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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계약직 10년차 이직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 계약직으로 (아웃소싱)10년차로 근무중입니다. CS팀에 있고, 계약직이지만 정규직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심의도 하고, 심의건에 대해 고객 클레임 상담 및 처리에 대해 총괄하고 있습니다. 직급은 대리입니다. 그런데 10년동안 아웃소싱 업체가 3번이 바뀌었습니다. 애사심은 없지만 사무실 동료들과 일 하면서 잘 버텼는데, 올해 3번째 업체가 바뀌면서 소속감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젠 나이가 30대 중반이다보니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하게되었고, 연봉도 참 누구에게 얘기하기 어렵네요.... 그냥 제 연봉이 어느 기업의 신입 연봉이기도합니다...ㅜ.ㅜ 그래서 이젠 이직을 해야할것같은 고민이 듭니다. CS리더스 자격증과 소비자전문상담사 1급 자격증도 땄고, 점차 이직준비를 하려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이네요. 10년차 계약직 이직..어려울것같아서 그냥 이대로 있어야할지..고민이라서 ... 조언부탁드립니다.
ygyg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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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쌓았을 때 생기는 강력한 브랜드의 힘
2주간 미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고민하던 중에 선택했던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다닐 수 있는 곳들을 다니게 되었고, 너무나도 평범하고 일상적인 상황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햄버거 프랜차이즈였습니다. 인앤아웃, 파이브가이즈, 칙필레, 웬디스 등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브랜드들을 경험하고 그 브랜드들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인상 깊은 2개의 브랜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인앤아웃 버거'이고 하나는 '칙필레'입니다. '인앤아웃 버거'는 미국 서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국 3대 버거 브랜드 중에 하나로 손꼽힙니다. '칙필레'는 치킨버거 하나로 미국을 점령한 패스트푸드라고 할 수 있죠. 이 2개의 브랜드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1. 브랜드 확장을 빠르게 하지 않는다. 2. 기독교적 신념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3. 기업공개 (IPO)를 하지 않는다. 저는 이 3가지 공통점에서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타일대로 갈꺼야. 남들이 뭐라고 해도 상관 없어. 우리가 좋으면 오고 우리가 싫다면 그냥 지나가' 나쁘게 말하면 똥고집일 수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꾸준히 쌓아온 그 세월 덕분에 강력한 브랜드의 힘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고집이라고 보다는 용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브랜드를 만들려고 할 때 가장 쉽게 실수하는 부분이 우리가 잘하는 장점을 너무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도 잘해, 저것도 잘해 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을 꼬시려고 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게 꼬셔서는 고객들이 넘어오기 쉽지 않더라고요. 이 브랜드가 나를 위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이죠. 어쩔때는 과감히 어떤 층을 버리는 행동을 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런 행동을 통해서 그것과 반대되는 고객들과 더 깊게 연결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런 모습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 고객들은 저희를 사랑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주황 | 레이어 (lllayer)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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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요건 학력 무조건 맞춰야하나요?
요즘 이직 알아보고있는데 자격요건에 학사이상 석사이상 박사이상 이런거 해당 안되면 무조건 걸러야하나요? 다른 자격요건은 대부분 해당되는데 이력서보고 바로 짤 당할까요?
고구마피자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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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추천좀
원천징수 6초 중반인 대리입니다. 현재 아반떼 타고 있는데 연식이 오래되기도 해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요즘 현대 기아차 가격이 정말 말도 안돼는거 같고, 현기차는 노조 좋은일 하는데 동참하기 싫어 외제차로 눈을 돌리고 있네요. 제 연봉에 맞는 차좀 추천해주세요.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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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인력 충원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희 부서가 21년까지 저를 포함 총 4명이 있었고 저는 3~4년차 대리이자 막내였습니다만, 어떠한 일로 인해 저만 남고 모두 퇴사했습니다.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질리 없는 상황 (전 부장이 그만두면서 인수인계를 하루동안 저한테 하고 나감)에서 버텼습니다. 버텼던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큰 이유는 책임감과, 상사가 나가면서 대인관계적인 스트레스 요소가 사라지고 새롭고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업무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는 자잘한 업무 위주를 맡아왔기 때문에 커리어업을 위해서 남았습니다. 