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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분들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걱정이 많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로 30살이 된 청년입니다. 현재 경력은 3년이지만 이직을 3번이나 했습니다. (다 1년에 한번 이직) 마지막에 있었던곳은 첨단 기술을 다루는 국내기업 상장사였고, 이직하게 된곳은 정보가 거의 없는 외국계기업이고 회사자체는 크지만 잡플레닛 (1점, 리뷰1개) 정보가 거의 없고 기타 포털사이트로 봤을때 장기 근속자가 전무합니다. 이직하게 된 이유는 연봉이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게 되서 도전하게 되었는데 이런식의 외국계 지사에서 근무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솔직히 돈만보면 충분히 참고 견딜거같은데 이상과 현실은 춘분히 다를수 있고 해당 경력 이후가 문제일거같아 작성해 봅니다.. 직무는 다 산업 B2B 영업직군으로 통일하였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외산원숭이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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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정규직 -> 대기업 계약직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현재 발전소 설비보전 업무로 중소기업 5년 넘게 잘 다니고 있는데 화력발전 폐지와 더불어 요즘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러다 운이 좋게 대기업 정규직(경력) 에 지원했는데, 모집공고상으로 떨어졌지만, 저를 좋게 보셔서 특별채용을 제안해주셨어요. 계약직 6개월 후 검토 후 정규직 전환 해준대요. 경력3년을 인정해주고, 다음 해 승진 대상이라 영어를 준비 하라고 하는데 이직 하는것이 맞을까요? 현재 기혼 상태 입니다.
고민고민즁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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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취준 관련 질문 있습니다
국숭세단 상경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투운사, 토스 al, adsp 보유 중입니다. 부동산 쪽이 다양한 직무를 병행할 수 있어서 일단 부동산 직무는 다 찾아보는 중입니다 시공사 시행사 신탁사 전부 관심이 있고 최종 목표는 해외 부동산 투자 쪽입니다. 원래 다른 일을 하다 이쪽으로 들어왔는데 아직 모호한 것 같습니다 중소로 들어가도 되니, 부동산 분야에 발을 들일 가장 빠른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인턴을 난사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떤 실무 경험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두규리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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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당일에 면접 불합격 통보 실화냐
ㄹㅈㄷ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Lion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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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응원 부탁드립니다.
목요일,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서 전 직장을 퇴사했고, 3개월간의 셀프 안식 휴가를 거친 뒤 다시 이직 준비를 시작한 지 또 3개월이 지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어딜 가든 잘할 거다, 너라면 골라서 갈 수 있다 등 위로섞인 말들을 너무 믿었던 탓일까요? 현실은 서류 탈락의 연속이었고 그 과정에서 마음이 무너진 적도 많았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며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수차례 뒤집어 고쳤고, 어쩔 수 없는 30대 후반인 나이 탓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5년 전, 전회사 면접에도 입지 않았던 치마 정장까지 셋팅해놓고, 비장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팁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수없는미래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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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현채 어떨까요?
지금 회사에서 업무역량 등으로 이직에 한계가 보이는 상황입니다ㅠ 현재 한국 경기가 안좋아서 서류를 넣어도 연락도 안오구요ㅠ 현재는 외국계에 있는데 승진도 잘 안되고 상향이직도 쉽지 않아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한국 경력은 9년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 현채에도 일단 넣었는데 지금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고있어서 이거 진짜 가는게 맞을지 엄청 고민이 됩니다... 일단 연봉이나 기타 조건은 좋습니다.. 일은 엄청 빡셀거같구요ㅠ 현채갔다가 돌아오면 커리어적으로 어떠셨을까요? 만약 가면 최대2년정도 있다가 돌아올 생각입니다
banabana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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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동생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제 친동생이 요즘 취업때문에 힘듭니다.. 그러다가 지금 관심있는 직무의 대기업 계약직 / 중소기업 정규직이 붙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된다길래 도움이 되고자 올립니다. 아니면 제 동생 스펙가지고 1년정도 더 취업준비해보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동생 스펙입니다. 한양대 융합전자공학 졸업 / 학점3.4 / 오픽IM2 / 자격증 : 전기, 전기공사, 소방, 산업안전 / 2026년 졸업예정 입니다.
