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그런가 아닐까요? 팍팍한 세상에 한푼이라도 더 벌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을 갈구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라고 생각하네요. 그럼데 몇번의 이직을 진행해도 만족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연봉, 복지, 출퇴근, 사람.. 내 마음에 100% 드는 회사는 없다는 것은 알지만 계속해서 비교하고 찾아보게되는 것이.. 어느 순간 이직 중독에 빠진 것은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직장에서 오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났고... 현재에 만족하고 부족한 것 보다는 충족되는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야하는 것일까요?
이직중독(?)
01월 12일 | 조회수 471
구
구멍을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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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KMARKK
01월 12일
2-3년 주기로 이직하며 5-6번 이직하고 최근에 또 이직 예정입니다. 저는 이제 36중반으로 곧 이직하는 회사에서 4-5년 자리잡는데 일한다 치고, 추후 40에는 채용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아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만족하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3년 주기로 이직하며 5-6번 이직하고 최근에 또 이직 예정입니다. 저는 이제 36중반으로 곧 이직하는 회사에서 4-5년 자리잡는데 일한다 치고, 추후 40에는 채용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아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만족하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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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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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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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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