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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할 것이 크게 없을 때 퇴사 기간은 어떻게 잡나요
지금 회사는 1년을 다녔디만 조직개편으로 팀 이동되어 현재 맡고 있는 일이 없습니다 다음 회사 가기전에 최대한 쉬고 싶은데 아무래도 팀원들과 사이가 좋았던 터라 도의상 1-2주 정도 있다가 퇴사해야 하나 싶구요 담주 퇴사 통보 하려는데 이럴땐 대략 통보 후 얼마만에 나가시나요?
류류룰
2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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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채용 확정 후 입사가 끝이아니다!!( a.k.a on boarding)
안녕하세요. 10년차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오랜만에 인사이트에 다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이직 관련 절차 및 준비에 대한 글을 쓰고, 그에 맞추어 저도 이직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직 그 끝이 아닌 시작에서의 중요한 주제인 온보딩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온보딩~~ 직역하면 승선이라는 말이 됩니다. 아마 이윤 창출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하여 항해하는 기업이라는 배에 승선시키는 절차라는 말이 아닐따 합니다. 그렇다면 이 온보딩 프로세스는 주체는 누가 되어야하고,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가 중요하류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경험한 대부분의 대기업 계열사에서는 이러한 온보딩 절차를 크게 중요시 하지 얺는 듯 합니다. 대부분 활용하는 방식은 sink or swim 입니다. 경력직이니 알아서 업무 및 조직에 적응하여 헤엄쳐 나아가거나 그냥 가라앉아 도태되어라는 것이죠. 사실 요즘엔 과거보다 헤드헌팅 회사들을 통하여 경력직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고, 그 말은 막대한 비용을 지급하고 채용을 하였다는 것인데 알아서 적응하든가 말든가라는 온보딩에 대한 생각은 비경제적인 듯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외국계기업이니 유니콘기업 그리고 벤처기업 등에서는 조직문화를 앞세워 온보딩에 괸심을 기울이는 듯 합니다. 그럼 여러차례 이직을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온보딩에서 중요해 보이는 점을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 경력직 입사자를 조직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문화 - 조직의 특성 및 의사결정의 주안점 - 적응을 도와주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저는 이렇게 세가지 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제가 경험한 S기업의 경우, 내부충원이나 육성이 아닌 외부 인력의 채용이 일어나는 경우 기업의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하는 동료 라는 생각보다 '고과 평가'의 경쟁자, '진급 시점'의 경쟁자 등 지나치게 경력직 입사자를 경쟁자로 인식하는 문화가 강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직 문화를 이해하거나 변화시키려는 노력없이 경력직 입사자를 채용할 경우, 기존 인력의 불만과 신규 경력 인원의 부적응이라는 두 가지 문제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내용은 기업마다 리스크테이킹의 정도 및 특젙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중요시하는 지점이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경험한 H기업의 경우에는 의사결정과정에서 대내외적 컴플라이언스 이슈보다는 이익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의사결정을 주로하는 기업이었습니다. 그리고 G기업의 경우는 반대로 기업의 이익추구도 중요하지만 대내외의 컴플라이언 위반으로 인한 기업 이미지 훼손을 매우 경계하는 기업이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새로 합류한 구성원이 업무에 초점을 맞추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차이를 빠르게 인식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 번째, 새로 합류한 직원은 개인이고 온보딩과정에서 그가 직면해야할 대상은 기업 및 기존 구성원이라는 집단입니다. 당연히 개인이 집단에 부딪쳐 이겨나가기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조직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지 않으면 온보딩에 실패하거나 지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위 세 가지는 기업의 입장이고 개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당연히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참여하고 기존 구성원과 어울리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합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5개월만에 온보딩에 실패를하고 조직을 떠나왔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적응에 실패하고 떠난다고 말씀을 드리고 나왔지만, 위의 온보딩에서 중요한 3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갖추어져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여러분의 온보딩 경험은 어떠신가요~? 여러분 회사의 온보딩 프로그램은 건강한가요??
김현녕 | Smilegate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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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조정
현재 처우협의까지 완료 후 입사일 조정 중인데 인수인계 고려시 5월 초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오퍼레터 수령 전이라 퇴사 통보는 차주 예정이구요. 이직할 곳에서는 4월 24일이 최선이라고 하는데 한 번 더 요청할 경우 취소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류류룰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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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찍으신 분들 나이가?
