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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공기관 vs 수도권 대기업
지방은 광역시 기준 수도권은 판교 개인 스펙은 박사 학위(상경계열) 있고 경력 10년차 나이는 30대 후반 공공기관(연구기관) 연봉 7천 (원징) 업무강도 낮음 워라밸 최상 정년보장 네임밸류 중 대기업 연봉 1억 (원징) 업무강도 높음 워라밸 낮음 네임밸류 최상 추후에 정출연, 중앙 공공기관, 지방대 교수로 이직의사 있음. 가족(처가집, 부모님)들 모두 현재 지방에 근거리에 거주 중이고 현재 주거여건 최상이고 자녀 교육여건도 괜찮고 매우 안정적인 상태 금전적 여유는 많이 부족하나, 현재 외벌이로 간신히 버티는 중 (지방 아파트 2채 보유로 이자가 많이 나갑니다..) 첫 회사가 중견기업이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퇴사한 경험이 있는데 대기업에 가서 버틸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직하면 최소 2년 정도는 주말부부 필수이고, 생활비, 교통비 발생하겠네요 (연 2000만원) 이사가면 해결되겠지만 판교 근처에 집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대기업 간판 달아보고 싶은 욕망도 있어요.
11473355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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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혼이지만 직장과 지역을 옮기고싶어요
지방 대도시 거주중인 30대입니다. IT 계열에서 일하고있는데 작년에 결혼을 했고, 결혼 전부터 동거를 위해 24평 아파트에 맞는 혼수를 맞췄습니다. 일부러 가전가구를 비싸게 맞추진 않았습니다. 언제라도 서울경기로 이동할 것을 고려했습니다. 지금 4개월 조금 넘게 남은 전세 만기를 연장할 것이냐는 기로에 서있는데요. 개인적인 희망은 이직처가 많고 처우가 나은 서울경기로 가고싶으나, 집이 걸리네요. 이직이 원한다고 되냐? 하면 전 직장의 동료가 지금보다 나은 처우로 같이 다니자 하는 회사가 있긴합니다.. 모은 돈이 많거나 잘 사는게 아니다보니 LH, 든든전세 등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거주하고싶은 욕심은 있지만 거주지나 소득근거지가 아닌 탓에 떨어지기 일쑤네요. 배우자와는 잘 협조가 된 편입니다. 어디든 직장을 구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전가구 처분하고 작은 집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배우자에게 미안함도 있고, 거절 의사를 보이면 2년 연장한 뒤 더 천천히 구해볼까 생각도 합니다. 혼자 고민만 해보다가 고견 여쭙고싶어서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회사의 비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닉녬은마이구미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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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를 계속 딜레이하네요
이직 간에 2차면접까지 합격하고 HR인터뷰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내부 오디션의 변동 가능성이 있어 딜레이한다고 하고 일정을 다시 확정하더니 또 갑자기 다시 당겨서 할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좀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단 인터뷰 진행 후 처우협의까지 동의하고 입사일자를 전달했습니다. 제안받은 입사일이 20일정도 남았을 정도로 상당히 짧지만 동의는 했습니다. 다만, 현 회사 사정상 담당 부서장님이 2주간 해외출장을 가기에 대면하여 퇴사통보를 하고 인수인계절차 밟을 시간이 하루밖에 없으니 오퍼레터를 공식적으로 부탁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문의하니 금일 발송예정이라고는 하지만 퇴근 직전까지도 오지않다가 전화해보니 또 딜레이라고 하네요. 물론 맘대로 주고싶을 때 주는 프로세스가 아니란건 알지만서도 이제는 부서장님이 해외나가있을 때 전화로 퇴직 통보를 해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것도 거의 퇴사를 2주 정도 앞두고요. 지금 정말 고민이 큰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냥 이기적으로 나가야 할까요..?
몬클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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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많이들 하시나요?
