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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과 가고 싶은 회사
안녕하세요 이직때문에 고민중인 사람입니다. 최근에 여러 회사에서 이직제안이 오는데요 2군데 중에 고민입니다. 두 회사 모두 연봉은 현 직장보다는 많구요. 지금 하는 고민은 a회사는 특채이기 때문에 거의 확정적으로 이직이 가능하다는 것과 빠른 시일내에 이직이 된다는 것입니다. b회사는 제안이 오긴 했으나 확정적인 이직은 아니고 내년 상반기 이후에 이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가고 싶은 회사입니다. 이 경우에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
관찰자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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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싶지만.. 6천5백이면 감사합니다 기획11년차
대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고 총경력 11년차.. 마케팅,사업기획에서 안해본일 없이 다하고 기획은 대표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장치(?)라는 생각에 갇혀 살고있습니다 사업기획 , 앱 서비스기획, 컨텐츠기획 모든일을 안가리고 하고있구요.. 지금은 연봉 5천 초반 수준으로 받고있는데 세아이를 외벌이로 키우다보니 이게 너무 힘드네요.. 작년까지만해도 연봉협상때 내 연봉상승을 최소화하고 회사를 살려보자 라고 제가 먼저 나섰지만 이제는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마침 승진도 했고 이번 연봉협상은 드라마틱하게 해볼예정입니다 혹시 다른분들은 (스타트업 / 중소기업 / it) 기획자 연봉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쑥쑥자란다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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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졸 지방 근무자 4년 학위 취득 원하는데 팁좀 알려주세요..
제목 그대로 초대졸 지방 근무자 입니다. 현재 근처 대학교는 통신관련 야간과가 없어서 편입은 어렵고 혹시 괜찮은 학위 따는 방법좀 전수해주세요… 이직하고싶어요…
만두국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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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년차 개발직군
6천 7백.. 인센 별도 나이 31
미린다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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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전 4400
신진연구인력양성사업 3년차라 기준연봉에맞춰 세전4400예정인데 사업종료이후인 2024년부터는 연봉 어케주실지 궁금하네요 서른입니다
엘비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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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10년차 기획/PM/디렉팅 연봉 8000 (나이 36)
제곧내입니다- 희망 연봉은 1억이에요
둥글레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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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직준비중입니다
현재 5300에서 6000으로 같은 과장급으로 이직준비중인대 옮기는 회사규모나 비전을 보고가는대 맞는지 모르겠네요 경력직이다보니 부담도 많이되고 출퇴근길도 배로 늘어나다보니 고민이 크네요
당근당끈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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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게 돼서 면접합격 후 서류 제출했는데..
당장 담주부터 출근인데 메일로 서류 제출 후 연봉협상 등 근무시간 따로 연락을 못받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입사인데... 언제까지 기다리고 인사팀에 문의 해야하나요?? 이런것도 먼저 인사팀에 문의해야 하나요.? 이직이 차음이라 원래 이런건지..모르겠네요
맹글맹그리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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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예정입니다
곧 퇴사하고 중견에서 중소로 이직하는 대리입니다 중견기업은 안정적이나 교대근무에 일이 너무 몰리고 변화를 추구할 생각이 없는것같아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이직할 기업은 중소기업이고 계약연봉은 훨씬좋은편이며 과장으로 이직예정입니다 다만 규모가 작아지니까 불안한 부분이 없지 않은데 선배님들의 응원이나 의견 부탁드립니다
auto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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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현재 위치 및 따끔한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외고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했으며, 대학교에서는 러시아어 및 교육학을 이수하였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2년간 러시아어 기간제 교사로 일을 했으며, 이 후, 현 회사의 카자흐스탄 주재원으로 들어와, 2년 3개월정도 카자흐스탄에서 근무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현지에 있을 때 한국 주재원 관리(비자, 생활 지원 등), 현지직원 급여 확인 작업, 자재 통관, 카페운영 등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부터 본사 사업팀 소속으로 아파트 시행업무일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상사가 시키는대로만 일하기도 버거웠습니다. 지금은 과장의 직책을 달고, 팀에서 시행중인 현장의 사업 및 분양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은행, 신탁사, 시공사, 법무사와 협업을 하고 있으며, 미납자관리도 병행합니다. 요즘,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갑작스럽게 해고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과 불안이 앞서서, 제 현재 위치 및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진짜 열심히 살아왔는데,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이도저도 아닌것같아... 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생각 정리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러시아어, 교육학 전공으로 시행 경력만을 가지고 다른 시행사에 이직을 할 수 있을지, 아니면 건축 또는 부동산학과를 도전해서 학위를 받아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혹시 지나가시는 길에 제 글을 보셨더라면, 선배로서 저의 현 상황에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irkn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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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도 괜찮은 스타트업의 기준이 있을까요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설립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잡x래닛이나 기업에 대한 정보(자금,인원수,매출 등)가 안나와있는 상태인데, 이 회사에서 저을 원하는 느낌이라 조건만 좋다면 가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면접볼 때 회사의 어떤 것을 위주로 질문해야할까요? 스타트업 가신 분들께서는 이 회사는 가도 괜찮겠다 라고 판단한 기준이 있으실까요? 스타트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피플2