특특대형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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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변 가는게 맞을까요..?
서초동에서 송무 1-2년 정도한 저년차 변호사입니다. 최근 한 중견기업의 사내변 포지션에 합격을 한 상태에서 이직 여부를 두고 고민중입니다. 확실히 워라벨 및 복지가 좋아지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연봉이 깎임(인센티브 포함하면 비슷), 다시 송무일로 돌아올 수 없지않을까 하는 두려움 등의 문제점도 있는 상황인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사내변으로 가는게 맞을지, 송무를 몇년 더 하는게 맞을지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는어디로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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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같은 회사 계속 지원하는거 의미있나요
최근 여러사정으로 이직이 절실한데 생각만큼 잘안되는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이미 지원했던 회사서 비슷한 포지션으로 공고가 계속 올라오는데 또 지원해봐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의미없고 괜히 안좋은 인상만 줄까요? 선배님들 고견 여쭤봅니다 댓글에 이유도 같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최대난관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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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술영업의세계
장비설비관련 품질쪽 일을 주로해왔지만 이쪽일보다 자꾸 기술영업쪽에 관심이많습니다 요즘 국내경기나 체감이 반도체외에는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꿈을꿔보는게 꼭 잘못이라고는 생각들지않아서요 국내국외기술영업쪽에 어떤 에로사항과 직업적비전이있을지 우문현답식 질의드려봅니다 회사마다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먹고사는문제를 넘어 기술영업직으로 갖출역량과 소화할스펙이 어느정도면 될지 선배님들 고수님들의 답변기다려봅니다
박장승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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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규직, 1년 계약직
5년 정도 일하다가 퇴사 후,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1. 외국계 정규직 매출액 : 1000억, 인원 : 20명 안팎 연봉 : 5500 (성과금 및 복지 없음.) 단순업무라 과연 차후 이직 시 어떤게 가점일까 생각 듦. 회사 평가 커뮤니티를 읽어보니 다들 떠나라는 글 밖에 없음. 평점1.5점대 2. 외국계 1년 계약직 글로벌 산업군 1위 회사. 연봉 : 영끌6000(베이스5500) 계약직, 프로젝트 참여.(하던 업무 이외에 업무를 좀 더 배울 수 있는 기회) *참고로 정규직 전환 가능성 없음. 요즘 한국 취업시장을 잘 몰라 묻습니다. 취업하기 힘들다는 소리를 종종 들어서, 아묻따 규모는 작지만 정규직이 나을까요? 아니면 계약직이더라도 큰 회사에서 일을 좀 더 배워서, 이 후 정규직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충고글 다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수부라키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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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무직이에요 대학은 서울 2년제에서 중국어 전공 했습니다 이전에는 해외영업을 했으나 영어권 나라에서 살다 온게 아니라 한계를 많이 느꼈고요 고등학생 때 저는 수학을 좋아하고 화학을 잘했습니다. 사회를 싫어했었고요.. 하지만 판단 오류와 정보 부재로 고1때 문과를 선택했고 현재까지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저의 현재 위치와 스펙이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고 + 지금이라도 흥미있던 곳에 시간을 들이면 가능성이 있을지입니다.. 다시 이공계열로 대학을 들어간다면 좋겠지만.. 시간과 돈이 많이 들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에 고려할만한 다른 선택지가 있을까 싶어서요.. 화학 쪽으로 공부나 자격증 취득을 하면 관련 업계 취업이 쉬울까요? 아니면 해외영업 직무를 유지하되 업종을 그쪽으로라도 바꿀수 있으려나요 요즘 같은 n잡 시대에 너무 과거에 붙잡혀있나 생각도 들고 집에만 있으니 더 복잡하네요ㅠㅠ
