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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에 올라온 공고가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에 올라와서 마감된 공고가 리멤버에서 아직 지원을 받고 있는 걸 봤습니다. 저는 링크드인에서 먼저 봤고 지원 했습니다. 리멤버에 같은 시기에 올라온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요. 아직 어떤 연락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회사에서 지원자 중 적격자가 없어서 지원을 계속 받고 있는 걸까요? 혹은, 플랫폼 마다 마감 시기가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루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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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다닌 회사 퇴사 후 새로운 도전
퇴사 후 인적네트웍을 바탕으로 명사특강 섭외를 시작으로, 지금은 행사기획,대행,각종공연/연주/연예인섭외 등등 합니다.^^ 사실 무모한 도전이지만 지금은 다양한 인맥확보로 행사나 특강시 원하는 아티스트,강사들을 공급합니다. 재밌습니다..^~^ 필요시 연락주세요
징기스칸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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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봤는데 15분이네요
탈인가요? ㅠ
샤랄라라라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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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급 연봉인상 어느정도 하나요?
요즘 시장이 많이 안좋은데 인상률 낮나요?
둥둥3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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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이직 시 고민
작년 10월까지 근무했고, 만 5년차 대리급입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벌써 공백기가 5개월이 다 되어가서 마음이 불안해져 글을 씁니다. 우선.. 제가 원하는 기업들 공고가 올라오면 써봤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 해가 바뀌고선 JD맞으면 여기저기 써봤습니다. 막상 면접 보면 다 핏이 맞지 않거나 뭔가 문제가 있어보였는데, 이번에 면접 본 곳은 나름 느낌이 괜찮은 회사라서 가고싶은 마음이 들긴했습니다. 문제는 연봉인데요. 면접볼때 하한 희망 연봉을 여쭤보시더라구요. 우선 공백기도 있고 하니, 직전 연봉이랑 동결로 하한을 맞추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1차 합격 연락주시면서 연봉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더라구요. ‘내규가 있다보니 테이블에 맞추어야 할것 같다’ 하면서 제안 주신 금액이, 받던 연봉보다는 -4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한번 더 직전 연봉에 맞춰주실 수 있는지 검토 요청드렸어요. 담당자분이 어려울 수 잇을 것 같은데 검토 해보고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전화를 끊고 바로 그 포지션 공고를 다시 올렸더라구요; 워라밸, 하는 업무 비슷한것 같고, 기업 규모는 더 작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니.. 그냥 가야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되네요ㅠㅠ
브얼써3월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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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꿀알바 파트타임 안전한 업종 직무 회사 추천좀
진심으로 찾는거니까 비난보단 여러가지 방향을 제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험하지만 않으면 몸쓰는 짐나르는 일도 가능. 체력좋고 건장 건강한 편이야. 단, 쫄보라 1%의 위험도 일단 싫음. 평생 대기업 공기업 대학교직원 사무직만 했어. 애셋아빠인데 굶지 않을 만큼은 수입이 들어와서 더 벌면 더 좋은 집 차 여행도 많이 가겠지만 명품욕심 없고 차욕심 접고 미식욕심 사라짐 주말은 애들 데리고 카페 야구장 운동장정도 술 많이 안마심. 한달에 두번 정도 친구보면 족함. 초딩 유치원 애기들 출근시키고 나서 적당히 일하다가 저녁전에 여유있게 마치고 애들과 일상 얘기 나누고 싶네. ***** 어릴땐 주변 여자애들 은행 증권사 알바 단기로 하던거 생각나는데, 이제와 나이먹은 아저씨를 그런데 쓸 거 같지는 않네. 정직하고 부정같은건 안저지르는 빠르진 않지만 꾸준히 묵묵히 정확히 업무하는 스타일이야. ***** 직종 직무만이라도 좋고 더 자세히 어디 회사라던지 근무지(서울-경기남부) 특정해줘도 내가 찾아보기 좋을거 같단 생각은 드네.
인생뭐없네
금 따봉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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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경력이직? 질문입니다.