연봉 1억 찍으신 분들 나이대가 어떻게 되세요? 일단 저는 13년차 39살입니다.(한국나이)
라떼이즈홀스
억대연봉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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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연봉이…
경력 4년정도 쌓고 최근에 대리 직급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인상은 되었지만 전 직장 연봉이 낮았어서인지 예상보다 인상폭이 크진 않았어요.. 그래도 개인 사정상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오퍼 받아들였던건데 오늘 우연히 다른 분 급여명세서를 보게 되었는데 현타가 와서요.. 그분도 이직이시긴 한데 경력이 1년도 되지 않아 신입 사원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와 급여 차이가 거의 나지 않더라구요… 경력차이도 있고 직급도 다른데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이직마려워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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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솔직한 퇴사 사유를 말해도 될까요?
성희롱 성추행으로 인해 퇴사했고 곧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퇴사 사유를 솔직하게 얘기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해당 이유 말고는 퇴사할 이유가 전혀 없었어서, 지어내야 하나 싶어서요.. 혹시 말하지 않아야 할 경우, 다른 사유로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지도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x4189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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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졸이면 고졸은 뽑힐 가능성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조는 최종 학력이 대학교 중퇴해서 고졸입니다. 자격요건에서 다른 사항은 해당되는데 학력이 걸리네요... 우대조건에 몇 가지가 해당되도 뽑힐 가능성이 전혀 없을까요?ㅠㅠ
예아필쏘굿굿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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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소 이직 회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년차 R&D 회사를 재직중입니다. 재직중인 기업은 뭐.. 중소중에 최약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구요 인원도 10명이 안됩니다. 이직고민회사는 인원이 여기보다는 5~6명 정도 많아보이구요 매출도 3배이상이 차이가납니다.. 현재 재직중인곳에서 이직할 회사가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가 않지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너무 최악입니다.10명중 임원 3 부장2 사원3 입니다... 허리중추가 없어서요.. 다들 나이도 저보다 30살은 많구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막연한 질문이지만 의견을 구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평하의삶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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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MBA 추천 부탁드립니다
온라인MBA 를 찾아보니 휴넷, EBS 등등 머가 많네요 ㅎ 시간과 돈이 여유가 있다면 일반 대학에MBA코스를 하면 젤좋겠지만 여건이 안되니 온라인 이라도 수강해서 이력서에 한줄추가해보려 합니다 추천할만한 코스가 있을까요?
nexa110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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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직 후 퇴사. 마이너스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이직한지 4달된 사람입니다. 총 경력은 6년 정도고 늘 해외시장을 담당해왔는데 이번 회사는 경이로울정도로 ㄸㄹㅇ가 많습니다. 첫날부터 범상치않은 모습을 보고 탈주를 생각했으나 네임밸류가 꽤 있는 곳이다보니 욕심이 났네요. 그러나 제 팀장이 이미 유명한 빌런이여서 제가 재직한 기간동안 이미 여러명을 퇴사시켰고 모든 부서와의 관계를 망쳐놓아 사실 제가 뭘 하든 밉보이고만 있습니다. 같은 팀원이라는 이유로요 ㅋㅋ 협력부서도 딱히 예의를 지키지도 않고, 반복되는 파벌질과 정치질에 너무 지쳐만 갑니다... (제가 보기엔 개선의 기미도 보이질 않습니다) 사람이 정말 너무너무 맞지않고 힘들어서 길게는 1년 조금 넘게만 하고 관두려하는데 많이 마이너스일까요?
냄준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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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으로 이직하신분 있으세요? 답변조차 없던데?
제목그대로요 문의해도 답변조차 없드라구요
직장여행
억대연봉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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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카운터 메일 보낸 후 답변이 늦어지는 경우
1차 제안 금액이 마음에 안들어 요청 했는데 원래는 즉답 오던데 시간이 길어지네요 이 경우 협의중리라 보면 될까요?
류류룰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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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탈락하니깐 자존감 확떨어지네
스트레스 받네 허망함이 계속 밀려오네
까까까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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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망칠까요?
