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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지션 제안
기업 담당자가 포지션 제안와서 수락했는데 대화하기에서 회신이 안오는건 이것도 매칭맞는 사람한테 뿌리는 건가요??
gggggh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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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계약직
안녕하세요. 키움투자자산운용 계약직 정규직 전환여부 궁금합니다! 채용은 전부 계약직으로만 하던데..
@키움투자자산운용(주)
otters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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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M 구매자격증
해외영업 3년, 구매 3년 경력이 있는데요, 앞으로 계속 구매쪽으로 커리어 쌓고 싶어서 부족한 전문성을 자격증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CPSM 따면 대기업 구매 직무 이직이 수월할까요? 올해 따고 내년에 과장급으로 이직 계획 중입니다.
@현대자동차(주)
구매22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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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전 30대초반 중소기업 기술영업입니다. 5년차이고 신입으로 입사해서 인제 대기업이나 좀 규모있는 회사도 영업도하고 있습니다. 집이 회사랑 30분이내에 살수있고해서 교통편도 너무좋고 차량지원(언제까지 받을수 있을지모름),학비지원(학사편입-박사과정까지) 약 3천만원 가량 받습니다. 다만 매년 최저임금과 명절상여+ 일정 매출실적달성시 성과급 만 받고 있습니다. 진짜 초신자의 축복?행운?이란게 있는건가...싶을정도로 연봉 5천만원 6천만원 각각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었어요....물론 +@ 성과급도 있습니다 둘다요...두 회사의 대표님이나 임원급에서 제의해준거였어서 유효하다면 이직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유급휴직이 되어서 인건비의 70퍼만받고 1년정도 유급휴직해서 돈 천만원을 더 못벌어서 돈도 많이 못 모았어요. 지금 회사가 약간 사양산업에 들어가고 있는것같아서....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하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요즘 제 학사 동기들도 비슷한 상황이더라고요 다 이직하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고요;;; 언제 이직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애사히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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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어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가 줘어어어어어언나게 꼬인것 같아 선배님들께 커리어 조언좀 구해봅니다.. 일단 전직장(작은 목업 회사)에서 영업과 품질 업무를 병행하여 약 2년 좀 넘게 근무 하였습니다. 당연히 영업하면서 기존 거래처 및 신규 거래처와 거래하면서 매출도 좀 오르고 자격증은 없지만 품질관리도 병행하면서 실력(?)도 좀 오르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거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없어서 퇴사하고 영업쪽을 알아보다가 잘 안되길래 반도체장비 협력업체쪽에 취업해서 약 1년간 근무 중인데... 일단 QC를 하긴 하지만 물류 회사라는 점이 좀... 이걸 어떻게 살려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옵니다.. 현장관리도 하고 있고 QC업무도 보고 있고.. 이걸 어떻게 살려야지 좀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준비 중인 자격증은 오픽 및 식스시그마를 공부중이긴 합니다.. 지금 까지 일한 경력을 물경력으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고 어떤 직종의 회사를 지원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라가기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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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리멤버 간편지원 VS 회사 공식 채용사이트에서 지원하기
리멤버에서 알람이 왔는데요! "(회사명)의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님에게공고를 보내왔습니다." 이런 알람이 왔고 평소에 관심있던 회사/직종이라 지원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럴 때 리멤버 플랫폼에서 지원하면 뭔가 더 이점이 있나요?? 알람 온 리멤버에서 지원할지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에 들어가서 직접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ㅎㅁㅁ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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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보는데
영어 실력 테스트 한다고 영어 말하기 테스트 할줄 알았는데, 1시간 동안 아이엘츠 리딩 기출문제 40문제 시험봤는데 전체에서 3개 틀렸네요..안좋은 인상 받으려나요?ㅠ아무 준비도 없이 본 시험이었네요ㅜ
베르겐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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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서브웨이 본사 다니는 분 계실까요
아니면 혹시 법인명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번에 채용건 나왔길래 지원해보려하는데
@써브웨이인터내셔날비브이
지방출근싫어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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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추천
이제 결혼하고 애기가 생겼는데 주말쉬면서 할수있는 요식업분야가 있을까요?
와시비분말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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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탈락한 회사 재지원, 희망을 모아줘...!
2년 전에 면접 탈락한 회사가 있음 당시 탈락 사유는 자체수행 불가였음 * 당시 지원부문 부서는 없었고, 본 업무 수행하면서 구인한 업무 자체수행을 고려한 면접이었음 그 이후 구질구질하게도 한두번 더 지원했으나 당연히 서류탈락 ㅠㅠ 작년 내내 공고 없어서 구인/팀만들기 포기했나보다 했거든 근데, 지난주 갑자기 발견함, 아에 부서/부문 분리해서 공고 다시 냈더라고 심기일전해서 자소서, 포폴까지 싹 업그레이드 해서 지원했고, 이력서 읽었다고 알람 떴다 나 진짜, 그 회사 너무 가고싶다, 지금 희망 영끌 중 ㅋㅋ 모집 직급도 다양하게 올렸던데, 너무너무 (기대 아니고)희망 중 친구 말로는 지원자 차단기능 있다던데, 이력서 읽은거면 차단 안당한거라고 긍정적(?)이라는데 부적이라도 쓰고싶다!!!!! 희망을 모아줘!!!!!
