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에서 의도적 모호함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증가시킨다. 의도적이 아니어도 모호함을 훈련받는 계층이 있다. 만약 송신자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전부 소진하도록 유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면 수신자는 어떻게 감지 할 수 있을까? 현대 커뮤니케이션에서 이것을 감지할 수 있다면 의도적으로 수신자의 비용 (시간, 감정, 체력 등 ...,) 을 소진시킨 송신자는 어떤(경우없는 몰지각한, 정치적인 등...,) 사람이라고 규정해야 하는가?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통상적으로 타인의 자원을 의도적으로 소모시킨 사람을 범법자라고 한다.
모자무싸
05월 13일 | 조회수 280
노
노량진검은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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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졸국비
05월 14일
송신자는 표현의 자유가 있고 수신자는 차단, 무시하는 방법이 있으니 수준에 맞게 놀면 되죠.
송신자는 표현의 자유가 있고 수신자는 차단, 무시하는 방법이 있으니 수준에 맞게 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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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량진검은빨대
작성자
05월 14일
네 맞습니다. 그런데 계약등에 의해서 무시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서요.
네 맞습니다. 그런데 계약등에 의해서 무시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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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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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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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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