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놀다가 넘어져서 병원을 갔는데 엄마께서 여자친구 때문에 다쳤다면서 불안하다고 하는겁니다 사귀고 나서 두번째 다친거긴한데 저 혼자 오바 하다가 넘어져서 다친거라 여친잘못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엄마는 그 여자가 너한테 안좋다는 둥 못생겼다는 둥 이런말을 하십니다 저는 충격먹어서 엄마에게 왜 그러냐 난 엄마가 나에게 이런집착이 있는지 몰랐다 하면서 집을 나가겠다 했습니다 엄마도 사별을 하셔서 저에게 집착이 생기신건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와 싸웠습니다.
06월 11일 | 조회수 450
미
미래가걱정돼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핫
핫썸
2일 전
본인들이 좋으면 된거지...에구..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예비며느리가 있는데..어찌다 마음에 들겟어요..
그냥 슬기롭게..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맞춰야죠~
본인들이 좋으면 된거지...에구..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예비며느리가 있는데..어찌다 마음에 들겟어요..
그냥 슬기롭게..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맞춰야죠~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