아주 능력 좋은분들 예외로 하구 보통 어느정도 이직하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에 많은 불만이 있는건 아닌데 문득 목표가 없으니 도태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 없는 삶이 되는것 같아서 목표가 있으면 좋겠어요.
끙차힘내자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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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외국계 vs 비포괄/사단법인
아래와 같은 2군데 기업 중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상황 : HR 인사 사무직군 경력 10년차 재직 중 1번 외국계 재직 회사 - 직무상 영어 활용 없음 - 워라벨 없음 - HR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할 수 없고 한 분야 전문 스페셜리스트 - 포괄임금제(연 1회 고정 성과급)  2번 비영리사단법인 - 비교적 안정적?인 단체 - 2년에 1번 대표 교체 - 워라벨 가능(년 2회 외국 출장 기회 있음) - 1번 재직 회사 대비 기본급 25% 삭감(약 1천 4백만원 삭감) - 비포괄 임금제(연 2회 고정 성과급, 초과근무수당 감안할 경우 1번과 유사) 성공적인 이직이 되기 위한 개인 변수, 목표 등은 제외하였지만 여러분들 경우 포괄/비포괄 등 어떻게 보십니까??!!
ㅣililiㅣ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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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뭐라고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직무의 고질적인 문제가 제게는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이라, 직무 변경을 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시 되었고. 그것과 더불어 현재 재직 중인 (한 달 이내) 회사 또한 잦은 야근, 잦은 욕설 등등으로 인해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제 스스로는 퇴사 의사가 확고해졌습니다. 들으니 저 이전에도 일주일에 한 두 명씩 나가고 들어오고 반복이었답니다. 몇 달 째 계속이요. 제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제가 너무 약한 것 같다고 초반에는 원래 다 그렇다고 거기서 못 버티면 어디서도 못 버틸 거라고 1년만이라도 죽었다 생각하고 다녀서, 경력 쌓아서 이직하랍니다. 제가 이전에 2개월 버티고 나왔던 곳이 있어서 가족들도 더 격하게 반대하시는 건 압니다. 저도 그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었던 욕심이 컸구요. 뭐라고 말하면 설득이 될 지, 아니면 그냥 조언을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오늘어제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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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법인파생영업팀
AI차익거래 개발 채용공고가 올라왔던데 직무가 개발자일까요? 아니면 퀀트 디벨로퍼일까요? 소속이 영업팀에 있어서 이해가 안가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메리츠증권(주)
가즈즈즈즈아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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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생각 없는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정확히는 합격은 했고, 처우 협의 하자고 스펙 증명서류 보내라는 연락이 왔어요. 근데 1,2차 면접 거치면서 좀 별로라는 느낌 받았고 + 그사이 지금회사 처우가 좋아져서 갈 생각이 70프로 정도에서 2프로 정도까지 줄었습니다. 사실 아예 없다고 봐도 될거 같아요 (지금 회사에서 갑자기 뭐 큰 오해를 받거나 징계받지 않는 한) 다만,, 어디까지 연봉 제시하나 궁금한데,, 거기까지 듣고 멈춰도 되나요? 아니면 지금 멈춰야 하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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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안도 리멤버 장난질인가요?
이것도 AI의 추천을 받아 그건가요...? 그건 알림만 뜨고 제안은 안오던데 이건 제안까지 왔네요 멀까요? 이것도 그냥 뿌리는건지...
