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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일자리를 뺏기 전에, 내가 먼저 AI를 부하직원으로 부려먹는 법
AI를 두려워하는 사람과 부려먹는 사람의 차이는 지시하는 법을 아느냐입니다. 부하직원처럼 부려먹기 좋은 업무 4가지 실제로 위임하기 좋은 업무는 4가지입니다. 제가 매일 쓰는 것들입니다. 첫째, 초안 작성입니다. 메일, 보고서, 발표자료 뼈대 잡기입니다. 백지 공포를 없애줍니다. 둘째, 자료 정리입니다. 긴 문서나 회의 내용을 요약합니다. 1시간 회의를 10줄로 줄여줍니다.​ 셋째, 아이디어 뽑기입니다. 막막할 때 여러 안을 빠르게 받아봅니다. 제목 10개 뽑아달라고 하면 됩니다.​ 넷째, 반복 작업입니다. 형식이 정해진 문서를 대량으로 만들 때 좋습니다. 수료증 문구 20개 만들기 같은 일입니다. ​ 핵심 원칙은 하나입니다. 결과물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반드시 검토하고 수정합니다. 🛡️ 절대 맡기면 안 되는 3가지 ​ 1. 수치 데이터: 그럴듯하게 틀릴 수 있음. 정부 사이트 교차 확인 필수 2. 기밀 개인정보: 회사 자료, 고객 주민번호, 급여 정보 입력 금지 3. 최종 의사결정: 결재 도장까지 맡기지 않기. 최종 판단은 본인이 원칙: 최종 검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화면 왼쪽 아래 블로그 글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422026870
leejhpp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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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괴롭힘 신고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올립니다. 회사에 절 괴롭히던 상사가 있었는데 2년 버티다가 결국 다른이유였지만 팀변경을 6개월전에 했습니다. 괴롭힘 당시 차장님께 면담신청을 했었고 곧바로 자리 이동 및 업무 분리를 해주셨지만 그 이후 잊어버리셨는지 협업을 시키시고 그 상사랑 친했는데 왜 요즘 같이 식사도 안 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근데 얼마 전 전팀 차장님이 저한테 그 직원이 신입을 괴롭힌다고 같이 사내괴롭힘으로 신고해달라고 찾아왔습니다. 이제 저는 부딪힐 일도 없고 사실 신경 안 쓰고 싶은데 현팀장님과 전팀장님이 죽마고우세요...눈치도 보이고.. 다른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저는 너무 힘들어서 퇴사까지 생각하고 있어요...ㅠ
허호하히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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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기 또 없습니다😭 나를 위해 기꺼이 연차를 써준 동기
많이들 공감하시겠지만 회사에서 동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첫 직장에서 정말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업무도 많았고,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있었습니다. 매일 야근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회사에 가는 것 자체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렇다고 누구에게 힘들다고 말하기도 싫었습니다. 괜히 유난 떠는 것 같기도 했고, 다들 힘들게 일하는데 나만 못 버티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같은 동기 한 명이 제 상태를 눈치챘습니다. 어느 날 점심을 먹다가 갑자기 그러더라고요. “너 요즘 진짜 안 좋아 보여.” “괜찮아.” “안 괜찮아 보이는데?” 저는 그냥 웃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퇴근하려는데 동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휴가 낼 수 있어?” “갑자기 왜?” “그냥. 나도 낼 거야.” “어디 가려고?” 그러자 한마디 하더라고요. "드라이브 가자.” 결국 둘 다 금요일에 휴가를 냈습니다. 아침 일찍 만나서 차를 타고 무작정 출발했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이 좋은 곳 있으면 내려서 구경하고, 맛있는 거 있으면 먹고, 카페 보이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때 찍은 사진을 보면 그날의 풍경보다 차 안에서 별것도 아닌 이야기로 깔깔 웃었던 게 먼저 생각납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좋은 동기를 만난다는 건 참 큰 복인 것 같습니다. 힘들 때 해결책을 알려주는 친구도 좋지만, 가끔은 그냥 다 잊고 하루 놀러 가자 라고 말해주는 친구가 더 고마울 때가 있으니까요. 저에게는 그 하루가 그때 정말 큰 위로였습니다.