10위권 건설사 재직중입니다. 요새 건설업계가 어려워지다보니 회사 상황도 좋지않게 흘러가더라고요.(직원들 다 자르려고 하고, 직종 상관없이 안전으로 보내고 감시단으로 보내고 수주도 안하고 등등) 현재 4년차이고 30살, 내년이면 이 회사에서 대리 진급입니다. 근데 이제 올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제가 그동안 가고싶었던 회사들(삼물, 삼엔, 현건,현엔 지에스)을 마지막으로 써볼까하는데 쓰는 이유는 현직장의 답없음, 4년전 저 다섯곳이 최종면접에서 탈락한 케이스라서 더 쓰고싶은데,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입사할정도로 메리트가 있을지도 고민되고..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가 궁금하네요.
노가디언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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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테슬라가 시니어를 '경험 자본'으로 박제하는 법
우리는 1회 칼럼에서 실리콘밸리 유니콘들이 왜 백전노장들을 불러들이는지, 그들의 희소 가치에 대해 논했습니다. 30회를 맞이한 오늘,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글로벌 거인들의 실전 시스템에서 찾았습니다. 아마존과 테슬라는 시니어를 단순히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운영체제 자체에 이식하고 있습니다. 1. 아마존: 채용이 아닌 '조직 건강'의 관점 (ETM 시스템) 아마존의 시니어 전략은 단순히 빈자리를 채우는 리크루팅이 아닙니다. 이들은 이그제큐티브 탤런트 매니지먼트라는 전담 조직을 통해 리더십의 건강도를 상시 진단합니다. 아마존은 2024년 6월, AI 스타트업 아뎁트의 공동 창업자 데이비드 루안과 핵심 인력들을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재 채용을 넘어, 시니어 리더십이 가진 전략적 안목을 아마존의 차세대 AGI 팀에 즉시 이식하려는 의도였습니다. 1회에서 언급한 시니어의 안목은 아마존에서 데이터 기반 매칭 시스템으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이들은 향후 3년의 비즈니스 로드맵을 먼저 그리고, 그 경로에서 발생할 오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후임자 풀을 엑셀이 아닌 전담 시스템으로 관리합니다. 올바른 리더를 올바른 위치에 두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리스크를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데이터로 증명한 셈입니다. 2. 테슬라: 속도보다 무서운 '패턴 인식'의 힘 일론 머스크는 에너지 넘치는 젊은 엔지니어를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결정적인 설계 국면에서는 언제나 30년 차 고수들의 판단력을 우선합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분야에서 시니어 전문가들의 패턴 인식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젊은 엔지니어들이 수만 번의 시뮬레이션을 돌릴 때, 60대 이상의 베테랑들은 과거 제조 공정에서 겪었던 수천 가지 오류의 패턴을 직관적으로 읽어내어 의사결정의 시간을 단축합니다. 1회에서 다룬 시니어의 희소성은 테슬라에서 리텐션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테슬라360 설문을 통해 시니어 리더십이 조직에 미치는 심리적 안정감과 기술적 전수 성과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이들에게 단순히 높은 연봉을 주는 것을 넘어, 멘토링 포럼과 내부 이동의 자유를 보장함으로써 지식 자산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철저히 막고 있습니다. 3.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최종 마스터 플랜 1회에서 시니어의 가치를 발견했다면, 이제 30회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처럼 이를 시스템화해야 합니다. 첫째, 전략적 영입을 위해 비즈니스 전략을 먼저 번역하십시오. 아마존처럼 화려한 이력서에 현혹되기보다 우리 회사의 향후 1년 내 발생할 병목 구간이 어디인지 정의하고, 그 특정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고수를 정밀하게 타겟팅해야 합니다. 둘째, 판단과 실행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십시오. 테슬라의 사례처럼 시니어에게는 판단과 설계의 책임을, 주니어에게는 실행과 속도의 미션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의사결정의 최종 게이트웨이에 시니어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프로젝트의 성공률과 실행 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셋째, 성과 측정의 기준을 재정의하십시오. 기존의 정량적 지표에 더해 조직 적합성과 지식 전수력을 확인하는 360도 피드백을 도입해야 합니다. 숫자로 드러나지 않는 질문의 감소, 조직 내 불필요한 긴장의 간소화 같은 지표가 시니어가 가져다주는 진짜 수익률입니다. 시니어는 유통기한이 없는 '투자 자산'입니다 30회의 여정을 통해 우리가 확인한 진실은 명확합니다. 시니어는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아마존과 테슬라가 증명하듯, 이들은 젊은 팀이 가진 폭발적인 RPM을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변환해 주는 기어박스와 같습니다. 시니어의 지혜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흐르게 하는 리더만이 생존을 넘어 스케일업의 궤도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이제 대표님의 실행으로 완성됩니다 경험구독은 지난 30회 동안 시니어 영입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제 글로벌 유니콘들처럼 시니어라는 치트키를 대표님의 무기로 만드십시오. 고수의 안목이 젊은 팀의 실행력과 결합할 때, 대표님의 비즈니스는 비로소 완성된 형태의 경험 자본을 갖게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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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경영기획 문의드립니다
LG생활건강 경영기획 포지션 문의드립니다. 1. 대리, 과장급 연봉이 각각 어느정도 될까요?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 경영기획 팀 분위기기 궁금합니다. 워라벨이 어떤지, 야근은 많은지 궁금하네요. 3.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주)LG생활건강
Giveon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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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남성입니다.
