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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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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이별을 얘기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시면서 조언도 주셨는데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우선은 저는 마음정리를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서히 그친구를 놓아주기로 했어요 그치만 나쁜감정은 없고 나름의 시간동안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후의 연애에서 더 좋은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꾸기로 했습니다 저와 같은 일을 겪으셨던 귀한 경험도 공유해주시고 또 인생을 저보다 많이 살아오신분들의 따끔한 조언도 잘 새겨 듣겠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본문은 만에 하나 알게될까봐 지우게 됐어요 하지만 약해지거나 흔들릴때마다 댓글 읽으며 마음 다 잡으려구요 시간내어 제 고민을 함께 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무미니니닝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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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좀 대단 하신듯
간단한 로직이나 복잡한 로직이나 AI가 짜준 코드 다 분석하셔서 본인걸로 만드심… 그냥 넘어 가는게 없으심 난 귀찮아서 아 대략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하는데 옆에서 보면 본인 이론이랑 비교해가면서 공부하시고 이걸 또 팀내 공유 하기 위해 문서로 작성 하심 이런 분이 왜 여기에 있지 생각도 들면서 갑자기 좋은데 가실까봐 불안하다… 계속 옆에서 배우고 싶다
큐큐큨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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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라도 만들면 좋겠어요
경기도에서 꽤 번화하고 가까운 대학병원이 2-3개정도나 되는 지역 사는데 여기에서조차 응급상황 발생하면 대학병원 응급실 캐파가 부족해서 뺑뺑이를 그렇게나 돈다네요. 여기도 이런데 하물며 광역시로만 내려가도 상황 발생하면 거의 죽는거 아닌가 싶어요. 의사들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의료질 저하 어쩌고 하는거 무시하고 일단 캐파부터 좀 크게 늘려야 할거 같아요. 공공의대건 뭐건, 민주당 고위 자녀 우선으로 보내건 말건 의사 배출수부터 일단 늘리고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언제까지 정치적으로 니가 먼저니 내가먼저니 할건지
브람
쌍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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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 영업 신입 건설사 견적 단어 궁금증
화강암 통석 W400*500*500, 진회색계(고흥석), 잔다듬 , 3면 마감, (R1,000~2,000) 이렇게 품목명이 왔는데 현무암 조경용으로만 수입을 하다보니 대형건설사 견적 단어 의미를 몰라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ㅠㅠ 통석 잔다듬 3면마감이라는데 상면 좌측 우측 이렇게해서 3면인지 ? R1000~2000이 어떤 뜻인지 알려 주실수 있으실 까요 ㅠ
석재영업맨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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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J 남자의 이별… 너무 힘드네요
크리스마스때 6개월 여자친구랑 해어지고 생각이 많아진 서른 초반 직장인이에요. 저는 전형적인 ENFJ인데, 여자친구는 ISTJ였어요..이번 연애를 통해 다정함이 누군가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껴서 글로 남겨봐요… 이별 상황 여자친구는 저보다 어린 내향형(ISTJ) 친구였어요. 저는 서울에 살고 여자친구는 부산에 살아서 매주 보기는 어려웠는데 기회만 되면 내려갔어요. 걱정되서 가끔씩 카톡 선물도 보내주고 너무 좋아했던거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카톡이 줄어들고, 장거리가 너무 힘들다며 카톡으로 이별 통보 받았는데, 저는 너무 억울하네요. 더 잘해주고싶고 경험도 많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쉅네요 ㅜㅜ 저는 관계에서 늘 진심인 편이에요. IT/게임 업계에서 BD 매니저로 일하며 AI 관련 프로젝트도 담당허고 있어요. 상대한테는 계산 없이 잘해주고 싶어 하는 게 제 특징인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제 감정의 속도만 앞세워 상대의 공간을 침범한 걸까요? 곧제 생일이라 겸사겸사 부산 내려가서 얼굴 한 번 보고 정리하고 싶었는데, 더 여자친규한테는 큰 부담으로 느껴졌을까 봐 미안하기도 하네요. 병신 짓좀 고만하고 싶네요 ㅜㅜ
MCMoon
은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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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낮은 대기업 계열사A vs 연봉 높은 전 대기업 계열사B
오랜 이직 준비 끝에 운 좋게 연초부터 2개의 회사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A는 현재 연봉 수준이나 대기업 계열사로 안정성과 탄탄한 복지가 있고 B는 현재 연봉보다 600~800만원 up 할 것으로 보이며 작년에 매각되어 모기업에서 사실상 분리 되었습니다... 새회사 직원인지라 어디든 갈 건데, 어디가 더 낫다!하고 고견 주시면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삶은어디로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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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중독(?)