새로운 부장과 부원들(맡은 업무는 다름)이 들어왔고 1년간 회사 업무 이력을 하나씩 알려주고, 신입으로 1명 충원되면서 직속 사수가 되어 많았던 업무도 분담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일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신입이 과거의 저만큼의 퍼포먼스가 나지 않아, 계속되는 야근에도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거나 누락 발생이 몇차례나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인력 부족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판단한 부장님이 신규 인력을 충원한다고 했고 저도 좋다고 동의했는데… 한마디 언급도 없이 과장급 혹은 저와 같은 대리급을 외부에서 데려오려고 했다는 겁니다. 아는 사람을 데려오기 어려워지자 공채로 뽑겠다고 그제서야 말씀해주시는데 솔직히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이 악물고 버텼는데요. 현재 업무는 여태까지 실무진 2명이 해오던 건이고 제 사수가 관두면서 그 일을 받아오게 된 것이였는데, 과장급 혹은 저와 동급인 인력을 데려오면 제가 손에 쥐고 있던 성과가 발생하며 능동적으로 처리해오던 중요 업무를 전체 혹은 일부 넘겨줘야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신입이 입사 반년이 지났는데도 업무 능력이 그만큼 따라오지 못해서 발생하는 실수들을 커버하느라 제 손을 타야해서 시간이 부족하고 힘든 것이지, 제가 별도로 맡고 있는 업무는 업무 시간 내에 저 혼자서도 처리가 가능한 양입니다. 내일 인력 충원 건으로 별도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희망 사항을 말하라고 하는데, 제가 느끼는 감정이 타당한 것인지와 원하는 바(이런 업무는 무조건 내가 맡고 싶다, 내 직속 상사가 생기는걸 원치 않는다 등)를 모두 요구해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제온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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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을때 고민
저는 중견기업 근무 하고 있는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최근 인사발령으로 편도 2시간 거리로 근무지가 변경 되었습니다 신혼부부로 새집을 마련하자마자 먼거리로 가게 되어 기숙생활을 하게 되어 주말부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근무지 환경은 능력보다는 아부를 중시하는 분위기고 팀장님은 업무에 관심이 없고, 윗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시하고 있습니다 뭔가 배울 것도 없는 느낌도 들고, 가족과 떨어지기 까지 하니 제가 더 이 회사에 다녀야 이유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멘탈도 나가고, 체력도 떨어지네요) 지금 고민은 저의 멘탈을 위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장거리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구직활동을 할까 생각하는데 이렇게 했을때 구직활동에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너무 힘들어서 글을 납겨봅니다...
dfkdfkdf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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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라면..?
이직고민중입니다..너무 머리가아프네오
isosksns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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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백오프스로 이직 하는게 나을까요?
지금 제조 일반기업 재무회계 담당 벤처캐피탈쪽은 아예 잘 모르는데 경영지원팀 면접보고 합격은 한 상태입니다. 기존 일반기업에서 하던업무 50% 에 새롭게 일 배워야 한다고 하던데 vc 백오피스는 어떤 업무를 하나요? 보고서 쓰고 이런거는 뭘 어떻게 하는지?? 이 나이에 새롭게 뭘 배운다는게 부담스럽기도하고 일 못하면 저런쪽은 칼같이 짜르는 곳이잖아요?
빨강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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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생선배님들)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7년차로 4000중반대 급여 받고 있다가 본사에서 발령 제안 거부로 권고사직 받고 실업급여 받기 직전에 있습니다 그간 일 하느라 지쳤던 중이기도했고 이참에 못 간 여행도 가고 쉬어보자 해서 월 198 실업급여로 받으며 최대 9개월은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최근 오퍼가 들어와서 타직종으로 이직을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급여는 신입이라 3000후반으로 낮춰서 가야합니다 그러나 입사 6개월 후 워케이션이라는 제도가 있어 매력적인 부분이 있긴 합니다. 재택근무도 가능하구요. 허나 주말근무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크리스천으로서도 조금 걸리고 이직 시에는 실업급여도 못 받고 그냥 날려야 합니다. 그래도 마냥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면 무기력하지 않을까해서 여기라도 들어가볼까 하다가도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인생선배님들에 의견은 어떠신가요?
다네다네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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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복지'가 던진 화두 하나
올해 1월부터 LG유플러스는 '비혼 선언'을 한 직원에게 결혼 축하금과 동일한 기본금 100%와 유급 휴가 5일을 제공한다. 물론 만 38세 이상, 근속 기간 5년 이상이라는 조건은 있다. 이곳만이 아니다. 롯데백화점, SK증권, NH투자증권 등도 유사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 <‘비혼 선언’ 직원에 기본급 100%+휴가 5일 지원한 LGU+>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74096.html <결혼 안 해도 축하금에 유급휴가...>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11616363730329 비혼에 대한 의미나 사회적 파장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회사의 복지 제도 기혼 가정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이것은 결국 '근속 연수를 늘리고자'하는 목적이 담겨 있는데, 요즘 2030 직원은 한 곳의 회사를 오래 다니지 않는다. 이러다 보니 비슷한 또래 기혼자가 받는 복지에 대한 형평성 제기가 있었던 것. 