ililjsis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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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직장인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4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대기업이고, 페이도 나쁘지않고(사원급 기준 8000+@ / 대리급 1억 언저리) 사람도 나쁘지 않고, 직업 안정성도 좋습니다 본인 의지만 있으면 대부분 정년까지 다니시구요 워라밸도 좋긴한데,, 문제는 워라밸이 너무너무 좋다는 겁니다. 제가 재직하는 산업 자체가 변화가 많지 않은 지라, 대부분 유지 보수업무가 주어집니다. 또 저희팀은 대부분 과차장급이 메인 키를 잡고 끌고 나가는 팀이라, 사원대리급에게 주어지는 일은 극히 적습니다. 또 대부분의 결정이 차장 이상~임원급이 참석하는 밀실에서 이루어지고, 탑다운으로 흘러가서 사원 대리급은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근해서 하루종일 자료 몇부 인쇄해서 스테이플러 찍어서 드린게 전부인 날도 많네요... 처음엔 하릴없이 회사에서 웹서핑만 하다가 퇴근하는데도 돈을 이렇게 많이 준다니! 히면서 행복하게 다녔지만 이게 만 3년이 되어가니 자기 효능감이 바닥을 칩니다... 따분하기도 하구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회사에서 자기효능감을 찾지마라 하시지만.... 앞으로 30년동안 일주일에 40시간 이상을 보내는 곳에서 이렇게 시간을 버리는 느낌을 받을 생각하니 막막합니다... 부서이동을 생각해봤는데 동기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른 부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사람만 보면 저희부서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합리적이시고 똑똑하심) 이직을 생각해봤는데, 동종업계 대부분이 저희 회사보다 연봉이 낮거나, 아니면 계약직 채용이더라구요...(개인적인 성향상 정규직 신분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똑같은 돈 주는데 굳이 내가 사서 고생할 이유가있나.. -AI 시대에 사람이 업무로 부가가치를 낼 수 있을까 싶다가도.... 동년배 직장인들은 하루하루 업무하며 성장할텐데 저는 정체 혹은 퇴보중이라는 생각이 드니 두렵기도 하구요... 자기계발겸 업무 유관 자격증도 따고 해봤지만, 이론만 늘 뿐 실전에서 과연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사실 이런저런 고민만 많아서 떠오르는 대로 써봤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인생 선배분들이 계실까요..?
iilijlil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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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두 회사 중 고민되네요
온라인md하고 있고 퇴사 후 이직 준비하다가 A회사 합격해서 출근하자마자 B회사에서 합격했다고 연락왔어요 두군데 비교해보자면 A회사는 인플루언서가 대표로 급성장중인 스타트업 패션잡화브랜드이며 카테고리가 그렇게 좋은거같진않은데 인플루언서빨로 성장중인거같아요. 4년만에 100억넘는 매출 달성했더라고요 B회사는 뷰티쪽인데 매출은 정체된 느낌이에요. 위치 - 둘다 비슷하지만 a회사가 좋음 조건 - 둘다 비슷하지만 복지가 b가 더 좋음 비젼 - 너무 인플루언서빨이라 b가 안정성은 있을거같은.. 사람 - b는 안가봐서 모르지만 잡플래닛 후기도 되게 좋고 a는 좀 양아치느낌나는 사람 있더라고요 둘다 장단점이 확실해서 너무 고민이네요.. 설까지 고민끝내야하는데 ㅠㅠ 고민하다가 힘들어서 한번 넋두리해봅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mylog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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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이직 조언
전회사 중소 5-6년 근무 현회사 3-4년 근무 전/현 업무 다름 거의 잡일수준이라 물경력 (이거저거 다 함) 중고신입으로 다시 도전하는게 좋을까, 잡코리아 사람인 들어가도 무슨 업무 직군으로 검색해여 할 지도 모르겠고 걍 망한거같음.. 공부머리가 있는편도아님 인생 망한걸까요 ?
무적권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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