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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업무 추가
안녕하세요 환경안전팀에서 공무 업무를 주로하고 환경안전보건을 보조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장님이 바뀌면서 환경안전팀에 총무 업무를 떠넘기고 총무 인원을 안뽑는다고 하는데요 다른 공장들도 이런식으로 진행하나 궁금하여 게시물 남깁니다. 매출 800억대 인원수 30여명 면적 5000~10000m3 대 CTOC 제조업입니다. 환경안전팀은 총 3명인데 여기도 2명으로 줄이는 상황입니다. 잘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강정공장공장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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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의 드립니다 서대문과 길음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 아들 2명을 키우는 4인 가족입니다 서울에 집 매매를 하려 하고 대출까지 포함하면 약 12억 정도가 적정 예산인가 같습니다 (아이들 학교 학원 그리고 대출상황 등 생활에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하려면 대출이 더 높아지면 안되겠더라구요) 지금 저와 와이프 장모님의 의견이 좀 갈리는터라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모님과 와이프는 서대문구의 25평 정도 아파트를 구하자고 합니다 성북구보다 서대문구가 상급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30평대 살다가 25평으로 가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의 삶의 만족도도 낮아질꺼 같습니다 심지어 지금 집값이 25평도 13.5억 이상이라 대출도 더 땡겨야 하니 가계생활, 새로운 곳에서의 아이들 생활 등이 걱정이 됩니다 저는 길음쪽 30평 이상 아파트를 구하고자 합니다 가격차이 없는 40평 중후반까지 매물이 있고 가격도 12억 정도 입니다 물론 향후 환급성이 서대문구 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거, 그리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많이 오르지 않을꺼라는거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정도면 대출도 적정수준에 지금 아이들의 루팀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좀 더 크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고 싶지만 지금이 아이들에게 중요한 시기라 생각 되는데 환경도 잘 맞춰주고 싶습니다 둘중 가장 현실적인 선택을 한다면 제 선택을 따랐으면 하는데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
브루스타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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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통보 시점
안녕하세요 이직하게 되서 기존 회사에 퇴사를 통보해야하는데 적정 시기 질문합니다. 다음 회사 입사가 좀 급하다고 하고, 저도 지금 회사 빨리 나가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언제로 말하는게 적정한가요? 기존 회사는 스케줄 근무 시스템입니다
namenam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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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때문에 상경하는 어머님. 데려갈 맛집 추천 받습니다!
저 건강검진 하면서 어머니도 포함시켜서 이번에 상경하시는데요. 서울이나 경기도권에서 이틀간 아침 점심 저녁 먹을 맛집을 추천 받습니다! 어머니 맛 성향은 매운 거 잘 드심. 새로운 음식에 거부감 없음. 포만감은 느껴져야 함. 해외 음식 좋아함. 60세이나 정정함 (흰머리 없음. BMI도 22로 건강관리 굿) 젊은 음식 좋아함. 시끄러운곳은 싫어하심. 최근 같이 먹거나 꽂히신 거 딤섬. 로제 파스타. 규카츠 양념게장 같은 게 있네요.. 판교~서울 거리 정도의 경기도권까진 다닐 수 있는데 진짜 어머니 인생 맛집까진 아니더라도 맛있는 곳 어디 있을까요..?
ill1l1ii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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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퇴사 할만한가요…
입사 6개월차에 퇴사통보 했습니다. 그동은 있었던일 1. 입사 1개월후 회사의 법적 문제로 본사 검찰압수수색 및 주요 인원 조사 다녀옴(해당 파트 총책임자로 입사, 사건은 2년전 발생사건), 입사 전에는 몰랐음 2. 컴퓨터 압수당하고 본인도 참고인으로 오전 오후 조사받고 나옴. 3. 위의 사건으로 인해 회사 및 대표자가 다양한 민형사 소송에 연류됨. 4. 당기 손실 50억원 확정 남. 5.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재발방지 개선방안을 제시했지만 대표자는 남탓 운탓. 어떻게 하든 회사는 운영해 나가겠지만 이러한 일이 계속 발생할듯 해서 무서워서 도주했습니다.
