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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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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아기 간단한 선물 뭐가있나요?
미혼이고 주변에 애키우는 사람도 없어서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하고 여쭤봅니다. 친구가 곧 다시 해외로 돌아가야해서 무겁고 부피가 큰건 안될 것 같아요. 아직 애기는 10개월 정도인데 출산선물도 반려당한지라 뭘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이유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어떤게 필요할까요??
돌선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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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제 개편안,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고배당기업 주주 세금 절세 방법
2025 세제 개편안,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고배당기업 주주 세금 절세 방법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51748391
창의회계법인
동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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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푸념] 긁고 그냥 간 X + 냥이 테러
주차장에서 옆구리 제대로 긁고 그냥 간 X 마침 저전압 모드로 두었던 블박이 꺼져 있었어요. 하아... --- 길냥이들은 날이 추우니 주차장으로 와 유독 내 차를 놀이터 삼아 놉니다. 며칠 그러더니 오늘 아침 유리 닦는데 보니 스크래치가, 운전석 문 윗쪽도 발톱으로 좌악 긁어 놨네요. 휴우... --- 냥이들 우짤까요 ㅠㅠ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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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남 이혼녀(아기 있음)
초혼남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이혼했는데 아기까지 본인이랑 부모님해서 양육하고 있는데... 초등학생 저학년 입니다. 남편과는 본인도 애도 접촉 없는 상태구요 여성분은 좋는데.. 같이 살 자신이 없네요. 주변에서는 남의 애를 절대 자기 자식 처럼 할수 없다면서... 겪게 되는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니.. 주변인들이 이래 말리면 그냥 안 하는게 맞을가요? 사실 감당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귀공자임
동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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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에 하자 있는 리더들은
정치를 어떻게 하길래 자리를 그렇게 잘 지키는걸까요? 개차반처럼 굴고 여러모로 말본새가 상당하신데ㅎㅎ 인과응보라는걸 꼭! 경험하셨으면 합니다.
눈누누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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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업에서 신탁사 이직
안녕하십니까 시공사 개발사업부로 근무하다 권고사직으로 인해 도시정비업체로 이직한 30초 2년차 신입 입니다. 도시정비업체(도시정비전문관리업)에서 경력을 쌓은후 신탁사 도시정비사업부로 이직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연봉과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했을때 여기서 경력을 쌓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되어서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루피오빠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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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는 옆자리 직원
옆자리 직원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기계식키보드 타자 소리(타이핑이 쉬질않습니다) 마우스 딸깍딸깍소리, 콧물 먹는 소리, 침삼키는소리, 바닥 쾅쾅 차는 소리, 혼잣말로 속삭이듯 말하기 (이건 공포영화에서 귀신이 속삭이는것처럼 들립니다;;) 머리를 잘 안감는건지 벅벅 긁습니다. 사무실 혼자쓰나...싶기도 하구요 문제는 여자직원입니다. 남직원이면 얘기라도 해보겠는데 이건 뭐... 하... 하루하루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습니다. 그런 소리들에 질려서 탕비실 나갔다오는것도 한두번이죠... 혹여나 뒷담처럼 와전될까봐 같은 회사동료들에게 말도 못하겠고 속으로만 삭히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폭발할까봐 걱정입니다. 티안나게 해결할 방법이 대화하는것 말고는 없겠죠?
현실노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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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는 배달 알바라도 뛰려고 했다.