22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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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구매로 직무 전환 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나이 만35세이고, 조선쪽 제조 중소기업 6년째 영업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과장 1년차이구요... 애매한 어문전공이라서 지금 회사, 이전 회사도 영업부였습니다. 그래도 팀 협동해서 큰 수주하면 성취감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격이 내향적 (MBTI로는 ISTP입니다) 이라서 영업업무가 버거울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고객들을 만나는게 내키지 않고, 외근보다 내근직이 더 성향에 맞습니다. 그러다 얼마적 경력직 공고를 본게 있는데 해운사 구매 경력직 공고였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영업하면서 조선소, 선주사 구매부를 만나본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선업 구매 Process도 알고 있구요. 당연히 직무 전환 이직이 쉽지않다는걸 아는데 제 나이를 봤을때 구매쪽으로 이직 노려봐도 괜찮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맥대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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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는데…
개발자를 하고있으며 (대기업,스타트업 경력) 최근에 구직활동을 하였고 고르다 고르다 나름 규모 있고 연혁 깊은 회사를 가게되었는데요 막상 출근해보니…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 업무 강도도 높으며 가이드 조차 없어 기준을 만들어 하기 어려운 상태 입니다.( 생소한 개발환경 ) 적응도 하기전에 당장 프로젝트를 수행해야할거같구요… 그러다 보니 업무에 대한 겁이 생긴거 같습니다. 그래서 출근하기 조금 무섭습니다. 나중에 가서도 이직을 한다했을때 도움이 될지도 미지수구요. 다들 맞는 회사가 있다 거기서 동기부여가 되고 맘편해야한다하는대 다시 취준생이 되어서 준비하기도 일자리가 너무 없어보여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이번 구직활동 고생 많이 했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이있어글쓰기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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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 휴직
눈으로 보기만 하다가 처음 글을 올립니다 애기는 연년생으로 2살3살 와이프는 좋은 대기업(저보다 연봉이 1.5배지만 보너스 엄청 나오는 기업) 있고 장모님이 지금 애기들을 봐주시고 계십니다 (어린이집 다니지만) 맞벌이로 어찌어찌 둘다 어린이집도 보냈고 남들보다는 럭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경력이 좀 안좋습니다 연구원 출신이였다가 영업을 도전했지만 1년 정도 하다 쓴맛을 뒤로 지금 회사에 다른 커리어로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교부터 나름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자부하지만 휴학없이 늦게 취업을 하였고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이와중에 업무도 힘들고 충원도 안되는 실정에 새로운 팀장 및 팀원이 오겠지하고.. 1년 이상 기다리고 있지만 충원이 되었지만 회사현실을 알고 퇴사하고, 있던 베테랑들도 퇴사를 하더라구요..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임원급에서는 수맥라인이라고 하는데 일하는 것 마다 족족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야근수당없는 야근하면서 나름 노력은 해보지만.. 집에서는 일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일을 왜 집까지 가져오냐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장모님이 좀 아프시네요... 내년 3월에 집으로 돌아가시겠다고 이미 말씀해주셨고 핑계로 보이겠지만.. 육아휴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힘들고 열심히 해보고 있지만 인정받기 힘든 직장에 이런 고충을 이해하고 있는지 않는지 모르는 와이프.. 오래되지 않는 경력.. 이런 상황에도 지나가는 글귀보면서 힘을 낼려고 노력하지만... 점점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네요 이렇게 사는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다른 환경이나 경험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정답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좋은 말씀 있으시면 한 문장이나 글자더라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꼬인경력풀이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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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포트폴리오 만들며 느낀점
1. 시장이 빠르게 변한다. (마케팅 입장) 2~3년 전만 해도 GA 할 줄 알면 됐다. 이제는 GA4, 앱스플라이어, 그로스해킹, SQL 요구하는 게 많다. 협업 툴도 노션, 슬랙, 지라 다양하다. 이직할 때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기술이 노후되면 지원 단계부터 탈락이다. 2. 시장이 변한다는 건 돈이 많이 풀렸(었)단 뜻이다. 기업 관점으로 예를 들면 수요가 넘친다. 뭘 해도 매출이 오르고, 투자 받기 쉽다. 고민 없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다. 당장 필요 없는 광고를 집행하고, 쓸모없는 인력을 충원한다. 그래도 매출은 오른다. 3. 개인 관점에선 몸 값 높이기 유리하다. 여기저기서 개발자를 원했고 몸값 몇 배로 점프했다. 새로운 기술, 방법론 익히면 능력 있는 사람처럼 포장하기 좋다. 반면 변화가 없거나 발전이 더딘 회사 재직이 길어질수록 시장가치는 떨어진다. 4. 이직을 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는데 너무 평범하다. 남과 다른 게 없다. '이거 할 줄 알고, 이거 써봤다' 식이다. 평범한 중간기술은 얼마든 자동화되기 쉽다. 내가 면접관이라면 왜 뽑아야 하는데? SO WHAT? 이다. 기업은 돈을 벌어야 한다. 기술을 어떻게 매출로 연결시킬 것인가, 차별된 나만의 방법이 있는가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5. 기술이 쓸모없다가 아니다. 본질이 중요하다. 남들 다 하는 것 쫓지 말고 오로지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나만 할 수 있는 일,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찾아 시도하고 실패하고 시도해야 한다. 이런 과정이 있으면 스토리라도 남는다. 그런 사람이 시장이 변해도 가치 있다. 가장 큰 리스크는 남들처럼 평범해지는 것이다.
최민 | 더블에이엠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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