저궤도인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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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생활하기. 1
하노이에서 생활한지 5개월된 중년새내기 입니다. 군대도 집에서 다녀서. 집을 떠난 경험이 없는데 처음으로 집떠나서 5개월째 입니다... 적응을 빨리하고자 보험업에 종사합니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베트남에서도 보험업에서 당하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그치만 적응은 생각보다 빠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만나고. 거절을 많이 당하니 그 경험이 생기는거죠 ^^ 그리고 베트남에서 먹고 사는 방법을 많이 알게되죠. 또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주변 도움을 많이 받아요. 장점인거 같습니다^^ 혼자서도 잘 살거 같은데 가족이 없으니 적적함을 느낍니다. 심심하거랑 달라요. 적적해요, 끊었던 담배를 다시해요. 보험업 종사하면 사기꾼이 붙질 않아오 ㅋㅋ. 보험가입하기 싫어서 근처에 안오고 사기꾼은 보험을 싫어해요^^ 베트남도 서로 존중하고 믿음을 주면, 언어가 사람은 통합니다. 그건 맞는거 같아요. 서로 깔보고 무시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응대하죠.. 물론 무조건 믿는 것은 아니지요. 아파트 직원들이 처음에는 낯설어서 표정이 딱딱하더니 계속 먼저 "신짜오"를 하고 손인사를 했더니 지금은 눈인사가 되더라구요.. 자주가는 식당에서도 주방장이 나와서 눈인사를 합니다. 인생2막 베트남에 정착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이호영 | 하노이 보험영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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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내가 바람피는 꿈....
안녕하세요 너무 웃기게 들릴 수도 있지만, 오늘 아내가 바람피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생생한 나머지, 옆에서 같이 깬 아내에게 이 꿈 내용을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아내도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면서 자기도 사실 자신이 어떤 남자랑 바람 피는 꿈을 꾸었다고, 기분이 더러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뭔가요 암시일까요... 아니면 그냥 우연이 엄청 겹친 개꿈일까요...
뉴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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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검사 기간 지나면
진짜 제 불찰로 역량 검사 시간이 1시간 지났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거 추가 응시 가능하냐고 물으면 해줄까요? 저도 제가 왜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ㅜㅜ 오늘은 주말이라 일단 나인하이어랑 인사팀에 메일만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던 분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메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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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와이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배우자는 성격이 급하고 감정 기복이 심합니다. 저는 정반대 성격입니다. 저도 본인도 각자 성격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말다툼 중 감정이 격해지면 제게 욕을 합니다. 운전을 하다가 혼자서 욕을 하는 건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습니다. 날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한 적도 있네요. 감정이 격해지면 제게 물건을 던지기도 합니다. 뺨을 맞은 적도 있습니다. 애를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아내는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일을 그만뒀습니다. 어린이집도 본인이 원하는 곳이 아니라며 안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야근을 많이 하는 직업입니다** 아이 앞에서 욕을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한 번만 더 욕하면 이혼을 생각하겠다고 해도 아랑곳 않습니다. 오히려 욕을 한 뒤에 너한테 한 거 아니니까 상관 없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욕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고칠 건 고치겠다 등 대화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바뀌는 건 없더군요. 저는 더 제 아내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아내도 제게 불만이 있겠죠. 저도 그렇게 잘 한건 아닙니다. 다만 아무리 감정이 격해져도 욕설, 손찌검을 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생각하면 이혼이 맞지만, 아이와 부모님을 생각하면 한번 더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겪을 분들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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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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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에 비해 지나치게 일찍 들어온 팀장 제의...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쭉 근무해 이제 6년차가 되어가는 대리급 실무자입니다. 6년차면 이제 한창 일하는 중간급 실무자라고 생각하실텐데, 놀랍게도 전 지금 팀장을 달아야 할 처지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에서 통보에 가까웠던 전 직원 연봉동결, 그로 인해 한 차례 불었던 줄퇴사 열풍... 안그래도 귀했던 5~10년차의 중간급이 대거 사라지면서 발생했습니다. 체계는 없었지만 시니어들의 경험으로 메우고 있던 업무의 틈바구니가 쩍쩍 갈라지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누군가는 총대를 메고 이를 수습해야 했는데, 부서에 남아있는 최고참인 저보고 팀장을 달고 사고를 수습하라고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대리한테 팀장을 달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했더니 괜찮다, 일은 배우면 된다는 소리만 돌아오더라구요. 물론 승진도 욕심이 났고 나만의 업무체계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있긴 했는데 그보단 겁이 앞섭니다. 아직 업무가 손에 능숙하게 익을 연차도 아니고, 덥석 팀장을 달았다가 사고칠까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관리직으로 빠져서 실무감각을 잃고 커리어가 꼬이는게 가장 걱정입니다. 이 회사가 아직은 싫지 않아서 좀 더 다녀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그렇다고 계속 다닐 마음은 없었습니다. 1년 정도만 더 다니다가 이직할 예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선택의 기로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준비되지 않은 채로 들이닥쳐서 걱정입니다.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일단 이직처를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팀장 직책을 받아서 해보고나서 판단하는게 나을까요?
