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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때문에 고민하고있는 30중 직장인입니다. 비교하자면 지금 회사는 업무가 많은데에 비해 인원도 적고 채용도 안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지쳐서 나가고싶은 마음때문에 객관적이지 못할수있지만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현재회사 - 업무 많음 프로젝트 5개하고있음 (8:30 ~ 17:30 근무시간이지만 평균 밤10시퇴근) - 급여 300초 (인센, 상여 제외 월 평균금액) - 업무스트레스 많고 업체, 고객사 연락 많이옴 - 출근 약 30분거리 2. 이직할 회사 - 업무 상대적으로 여유있음(8:00 ~ 17:00) - 급여 300중후 (인센,상여 없음) - 출근 약 1시간 20분거리 - 지인 추천으로 업무강도나 업무량은 파악한상태인데 프로젝트는 한두개정도 할것으로 예상 현재회사에서 얼마가 될지모르지만 더 다니다가 더 좋은데로 이직할지 아니면 지금 너무 아닌거같애서 이직을 바로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결혼은 했고 두돌된 자녀가 있어서 더 신중할수밖에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센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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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당일 취소
면접 당일에 내부사정으로 취소하는 기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우를 처음 경험함..
디딤돌백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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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화장품 업계 경력 10년 차, 3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현재 이직을 고려 중이며, 제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되는 선택이 무엇인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브랜드사에서 올리브영 직거래 MD(영업) 업무를 중심으로 수행해왔습니다. 최근 이직을 진행하며 아래 2가지 오퍼를 받았습니다. 1) 밴더사 올리브영 MD • 유명 외국계 브랜드를 운영하는 밴더사 • 올리브영 MD 실무를 리딩(운영/행사/입점/커뮤니케이션 등) • 다만 브랜드사가 아니라 밴더사 소속으로 MD를 수행하게 됨 2) 브랜드사 영업 팀장 • 담당 채널: 올리브영, 특판, 다이소, 코스트코 등 • 팀원 1명(현재 올리브영 MD 업무 수행 중) • 입사 시 저는 올리브영 외 마트형 유통 및 특판 영업을 신규로 담당하며 팀을 리딩하는 역할 • 다만 회사(브랜드) 기준으로 올리브영 외 채널의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며, 브랜드 인지도도 시장에서 중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연봉은 브랜드사 팀장 포지션이 밴더사 대비 약 300만 원 높습니다. 고민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올리브영 중심의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에, • 지금 시점에서 **올리브영 실무 경험을 더 깊게 가져가는 것(밴더사에서라도)**이 유리할지, • 아니면 올리브영은 팀원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리딩하고, 본인은 다이소(밴더사운영)/코스트코/특판 등 **신규 유통을 확장하면서 올라운더(출고재고신제품 제안까지)**로 성장하는 것이 더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다만 안해보던 유통이라 매출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것이 가능할지 불확싱) 또 하나는, 지금까지는 브랜드사 MD만 경험해왔는데 밴더사 MD 경력이 추후 브랜드사 MD로 이직할 때 경쟁력(메리트)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로리리요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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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대학원 보내줘서 다니는중인데
이직은 너무 염치없을까요..? 석박사통합과정이라 총 8학기중 이제 2학기입니다 보통은 회사에서 대학원 보내주면 계약서 작성하면서 대학원 보내줬으니 졸업전까지 관둘수없다라던가 뭔가 제약을 거는 서류를 작성한다고 하는데 그런거 안쓰긴 했거든요 그렇다고 엄청난 지원을 받은것도 아니긴합니다 추천장 써주고 첫학기 입학금+등록금 약 40% 지원해준 정도..? 영업부 위주로 돌아가는 회사 시스템에 나름 주인의식 가지고 영업부 입장에서 기술영업지원도 하고 영업활성화를 위해 애썼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필요로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대우는 낙동강 오리알 취급이나 하고(실제로 사무실 전직원 이동중에 저만 놓고간적도 있고, 제 역할이 분명히 있는데 제 역할까지 외주 맡기라하는 등 사건이 몇차례 있었습니다) 대학원 보내줬으니 꾸역꾸역 버티는 중인데 쉽지않네요.. 졸업때까지 존버가 답일지, 대우해주는곳으로 이직하는게 염치없는 짓은 아닌건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예30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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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잘못 선택한 건 아닌지