이른바 '공정'에 대한 이슈가 등장한 것이다. (이들이 느끼는 공정은 본인 생각에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을 받지 못하게 될 때 느끼는 감정이다) 작년 7월 KBS 시사기획 창에서 'MZ, 회사를 떠나다' 편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다. "우리 회사 복지 제도가 좋습니다. 우선 자녀 학자금 제도가 있고요..." [시사기획 창] MZ, 회사를 떠나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18640 이렇게 복지가 잘 돼있는데 젊은 직원의 잦은 퇴사를 이해 못하겠다는 기업 간부의 발언이다. 기성 기업이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기가 무척 어려운 건 현실이다. 하지만 그 현실을 넘어 이미 젊은 직원들의 짧은 근속 연수 경향성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그들은 빛의 속도로 퇴사한다. 심각한 이슈가 돼버렸다. 이런 말이 생각난다. "내가 나중에 챙겨 줄게. 회사 생활 길다." 신입 사원 시절 부당한 대우를 받아 낙심한 나에게 사수였던 대리님이 해줬던 말이다. 그때는 큰 힘이 됐다. 나 역시 그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었으니까 믿고 싶었다. 하지만 IMF 구제금융 사태는 나를 내버려 두지 않았다. 지금은 먼 얘기처럼만 느껴진다. 지금 시간은 회사 편이 아닌 듯하다. 유명한 어느 제조 기업을 방문했더니 부서의 막내(?) 직원 나이가 마흔두 살이었다. 이제 인재 전쟁은 소위 S급 인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적인 운영을 위해서가 될 것이다. 점점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니 말이다. 즉각적인 이익을 주는(적어도 주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 이와 함께 기존 인력이 갖게 될 상대적 박탈감도 이슈로 부각될 것이다. 이런 복지 제도가 언감생심인 중소기업 직원들도 있다. 압축성장의 결과는 갖고 있는 기준의 유통 기한을 줄이고 있다. 사진 출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18640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리더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7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CJ대한통운, 현대해상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앤에스, 삼성웰스토리, 한라 그룹 등에서 코칭을 수행했다. '리더십 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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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안정성과 커리어발전
사고 안 치고 무난하게 근무하면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직장입니다. 근데 추진하는 일이 잘 안 되고 매너리즘에 빠져 재미가 없고 시간 흘러 동종업계 타 회사로 이직하면 적응이 힘들 것 같은 갈라파고스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의 생각은? 머무른다? 이직한다?
Nick4임
억대연봉
23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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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배우고싶은가?
그문화를사랑하라 ok?데키마스카?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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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건 환상이다?
환상이다. 대부분에게. 노래를하거나 그림을그리거나 그런 예술이나스포츠 누구나하고싶지. 누구나 자기가좋아하는일을하고살고싶지 디자이너 소설가 음악가 다 마찬가지야 근데 그런일을하고먹고살고싶다? 그럼 겁나게잘해야된다 프로수준으로 아니면? 그냥취미고 자기만족이야 자기가하고싶은일을하고싶다? 맨날 타이프나치고 계산기나뚜드리는게 좋아하고 재미있는일이신가? 그게아니라면 자기좋아하는 예술적인 일이나 스포오츠라던지 그런거이 아주 예에술적으로 프로수준으로 잘해야됩니다 아니면 그냥생계로사는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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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빼고는 그냥 그런 곳으로의 이직이란..?
항상 좋은 글 자주 읽고 도움 받고 있습니다. 보기만 하다 큰 고민이 되는 이직으로 인해 글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솔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카웃 제의 받은 회사에서 희망연봉도 맞춰주고 포지션도 높게 제안주어 이직하기로 결심했고, 입사의향도 밝혔습니다. 이후 현 회사에 퇴사통보를 앞두고 있는데요. 연봉을 제외하면 모든 부분에서 큰 장점은 없다고 느껴집니다. 업력, 복지, 워라밸, 출퇴근거리 등. 현 재직 회사는 연봉 제외하고는 7년 정도 꾸준히 다녀 일부 바쁜 기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편안한 마음으로 일합니다. 이곳에서 결혼, 출산, 휴직 후 복직도 했고요. 하지만 연봉 상승이 30% 수준으로 큰 터라 결심했는데. 이직하려는 곳이 영 찜찜합니다. 면접 때 보았던 상사 포지션 분이 곧 퇴사하며 사실은 제가 입사하면 그자리를 대체하고 나가신다고들었고.. 흠. 이럴 경우 잠시라도 다닐 생각으로 가보고 몸값 올려 또다른 이직을 하는 게 좋을까. 고민도 되고요. 연봉상승은 너무나 매력적이지만, 나머지는 그냥 그런 곳.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경험담 있으시면 나눠주셔요.
윈터미네이터
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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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협상(or통보) 기간이 안정해져 있나요?
외국계 소기업으로 이직 1년 넘음 계약때 연말에 연봉협상과 2월에 성과급 협의하기로 했는데 먼저 하자고 얘기 없으면 안해서 앞으로 다른 회사들처럼 협상/성과급기간을 정하도록 체계를 요구했더니 다른 회사 다~ 그 어디도 회사에서 먼저 협상기간을 정해놓고 없다고 하는대요.. 내가 겪은 회사들+지인 중소~대겹까지 연말연초나 2월에 1년에 1번 연협은 형식적으로나마 있거든요 또 앞으로 회사 매출이 좋든 나쁘든 2년에 1번 연협할거라는데ㅋㅋㅋ 이게 상식적인건가 모르겠네요 중견기업 마다하고 성장세만 보고 왔는데 그동안 열심히만 일했던 내가 바보같고 국내 중소기업보다 미래가 안보여 눈물만 납니다
bla
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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