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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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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영역.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이직한지 2달 넘어가는 1년차 콘텐츠 마케터인데요. 원래도 콘텐츠에 관심이 많았고, 제작한 콘텐츠가 효율이 잘나올때 성취감도 컸어서 이 직무를 계속 해 가야겠다고 결정하고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 회사에 온지는 2달 밖에 안됐지만,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열망도 크고 잘하고 싶은 욕심도 있어서 거의 5일씩 야근하면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효율이 너무 좋지 않아서 너무 기가 죽는거 같습니다.. 시간은 많이 쓰고 있는거 같은데 대비해서 효율이 좋지 않으니까 정말 회사 가는 게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스스로 어느정도 잘해오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회사에 온 2달동안 재능이나 감이 없는게 아닐까 현타를 맞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많이 알려주려고 하시고 팀원들도 다들 잘하는데 저만 뒤쳐지는 기분이 계속 들어서 휴식하는 동안에도 완전 분리해서 쉴 수가 없어요..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따라주질 않으니 일하다가도 울컥울컥 답답한 마음이 들어 하소연 해봅니다...
도르비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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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원 출퇴근
서울 수원 출퇴근 많이 걸리나요? 버스 시간 상 1시간으로 표시되는데 아침에는 막히지 않을까 궁금해서요 실제 출퇴근이 얼마나걸리나요?
녹차우린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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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육아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며 연차는 7년차 선임이고 나이는 30초반 성별은 여자입니다. 학사졸업에 운좋게 연구소를 들어와 일한지 4년이 되어가고 있고요, 충원으로 들어와 같이 일하는 사수분과 2인체제로 일을하며 업무를 해왔습니다. 제가 하고있는 업무는 옆팀에서 하는 업무와 거의 동일한데, 연구소 내에서도 파트가 달라서 충원으로 저를 뽑게 되었고 입사 후에는 옆팀 팀장님과 실무자 분들로부터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고 저희 파트에 적용하고 관리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일하던 사수분이 결혼으로 지방을 내려가게 되면서 그만두게 되셨는데요. 문제는 이때부터 였습니다. 사수분이 2인체제로 저와 같이 업무를 하시지만 메인으로 하시던 업무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새로 사람을 뽑을때 저와 같이하는 업무보다는 좀더 메인으로 하는 업무를 하시는 분을 채용 하셨습니다. 이 후 저는 현재 저희팀 팀장님과 업무공유를 직속으로 하게 되었고요, 사실 팀장님은 제 사수분과 저 2인으로 업무진행 하는것을 진행 사항만 아실 뿐 거의 방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수분이 나간 지금은 거의 1인체제 업무가 된 상황이에요. 사실 제 사수분을 포함 한명 더 충원할거라고 하셨는데 올해 되니 회사가 어려운건지 사실 생각이 없었던건지 흐지부지 되었다고만 들었구요. 소장님과 상반기에 면담할 상황이 생겨 이참에 옆팀으로 옮겨보고 싶다고 했지만 당장은 어렵고 나중에 상황보자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요, 제가 결혼을 해서 지역을 고려해서 여기저기 그래도 지원을 했는데 중견기업은 다 탈락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다른 파트에서 충원인력으로 뽑혀 일한거다 보니 옆팀만큼 분야가 넓지 않아서 서류 핏이 안맞는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연구소 학위를 고려해서 직장과 대학원 병행중이고, 올해 마지막 학기가 지나면 졸업이에요. 근데 결혼한지도 내년이면 3년째라 아이 계획이랑 겹쳐서 이대로 하반기에도 옮기지 못하면 여기서 육아휴직을 쓰고 퇴사해야하나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눈을 좀 낮춰서라도 이직을 먼저 해야하는지 아니면 천천히 하다가 안되면 휴직까지 써야하는지 ㅠ ㅠ.. 이직준비에 학위 논문에 아이계획까지 겹치니 어지럽습니다만 한가지는 지금 부서에서는 제 커리어가 더 올라갈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회사나 갈 순 없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제가 제 위치나 경력 핏에 대한 메타인지가 아직은 부족한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반기에 이직에 실패한다면 휴직을 쓴 후 복귀를 어찌해야할지, 하지않고도 재취업이 괜찮을지도 걱정이네요..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뚜뚜이직하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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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나 윗선에서 받은 최고의 칭찬 자랑해보세요