삶이란 그런가 아닐까요? 팍팍한 세상에 한푼이라도 더 벌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을 갈구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라고 생각하네요. 그럼데 몇번의 이직을 진행해도 만족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연봉, 복지, 출퇴근, 사람.. 내 마음에 100% 드는 회사는 없다는 것은 알지만 계속해서 비교하고 찾아보게되는 것이.. 어느 순간 이직 중독에 빠진 것은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직장에서 오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났고... 현재에 만족하고 부족한 것 보다는 충족되는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야하는 것일까요?
구멍을찾아라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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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때 일본..
8월에 9일정도 쉬는데 후쿠오카 여행 오바죠...?
두루치기1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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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2테크노벨리 교통상황 어떤가요
현재는 서울 마곡으로 출퇴근 중인데 판교2벨리 에 있는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 저는 무조건 자차 출근 해야 하는 상황인데, 판교 2밸리 출퇴근 교통체증 어마어마 하다고 들어서, 제안 거절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LG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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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할정도로 굽신거리고 싹싹하면 100%..
누가 봐도 깍듯하다, 굽신거린다 또는 과하게 싹싹하고 굽신거린다 이런 사람은 거의 100% 정치질하나요? 조심해야할 신호일까요?
부자되즈아
동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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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화로 연락해서 괴롭히는 고객
월요일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적어봅니다. 고객이라고 하긴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해외고객이 한국 왔을때 알게 된 사람이라며 소개 비슷하게 해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야기해보니 진상인데다 저희 업무랑 하등 관련도 없는 사람이고, 실직하신지 오래되셔서 저희 회사를 통해 뭐라도 건질게 없는지 알아보시는 듯 합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무례하고 진상이란 점이죠... 어떻게 제 개인번호를 아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젠 제 폰으로 전화해서는 괴롭히네요. 휴가를 왜 가냐 (???), 휴가기간동안 왜 팔로업을 안해두냐, 왜 자기가 오늘 가면 바로 사장을 만나게 해주지 않느냐, 왜 오픈된 구조로 운영을 안하냐 (=왜 아무때나 부서장을 만나게 안해주냐). 회사 운영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설명 좀 하겠다. ㅋㅋㅋ? 팔로업이 안된게 아니고... 이 사람이 고객도 아닌데 자꾸 직원들 괴롭히면서 사장 및 부사장 만나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저희 회사 운영 방침이 잘못되었다고 그러니까 다들 모르쇠하면서 미팅을 안잡아준거죠. 업체 소속은 커녕 개인사업도 없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랑 사장 미팅을 누가 잡아주나요. 들어주다가 끊는다고 경고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차단했고요. 저는 명함에 제 개인번호도 이래서 안넣는데, 다시금 개인번호는 무조건 빼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퉤퉤퉤..
솔송솔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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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업무 배제 관련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직으로 10개월차입니다. 25년 제가 PM으로 하던 프로젝트 업무에서, 26년 프로젝트에서 PM이 배제되었습니다. (데리고 하던 선임이 PM) 팀장이 저에게는 새로운 셋팅만 요청합니다. PM이 아닌상황에서, 제가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전 프로젝트처럼 기술셋업이 끝나면 뺏으려고하는데요.. (권리,권환×, 책임만 부여하려함)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면 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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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광고업계 박살낼 기술 드디어 만들었습니다..후
이전 3,400만원 받던거 이제 1,200만원으로 해결가능하게 만든 상위노출 기술.... 다들 광고회사한테 마케팅 맡기시나요?? 제 지인분들은 대행사한테 많이 사기 당하셨던데.. 물론 저 또한 대행사한테 사기 여러번 당했긴 하지만 ㅎ 기사 참고해주세요~ https://www.vegannews.co.kr/mobile/article.html?no=350817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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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선택,,
안녕하세요 현재 아는 지인분의 제안으로 이직을 고려중인데요. 문제는 연봉이 15퍼 인상(이중 5퍼는 상여)입니다. (상여는 90퍼 이상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곧 연협을 진행할 예정이라 사실상 연봉이 15퍼만큼 오르는 체감도 안될거같습니다. 다만 제안받은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업계에서도 알아주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돈 문제는 차치하고 커리어업을 위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됩니다ㅠ 현재회사 중소, 현재 재직한지 1년차,(4년차) 연봉 : 3700, 곧 연협, 4~9퍼사이 인상 예정(7~8퍼 예상), 성과급 없음 복지 : 복지비 150만원 워라밸 잘 지켜짐, 연차눈치 없음, 출퇴근 거리 40분 사람들 그냥 그렇지만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님 이직회사 중견 연봉 : 4070, 성과급 185 복지 : 복지포인트 100만원, 통신비 지원 워라밸 지켜진다고 하나 경험해봐야함 출퇴근 거리 1시간 10~20분 * 다만 제가 퇴근 후에 부업을 하는제 체력적으로 좀 후달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모르니 본업에 더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돈보다 커리어업 용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ㅠ 너무 고민됩니다.
카바농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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