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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점심시간에 맨날 가는 식당이 맛있어서 자랑
뷔페형 식당인데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기본 반찬이 7찬이네요ㅎㅎㅎ 게다가 식단도 매일 바뀌어요. 오늘은 뭐가 나올까? 점심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10볼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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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는거 싫어하는 러다이트 부장님
모두가 AX를 외치는 지금 흥선대원군도 아니고 홀로 '나는 AI 반댈세'를 외치는 대쪽같은 부장님. 기획안에 AI 쓴 티가 조금이라도 나면 바로 '이 문장에서 지피티의 냄새가 난다'라며 꾸짖을 갈 시전하십니다. 저는 분명히 AI 티 안나게 문구 워싱을 하는데 어떻게 알아채는건지... 심지어 SQL문을 돌릴때도 AI 돌리지 말고 손코딩을 하라고 하십니다. AI는 누락되는게 있을 수 있다고 하면서요. 기획안이든 쿼리문이든 AI로 초안 잡고 제가 하나하나 검수하면 되는건데 타협을 절대 안하시네요. AI에 의지하지 말고 대체 불가한 인재가 되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AI 잘만 활용하면 3시간 걸릴 일을 1시간으로 줄일 수 있는거고 남는 시간에 일을 더 잘할 수 있는거잖아요. 근데 부장님 눈에는 AI 쓰는건 다 날먹으로 보이나봐요. 웃긴건 회사에서는 AI 전환~ AI로 효율성 향상~ 부르짖고 있다는거죠. 실무진의 상황도 모르고.. AI 쓰고 싶어도 못쓰는 이 현실.. 그래서 요즘 이직까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AI 잘 쓰는것도 능력인데 부장님 때문에 못쓰다가 경쟁력 떨어지면 뒤처지는건 순식간일테니까요. 요즘 세상에 이런 상사가 흔한가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디블리
은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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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어때요?
토스증권 문화 대략 들어서 알고는 있는데 특히 CEO Staff (Executive assistant) 공고가 나왔길래 궁금해서 문의남겨요 빡센건 상관없는데 문화/ 급여/ 복지 등 자세히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qowbdm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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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취업 몇 살 때 성공하셨나요? (알바 제외) (한국 나이)
첫 취업 평균 나이 남성은 30세 여성은 27.9세 신입 나이 마지노선을 묻는 질문에는 남성 평균 33세 여성 평균 30.6세라는 답변이 달렸고 그 이유는 기존 직원들이 불편해해서라고 하는데요. 이게 작년에 어디 취업 포털에서 회원 134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라고 하는데 리멤버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투표 가져왔습니다. 한 번 해보시죠. 한국 나이 기준, 신입 사원(알바 제외) 입사년도 기준입니다.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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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식업창업vs취업
현시점어느게더낳을까요..
마초엄마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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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하고 마이웨이 10년. 친구들의 안쓰러운 눈빛이 견디기 힘듭니다.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름 이름 있는 대학 공대를 나와서 졸업할 때만 해도 동기들이랑 같이 대기업 합격 통보받고 창창한 앞날만 남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보니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 싶더라고요. 남들 다 가는 길 말고 진짜 나한테 맞는 일을 찾고 싶다는 생각에 미련 없이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 뒤로 몇년간 적성 찾겠다고 이 회사 저 회사 전전하며 고생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작은 스타트업에 정착해서 나름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적어도 아침에 눈 떴을 때 회사 가기 싫어 죽겠다는 생각은 안 드니까 이쯤이면 됐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왔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 종종 현타가 찾아옵니다. 대학 동기들은 이제 대부분 억대 연봉을 찍었다고 하고 누구는 어디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느니... 처자식 건사하며 번듯하게 사는 녀석들 틈에 앉아있으니 결혼 생각도 없고 집도 없고 연봉도 친구들의 절반 수준인 제 처지가 낯설게 느껴지더군요. 