나는 ‘김부장’ 드라마를 안 봤다. 정확히 말하면 볼 수가 없었다. 드라마에서 김부장의 고난의 시간을, 내가 실제로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맡았던 B2C CIC조직은 신규 서비스 출시도 했고, 전략도 좋았다. 그런데 결국 문제는 매출이었다. 광고매출 의존도가 높은 버티컬 매체에게 2024년은 힘겨운 시간이었다. 계획 대비 매출이 흔들리자, 회사는 나를 쉽게 바닥으로 밀었다. 소속은 잠시 유지됐지만, 내게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히 “합격 → 연봉협상”을 기대하던 이직 단계에서, 몇 번이고 끊기는 경험을 했다. 지독한 늪에 빠진 것 같았다. 한치 앞도, 한 줄기 빛도 안 보였다. 그래서 진지하게 생각했다. “배달 알바라도 해야 하나?” 그래도 일단 나의 생활 루틴은 지켰다. 내가 힘들고 불안해 하면, 가족들은 더 심하게 흔들릴 것은 불 보듯 뻔했다. 매일 7시에 일어났고, 사랑하는 딸과 등교를 함께 했고, 나는 근처 카페나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갔다. 매일 정해진 저녁 시간에 맞춰 돌아왔고, 잠을 설치면 새벽에 공원으로 나가서 뛰었다. 카페에서는 ‘무작정 생산적’이라고 믿고 싶은 것들을 했다. 브런치와 링크드인에 글을 쓰고, 새로 나온 AI 툴은 일단 써봤다. 보고서와 논문도 닥치는 대로 읽었다. 그러다 ‘제로클릭’이라는 주제를 만났다. 이건 내가 20년 넘게 마케터로, 그리고 프로덕트 오너(PO)로 살아오며 가장 잘 쓸 수 있는 영역이었다. 글을 쓰다 보니, SNS에만 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름, 길벗 편집장님이 그 가능성을 알아봐 주셨다. 나는 그렇게 『제로클릭』 집필을 시작했다. 처음 책을 쓰는 과정이 당연하게도 순조로울 리 없었다. 심적으로도 괴로움의 연속이었다. 사랑하는 외할머니를 하늘로 보냈고, 친한 친구 한명도 하늘도 떠나보냈다. 그래도 나의 생활 루틴은 유지했다. 매일 목표한 분량을 썼고, 너무 오래 앉아 있어 가게 주인의 눈치를 살피느라 카페도 옮겨 다니며 썼다. 원고 탈고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할 즈음, 확신이 생겼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설지만, AI 답변이 검색을 대체하는 흐름은 더 커질 거라는 확신. 이것은 검색 패러다임의 거대한 변화라는 확신. 그리고 그 흐름에서 브랜드가 무엇을 잃고, 무엇을 새로 얻을지까지. 글로벌 조사를 하며 GEO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솔루션 기능들을 분석하다가 문득 생각했다. “이건 내가 그동안 쌓아온 제로투원의 프로덕트 경험과 역량을 쏟으면, 어쩌면 내가 직접 만들 수 있겠다.” 그즈음 마침 바이브코딩의 퀄리티도 급격히 올라오고 있었다. 10년 넘게 함께한 개발자 친구, 그리고 세일즈 친구 두 명에게 물었다. 답은 단 한 줄이었다. “해라. 내가 돕겠다.” 그렇게 집필하면서 동시에 Ainnect 개발도 시작했다. 지독했던 2025년. 그 해의 마지막 달. 2025년 12월. 길벗출판사와 <제로클릭> 최종 교정이 마무리됐고, Ainnect 솔루션 개발의 첫 버전도 완성됐다. Ainnect 솔루션 개발과 <제로클릭> 집필. 누군가는 AI 덕분에 쉽게 글을 썼고 AI 덕분에 쉽게 개발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2025년 지옥같던 바닥에서 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로 표현 안되는 사력을 다했다. 이번 주 <제로클릭>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또한 Ainnect 솔루션도 첫 고객과 미팅이 잡혔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을 믿는다. "신(GOD)은 한 쪽 문을 닫을 때, 반드시 다른 한 쪽 문을 열어주신다"
@(주)에이넥트
애런하우스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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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스로 성장하기
팀장이나 사수의 능력이 다소 아쉬워 스스로 성장하신 분들 계실까요? 물론 사람이 완벽할수 없고 팀장 탓을 하려는 건 아니고, 스스로 계발하고 성장할 발판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일 자체도 루즈하고 연차에 비해 다서 단순하고 쉬운 업무라 불안해지네요. 스스로 발전의 기회를 모색할 때 어떻게 다들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bcidb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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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에 속지 마세요 — '뒷짐 지는 꼰대'와 '칼자루 쥔 고수'를 가려내는 법