파인애플효소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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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에서 집 살 때, 서민·실수요자 주담대 조건은 어떻게 될까?
아파트를 매수하려고 주담대를 알아보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무주택이고 실제로 들어가 살 집인데, 규제지역이면 대출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특히 인터넷을 찾아보면 LTV 40%, 60%, 서민·실수요자, 생애최초 등의 내용이 섞여 있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내용은 빼고, 규제지역에서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구입하는 경우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확인할 건 ‘내가 서민·실수요자에 해당하는가’ 단순히 무주택자라고 해서 모두 같은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확인해야 하는 부분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① 무주택 여부 ② 세대주 여부 ③ 부부합산 소득 ④ 구입하려는 주택가격 ⑤ 실제 거주 목적 ⑥ 기존 대출 및 부채 특히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본인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부부합산 소득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놓치면 안 됩니다. LTV 40%와 60%, 왜 차이가 날까? 규제지역에서는 일반 차주에게 적용되는 LTV와 서민·실수요자에게 적용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금융위원회 자료에서는 규제지역 일반 주담대 LTV와 서민·실수요자 LTV를 별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하다 보면 “무주택자인데 왜 저는 40%인가요?” 라는 질문도 나오게 됩니다. 반대로, “실수요자니까 무조건 60% 받을 수 있는 거죠?” 라고 생각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LTV는 여러 대출 조건 중 하나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8억원 아파트라면? 단순하게 LTV 60%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8억원 × 60% = 4억8천만원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실제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하려면 - DSR - 기존 주담대 - 신용대출 - 자동차 할부 - 기타 부채 - 주택가격별 대출한도 - 금융기관별 심사기준 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LTV 60%니까 4억8천만원 대출 가능”이라고 미리 단정하면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SR을 가장 먼저 같이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집값이 8억원이고 LTV상 4억8천만원이 가능하더라도, 연소득이나 기존 대출 상황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8억원 아파트를 구입하더라도 A씨 연소득 8천만원 기존 대출 거의 없음 B씨 연소득 8천만원 기존 주담대 + 신용대출 보유 라면 결과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주담대는 집값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집값 + LTV + 소득 + 기존 부채 + DSR 을 같이 봐야 합니다. 실거주 계획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규제지역에서 집을 구입한다면 단순히 대출금액만 확인하지 말고 실제 입주 계획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 계약 후 바로 입주 - 기존 집을 처분하고 이사 - 기존 집을 보유하면서 추가 매수 - 구입 후 전세를 놓을 예정등은 상황이 서로 다릅니다. 특히 **“일단 집을 사고 세입자를 받은 다음 나중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이라면 계약 전에 대출 조건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주담대 상담할 때 먼저 확인하는 항목 집을 구입하기 전에 아래 정도만 정리해두면 상담이 훨씬 수월합니다. 1. 현재 무주택인지 2. 배우자 포함 주택 보유 여부 3. 부부합산 소득 4. 구입하려는 아파트와 매매가격 5. KB시세 등 확인 가능한 시세 6. 기존 주담대 7.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등 기타 부채 8. 실제 입주 예정인지 이 정도 정보가 있으면 단순히 “LTV 몇 %인가요?” 보다 훨씬 현실적인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규제지역에서 실거주 목적으로 아파트를 구입한다고 해서 무조건 동일한 대출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서민·실수요자 해당 여부와 실제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도 별개의 문제입니다. 결국 확인 순서는 무주택 여부 → 소득 → 주택가격 → 실거주 여부 → LTV → DSR → 기존 부채 정도로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집을 계약하고 나서 대출을 알아보기보다는 계약 전에 본인 조건으로 실제 가능한 금액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이 조건이면 주담대가 어느 정도 나올까?”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본인의 주택가격·소득·기존대출 정도를 기준으로 한번 계산해보셔도 좋습니다.
