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HR

최종 포기했던 회사 재지원 대면 면접... 기억이나 불이익 여부 조언 구합니다

08월 20일 | 조회수 14
종이컵다발
억대연봉

몇 년 전 한 기업에 최종 합격했으나 사정상 입사를 포기했었습니다. 당시 입사 전 커피챗까지 진행하며 현업 매니저분과 분위기가 꽤 좋았습니다. 최근 동일 직무로 재지원했고 지원서에 이전 지원 이력도 명시했습니다. 서류와 HR 폰인터뷰를 통과하고, 차주 대면 면접에 당시 그 매니저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신다고 합니다. 현직 면접관분들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 수년 전 커피챗까지 했던 최종 포기자, 면접관이 기억할 확률이 높을까요? (워크데이 상에 이력이 남았을까 하네요..) * 포기 이력에도 대면 면접까지 불렀다면 긍정적인 신호로 봐도 될까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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