얼마 전 발행한 칼럼에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보통 일 안 하고 누워 있으려고 기어들어오는데, 스펙이랑 경력 믿고." 뼈아프지만 스타트업 현장에서 적지 않게 벌어지는 현실입니다. 화려한 대기업 타이틀과 억대 연봉 이력에 혹해 모셨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내 땐 안 이랬는데"라며 훈수만 두거나 결정을 미루는 '침대형 시니어'들이 조직의 에너지를 갉아먹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현장의 가시를 발라내고 팀의 체급을 순식간에 올리는 '명장'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문제는 '스펙'이 아니라 대표의 '안목'입니다. 면접장에서 이 둘을 가려낼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질문 3가지를 제안합니다. 1. "그 성과는 당신의 시스템이었나요, 아니면 회사의 시스템이었나요?" 대기업 임원 출신일수록 주의해야 할 대목입니다. 거대 자본과 완벽한 시스템 위에서 거둔 성과를 자신의 실력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빌런의 답변: "우리 팀이 연간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조직의 크기를 자랑함) ·고수의 답변: "시스템이 없는 환경에서 제가 직접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구축해 성과를 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과정을 설명함) 2. "우리 팀에서 당신이 직접 손으로(Hands-on) 처리할 첫 번째 일은 무엇입니까?" 뒷짐 지는 시니어를 걸러내는 가장 빠른 질문입니다. 스타트업은 '지휘관'이 아니라 '전투하는 사령관'이 필요합니다. ·빌런의 답변: "전략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주니어들을 코칭하겠습니다." (자신은 손대지 않겠다는 신호) ·고수의 답변: "일단 엉망인 영업 파이프라인부터 제가 직접 하나씩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실무 진입에 대한 두려움이 없음) 3. "가장 최근에 겪은 처참한 실패와, 그걸 직접 수습한 디테일을 말씀해 주세요." 누워 있으려는 자는 실패를 감추거나 남 탓을 합니다. 하지만 진짜 고수는 실패의 복판에서 어떻게 구덩이를 파고 나왔는지 '생존의 근육'을 보여줍니다. 실패의 디테일이 구체적일수록 그분은 스타트업의 데스밸리에서도 기꺼이 칼자루를 쥘 준비가 된 분입니다. 결론: 스타트업은 침대가 아니라 전쟁터입니다 이력서의 첫 줄이 아니라, 답변의 마지막 문장에 집중하십시오. "내가 이런 사람이니 대접해 달라"는 시니어가 아니라, "내 경험으로 당신의 고민을 이렇게 해결해 보겠다"며 소매를 걷어붙이는 분을 찾아야 합니다. 경험구독은 단순히 스펙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함께 노를 저을 '검증된 뱃사수'만을 선별합니다.
스타트업꾼
은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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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발 뚫려서 꺼냈음
요즘 날씨 미쳤음… 오늘 아침 기준 영하 12도였는데 회사 책상 아래는 그냥 냉동창고임. 중소기업 다니다 보니 난방은 켜져 있는데 -5도 정도는 버티는데 -10도 넘어가니까 발이 그냥 뚫림. 버티다 버티다 결국 다시 꺼냄. 책상 아래 두고 쓰는 건데 공간 거의 안 차지하고 발 쪽만 딱 따뜻해짐. 회사에서 이런 거 쓰면 눈치 보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들 궁금해함. “이거 뭐냐”는 말 하루에 두 번은 듣는 중임. 추운데 신발 안 신고 슬리퍼 신었다고 궁금해하는 분들 있을거임. 추울때 신발 신고 발난로 쬐어봤자 효과 무, 양말만 신고 거리두고 대면 겁나 따뜻함... 다들 겨울템 뭐 쓰는지 궁금함.
노예두더지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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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한 명에게 연락을 먼저해도 괜찮을까요?