좌베리우로벤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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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합류 6개월, 이 스타트업에 생긴 실질적인 변화들 - 실패편
빛나는 성공 스토리보다 처절한 실패 케이스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단순히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비즈니스 문법이 어긋났을 때 발생하는 뼈아픈 실패의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Case 1. 필드 감각 없는 전략가가 조직의 속도를 갉아먹을 때 상황 및 경로: 시리즈 B 규모의 콘텐츠 테크 기업이 조직의 체계를 잡기 위해 대기업 전략 기획 출신 시니어를 영입했습니다. 그는 영입 직후 3년 단위의 거시적 로드맵과 고도화된 주간 보고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문제 발생: 문제는 그가 스스로 데이터를 추출하거나 실무 툴에 접속하는 것을 거부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전략의 큰 그림만 던지고 세부 실행안은 주니어들에게 맡겼습니다. 현장의 디테일을 모른 채 수립된 전략은 현실과 동떨어졌고, 주니어들은 본업보다 시니어의 보고서를 위한 자료 수집에 리소스를 뺏기기 시작했습니다. 해결 노력: 대표는 시니어를 돕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주니어 직원을 전담으로 붙여 협업 툴 교육과 현장 데이터 공유를 시도했습니다. 결과(실패): 시니어는 배울 의지보다는 본인의 지시 체계를 고수했고, 전담 주니어는 단순 비서 역할에 회의를 느껴 퇴사했습니다. 결국 전략은 공허한 구호로 남았고, 조직의 실행 속도만 반토막 난 채 4개월 만에 협업이 종료되었습니다. Case 2. 기업의 과실: 고수를 모셔놓고 조종간을 놓지 못한 리더의 조급함 상황 및 경로: 급성장 중인 이커머스 스타트업이 고질적인 물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공급망 관리 전문가를 영입했습니다. 그는 전권을 약속받고 합류했습니다. 문제 발생: 시니어가 창고 레이아웃을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재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려 하자 대표의 개입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표는 초기 성공 방식에 대한 집착으로 시니어의 설계를 사사건건 검토하며 최종 승인을 미뤘습니다. 권한은 주었으나 리더의 심리적 통제권은 넘어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해결 노력: 시니어는 매주 데이터 기반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유하며 대표를 설득하려 노력했습니다. 리더 역시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공언하며 주간 단위 얼라인먼트 세션을 가졌습니다. 결과(실패): 하지만 대표는 한 달 만에 가시적인 비용 절감이 나타나지 않자 다시 본인의 직관대로 물류 현장을 직접 지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니어는 전문가로서의 효능감을 상실하고 자문역으로 물러났다가 결국 사임했습니다. 시스템을 바꿀 기회 비용만 날린 채 조직은 과거의 비효율로 회귀했습니다. Case 3. 상호 과실: 인터페이스의 충돌을 방치한 공동의 무관심 상황 및 경로: 전통적인 금융권 출신의 준법 감시 전문가가 핀테크 스타트업에 합류했습니다. 규제 대응을 위해 양측 모두 영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문제 발생: 소통 문법의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시니어는 중요한 의사결정 시 대면 회의와 유선 확인을 요구한 반면, 팀원들은 슬랙과 노션을 통한 비동기적 기록 공유를 선호했습니다. 시니어는 팀원들이 본인을 무시한다고 느꼈고, 팀원들은 시니어의 수시 호출이 몰입을 방해한다고 느꼈습니다. 해결 노력: 조직은 시니어를 위해 협업 툴 사용법 매뉴얼을 제작했고, 팀원들에게는 주 1회 시니어와의 대면 미팅 시간을 지정했습니다. 서로의 문법을 배우는 시간을 공식화한 것입니다. 결과(실패): 하지만 시니어는 툴 학습을 업무의 본질이 아닌 번거로운 숙제로 여겼고, 팀원들은 대면 미팅을 형식적인 요식 행위로 치부하며 핵심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소통의 인터페이스를 맞추려는 진정성 있는 노력이 양측 모두에게 결여되면서, 결국 시니어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고립되었고 중대한 규제 리스크를 놓치는 사고가 발생하며 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실패는 설계될 수 있고 성공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위 사례들은 시니어나 기업 한쪽의 인격적 결함 때문이 아닙니다. 영입 전후에 리더와 시니어가 얼마나 치열하게 서로의 업무 방식(Operating System)을 정렬했는가에 따라 결과가 갈린 것입니다. 시니어는 과거의 성공을 잊고 현재의 도구를 익혀야 하며, 리더는 전문가가 검을 휘두를 수 있는 시스템적 공간을 설계해야 합니다. 오답 노트를 정답지로 바꾸는 법 경험구독은 단순히 사람을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시니어에게는 실무 근육의 현행화를 요구하고, 리더에게는 전문가를 기다려줄 인내의 설계를 제안합니다. 실패한 영입은 조직에 상처를 남기지만, 제대로 분석된 실패는 다음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대표님의 조직은 지금 어떤 경로 위에 서 계십니까?