작년 11월까지 근무하고 현재까지 쉬고 있습니다. 창업도 고려해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게다가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다보니 이직도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 여러 고민이 많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사실 걱정이 되네요..잘 되겠지라고 달래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지는 저의 모습을 보면 왜 그만뒀을까하는 후회도 약간 듭니다
만수터치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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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전 채용공고 사라짐
안녕하세요. 2차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채용공고가 사라져 맘이 심란하네요... 채용시 마감공고라 더더욱 신경쓰이네요 ㅠㅠ 면접이 내일인데 아직 연락은 없는거보니 채용 절차는 그대로 진행할듯한데... 뭔가 불안하네요... 꼭 가고싶고 가야하는 회사라서 ㅠㅠ 이부분 부정적인 시그널인가요?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꿀먹는푸우곰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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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이직 성공했습니다.
저 95년생 남자입니다 지방 국립대 화학과 다니다가 2학년 1학기 까지 하고 중퇴하고 군대 다녀오고 3년간 요식업에 투신 코로나 빔 맞고 일자리를 잃었어요 요리는 아니다 싶어서 머 해야할까 고민하다.. 가구회사 물류 막노동 했습니다.(6개월 동안 컨테이너 까대기 함) 그러고 너무 힘들어서 지게차기능사자격증 따서 물류센터 관리직 들어가고 거기서 보세사 라는 자격증을 알고 보세사 공부해서 취득 관세법인 수입팀 들어가서 1년 6개월 일하며 방통대 무역학과 편입 1년 6개월 해보니 구매가 내 적성에 맞고 옮길수 있어보였어요 (원래 물건 살때도 따지고 비교하고 하는걸 좋아함) 제조업 중소기업 구매로 이직 2년간 일하며 CPSM 취득 MBA 과정 입학 (한국외대) 그러고 이번에 중견 상장사 반도체 쪽 제조업으로 대리로 이직 성공 이렇게 보니 파란만장 했네요.. 이렇게 글 쓴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하다보면 그래도 성취 할 수 있다는거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다들 화이팅
MarinJH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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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무 어떻게 정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구매직무를 5년정도 하고 있는 20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회사+업무에 회의감이 들고 이 일을 계속했을 때의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업종 특성인지 업무의 큰 틀이 늘 비슷하기 때문에 이걸 계속 한다면 5년 뒤에도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늦기 전에 직무 변경을 시도해보고 싶은데 최근 관심이 있는 건 1. 금융자격증 취득해서 금융권으로 이직 -> 대학교 졸업 후 판단하여 금융권 유지 or 다른 직무로 이직(올해 대학 3학년 병행중) 2. ADSP, SQLD +@자격증 등을 취득해서 구매기획, SCM 기획으로 이직 3. 업종의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회사 구매직무로 이직 1, 2는 다른 분야라 경력이직은 생각 안 하고 신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지친 상태라 맘 같아선 퇴사하고 준비하고 싶지만 현재 시황을 고려했을 때 환승이직을 최대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구구절절 말이 길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직무를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흠흠흠냐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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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을 해야할것 같은데,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앤드류1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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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원하려던 회사와 포지션으로 헤드헌터 제의 오면
직접지원이랑 그거랑 뭐가 이득일까요? (경력 7년쯤입니다) 헤헌 통하는게 번거롭긴해도 회사에선 홈페이지 지원자보다 포지션 적합일거라고 조금 더 믿고 우선적으로 봐줄까요?
루루루룰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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