장팀장7815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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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시설관리 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도권 4년제 대학 건축설비과 진학해서 건설사 다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병원 시설팀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하다보니 어느새 빅5병원에서만 벌써 10년째네요ㅜ 이제 곧 40을 바라보고있는데, 민원부터 여러 잡무까지 경험하다보니 지겹기도하고 연봉 7-8000이면 많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애낳고 하다보니 부족하기만합니다.. 거기에 시공사다니는 다른 친구들처럼 갈수록 일은 많아지고, 전문성이 떨어지는 느낌까지 드니 자존감도 떨어지네요ㅜ 전문성을 키우고싶어서 기술사 공부를 시작했는데, 학원을가니 오히려 시설관리는 자격증을 따도 주류가 못된다고 오히려 이직을 권하네요... 이 경력으로 분야를 바꾸고싶은데 가능할까요? 너무 늦은것같은데.. 어떤 분야가 좋을까요ㅠㅠ?
olzr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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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를 터주는..
주변 환경과 일상의 복잡함을 정돈하여 에너지와 일의 흐름이 막히지 않도록 물꼬를 터주는 것이 중요.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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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전여친 생각이 자꾸 나네요
올해 말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자꾸 4년 전에 헤어진 전여친 생각이 납니다. 정확히는 꾸준히 나고 있어요. 인스타도 다른 계정으로 새로 올라온 피드 없나 매일 보고 있구요. 길어야 1년이면 잊힐 줄 알았는데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어요. 전여친은 서로 첫연애였고 6년간 만났어요 대학교 cc로 시작해서 서로 직장을 얻기까지 오랜 기간을 함께했어요. 저는 우리가 결혼할 줄 알았지만, 전여친은 사실 본인은 비혼주의라서 결혼까지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몇 번 붙잡았으나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한달은 그냥 수도꼭지처럼 눈물만 났어요. 돌아보면 그 사람만큼 사랑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람 대신 내가 죽어도 괜찮을, 모든걸 줄 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전여친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치관이 확고한 친구라는 것을 알기에 비혼주의를 돌릴 수 없을 것이고, 같은 이유로 헤어질 것이기에 그 이후로 한 번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다시 잘해보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자꾸 생각이 납니다. 솔직히 현 여자친구에게는 무조건적인 헌신, 희생은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성격과 가치관이 맞아서 결혼하기로 한거지만요. 마음 속으로는 이런 제가 결혼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현 여자친구에게 못된 놈이란걸 알지만 지금 결혼하지 못하면 시기를 놓쳐 평생 혼자 살 것 같아 이대로 결혼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기적인거 잘 압니다. 근데 자꾸 생각이 납니다. 답답한 마음에 제 자신이 한심해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우지말차라떼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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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디자이너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5년차 정도 된.. 정의하기로는 콘텐츠 디자이너에 가까운 디자이너인데,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4년제 미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졸업 후 웹에이전시에서 약 4년간 근무했습니다. 웹에이전시라고는 하지만 UI/UX보다는 프로모션, 광고, 콘텐츠 디자인 비중이 높았고, 여러 대기업 브랜드를 고객사로 경험했습니다. 이후 약 1년 반 정도 프리랜서로 일하며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인쇄물, 콘텐츠 등 다양한 작업을 경험했고, 최근에는 인하우스에서 약 반년간 근무했습니다. (마지막 회사는 채용 당시 안내받았던 조건과 실제 근무 조건 사이에 차이가 있어 1년 계약을 채우지 않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ㅠ) 현재 다시 이직을 준비하며 급하게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지원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서류 탈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가 프로젝트의 문제 해결 과정이나 제 역할을 보여주기보다는 ‘완성된 제작물 나열’에 가까웠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 현재 전반적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감사하게도 한 인하우스와 몇 곳의 광고대행사에서 먼저 제안을 받았습니다. 인하우스는 어느 정도 기반이 있는 회사지만 현재 전문 디자이너가 없어, 입사하게 된다면 리브랜딩부터 마케팅 디자인까지 상당 부분을 제가 주도적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리드는 계십니다) 광고대행사들은 지금까지 해왔던 콘텐츠·마케팅 디자인과 비교적 가까운 업무지만, 좀 더 다양한 브랜드와 감도 높은 작업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은 ‘혼자 주도하는 경험’과 ‘좋은 동료들 사이에서 다시 배우는 경험’ 중 현 시점의 저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가입니다. 첫 에이전시에서는 실력이 좋은 선배들과 화려한 작업물을 보며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동시에 제 부족한 점도 많이 느꼈고요. 