분홍라인가즈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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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의 함정에서 구출하라 — 베테랑이 출근 첫 주에 대시보드를 엎는 이유
전설적인 투자자 비노드 코슬라는 최근 AI 버블 논쟁에 대해 흥미로운 시각을 던졌습니다. 주가나 밸류에이션 같은 탐욕의 지표가 아니라, 실제 사용량을 나타내는 API 콜 수가 진짜 지표라는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숫자가 아닌 비즈니스의 내실을 보라는 날카로운 일침입니다. 스타트업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입된 시니어가 출근 첫 주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화려한 전략을 짜는 것이 아닙니다. 대표가 매일같이 들여다보는 대시보드에서 '허수'를 걷어내고, 팀이 사활을 걸어야 할 Critical Path를 다시 정의하는 것입니다. 1. 매출이라는 결과보다 무서운 ‘진짜 수요’의 흐름 대부분의 초기 기업은 당장의 매출 숫자에 일희일비합니다. 하지만 산전수전 겪은 시니어는 매출 뒤에 숨은 지표를 봅니다. 고객이 우리 제품을 얼마나 자주, 깊게 사용하고 있는지, 즉 서비스의 본질적인 '전기료'가 얼마나 발생하고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조명만 켜놓은 고객인지, 난방과 요리까지 하는 충성 고객인지를 가려내는 것이 이들의 안목입니다. 2.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서비스'를 혁신하는 효율 연매출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회사가 단 한 명의 회계 책임자만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적절한 툴과 시스템으로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베테랑은 사람을 더 뽑자고 제안하기 전에, 현재의 업무 프로세스에서 병목을 찾아내고 이를 자동화하거나 간소화할 방법을 먼저 제시합니다. 이들에게 성과란 인원수가 아니라 인당 생산성의 극대화입니다. 3. 능력과 활용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조율자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 들어와도 조직이 그 능력의 30%도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비용일 뿐입니다. 시니어는 화이트칼라의 업무 방식에 새로운 컨베이어 벨트를 깔아줍니다. 주니어들이 단순 반복 작업에 매몰되지 않고,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의 정의와 조율, 승인 체계를 재설계합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지표를 읽는 눈이 곧 기업의 생존력입니다 닷컴 버블 당시 주가는 폭락했지만 인터넷 트래픽은 멈추지 않고 성장했습니다. 가치는 실재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팀의 성과가 단순히 시장의 바람을 탄 것인지, 아니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는 '진짜 지표'를 보는 눈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대시보드에는 지금 무엇이 찍혀 있습니까? 혹시 의미 없는 숫자들에 안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결론: 베테랑은 숫자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의 본질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경험구독이 연결하는 시니어들은 단순히 경력을 더해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대표님의 곁에서 비즈니스의 허상을 걷어내고, 가장 본질적인 지표에 집중하게 만드는 경영의 나침반입니다. 지표가 바로 서야 성장의 속도가 의미를 갖습니다.
스타트업꾼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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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프라 HW 중심으로 약 9년 정도 영업을 하면서 서버/스토리지 등 인프라 납품, 기술지원 연계 사업, 일부 SI성 프로젝트까지 직접 리딩해왔습니다. 최근 중견 SI 쪽에서 오퍼를 받아 이직을 고민 중인데, 규모가 커질수록 영업이 단독 영업대표 역할보다는 대형 프로젝트에서 PM/영업대표를 보조하는 역할(견적, 내부 프로세스, 제안서 정리 등)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실제 중견/대기업 SI에서 영업 포지션은 주로 어떤 역할과 권한을 가지고 움직이는지, 그리고 제가 주로 하던 HW에 대한 지식보다는 다른 지식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지식을 알고 있는게 도움이 될까요?
당근마켓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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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 기획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럴, 기획, 운영, 관리 쪽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마케터 입니다.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카테고리 자체가 변경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스러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대행사에서 광고를 진행한지는 거진 7년 정도 되었고, 추후에는 콘텐츠 기획이나 서비스 기획에도 관심이 있어 방향성을 정해보고자 합니다. 이직 제안을 받은 곳은 병원 마케팅을 진행하는 컨설팅사로 다소 생소한 카테고리라서 고민인데요 업무 자체는 기획, 관리 등 비슷하게 들어갈 듯 하나... 너무 한정적인 카테고리그 될까봐 걱정이기도 합니다. 관련 업종에서 근무를 하시거나 비슷한 이직 및 사회생활을 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다소 두서없는 말일 수도 있어 미리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일산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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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및 자격증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한지 10년을 채웠습니다. 외국계 소재기업에서 Plant controller로 3년차를 맞이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를 성장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FP&A 및 경영기획쪽으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자 하는데, 공장원가 및 경영기획업무를 현재 하고 있으니 본사 또는 서울권 회사로 가기위해서 어떤 면들을 보완해야할까요? 그리고 CMA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데 생각보다 인지도나 채용공고 상 우대사항을 보지못한거 같아 고민이네요. 비슷한 커리어를 가고계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요청드립니다.
날으는냉장고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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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으로 중소기업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다른 전공으로 일을하다가, ai 관련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여 올해 2월 석사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석사 후 첫 직장이라 네임밸류가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나이도 30중반이고, 정통 ai 전공이 아니다 보니 취직이 좀 어렵네요. 취업 시장이 안좋기도 하구요. 그래서 눈을 좀 낮춰서 중소기업이라도 취직을 먼저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제 전공이랑 딱맞는 공고를 하나 찾았는데, 정부 상대로 하는 si기업이고, 최근 ai쪽으로 확장하는 것 같아요. 대표분 마인드도 괜찮고, 평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이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마음같아서는 가고 싶은데, 첫 직장에 발이 묶일까봐 걱정입니다. 사업 기반이 si인것도 좀 걸리구요. 계속 트라이 한다 vs 일단 가고 이직을 준비한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워어커홀릭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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