분명히 제 선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큰 욕심 없이 지금의 소소한 자유가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거든요. 근데 가끔 친구들이 저를 보며 묘하게 안쓰러운 눈빛을 보낼 때면 내가 내 인생을 너무 방치했던 걸까 싶은 생각이 종종 듭니다. 나름 적성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왔는데 말이죠. 슬쩍 좀 더 큰 회사로 옮겨야지 않겠냐 이야기하는 친구들, 내게는 절대 계산 차례가 돌아오지 않게 하는 무언의 배려들. 조언인지 참견인지 모를 말들을 웃으며 넘기긴 했지만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좀 씁쓸해지더군요. 곧 40대를 앞두고 있으려니 마음 편한 것보다 지갑 두둑한 게 정답이었나 싶어 마음이 복잡해 집니다. 저같은 분들 혹시 계신지, 그렇다면 다들 어떻게 마음 잡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래된책갈피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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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인수인계가 끝나고 오는 연락에 대한 고민
이직한지 얼마 안 된 새내기입니다. 전 직장에서 신입을 뽑아 2주 정도 업부 A부터 Z까지 또 소문자 a부터 z까지 목에 피나오도록 인수인계하고 나왔어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언제든 연락주라고 했는데. 정말 언제든? 연락이 오네요~^^;; 그런데 사람의 느낌이라는 것이 질문하는 것을 들어보면 정말 의식의 흐름따라 충동적으로 연락이 오는데.. 이게 일반적인 경우인지 잘 판단이 안서네요?
110볼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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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꿀팁_부동산대책 총정리
부동산 정책 627부터 1015 대책까지 핵심만 요약! 안녕하세요, 25년 부동산 대책이 벌써 세 차례나 발표되었습니다. 현업에 입장에서는 폭풍이 세 번이나 지나간 듯한 긴박한 상황입니다ㅠ 앞으로 또 어떤 대책이 나올지 시장의 눈치 보기가 이어지고 있어 불안감이 크실 텐데요. 오늘은 발표된 정책 중 627 대책부터 1015 대책까지, 알짜배기 핵심 내용만 추려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27 대책> 1. 모든 금융사 주담대 여신 50% 축소 2. 수도권 대출만기 40 → 30년으로 축소 3. 매매시 6개월 이내 전입 의무 4. 무주택자 및 처분조건부 주담대 한도 6억 제한 5. 생애최초 LTV 80 → 70%로 축소 6. 다주택자 주담대 금지 7. 생활안정자금 금액 1억 제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07 대책> 1.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기관 3사 한도 모두 2억으로 일원화 (감액) 2. 규제지역 LTV 50 → 40%로 축소 3. 수도권 매매, 임대 사업자대출 전면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15 대책> 1. 규제지역 및 토허제 구역 대폭확대 (서울 전역 / 경기 12개 지역)   2. 주택가격에 따른 주담대 한도 제한 ● ~15억 = 6억 ● 15~25억 = 4억 ● 25억~ = 2억   3. 수도권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대폭 상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 정리해 보니 정부가 대출을 억제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반사 효과로 인해 5대 광역시의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상승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기도..ㅠ 규제 내용을 정확히 모르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숙지하면 좋을거 같고, 이미 알고 계셨던 분들도 다시 한번 내용을 리마인드 하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규제로 인해 대출에 차질이 생겼거나, 주택담보대출 관련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줄 평 : 부동산 대책 효과 있긴 한거죠??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규제충격 비상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14탄 0907 부동산 대책 알아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871 15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1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996 16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2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092 17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3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207 18탄 고액 전세대출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410 19탄 내집마련 잔금까지 A to Z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517