취업하기 전에는 제가 이 직무에 걸맞는 사람이라고,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번 회사에 입사해서도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한 지 며칠이 지나니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일이 즐겁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일이 무섭습니다. 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그쪽을 준비하다가,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이쪽으로 길을 틀었습니다만, 제가 고객 응대할 때 뿐만 아니라 동료분들이 응대하는 소리에도 흠칫 하고 신경이 곤두서고...그냥 제가 업무를 낯설어하는 게 아니라 무서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이가 있어,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1년은 버텨보자 마음을 먹었으나 며칠이 지나도 계속 이러니 아예 직무를 잘못 선택한 건 아닌지 이제라도 바꾸어야 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기껏 합격해서 주변에 다 얘기해놓고....실패자가 되기 싫어 꾸역꾸역 버텨보자 싶다가도 길을 잃은 느낌이고....고민이 참 많이 됩니다
하루오늘어제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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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년차 대리 입사 연봉 수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 이번에 처음 이직을 해본 사람입니다. 다른 분야에서 만 2년 경력이 있는데 제가 하던 분야의 업무가 포함 되어 있는 더 큰 범위의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대리로 경력 인정하는 조건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곧 연봉 협상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연봉 3100정도 받았어서 얼마를 불러봐야할지 감도 안옵니다ㅠㅠㅠ 이직하는 회사는 중소기업, 포괄입금제, 회사 내부적으로 연봉 테이블이 정해져있어서 그거에 따른다곤하지만 생각해보라고 하셨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 선일까요?ㅠ
노동자1234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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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연봉 상승
이직 시 연봉 상승 어느정도 받고 가셨나요? 20% 이상 인상되지 않으면 이직을 왜 하나 싶어서요 (아직 이직 안해봤습니다 !) 현실적인 이직 시 연봉 상승 정도 투표해봅시다
ael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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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른이 된 97년생 여자입니다. 작년 여름쯤에 퇴사한 후 취업준비중인데 정말 취업문이 좁음을 느꼈습니다. 제 스펙은 외국계 대기업 약 2년(정규직) + 스타트업 10개월 정도(정규직)의 커리어에 영어는 원어민 수준입니다. 전 회사 연봉은 계약연봉 오천초반, 포괄 육천중반정도입니다. 이번에 외국계 반도체 회사 물류 직무로 계약직 자리가 났는데, 집에서 멀어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이 계약직이 정규 전환 가능성은 헤헌 통해 30-40이라고 들었습니다. 제 연차(2-3년차)에 규모있는 외국계로 가려면 , 특히 반도체 산업은 거의 다 계약직 자리가 많은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나 전환이 안되면 계약직 길로 커리어가 꼬일까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다른 외국계 반도체 근무하는 친구들 말로는 업황은 좋다고는 하는데..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 입장으로는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쵸쵸파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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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계속 다니는게 맞는 지 고민대네요.