반면 이후에는 프리랜서와 인하우스를 거치며 혼자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간이 길었고, 사수나 시니어 디자이너에게 꾸준히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실무에서는 손이 빠르고 퀄이나 책임감이 좋다는 평가는 꾸준히 받아왔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그래서 제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생각도 듭니다. 연차만 보면 이제 마냥 주니어라고 하기도 어려운데, 그동안 눈앞의 실무를 잘 해내는 데 집중했지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지’를 장기적으로 설계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들어갈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보다, 포트폴리오부터 제대로 보완하면서 조금 더 멀리 보고 이직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오신 선배 디자이너분들이 계시다면, * 5년차 전후에는 좋은 동료와 사수가 있는 환경에서 더 배우는 것과, 혼자 주도권을 가지고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것 중 어떤 경험이 중요했는지 * 에이전시와 인하우스 사이에서 다음 커리어를 선택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보셨는지 * 제작물 중심의 경력을 가진 디자이너가 연차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여줘야 하는지 경험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말바보라 지피티랑 썼는데 정돈을 잘해주네요 땡큐지피티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직거리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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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마음먹었는데 cad쪽 직무 어떨까요?
28살 여자입니다. 현재 광고실행사에서 디자인 + 블로그 대행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디자이너 채용으로 입사했고, 입사할 때만 해도 마케팅 업무는 보조적인 수준이고 디자인이 주 업무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마케팅/블로그 대행 7 : 디자인 3 정도의 비율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저 포함 3명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광고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인데, 광고 업무 특성상 그런지 업무 방식이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업무가 있으면 그 업무 매뉴얼을 익혀서 적응할 만하면 다시 B라는 업무를 하게 되고,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간격으로 업무 방식이 바뀌는 느낌입니다. 기획서나 보고서 작성 방식도 처음에는 시트로 작성하다가 ERP를 새로 만든 뒤에는 ERP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ERP 자체도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문제가 있으면 제가 직접 찾아서 수정 요청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파악해야 하는 업무환경이 굉장히 힘듭니다. 제가 일을 잘하는 편이 아닌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업무 하나를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고, 특히 심리적으로 조급하거나 긴장하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구두로 설명을 들으면 이해를 거의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를 해도 업무 방식이 A에서 B로 바뀌었는데 계속 A 방식으로 한다든지, 이전에 들었던 내용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실수도 생깁니다. 결국 업무가 밀리면서 야근도 많아졌고, 최근에는 거의 한 달 내내 저 혼자 10시까지 남아서 일했습니다. 출근 전부터 항상 긴장하고 불안한 상태이고, 일이 쌓이다 보니 잔실수도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가 지금 회사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제 성향 자체가 일반적인 사무직과 맞지 않는 건지도 고민됩니다. 현재 회사가 첫 직장은 아니고, 이전 회사에서도 업무 결과물이 잘 나오지 않아 권고사직을 3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회사를 옮기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는 - 업무 방식이 자주 바뀌는 것보다 정해진 틀안에서 크게 바뀌지않는 것 - 구두 설명보다는 문서화된 매뉴얼을 보고 업무하는 것 - 사람을 계속 상대하는 업무보다는 혼자 집중해서 처리하는 업무 쪽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아예 직무를 바꿔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CAD 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완전히 그만두고 CAD를 배워서 건축/기계/전기 CAD 등의 직무로 취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궁금한건 1. CAD 직무도 실제로 업무 중에 업무 방식이나 도면이 자주 변경되는 편인지 2. 디자인이나 마케팅보다 업무가 정형화되어 있는 편인지 3. 여자 28살이 지금부터 학원 등을 통해 CAD를 배워 신입으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4. 건축/기계/전기 CAD 중에서 상대적으로 업무가 정형화되어 있고 커뮤니케이션 부담이 적은 분야가 있는지 5. CAD로 취업한 후 야근이나 워라밸은 실제로 어떤 편인지 이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현재 회사를 탈출하고 싶은 마음으로 직무를 바꾸는 건 아닌지는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직무가 더 적합하다면 CAD 외에 어떤 직종을 알아보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켈리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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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감하시나요? 리멤버 커뮤니티 인기글의 특징.
