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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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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3차면접
2차면접을 이번에 처음가보는데요, 어떤걸 좀 준비해가는게 좋을까요 보통... 1차때는 실무에 대해 깊게 물어보셨었습니다!! 팁이나 조언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IIlllI0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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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 및 평판조회
3차 면접까지 합격하고 레퍼체크랑 평판조회 절차만 남은 상황입니다 급여 관련 서류까지 제출 달라고 하시는데, 이런 경우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합격이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최종 후보자라고 표현되어서 뭔가 불안하네요🥲 평판조회는 3명 지정으로 요청 받았는데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는 요청 안하는게 좋겠죠? 또 높은 인사권자 말고 주변 동료를 지정해도 될지 질문드립니다!
승딴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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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재 이직
공공기관도 구매자재쪽 모집이 있을까요? 지금 다니는곳은 사람으로 힘든건 없지만 업무가 힘들고 시스템이 좋지 못해서 야근도 많고 무거운 것도 많이 들어야하고 ㅠㅠ 여자가 계속 다니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ㅠㅠ
힘들닷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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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6년 회사생활 끝에 얻은 불안증
나이가 들수록 멘탈도 단단해질 줄 알았습니다.. 16년 이상을 이리저리 치이기도하고, 어디에나 존재하여 세상에 균형감을 준다는 또라이들과 공존도 있었고, PPT발표 말아먹으며 퇴사 및 지구탈출 욕구를 느꼈던 지난 세월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작은 상황에도 숨이 막히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불안감을 상시적으로 품으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눈물도 많아져구요. 새삼스레 되새겨지는 윗직급들 선배들. 그분들 눈가에 눈물도 더 잘 보이고, 집에서 말없이 멍때리던 아버지의 그 모습도 아 보여지는 그게 전부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때에 최악의 불안감을 느끼나요??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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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리모델링 후 이웃집 인사선물
안녕하세요. 리모델링 후 입주했습니다. 한 달 정도 걸렸어요. 한 달 동안 소음 등 불편함을 참아주셨고, 이사왔으니 주변이웃들에게 인사도 할 겸 작은 선물과 함께 인사드리려고 해요. 복도식이라 양옆위아래 총 4곳에 하려고요. 처음이라 어떤걸 드려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유경험자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일단 쓰봉은 할거에요!ㅎㅎ 먹을건 혹시나 문제생길 수도 있어서 안하려구요. 금액대는 1-2만원대가 적당할 거 같은데 어떨까요? 추천 선물 있으시면 도와주세여!!! 감사합니다.
피그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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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한 팀원, 예전 이름 부르면 대답을 안 합니다...
팀원한테 뭐라 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계속 거슬리는 일이 있습니다. 평소에 일도 잘하고 저랑 합도 잘 맞아서 참 아끼는 후배이자 팀원인데 최근에 이름을 개명했습니다. 자세한 얘기를 듣진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안 풀리는 일이 있어서 점집에서 개명을 권유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명소에서 이름도 받아오고 실제 그 이름으로 개명 신청까지 마쳤더라고요. 저희한테 개명했다는 얘길 해주면서 앞으로 꼭 이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고요. 근데 새로운 이름이 아직 입에 안 붙은데다, 일이 바빠서 정신 없을 때 솔직히 예전 이름이 더 튀어나오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근데 그럴 때마다 팀원이 아예 대답을 안 하고 반응을 안 해버리는 경우가 있네요. 저도 모르게 예전 이름으로 몇 번 부르다가 아차 싶어서 새 이름을 부르면 그제서야 돌아보는데 표정은 안 좋고요. 처음에는 업무에 집중하느라 못 들은 줄 알았는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벌써 몇번을 반복하는 걸 보면.. 고의로 안 들리는 척 하는 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애초에 이름 바꾼 이유가 팔자?가 안 좋아서 그런 거라 개명한 이름으로 자꾸 불러줘야지만 한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해서 제 부름을 못들은 척 하는게 조금 황당합니다. 일하다 보면 육성으로 부를 일이 많은데 부르기 전에 자꾸 이름을 신경써야 하는 게 은근하게 피로감이 쌓이네요. 게다가 제가 사수인데...ㅜㅜ 팀원 입장에선 제가 빌런이겠죠?ㅜㅜ 회사생활 하다가 이런 사소한 일로도 스트레스 받을 수 있구나..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안 부르고 싶네요. 이런 경험 다들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blue77a