대출의정석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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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프로젝트 Y> 예매권 증정 이벤트❤️‍🔥
영화 <프로젝트 Y> 기대평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05kgiyk 🎁 경품: <프로젝트 Y> 메가박스 전용 예매권 30명 (1인 2매, 총 60매) ----- 📢 당첨자 명단 (3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13(화)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aftersun CodeM cooldean nmmnnmn 개쉣 굴이야 기술영업이이거냐 김밥천국라볶이 꼬부기13 류밍밍 맛춤법지킴이 반딧불222 불타고 시골아해 아르레미스 야르르 야베스72 예니주니 예쁜글씨체 왓더헥 이선기 이자까 이진서 작은천사캡틴 쟈철빈자리사냥꾼 조세무리뉴 치라미라온 타브 타타탁 한긋맨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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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
#1. 시애틀의 잘못 이루는 밤 1994년 1월 어느 토요일 눈이 소복히 내리던 날 태어나서 처음 짝사랑하던 동기와 데이트를 했습니다. 한달 전 학교 앞 분식점에서 라면을 먹다가 고백을 했는데, 따로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음에도 영화를 보게 되었죠. 시내 극장에 가서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을 보았고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녀와 말 섞은 마지막이었습니다. 데이트 자리에서 햄버거를 먹다니.. 미친.. #2. 오겡끼데스까~ (쪽팔려서 생략) #3. 호구사피엔스 대학 졸업년도 봄에 어떤 과후배를 지독하게 짝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귀여운 똥꼬발랄한 생명체는 자꾸 저한테 이런저런 부탁을 하는데, 선천성 호구사피에슨인 저는 결코 그 부탁들을 거절할 수 없었고, 볼때마다 밥도 사주는 건 기본이고, 몸이 안좋다면 숙제도 다 해줬고, 지 남친 생일선물인데 돈이 없다 그래서 대신 사다주고, 주말마다 기숙사에서 집까지 왕복 100km 거리를 운전해서 데려다줬죠. 그렇게 겨울 방학이 되어 쓸쓸한 학교에 눈이 수북히 쌓였던 날, 오랜만에 남친 보러 학교에 왔다면서 잠깐 보자고 연락이 왔어요. 눈에 파묻힌 차에 히터 틀어놓고 단둘이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남친 차비가 없다 그래서 차비까지 빌려줬죠. 그후 졸업하고 부자가 되서 부자랑 결혼해서 더 부자가 된 그녀는 이제 니가 밥 좀 사라니까, 자기가 왜 사냐면서 이제 연락이 안됩니다. 오늘 눈이 옵니다. 그저 귀찮고 걱정되어야할 나이인데, 이상하게 오늘은 햇살에 반짝이는 눈밭이 떠오르고, 누군가의 차갑고 하얀 손을 잡고 싶고, 오랜만에 제시카의 Good-Bye가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눈을 보면 누가 생각나십니까? #곱게늙자
굴레방다리
쌍 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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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플 통금 및 술 문제에 대해 판단해주세요.
반말로 간단하게 작성하는 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A와 B 동거 중 커플 A는 술 좋아함, B는 술 좋아하는 친구들 없음 A가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니까 B와 몇 번 싸운 끝에 합의한 결론이 12시 통금 연애한지 대략 1년 A의 노력: 이성 친구 없음, 이성 있는 술자리 거의 없음 (동아리 회식 성비 이성 1: 동성9 간 적 있음), 혼술 즐기지만 B가 싫어하기 때문에 하지 않음, 1년 간 통금 어긴 바 없음 B의 노력: A가 술을 마시러 가면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항상 데리러 감, 데리러 가는 날에는 A가 취해도 이해함. A를 데리러 가지 못하는 거리에서 취하는 것만 싫어함 어제 있었던 일: A가 동성 친구와 시내에서 술을 먹고 취해서 10시 반쯤 지하철을 탔는데, 지하철에서 졸아서 B의 전화를 받지 못함. 깨서 내려보니 설화명곡이었다고 연락,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함. A 입장: B가 원하는 통금을 지켰음, 지하철에서 졸았지만 혼자 택시를 잡고 주소를 찍을 수 있을 만큼 취하지 않아 집에 무사히 돌아왔다고 주장. B 입장: 통금을 지킨 것은 인정, 다만 지하철에서 졸아서 종점에 갈 만큼 취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음. 통금을 지키고, 더 덜 취하는 것을 바람. A와 B 모두 이것만 제외하고는 서로의 모든 점이 잘 맞다고 생각.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이루우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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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할때가 없네요...
