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설자재 제조업체(코스닥 상장, 매출 약 500억)에서 영업직으로 3년째 근무 중이며, 연봉은 약 4,200만 원 수준입니다. 회사 내에서는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건설 업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 이직을 고민하던 중, 매출 약 1.5조 규모의 중견 IT 총판 영업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업종을 바꾸는 기회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제시받은 연봉이 현재보다 약 10% 낮은 수준이라 고민이 됩니다.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인정받고 커리어를 이어갈지, 아니면 연봉이 다소 낮아지더라도 IT 업종으로 전환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져갈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나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투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03월 25일 |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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