대구사과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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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
내맘
대운들어온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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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금지조항
일반 대기업인데, 겸업금지조항이 사측에 있는 분들은 겸업 정말 못하시나요..? 되는 곳 있고 조항이 있는 곳이 있는데 사측이랑 원만하게 합의해서 조항 있어도 병행하는 분들 있으실까요?
에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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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 시 연봉 상승없는 경우 흔한가요
최근 면접 전형을 마무리하고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 연봉이 단 1만원도 오르지 않고 현직장 연봉 그대로 기재된 오퍼레터를 받아서요 ㅠ 대기업 이직에서는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이직 처음해본 게 아니라 오퍼레터도 몇번 받아봤지만 아예 동결인건 처음이네요… 구체적인 회사 규모를 밝히긴 어렵지만 지금 회사는 굳이 따지면 중소규모여서, 주변 인사팀 분들이 중소에서 대기업 갈때는 연차를 깎는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좋은 기회라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 연봉이 1원도 오르지 않은채로 가자니 아쉬운 마음도 있고 하여.. 선배님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계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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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 및 분노 해결법
누군가 보면 배부른 고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글 남깁니다. 저는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서울에서 상당히 좋은 장소에서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죠. 다만 현재 만 30 초반 남성으로서, 제 커리어와 인생은 집안에 많이 못 미칩니다. 대학도 아쉬웠고 현 회사 이름도 부족하고 그 외에 사회성, 연애 경험도 많이 부족하네요. 저는 사실 죽을듯이 열심히 살진 않았지만, 그래도 쉬엄쉬엄 살진 않은 것 같은데 많이 아쉽고 스스로한테 화가 나네요. 이거 갖고 부모님이 뭐라 하시지는 않지만 그래서 유튜브나 sns에서 종종 인생 관련에서 자극적인 게시물 하나만 봐도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아집니다. 예를 들면, 뭐 몇 살에는 얼마 모아야 한다, 연애 경험은 몇 번이어야 한다 등등. 사실 그런 거 신경쓰지 말고 지금에 집중해서 살면 되는데 머리로는 알면서도 힘드네요. 당연히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이 딸리고 형편없는 저 자신을 성장시키려고는 하고 실제로도 그러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이런 잡생각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로도가 가중되네요. 유튜브나 sns를 원천 차단하는 게 좋을까요? 이런 잡념과 피로도를 해결할 좋은 방법 있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DAVID95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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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지인 모임(다들 그렇게 하나요?)
전 부산살아요 지인 두명은 서울과 경기도에 살아요 근데 자꾸 지인 B(경기도)가 서울에서 만나자고 해요 앞으로 계속(?) 1년에 두번.... A(서울) 는 부산에 한번 가야한다면서 눈치 보는듯하지만... 딱히 다른말은 없어요 A(서울) 제일 나이 많음 B(경기도) 중간 난 막내.... 솔직히 지금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더 많이 갔는데... 중간에 서로 바쁘다보니 좀 뜸하다가 올해 부터 상반기 하반기 총 2회를 만나자고 근데.... 2회다 서울에서 만나자고 하니... 와 이건 뭐....나는 땅파서 돈이 나오는 사람도 아니고... 모임 경비도 전부 모임통장에서 쓰는데... 물론 개인차비는 각자이지만... 저는 교통비 1번가는데... 1번이동에 교통비 10만원인데... 참.... 조금 넘 하다 싶고... 부담스러워서 내가 못만나겠어요 휴...진짜 그렇다고 무척이나 괜찮다기 보다 그냥 시시콜콜 사는 레퍼토리.... 다녀오면 나 기빨려서와요 (반 이상 감정쓰레기통...느낌) 건강한 모임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하 답답하네요 정말... 치사한사람되기 싫고 계산적인 사람 되기 싫은데... 서로 장거리이니까 나름 배려하고 있는데 너무 배려가 없는 것 같고… 약간 당연하게 생각하는 느낌이 들어서… 
오뚝오뚝이
금 따봉
 | 사회복지근무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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