스타트업꾼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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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플랫폼 영업/영업관리 채용 관심있는 분 있을까요?
우리는 모바일 앱 B2B 영업을 하는 팀인데 TO가 생겨서 같이 일할 계약직 1분을 모집하고 있어요! 3~10년차 내 경력이 있는 분이면 좋고 관련 분야에서 일해보셨던 분이라면 대환영입니다. 공고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연차를 갖고 계신 분만 지원을 해주셔서ㅜ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려 봅니다. http://joburl.kr/SLdpP 혹시 직무 관련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도 환영!
안심항균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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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커리어 고민(시공사 vs 자산운용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번에 취업하는 주니어입니다. 요번에 시공사와 운용사 두 곳을 붙게 되었는데 어느 곳을 갈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곳 모두 장단이 확실한 곳이라 보시고 고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개발이냐 금융이냐 추후 커리어 패스는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1번 : 중견시공사 개발사업팀 시공사 개발사업팀입니다. 민간사업팀(도시정비x)이라 들어간다면 배울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지 선정부터 인허가, 금융조달, 분양까지 주니어로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곳이 시공사 개발팀이라고 생각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시행사or증권or운용사로 가더라도 시공사 경력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타 시공사 대비 낮은 급여, 복지 그리고 부동산 금융업계로 가고자 할때 이직이 가능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경쟁 과다) 2번 : 대형운용사 대체투자팀 10위권내 운용사인데 솔직히 입사하는 팀이 어떤 딜을 다루는지 명확히 알지못합니다. 추측상 pf개발,운용 모두 다루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점은 현재 자산운용사가 신입을 거의 뽑지 않는다는 희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운용사에서 기초를 튼튼히 쌓고 네트워크를 만들면 추후에 부동산 호황기에는 몇 안되는 자산운용역이 가지는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지나 근무환경이 좋은것도 큰 장점입니다. 단점은 계약직이라는 점이 걸립니다. 신입인데 전문계약직입니다.. 그리고 혹시 맡게 되는게 문제가 있는 펀드들이라면 추후 커리어가 꼬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뽀로로크롱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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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안녕하세요. 아직 면접 결과가 나오기 전인데, 현재 연봉과 희망 연봉을 전달해야합니다 정말 마지노선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높게부르면 연봉으로 떨어질까요? 4년차이고 현재 5000 초반, 희망연봉으로는 6000 초반, 마지노선으로 6000 부르려고 합니다 이직 연봉 낮춰야 할까요
으아냥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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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후 직무/직업 변경 가능한가요?
현재 공공 쪽이라, 5년이상의 경력이 있으나 반영되지 않을듯합니다. 스펙자첸 좋은편이나 현 시점에선 크게 쓸모없을 것 같구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직무나 직업을 아예 다른걸로 변경하신 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버티고 버텼는데 이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요. 제 주변이나 현실상황을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아보이는데, 선배님들의 사례나 조언 듣고싶습니다.
멜롯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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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1인기업 창업 후 명함 직함 고민
40대 후반에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자동화 파트쪽 판매 쪽 일을 하고 있으며 주로 대기업 이나 설비 만드는 업체 담당자들을 만납니다. 물론 구매 담당다 미팅도 하구요. 고민인게 명함 직함을.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모르겠습니다. 공식 명칭은 법인 대표이사 이나 젊은 실무진을 만날때는 부담스러워 할것 같아서요. 대표이사? 대표? 영업팀장? 이사? 그외에도 좋은 생각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제3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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