수습 기간입니다 아침에도 글 썼는데 다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제 기계공학 졸업 후 바로 취직(26살) 반도체 개발 + 품질팀 CMM 등 장비 사용과 성적서 등 배움(3D 툴도 배움) 대중교통 40~50분 포괄 3400 퇴직금 별도 야근 수당 없음 점심 줌 상황 야근 매우많음 (바뻐서 그렇다는데 5시 부터 일 없는 사람은 폰봄) 평균 8시 종료 (저녁 안줌) 칼퇴가 6시 50분 할거 없어도 다른 사람 일하고 있으면 퇴근 인시킴 (사수가 다 퇴근할때 퇴근한다고 말함) 주52시간 종종 넘음 일이 어렵진 않음 고객사(삼성)에서 갑자기 일정 땡겨 야근하는 경우가 90% 수습이라 아직 시간은 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궁금한 것들은 댓글로 주시면 답 드리겠습니다 의견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추가로 우리 부서사람들 다 2년 이하고 기존 사람들 다 나갔습니다
살려주세요주인님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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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필수! 호감 가는 나를 만드는 5가지 방법.
23년 차, 직장인 이대근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돈과 권력을 마다하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조물주께서 개인마다 공부의 머리는 다르게 주신 것 같으나 이거 하나만은 공평하게 주신 것 같습니다. 바로 '호감'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는 '좋게 여기는 감정'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름처럼 분명히 내 것이지만 다른 사람이 주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호감도 또한 내가 갖고 있는 것이지만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라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10여 년 전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 호감도가 비즈니스 영역에 미치는 영향도 조사에서 2위가 "능력은 떨어지나 호감도가 높은 사람하고 일하고 싶다."였다고 합니다. 3위인 "능력이 높지만 호감도가 떨어지는 사람"과는 일하기 싫다는 것이죠. 결국 호감도가 높은 사람에게 회사는 지갑을 활짝 열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호감을 어떻게 가져야 할까요? 1. 내가 만족하는 게 아닌 남이 만족하는 호감을 가져라. -어느 조직에서나 호감 가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긍정의 눈으로 바라보면 분명히 보입니다. 호감도 진단을 해보면 좋습니다. 2. 첫눈에 대부분의 것을 결정한다. -현빈은 뭘 입어도 현빈입니다. 0.0000!% 무시합니다. 세련된 옷, 깔끔한 헤어스타일, 깨끗한 치아. 마지막으로 건강한 몸매 유지합니다. 3.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보고 어필한다. -누구나 새로운 시도는 합니다. 하지만 1년 넘게 꾸준히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필해 보세요. 나 자신이 브랜드입니다. 4. 배려심!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 -학생 시절 갑질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많이 떨어집니다. 행동과 주둥이는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험담 금지, 말을 적게 하고 남의 말을 많이 듣습니다. 유머를 가지면 참 좋습니다. 5. 연습하면 되더라! 호감도도 연습이다. - -타이거 우즈 이전에 3대 골프 선수 중 '게리 플레이어'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키가 170cm 였다. 한 기자가 그에게 우승의 비결을 물었다. '연습을 많이 할수록 운이 좋아졌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운! 로또 운에 맞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정정 : 타이거 우즈가 아닌 '게리 플레이어'> 부장 타이틀을 오래도록 갖고 다니다가 얼마 전에 임원의 타이틀을 갖게 되었습니다. 임원이 되기 위해서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고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닌 숲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부장에서 임원으로 가는 길목이 바늘구멍인 이유가 호감의 방식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내가 원하는 답을 찾기 위해서 해당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배움과 용기 그리고 자신감이 필요했습니다. 호감도를 측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재미 삼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모든 행동은 첫걸음부터입니다. 당신의 건승을 빕니다. *호감도 측정 (네이버에서 검색) https://www.idrlabs.com/kr/likable-person/test.php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매일 책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매일 에세이를 쓰고요. 40 중반을 넘어서야 독서와 글쓰기를 하면서 나를 알아갑니다. 여러분께 도움 되는 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만족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 --------------------------------------------
이대근 | LUCKY Robotics
2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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