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임에도 아침 9시 딸아이 치과 예약이라 아침부터 딸애 깨워 치과 가서 진료보고오니 10시반.. 갑자기 아들이 열난대서 오자마자 아들델꼬 소아과 가니 독감 애들로 대기인원 40명...진료보고 독감 판정받고 타미플루 수액맞혀 집에오니 1시반 넘었네요. . 마눌은 이미 딸이랍 점심 먹었다길래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먹어 배고파 라면이라도 먹을라 물 올리는데 마눌 한단말이 애 수액 맞을때 밥먹지 뭐하러 설치고 다녔냐고하네요 ㅠㅠ 설치고? 이랬더니 뭘또 단어 하나에 꼿혀 그러냐는데 나도 오전 내내 설치고 다니지 않고 당신처럼 10시까지 자고 싶었다고하니 화내고 냉전중입니다.. 오전 내내 아이들 병원데리고 다니느라 아침 못먹고 배고파하던차에 마눌 한마디에 마음이 참... 수고했단말까진 안바랬는데 이러고 사는 제가 너무 초라해 지네요 ㅠㅠ
넋두리할때가 없네요...
01월 12일 | 조회수 371
일
일산푸르미
댓글 8개
공감순
최신순
ㅇ
ㅇㅎ웋
01월 12일
거 말참. 아픈애 보느라 내내 굶다가 라면 하나먹는게 설친거라뇨. 남의 앱니까 ? 입장바꿔 생각하라고 해보시고 생각할 시간을 주시죠. 그리고 내가 생각해보니 말이 좀 심했던것 같아 라고 사과 받으세요.
거 말참. 아픈애 보느라 내내 굶다가 라면 하나먹는게 설친거라뇨. 남의 앱니까 ? 입장바꿔 생각하라고 해보시고 생각할 시간을 주시죠. 그리고 내가 생각해보니 말이 좀 심했던것 같아 라고 사과 받으세요.
답글 쓰기
3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