저는 좀 구체적으로 칭찬받는 걸 좋아하는 편인대요. 저는 최근에 이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충분히 잘해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해주시면 됩니다. 회사가 조금더 규모가 커지면 ㅇㅇ님이 이끄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확장되는 업무들이 그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퓨린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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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업무 추가
안녕하세요 환경안전팀에서 공무 업무를 주로하고 환경안전보건을 보조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장님이 바뀌면서 환경안전팀에 총무 업무를 떠넘기고 총무 인원을 안뽑는다고 하는데요 다른 공장들도 이런식으로 진행하나 궁금하여 게시물 남깁니다. 매출 800억대 인원수 30여명 면적 5000~10000m3 대 CTOC 제조업입니다. 환경안전팀은 총 3명인데 여기도 2명으로 줄이는 상황입니다. 잘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강정공장공장장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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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의 드립니다 서대문과 길음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 아들 2명을 키우는 4인 가족입니다 서울에 집 매매를 하려 하고 대출까지 포함하면 약 12억 정도가 적정 예산인가 같습니다 (아이들 학교 학원 그리고 대출상황 등 생활에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하려면 대출이 더 높아지면 안되겠더라구요) 지금 저와 와이프 장모님의 의견이 좀 갈리는터라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모님과 와이프는 서대문구의 25평 정도 아파트를 구하자고 합니다 성북구보다 서대문구가 상급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30평대 살다가 25평으로 가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의 삶의 만족도도 낮아질꺼 같습니다 심지어 지금 집값이 25평도 13.5억 이상이라 대출도 더 땡겨야 하니 가계생활, 새로운 곳에서의 아이들 생활 등이 걱정이 됩니다 저는 길음쪽 30평 이상 아파트를 구하고자 합니다 가격차이 없는 40평 중후반까지 매물이 있고 가격도 12억 정도 입니다 물론 향후 환급성이 서대문구 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거, 그리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많이 오르지 않을꺼라는거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정도면 대출도 적정수준에 지금 아이들의 루팀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좀 더 크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고 싶지만 지금이 아이들에게 중요한 시기라 생각 되는데 환경도 잘 맞춰주고 싶습니다 둘중 가장 현실적인 선택을 한다면 제 선택을 따랐으면 하는데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
브루스타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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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통보 시점
안녕하세요 이직하게 되서 기존 회사에 퇴사를 통보해야하는데 적정 시기 질문합니다. 다음 회사 입사가 좀 급하다고 하고, 저도 지금 회사 빨리 나가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언제로 말하는게 적정한가요? 기존 회사는 스케줄 근무 시스템입니다
namenam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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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때문에 상경하는 어머님. 데려갈 맛집 추천 받습니다!
저 건강검진 하면서 어머니도 포함시켜서 이번에 상경하시는데요. 서울이나 경기도권에서 이틀간 아침 점심 저녁 먹을 맛집을 추천 받습니다! 어머니 맛 성향은 매운 거 잘 드심. 새로운 음식에 거부감 없음. 포만감은 느껴져야 함. 해외 음식 좋아함. 60세이나 정정함 (흰머리 없음. BMI도 22로 건강관리 굿) 젊은 음식 좋아함. 시끄러운곳은 싫어하심. 최근 같이 먹거나 꽂히신 거 딤섬. 로제 파스타. 규카츠 양념게장 같은 게 있네요.. 판교~서울 거리 정도의 경기도권까진 다닐 수 있는데 진짜 어머니 인생 맛집까진 아니더라도 맛있는 곳 어디 있을까요..?
ill1l1ii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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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퇴사 할만한가요…
입사 6개월차에 퇴사통보 했습니다. 그동은 있었던일 1. 입사 1개월후 회사의 법적 문제로 본사 검찰압수수색 및 주요 인원 조사 다녀옴(해당 파트 총책임자로 입사, 사건은 2년전 발생사건), 입사 전에는 몰랐음 2. 컴퓨터 압수당하고 본인도 참고인으로 오전 오후 조사받고 나옴. 3. 위의 사건으로 인해 회사 및 대표자가 다양한 민형사 소송에 연류됨. 4. 당기 손실 50억원 확정 남. 5.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재발방지 개선방안을 제시했지만 대표자는 남탓 운탓. 어떻게 하든 회사는 운영해 나가겠지만 이러한 일이 계속 발생할듯 해서 무서워서 도주했습니다.