포지션 제안 주시면서 제 경력 이해를 잘해주신 것 같아서 먼저 연락해보려고 하는데(이번에는 지원 안하지만, 지속적으로 당신과 연락하며 포지션 제안받고 싶어오 라는 식의 연락이요!) 이런식으로 관계가 형성되면 헤헌 압박이나 어색한 일(제가 지속적으로 포지션 제안 거절한다던지요) 생길까봐 걱정돼요. 이런 경우도 흔할까요?
바니바니당근당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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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바로 시작해서, 작년에 월 실수령 네자리수를 넘겼습니다
전역하고 바로 일을 시작했다. 지금은 30대 초반이다. 전역하고 나왔을 때 집에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니었다. 잠깐 쉬면서 뭘 준비한다는 선택지는 애초에 없었다. 일단 바로 돈을 벌어야 했고, 그래서 고민할 시간도 없이 바로 사회로 나왔다. 처음 몇 년은 솔직히 많이 버거웠다. 일이 힘든 것도 힘든 건데, “못 그만둔다”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있었다. 힘들어도 참고, 손해 봐도 참고, 다음 달 생활비 생각하면서 그냥 버텼다. 주변 친구들 얘기 들으면 준비하다가 다른 길 가는 사람도 있었고, 집에서 지원받으면서 천천히 방향 잡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부럽기도 했고, 괜히 혼자 뒤처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가라앉기도 했다. 그렇다고 누구한테 하소연할 상황도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거니까, 그냥 내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수도 많았다. 판단 잘못해서 손해 본 날에는 집에 와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냥 누워 있었던 적도 있다. 그때는 ‘내가 이걸 계속 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그래도 하나만은 계속 붙잡고 있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말자는 거였다. 왜 안 됐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그때그때 적어두고 나중에 다시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기록들이 나를 여기까지 끌고 온 것 같다. 버티는 시간 동안 조금씩 기준이 생겼고, 조금씩 역할이 바뀌었다. 작년에 월 실수령이 1,000만 원을 넘겼다. 그 순간에도 막 기쁘다기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는 왔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흙수저로 시작했고, 전역하자마자 바로 사회로 나왔고, 선택지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버텨왔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단한 얘기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사정 때문에 쉬지 못하고, 힘들어도 그만둘 수 없는 분들이 있다면 혼자만 그런 건 아니라는 말은 해주고 싶었다. "지금은 안 보여도 버틴 시간은 언젠가 모양이 바뀐다"
큰개미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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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아기 선물
안녕하세요 돌전 쌍둥이 아기 키우고 있는 초보 아빠입니다.. 부모님이 아기 옷을 사주시는데 마음은 감사하지만 사이즈가 안맞고 (3-4살 짜리 옷) 계절이 안맞는데 예쁘고 할인 많이 해서 샀다고 계속 사오시네요.. 몇번이나 애기들은 금방 커서 그 시즌에 맞는 옷을 사입히는 것이 맞다고 몇번 말씀 드렸는데 그렇게 안입는 옷이 서랍 2칸이 넘네요.. 저번 토요일에도 주시길래 사이즈도 안맞고 계절도 안맞는 옷 이니 환불 하는 것이 좋겠다 아기 데리고 가서 직접 대보는 것이 좋으니 다같이 아울렛 가서 옷같이 보자 고 말씀 드렸는데. 대노 하시네요. 괘씸 하다든지 상종 하지 말자고 하시던지... 일도 바빠 죽겠고 육아도 너무 힘든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만떠남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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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 돌싱 30초 미혼 돌진 가능?
박사로 좀 늦게 들어온 30초 미혼녀가 있음 플잭으로 3달째 붙어 있음 야근이나 맥주한잔 몇번 하다보니 내 상황 다 공개함. 40 중 돌싱 비양육 애들은 미국에 애엄마랑 있음 여자분이 나보고 애아빠 느낌 하나 없고 그냥 관리잘된 싱글 같다고 해서 심쿵했었음 둘다 골프 취미라 스크린도 둘이 평일에 2차로 몇번감 라운딩은 날 풀리면 가기로 함 주말 데이트나 영화관람 이런건 괜히 김칫국일까봐 아직 말을 못 끄내겠음 여자분들 이거 그린 라이트?
푸크
쌍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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