일단 안녕하십니까 리멤버 유저 여러분. 직장생활 중에 여러가지 도움을 리멤버를 통해 받고 있어서 간간히 들어오는 직장인57689 입니다. 다만, '리멤버 커뮤니티'라는게 생긴 이후로 거슬리는게 좀 생겨서,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양질의 정보도 같이 올라온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주작 어그로 사연' 도움되는 알림일까 싶어 누르면, 여지없이 쓸데없는 내용의 3류 드라마 같은 주작 어그로 사연이 상당히 거슬립니다. 1. 서술자는 일반 직장인인데, 글 내용은 3인칭 관점으로 서술된 경우(뭐 3인칭 관점으로 무쟈게 잘 쓸 수 있지만요... 매번 그렇게 올라올 수 있나요..?) 2. 스토리가 전혀 막힘 없이 한 방향으로만 흐름. (이게 막상 실화를 쓰다보면, 상당히 여러 일과 사정이 개입하는만큼 내용이 한 방향으로만 흘러가기는 쉽지가 않은데, 주작 어그로 글들은 모두 이탈 방지를 위해 모든 인물들이 한 방향으로만 행동합니다) 3. 뭔가 직장생활을 해본 건 맞는지, 핀트가 전혀 맞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대사와 행동. (어디서 드라마를 감명 깊게 본 건지...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감동적인 상황의 감정선과는 대부분 맞질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질의 정보를 나누고파서 들어오면, 저런 저급 양산 환타지 어그로글이 알림으로 떠버리니 거의 안누르다가, 이번에 바보같이 또 속고나서 댓글을 보니 같은 생각인 유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 [※지극한 뇌피셜 주의, 팩트 전혀 아님 주의] 리멤버가 예전에 사람 손으로 명함을 하나하나 입력하던 어플이라서 그런건지, 블라인드한테 커뮤니티가 밀리는 것을(후발주자이다보니) 이런식으로 주작썰을 양산시켜서 부흥을 꿈꾸는게 아닐까 싶기도 할 정도입니다. 블라인드가 워낙 적나라하고 이상한 글이 많으니, 직장인계의 판춘문예 감성팔이 이런 걸로 노선을 트나... 싶기 까지 했습니다. ===== 물론 드라마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죠. 그러나 모든 인물들이 단편적으로 굴지는 않고, 모든 상황이 드라마틱하진 않기도 하잖아요. 모쪼록 즐겁고, 감동 넘치고 서로 솔직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사장님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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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튜버 주식발언 이번주 성적표 (9/21~9/27)
"간다/빠진다" 발언을 발언일 종가 대비 익일·1개월·3개월 뒤 지수로 하나씩 채점함. 이번 주 판정 35건 중 22건 적중(63%). ━━━ 통산 적중률 (따라수익) ━━━ 김단테(내일은투자왕) 79% (33/42) +134% 미국주식 에디 64% (30/47) +22% 오선의 미국증시라이브 60% (29/48) +6% 삼프로TV(통합) 60% (52/86) -26% 올랜도킴 59% (38/64) -8% 소수몽키 58% (19/33) -7% 박종훈팀장(바이킹스) 54% (64/119) +46% 알렉스(알상무) 54% (45/84) +39% 전인구경제연구소 53% (39/74) -62% 웅달책방 52% (38/73) -72% 머니코믹스 50% (107/212) -132% ← 반대지표 1위 E트렌드 49% (39/80) -117% 한국투자증권 48% (21/44) -101% 증시각도기TV 47% (31/66) -19% 슈카(슈카월드) 31% (5/16) -9% ※ 따라수익 = 발언대로 따라 투자 시 지수 등락 단순합(복리 아님) ━━━ 이번주부터 "화자 구분" ━━━ 여러 명 나오는 채널은 사람별로 쪼갬. [머니코믹스 라운드테이블] 곽상준 79% (31/39) +286% ← 에이스 김장열 50% (32/64) +104% 윤지호 45% (15/33) -75% 니니 25% (6/24) -256% ← 반대지표 슈카 13% (1/8) -113% ← 라운드테이블 최저 [바이킹스 (호스트+게스트)] 백찬규(게스트) 71% (12/17) +7% 박종훈팀장(호스트) 58% (38/66) +173% 강재구(게스트) 42% (5/12) -43% 이춘광(게스트) 31% (4/13) -109% ━━━ 💥 화자별 최악의 콜 (실제 발언, 무편집) ━━━ 그 말대로 따라 했으면 제일 크게 물린 발언. [머니코믹스] · 곽상준 "SK하이닉스 ADR로 시총 1위 노림"(간다·6/23·3개월 뒤) → SK하이닉스 -31.7%, 따라 -31.7% · 김장열 "삼성전자 15만원까지는 내려갈 수 있다"(빠진다·4/6·1개월 뒤) → 삼성전자 오히려 +37.8%, 따라 -37.8% · 윤지호 "베어 플래트닝은 안 좋은 시그널"(빠진다·4/2·1개월 뒤) → 지수 오히려 +26.1%, 따라 -26.1% · 니니 "영농형 태양광은 결국 돈이 되어 확산될 것"(간다·6/19·3개월 뒤) → 지수 -26.8%, 따라 -26.8% · 슈카 "실적 발표날 선반영으로 주가 떨어질 것"(빠진다·4/6·1개월 뒤) → 지수 오히려 +35.5%, 따라 -35.5% [바이킹스] · 이춘광 "10년물 금리 4.3% 밑이면 주식 편안"(간다·6/28·1개월 뒤) → 지수 -28.2%, 따라 -28.2% · 백찬규 "반도체 주가 2분기까지 급증 후 완만"(간다·6/24·3개월 뒤) → 지수 -18.6%, 따라 -18.6% · 박종훈팀장 "미국 시장은 아직 들어갈 때가 아니다"(빠진다·3/30·1개월 뒤) → 미국증시 오히려 +12.5%, 따라 -12.5% ━━━ 📣 다음 주 예고 ━━━ 삼프로TV도 출연자(패널)별로 쪼개서 공개 예정. 더 궁금한 유튜버·패널 있으면 댓글 달아주면 콕 집어 채점해서 다음 성적표에 넣어줌. 전체 채널·패널 랭킹, 콜별 판정 근거 → https://humanindicator.kr/ ※ 투자권유 아님
선장님사생팬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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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이 정도면 어느 수준인가요?
원징 기준으로 2억 6천인데요. 이게 TOP 5 상위 대기업 차부장급 중에 이 정도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닌지를 알고싶습니다. 제 연봉은 아니고 지인이 그렇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맞는 건지 알고싶어서요. 대기업 임원이 3억 정도라고 들은거 같아서요. 2억 6천이 임원이 아니어도 가능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칼리스마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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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다른 IT 영업 1년 차, 계속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국제통상학을 전공하고 현재 IT 솔루션 영업을 1년 정도 하고 있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대학 때는 뒤처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무역·물류 관련 자격증을 따고, 어학 공부와 대외활동, 해외 생활도 경험했습니다. 뚜렷하게 맞는 직무를 찾지 못해 영업을 선택했지만, 지금 하는 일에서는 그동안 준비한 것들을 거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IT 용어를 새로 배우고 시야가 넓어지는 점은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업무 자체가 감당하지 못할 만큼 어렵지는 않지만,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야근이 잦고 통근에도 편도 1시간 40분 이상 걸립니다. 퇴근 후에 공부하거나 체력을 관리할 여유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영업을 택한 이유 중 하나는 성과에 따라 인정과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였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포괄임금제에 별도 성과급도 없어 동기부여가 쉽지 않습니다. 주변 친구나 선배들과 연봉을 비교하게 될 때면 더 위축됩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부터 물류나 SCM 쪽으로 준비했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 지금 일을 조금 더 해보면 잘 맞는 분야를 찾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너무 늦기 전에 직무를 바꿔야 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비슷하게 전공과 다른 일을 시작하셨던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현 직무를 더 해볼지, 다른 직무로 옮길지 판단하셨나요? IT 영업 경력을 살리면서 무역·물류·SCM 분야로 방향을 넓혀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깊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간절하게사는방법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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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6년 한국