저궤도인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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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생활하기. 1
하노이에서 생활한지 5개월된 중년새내기 입니다. 군대도 집에서 다녀서. 집을 떠난 경험이 없는데 처음으로 집떠나서 5개월째 입니다... 적응을 빨리하고자 보험업에 종사합니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베트남에서도 보험업에서 당하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그치만 적응은 생각보다 빠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만나고. 거절을 많이 당하니 그 경험이 생기는거죠 ^^ 그리고 베트남에서 먹고 사는 방법을 많이 알게되죠. 또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주변 도움을 많이 받아요. 장점인거 같습니다^^ 혼자서도 잘 살거 같은데 가족이 없으니 적적함을 느낍니다. 심심하거랑 달라요. 적적해요, 끊었던 담배를 다시해요. 보험업 종사하면 사기꾼이 붙질 않아오 ㅋㅋ. 보험가입하기 싫어서 근처에 안오고 사기꾼은 보험을 싫어해요^^ 베트남도 서로 존중하고 믿음을 주면, 언어가 사람은 통합니다. 그건 맞는거 같아요. 서로 깔보고 무시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응대하죠.. 물론 무조건 믿는 것은 아니지요. 아파트 직원들이 처음에는 낯설어서 표정이 딱딱하더니 계속 먼저 "신짜오"를 하고 손인사를 했더니 지금은 눈인사가 되더라구요.. 자주가는 식당에서도 주방장이 나와서 눈인사를 합니다. 인생2막 베트남에 정착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이호영 | 하노이 보험영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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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내가 바람피는 꿈....
안녕하세요 너무 웃기게 들릴 수도 있지만, 오늘 아내가 바람피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생생한 나머지, 옆에서 같이 깬 아내에게 이 꿈 내용을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아내도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면서 자기도 사실 자신이 어떤 남자랑 바람 피는 꿈을 꾸었다고, 기분이 더러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뭔가요 암시일까요... 아니면 그냥 우연이 엄청 겹친 개꿈일까요...
뉴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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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검사 기간 지나면
진짜 제 불찰로 역량 검사 시간이 1시간 지났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거 추가 응시 가능하냐고 물으면 해줄까요? 저도 제가 왜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ㅜㅜ 오늘은 주말이라 일단 나인하이어랑 인사팀에 메일만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던 분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메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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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와이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배우자는 성격이 급하고 감정 기복이 심합니다. 저는 정반대 성격입니다. 저도 본인도 각자 성격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말다툼 중 감정이 격해지면 제게 욕을 합니다. 운전을 하다가 혼자서 욕을 하는 건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습니다. 날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한 적도 있네요. 감정이 격해지면 제게 물건을 던지기도 합니다. 뺨을 맞은 적도 있습니다. 애를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아내는 육아에 전념하겠다고 일을 그만뒀습니다. 어린이집도 본인이 원하는 곳이 아니라며 안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야근을 많이 하는 직업입니다** 아이 앞에서 욕을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한 번만 더 욕하면 이혼을 생각하겠다고 해도 아랑곳 않습니다. 오히려 욕을 한 뒤에 너한테 한 거 아니니까 상관 없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욕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고칠 건 고치겠다 등 대화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바뀌는 건 없더군요. 저는 더 제 아내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아내도 제게 불만이 있겠죠. 저도 그렇게 잘 한건 아닙니다. 다만 아무리 감정이 격해져도 욕설, 손찌검을 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생각하면 이혼이 맞지만, 아이와 부모님을 생각하면 한번 더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겪을 분들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궁금합니다.
78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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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에 비해 지나치게 일찍 들어온 팀장 제의...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쭉 근무해 이제 6년차가 되어가는 대리급 실무자입니다. 6년차면 이제 한창 일하는 중간급 실무자라고 생각하실텐데, 놀랍게도 전 지금 팀장을 달아야 할 처지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에서 통보에 가까웠던 전 직원 연봉동결, 그로 인해 한 차례 불었던 줄퇴사 열풍... 안그래도 귀했던 5~10년차의 중간급이 대거 사라지면서 발생했습니다. 체계는 없었지만 시니어들의 경험으로 메우고 있던 업무의 틈바구니가 쩍쩍 갈라지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누군가는 총대를 메고 이를 수습해야 했는데, 부서에 남아있는 최고참인 저보고 팀장을 달고 사고를 수습하라고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대리한테 팀장을 달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냐" 했더니 괜찮다, 일은 배우면 된다는 소리만 돌아오더라구요. 물론 승진도 욕심이 났고 나만의 업무체계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있긴 했는데 그보단 겁이 앞섭니다. 아직 업무가 손에 능숙하게 익을 연차도 아니고, 덥석 팀장을 달았다가 사고칠까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관리직으로 빠져서 실무감각을 잃고 커리어가 꼬이는게 가장 걱정입니다. 이 회사가 아직은 싫지 않아서 좀 더 다녀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그렇다고 계속 다닐 마음은 없었습니다. 1년 정도만 더 다니다가 이직할 예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선택의 기로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준비되지 않은 채로 들이닥쳐서 걱정입니다.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일단 이직처를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팀장 직책을 받아서 해보고나서 판단하는게 나을까요?
대구사과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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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
내맘
대운들어온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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