금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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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삼슼엘현 롯동금 효웅코사일 등등 안정적인 대기업 힘들게 붙고도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저도 취준생 시절에는 여기만 붙으면 인생 걱정 없을 줄 알았고 입사하고 나서 한 1~2년동안은 회사뽕에 취해서 힘든 줄도 모르고 다닌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대로 여기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걸 배웠지만 제 스스로가 성장했냐고 질문해보면 아닌 거 같아요. 체계있는 시스템 속에서 많은걸 배웠지만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무언가 기획하고 시도하기보다는 그저 시키는대로 하는 부품이 된 거 같고요. 회사밖을 나가면 스스로 할 수 잇는 건 아무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한 때는 제 사업을 하는 걸 꿈꿨는데 말이죠.. 그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을 박차고 나오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던데, 어떤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셨는지, 나오고 나서는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v1v2v3vF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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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 오늘 기분 너무 좋네요
희망연봉에 맞춰서 기존연봉의 20% 올려서 이직하네요 이직을 약 1년 동안 노렸는데 그동안 면접은 꾸준히 있었는데 이상하게 최종이 안됐습니다 최근에 면접본 곳이 집에서 가까운 곳인데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교통비가 또 세입이 되네요 법무팀 면접이 은근히 면접관과 면접자가 기싸움을 종종 하는데 저의 경우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면접관이 제 학벌이 별로 내키지 않았는지 상당히 까다로운 질문들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압박면접을 했죠 그런데 압박면접쯤은 어차피 목표가 뚜렷하면 한곳만 보기 때문에 쉽게 뚫을 수 있어요 대처를 잘하니 저한테 갑자기 법학 이론적인 부분을 질문했습니다 그 질문에 답변을 잘했죠 그런데 갑자기 면접관이 저보고 틀렸다는 겁니다 저는 아랑곳 않고 "아뇨 면접관이 틀렸습니다 제가 말한 부분은 대법원 최신판례로도 이미 확인된 사항입니다." 라고 했죠 저도 법학을 하루이틀 공부한 사람이 아닌데 면접관이 틀린답으로 우기면 가만히 있지는 않죠 그런데 면접관도 자존심이 있는지 그자리에서 당장 저보고 대법원 판례 가져와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핸드폰 당장 꺼내서 확인시켜줬죠 읽어보더니 쪽팔렸는지 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럼 그동안 법률실무만 10년을 했는데 제가 틀린걸로 우기겠습니까? 다 나름대로 알만한 사람이 그렇게 주장을 하면 알아들어야지 어찌됐든 속으로 여기는 설사 되더라도 입사 안한다 라고 다짐했죠 아니나 다를까 면접결과도 약속한 날짜까지 답변도 없네요 그와중에 다른곳 면접 연락이 와서 이번주에 보고 딱 오늘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위에 면접본 회사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 이직합니다 이렇게 기다리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이죠 이제 새직장 이직하면 얼마 안있다 5월 23일에 노무사 1차 시험을 봅니다 직장병행으로 그동안 준비했던대로 시험 잘보고 내년 2차까지 또 달려야죠 누가 뭐라해도 내자신을 믿고 내능력을 발휘하면 반드시 알아봐주는 회사 또는 사람을 만나게 되네요 이제부터 또 꿈을 위해 제2의 도약을 위해 달려야 하는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무감독
쌍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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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브랜드 콘텐츠 PD에서 언론홍보 PR 직종 변경 가능할까요?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진로 방향과 설계에 관해서 관련 직무자분들께 조언 구하려고합니다. 저는 33세 남자이고. 결혼은 했습니다. 현재는 광고대행사에서 브랜드 유튜브 콘텐츠 5년 째 제작PD로 재직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 일은 줄어들고, 기업들도 콘텐츠 수요가 많이 없는 걸 몸소 느낍니다. 주변 제작사나 프로덕션들도 일이 많이 없는 게 보이구요ㅠㅠ 회사에서도 일이 없어서 눈치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작 쪽이 아닌 홍보 PR쪽으로 직종 변경을 하려고 합니다. PD보다는 PR쪽이 많이 뽑기도 하고, 안정성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완전 직종 변경이 아닌 조금은 관련이 있는 업종이기도 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글쓰는 것도 좋아해서 맛집 블로그도 운영 중이고, SNS도 하고있습니다. 브랜드 영상들도 많이 만든 경험이 있어서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물론 저의 생각) 지금 PD에서 언론홍보 PR쪽으로 연봉을 깎고 중소기업으로 들어가서 2~3년 정도 경력 쌓고 중견,대기업으로 현실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PD에서 PR쪽이나 언론홍보 쪽으로 재직 중인 분들 계시면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씨게 해주셔도 됩니다.