어제 일요일임에도 아침 9시 딸아이 치과 예약이라 아침부터 딸애 깨워 치과 가서 진료보고오니 10시반.. 갑자기 아들이 열난대서 오자마자 아들델꼬 소아과 가니 독감 애들로 대기인원 40명...진료보고 독감 판정받고 타미플루 수액맞혀 집에오니 1시반 넘었네요. . 마눌은 이미 딸이랍 점심 먹었다길래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먹어 배고파 라면이라도 먹을라 물 올리는데 마눌 한단말이 애 수액 맞을때 밥먹지 뭐하러 설치고 다녔냐고하네요 ㅠㅠ 설치고? 이랬더니 뭘또 단어 하나에 꼿혀 그러냐는데 나도 오전 내내 설치고 다니지 않고 당신처럼 10시까지 자고 싶었다고하니 화내고 냉전중입니다.. 오전 내내 아이들 병원데리고 다니느라 아침 못먹고 배고파하던차에 마눌 한마디에 마음이 참... 수고했단말까진 안바랬는데 이러고 사는 제가 너무 초라해 지네요 ㅠㅠ
일산푸르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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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음악입니다,
요즘 자주 듣게 되는 노래들 모아둔 링크입니다. 만든 사람이 은근히 조회 수에 따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타입이라, 자주 듣게 됩니다 ㅋ 저는 운전할 때 주로 듣는 데 무상무념에 도움 됩니다. 부담 없이 한번 들어보세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d_XV2N1oJmgMoom0K3kn0pRlwNTkHO8&si=2_mu6F3oXJLV4Umg
Harryjun
억대연봉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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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 vs 중견기업 이직 고민중입니다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은 대기업 계열사에있고 7년차입니다. 8년차부터 진급대상인데 누락 인원이 있어 10년차쯤부터 과장으로 진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현재하고 있는 업무가 너무 지루하기도하고 역량 성장 폭이 미미한것같아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인원이 너무 많고,, 성과에 대한 보답보다는 정치질이 심해서 정치질로 살아 남아야 합니다.) 가려는 곳은 중견기업인데 현재 많이 크고 있습니다.(매출액 현재 있는 곳보다 높음) 인상률은 성과급 포함 10% 정도이고, 해당 기업의 직급체계는 4단계로 대리급 직급(2단계)로 들어가게 될것같습니다. 연차를 따로 따져주지 않는다하고 진급은 성과주의여서 몇 년차여야지 진급 된다 이런건 없다고 합니다. 다만, 하려는 업무가 해외와 엮여있기도하고 기존업무보다 폭이 넓어져 업무적인 역량은 레벨업될것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남는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가 너무 발전없는 선택을 하는건가 싶어 다시 망설여집니다.ㅠ 남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던 이유는 복지가 지금 있는 회사가 더 크기도하고 (육휴기간 7개월 감소, 현금성복지 20 만원 더 높음 ,현재 연차 누적 갯수), 현 직장에서 진급 시 보상 수준이 더 유리하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이직하게 되면 몸값을 키우기 위해 또 한번 이직을 해야할 것 같긴 합니다. 아직 30극초인데 어릴 때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지,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남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복복123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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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나쁜소식 전달해주는 가족,,, 어떤 심리일까요?
예를들어 제가 자동차회사에 다닌다고 치면요 1. 경쟁사가 자율주행 도입했다고 이제 기존 레거시회사 망했다고 하는 영상+기사 2. 급발진 사례 3. 점유율 떨어지고있다는 기사 4. 노조때문에 망한다는 유투브영상 이런걸 시시때때로 공유합니다. 처음엔 저도 뭐 큰일났네. 열심히해야지. 그래도 너무 그렇게말하지마 월급주는 회사인데~ 이러고 말았는데 현실을 알아야된다면서 보내요 오늘은 너무 화나서 어쩌라고 퇴사하라고? 이런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잘못했다고 바로 말하긴하는데 진짜 진상 밉상 그 자체네요,, 짜증나요 가까운 지인이라고 썼지만 배우자입니다 ㅠ 왜이럴까요?
사이버펑크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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