도 찾고 사람들도 만나보려고 했지만 10년동안 연구실에만 박혀있었다보니 취미나 사람 만나는거에 그닥 흥미도 안생깁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조언 해줄 주변인들도 없구요..ㅠㅠ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건지 번아웃이 온건지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멍멍이냥냥이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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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영화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 예매권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사라진 두 개의 탄환과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유해진 X 박해일 X 이민호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제작사 작품 지금 바로 <암살자(들)> 예고편을 감상하고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암살자(들)>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8/26(수) ~ 9/6(일) 📅 당첨자 발표 : 9/7(월)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로 <암살자(들)>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당첨 경품 : <암살자(들)> CGV 전용 예매권 (150명, 1인 2매) 📌경품은 9/14(월) 중 개별 발송될 예정입니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qmkpEwbqK28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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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추적60분] 취업 준비생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KBS <추적60분>에서는 ‘취업 N수 사회' 라는 주제로 방송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오늘날, 반도체 분야로 취업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도체 취업 준비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자 제보글을 남깁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 등 반도체 쪽으로 취업 준비하시는 분 - SK하이닉스에 취업 준비 중인 보건 의료 계열 학과 재학생 혹은 졸업생 제보: 010-9373-6548, <KBS 추적60분> 카카오톡 채널
어서옵쇼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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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포기했던 회사 재지원 대면 면접... 기억이나 불이익 여부 조언 구합니다
몇 년 전 한 기업에 최종 합격했으나 사정상 입사를 포기했었습니다. 당시 입사 전 커피챗까지 진행하며 현업 매니저분과 분위기가 꽤 좋았습니다. 최근 동일 직무로 재지원했고 지원서에 이전 지원 이력도 명시했습니다. 서류와 HR 폰인터뷰를 통과하고, 차주 대면 면접에 당시 그 매니저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신다고 합니다. 현직 면접관분들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 수년 전 커피챗까지 했던 최종 포기자, 면접관이 기억할 확률이 높을까요? (워크데이 상에 이력이 남았을까 하네요..) * 포기 이력에도 대면 면접까지 불렀다면 긍정적인 신호로 봐도 될까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이컵다발
억대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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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포기했던 회사 재지원 대면 면접... 기억이나 불이익 여부 조언 구합니다
몇 년 전 한 기업에 최종 합격했으나 사정상 입사를 포기했었습니다. 당시 입사 전 커피챗까지 진행하며 현업 매니저분과 분위기가 꽤 좋았습니다. 최근 동일 직무로 재지원했고 지원서에 이전 지원 이력도 명시했습니다. 서류와 HR 폰인터뷰를 통과하고, 차주 대면 면접에 당시 그 매니저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신다고 합니다. 현직 면접관분들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 수년 전 커피챗까지 했던 최종 포기자, 면접관이 기억할 확률이 높을까요? (워크데이 상에 이력이 남았을까 하네요..) * 포기 이력에도 대면 면접까지 불렀다면 어떤 의미로 봐도 될까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이컵다발
억대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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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르네..
2017년부터 그냥 보유만 하고 있었는데.. 우와 금값 감사합니다ㅋㅋ 근데 고점 대비 많이 떨어졌다~
사람이힘들어
억대연봉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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