마이스터고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SI 기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입사한 지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았고 현재 수습 기간입니다. 요즘 회사 생활과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아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현재 회사는 SI 기업이고, B2B 위주의 빠듯한 일정과 일반 회사에 가까운 분위기입니다. 개발자 중심 문화라기보다는 납기·보고·협업 구조가 강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꽤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파견을 나오게 되었는데, 파견지가 집에서 매우 멀고, 무엇보다 프론트엔드 업무가 거의 없는 환경이라는 점입니다. 파견 인원 대부분이 백엔드 개발자이고, daily work나 회의 내용도 서버 상태, 서비스 동작 여부, 인프라 관련 이야기 위주입니다. 화면 개발이나 프론트엔드 의사결정은 사실상 전혀 없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파견을 나왔지만 실제로는 백엔드 이야기만 듣는 입장이다 보니 “내가 왜 여기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점점 스스로 쓸모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사실 프론트엔드 실력 면에서도 같이 입사한 동기들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황이라 이런 환경이 더 위축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가 엄청 좋다고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 보니 외로움과 생활적인 부담도 큽니다. 요즘은 “이 환경에서 버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빠르게 정리하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게 맞는 건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신입/초반 커리어에서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레기통속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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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초반의 삶에 갈등.. 구매 VS 영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 글 남깁니다. 저는 8살 초등학생 아들을 가진 아빠이자 가장입니다.. 그리고 본문으로 넘어가면.. 여태까지 방산 분야에서 구매 직무만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글로벌 영업 포지션(미국 대리점권 다수 보유)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되어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구매 경력이 길다 보니 애정도 있고, 전문성도 쌓아왔지만 구매 경력 20~30년 차 선배님들, 방산·민수 가리지 않고 “결국 커리어·보상·선택지 면에서는 영업이 낫다”는 이야기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더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께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투표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구매 직무를 오래 해오신 분들, 민수·방산 상관없이 커리어 전환 경험 있으신 분들, 각 선택의 장단점과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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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개발직군 어떤가요?
- 야근이 많나요? - 포괄임금제인가요? 궁금한게 많네요 ㅎㅎ
@(주)올리브영
iji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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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회사 면접제의가 왔는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ㅠㅠ 제가 최근에 이직을해서 아직 연차가 없는 상황인데, 정말 가고싶었던 다른회사에서 뒤늦게 이력서 확인 후 연락이왔습니다... 혹시 이런경우에는 면접볼 회사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퇴근 후 시간대로 면접일정을 잡는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 다른 핑계를 대고 연차를 당겨쓰거나 무급휴가를 써야할텐데... 너무 눈치가보여서 여쭈어봅니다ㅠㅠ 혹시 이런경우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입사한지 1주일도 안되어서 더 눈치가 보이는 상황입니다....ㅠ
ruo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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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추천을받아 채용공고 보낸것과 제안을 보낸것의 차이
가 뭔가요? 리멤버에서 추천을 받아 공고를 보내는건 필터링대상자에게 다보내는것 같은데 제안을 보낸 업체는 제 이력서를 검토하고 보내는건가요?
둥다리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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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정착을 못해서 고민입니다.. (긴 글 주의)