인구가 35백만명으로 줄었고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다 (이건 이미 예정된 팩트) 연금 고갈이 되어서 노인 빈곤은 심각하여 길거리에는 홈리스들로 가득하고 심각한 세수 부족에 직면하여, 사회 인프라인 공공서비스 등이 멈췄다. 지하철, 철도 등 심각한 적자 공기업들과 버스 운행사들도 파산하여 지하철과 철도는 멈춘지 10년이 지났고 버스는 대부분 사라졌고, 공공 교통은 테슬라, 웨이모, 중국기업들이 공급한 자율주행 로보택시로 겨우 유지되고 있으나, 사업자들의 폭리로 소수의 부유층들만 자유롭게 이용하고 대다수들은 국가에서 지급하는 월 크레딧으로 출퇴근 간신히 할 정도이다 생산인구인 30-50대가 급격히 줄어 소득세, 부가가치세가 급감하여 세수 부족으로 공무원 수는 크게 줄었고, 이에 대부분 공공 서비스는 디지털로만 제공되고 주민센타는 50% 이상 감소했다 인구 감소에 따른 내수 수요 감소로 내수 기업들은 상당수 사라졌고 이에 따라 법인세도 급감하여 세수는 더욱 악화되었다 인구 감소로 부동산과 주가 등 자산 가격 폭락에 따른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세수는 더육 감소했다 이에 반해 고령화로 인한 세출인 건강 보험 비용은 폭발적 증가로 정부 재정은 더욱 악화 되었다 로봇들이 도처애서 사람을 대신하여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으나, 이에 따라 대다수 사람들은 기본 소득을 받으며 소일거리를 하며 산다. 그대도 먹어야 농업, 식품회사, 식당 등이 일부라도 유지될 것 아닌가 상상해 보려는데 쉽지 않다…인구 35백만 정도가 1970년대 였다니 그때 정도로 돌아 간다고 봐야 하나, 이미 50백만 이상 인구에 맞춰 만들어진 사회 인프라인데 수요는 많이 줄어 들듯 하다 특히 인구가 많은 60, 70, 80년대 생들이 80세 정도가 되는 2040년부터는 활동인구가 크게 쥴어서 내수가 급감할 듯 모르겠다 정치인들이 잘 해야 할텐데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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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이 멈추는 날은
30년 내에 올 듯 연금고갈, 건강보험 재정 부실 등 뿐 아니라 사회 인프라가 모두 큰 적자인데 결국 세금이다 그러면 생산인구는 점차 줄어 들고 세수도 줄텐데 그땐 무슨 돈으로 사회 인프라 유지를 하나? 서울교통공사 누적적자가 19조 이상이고 작년에도 8천억 이상 적자 한전도 적자 코레일도 적자 다 어떤 돈으로 유지를 하지? 이래도 철도 카르텔들은 도둑질 하느라 바쁘다 철도차량 제조업체들 철저하게 조사해서 초과이익 환수 시키고 해외 중국 철도차량 수입해서 가격 낮춰야 한다 세금 도둑질 막아야 한다 _____ 강남역 이름 11억에 낙찰…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수익 봤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9-27 17:062026년 9월 27일 17시 06분 송진호 기자 구독 구글검색 선호 추가 서울교통공사 역명병기…10년간 280억 벌어 2호선 강남역 11억1100만 원 기업 16곳·병원 12곳 등 참여 적자 메우려 입찰 기준 문턱 낮춰 ‘누적적자 19조원’ 공사…수익사업 확대 추진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서울교통공사는 이 같은 수익 사업으로 적자를 일부 메우려 한다. 서울교통공사의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8268억 원으로, 누적 적자는 19조7490억 원에 이른다. 올해 서울교통공사는 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원 문턱도 낮췄다. 대상기업 범위를 기존 중견기업 이상에서 중기업과 벤처기업까지 확대하는 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새 조건을 적용해 이달에는 1호선 종각역과 2호선 홍대입구역 등 10개 역의 역명 병기 입찰을 진행했다. 해당 입찰은 28일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30일 개찰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부대사업 수익을 확보해 공사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것”이라며 “역별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지하철역을 확대할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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