기라티키키타카야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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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로 협박하는 팀장...
원래 이런 분이 아니셨는데 흑화하셔서 미치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사평가 A, B, C, ...에 따라서 연봉 인상률이 거의 확정적으로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민감한 부분인데요. 저를 포함한 팀원들을 쥐어 흔들고 싶은건지 자꾸 인사평가를 들먹이면서 협박을 하십니다. 사회생활 잘하려면 평가자인 자기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제 본업이 아닌 업무도 주말까지 데드라인을 주고 시키고 주말에도 마치 업무를 당연히 해야 하는것처럼 업무 관련 카톡을 보내고 답장을 강요하십니다. 회식 빠지는 것도 "조직 융화도 평가에 다 들어가는 거 알지?"라며 꼽주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인사평가 가지고 협박을 하십니다 실제로 재작년까지는 계속 평가를 좋게 받았다가 팀장님 흑화 후에 쌩까고 마이웨이를 한 팀원이 있었는데 평가가 말도 안 되게 낮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A에서 C로 내려간게 아닌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말씀하시며 협박하시는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되고... 대표님이나 HR에 찌르기에도 불이익 받을까봐 쫄리네요.. 차라리 이직하면서 HR에 꼰지를까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소맥비율장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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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웍할 때 일을 그냥 던지듯이 주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더 이해가 가지않아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타팀에 업무를 협조요청할 때 대개 팀별 일정 확인 요청하여 협업 가능한지 파악한 다음 일을 나누는게 맞지 않나요? 각 팀에서 업무 일정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을 안하고 일을 그냥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원래 더 많은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팀장끼리 이야기가 안된 사항으로 막 던지는지요.. 가까운 지인 한명은 그냥 어쩔 수 없는거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어서 다 내 생각대로 그렇지 않다라는 말만 해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로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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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또는 추천해주실만한 곳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헤드헌터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곳이나, 10년차 SCM 경력자를 추천드릴 만한 채널/업체가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서울이고, 주얼리&플라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다른 분야로도 이직이 간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간절합니다
도와죠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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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얼마 모았어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여기에 제가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려깊은 조언을 얻을 곳이 이곳 뿐이라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나이가 있는 만큼 가벼운 만남보다는 결혼을 전제한 진지한 소개팅을 주로 하게 되는데, 오늘은 유독 마음이 복잡한 자리를 겪었습니다. 상대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에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인사를 나누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상적인 질문들을 던지던 그분은 우리 나이에 결혼하려면 서로 솔직해야 한다며 대뜸 자산 규모를 물어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호봉을 미리 검색해보고 왔다며, 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식의 품평까지 덧붙였습니다. 그래도 교사들 방학때마다 해외여행 가던데 모아 놓긴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면서요. 굉장히 불쾌했지만 주선자를 생각해서 그런 건 차차 알아가는 게 좋겠다고 최대한 좋게 거절하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카페를 나오는데 공허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 사람의 무례함의 정도는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들의 결혼 시장이 일종의 조건 거래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러 나간 자리잖아요? 제가 한 명의 인간이 아닌 '연봉과 자산이 합산된 데이터'로 취급받는 것 같아 씁쓸했습니다. 이래서 결혼 '시장'이라고 하는 걸까요. 이 시장에서, 효율과 솔직함이라는 명목 아래, 상대를 향한 최소한의 예의나 설렘은 생략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생각해보면 이전의 소개팅남들도 비슷했거든요. 오늘처럼 노골적이진 않았지만 은근슬쩍 그런 속내를 내비췄으니까요. 결혼을 한다는 게 원래 이런 것일까요?
ㅈㅇㅁㄹ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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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벅벅 긁는..
하.. 옆자리 직원 담배도 엄청 피고, 머리도 계속 벅벅긁어서 스트레스인데.. 님들이라면 어칼거? 쿰쿰+담배쩐내 냄새남
aaans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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