안녕하세요 마땅히 조언 구할 어른이 주변에 없어 부득이 인생&회사생활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12월까지 1년 간 잘 다니던 회사를 이직 확정 후 퇴사하고 너무 후회중입니다 ㅜㅜ 평소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생각하는 편이라 크게 후회가 없는데 이 결정은 인터스텔라처럼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위 회사에서 이직한 곳은 직종 특성 상 정규직 자리가 잘 없는데 [정규직+괜찮은 제안 연봉+복리후생+흥미로운 업무 겸직] 제의로 이직했었는데 막상 일해보니 연봉이 베이스+상여금이었고, 전 갓 신입이라 상여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업무도 설명 들은 것과 다른 점, 특별사유로 2주 다니고 퇴사를 결정했고 인사담당자도 특별사유를 듣고 수긍했습니다. (되게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이었고 특별사유는 선임 모두 알고 계셨습니다.) 다행히 더 큰 회사에 더 좋은 연봉으로 칼이직에 성공했는데… 여기도 제가 기존 해오던 & 설명 들은 업무와 너무 달라 적응이 안됩니다 ㅠㅠ 제가 조기유학을 다녀와서 영어를 할 줄 아는데 이 점 덕에 이직제의는 꾸준히 들어오는 상황이라 지금 예전부터 해오던 업무와 유사해보이고, 연봉을 제일 많이 주는 회사에 우선 지원은 해 둔 상태인데… 그냥 지금 있는 회사에 스테이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짧아 이력서에 기재는 안하겠지만 잦은 이직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저도 얼른 적응해서 업무를 잘 해내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ㅜ 시기가 맞아 현 직장에 맞춰 이사도 결정해두었는데 오래 다닐 맘이 오늘 싹 사라졌습니다… 첫출근과 이틀 차는 금요일 근처였고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업무 관련 질의를 좀 드렸더니 너무 주먹구구로 알려주시고 “하다보면 다 돼요~ 그냥 좀 있어봐요~” 라고 하셔서 충격이었습니다 그럴 만한 규모의 회사가 아닌데 저렇게 말씀하셔서요… 인수인계 제대로 해주실 분도 안계신데 일은 바쁘니 난항을 겪고있는데 이렇게 1년, 2년, 5년 다닐 자신이 없습니다…… ㅜㅜ 초반이라 제가 적응기간이어서 이러는걸까요? 현 회사에서 제 잦은 이직 때문에 채용은 했지만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너무 고민되고 어떤 결정이 현명한 지 모르겠습니다 🥲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청포도봉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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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채용 FAQ: 리더들이 밤잠 설치며 묻는 진짜 궁금증들
그동안 21편의 칼럼을 연재하며 많은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술자리에서, 혹은 메신저로 넌지시 던졌던 가장 사적인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이론적인 정답보다는 현장의 온도가 담긴 답변들입니다. Q1. "경험구독에서 정의하는 시니어분들은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A1. 경험구독의 시니어들은 주로 50대에서 70대까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분들을 '1차 은퇴를 경험한 베테랑'으로 정의합니다.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충분한 휴식을 가졌음에도, 다시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뜨거운 열망을 가진 분들입니다. 녹슬지 않은 실력과 수십 년간 쌓아온 강력한 네트워크를 비즈니스라는 전장에 다시 쏟아붓고 싶어 하는 분들이기에, 단순한 경력직 이상의 몰입도를 보여줍니다. Q2. "몸값이 너무 높지 않을까요?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예산으로 감당이 될지 걱정입니다." A2. 놀랍게도 시니어 영입은 생각보다 훨씬 합리적인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경험구독과 함께하는 분들은 이미 경제적 자유를 어느 정도 이룬 경우가 많아, 월급 액수보다 자신의 지혜가 쓰일 곳을 찾는 데 더 큰 가치를 둡니다. 덕분에 신입에서 주니어급의 급여 수준으로도 충분히 온보딩이 가능합니다. 대표님께서는 연봉 총액이 아니라, 이분들이 줄여줄 시행착오와 Burn Rate를 계산해 보십시오. Q3. "제가 시니어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데, 어떻게 지시하고 관리해야 하죠?" A3. 대표님의 역할은 지시가 아니라 Alignment입니다. "이렇게 하세요"라고 방법(How)을 가르치려 하지 마십시오. 대신 "우리는 이 방향으로 가고 싶습니다"라고 목표(Outcome)를 던지십시오. 방법을 설계하는 것은 그분들의 몫입니다. 대표님은 그저 비전을 공유하는 파트너이자, 가장 좋은 관객이 되면 충분합니다. Q4. "대기업 출신 시니어가 우리 같은 조직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A4. 그래서 경험구독은 과거의 타이틀보다 '소매를 걷어붙일 준비'가 되었는지를 최우선으로 검증합니다. 뒷짐 지고 지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니어와 나란히 앉아 본인의 노하우를 직접 실행하며 증명할 분들을 엄선합니다. 이분들에게 조직 규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경험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목격하는 것이 이분들의 가장 큰 보상이기 때문입니다. Strategic Insight: 질문이 바뀔 때 채용의 질이 바뀝니다 "누구를 뽑을까?"라는 고민은 결국 "우리 회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까?"라는 질문으로 귀결됩니다.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그 답을 가진 시니어는 더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그 고민은 이미 누군가 해결해 본 문제입니다 대표라는 자리는 늘 정답이 없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 고독한 자리입니다. 하지만 시니어 영입은 그 고독한 레이스에 믿음직한 페이스메이커를 붙이는 일입니다. 여태껏 혼자 짊어지셨던 그 질문들, 이제는 경험구독이 연결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답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스타트업꾼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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