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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직해?
이직을 몇 차례 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또 옮겨?" 참 이상합니다. 남이사 또 이직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일까요. 그 뉘앙스도 은근 부정적인 게 영 찝찝합니다. '또 옮기면 안 돼?' '이직하는 게 쉬워 보여?' '이직하는데 도와준 거 있어?' 속으로 되뇌는 질문은 많지만 내뱉지 않습니다. 굳이. 참 이상합니다. 한 직장을 오래 다니는 게 정답인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것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뒷받침하듯 회사에는 장기근속자들을 위한 보상이 여러 형태로 존재합니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들에게 투자한 비용을 회수하기 위한 장치 같습니다만 그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다만, 오래 다닌 대가로 보상을 받아 기뻐하는 것까진 이해하겠으나, 오래 다니는 게 정답인 양 강요하는 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사람은 다 달라서 절대 같은 틀에 꾸겨넣어질 수 없습니다. 부대껴서 지내다 보면 어느새 편한 것처럼 착각할 순 있으나 글쎄요. 회사가 왜 이런저런 방법으로 당근을 주는지 생각해 보면 쉬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미묘하게 맞지 않는 옷을 입혀 놓고 여러 장치를 통해 불편함이 편함의 한 종류인 양 착각하게 만드는 거죠. '어우 고객님~~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세요!*^^*' 처럼 말이죠. 근데 한 번 고민해 볼 일입니다. 회사야 한 번 들어온 직원이 묵묵히 퇴직 때까지 다녀주면야 좋겠지만, 직원 입장에서는 어때야 할까요? 불만은 애써 삼키고, 언젠간 내 본심을 알아줄 거라 믿으며 충성스럽게 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분명한 건. 회사는 떠나간 직원은 흔적도 없이 지워버린다는 겁니다. 그 직원과 관련된 핵심 정보들은 필사적으로 잘 보관해 두겠지만, 그 역시도 회사를 위한 일이지 결코 떠난 직원을 위해서는 아닙니다. 같이 일했던 동료들의 머릿속에 남아 있을 순 있겠지만 그 역시도 오래가긴 힘듭니다. 5년 다닌 회사의 사람들에게 잊히는데 5일이 채 안 걸리니, 기억되고 싶으면 차라리 5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는 게 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최근 한 번 더 이직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연봉을 비롯한 여러 조건들이 나아져서라기보다는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면서 스스로 성장한 느낌 때문입니다. 탈피가 그렇듯 성장하는 과정은 꽤나 고통스럽습니다. 자의적으로 택한 변화이기에 기꺼이 감내하는 거고, 그 감내에 대한 보상으로 성장이 주어지는 거겠죠. 옮긴 이유는 옮긴 사람이 아니고서야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적어도 확실한 건, 정착을 통한 성장보다는 변화를 통한 성장을 선택했다는 거죠. 옳고 그른 선택은 없습니다. 선택에 따른 책임만 있을 뿐이죠. 쉬워 보이는 일들은 많지만, 세상에 쉬운 결정은 없습니다. 모든 선택이 존중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니 우리, 각자의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서로 응원했으면 합니다.
오태현 | ATLASSIAN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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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제안 후 연락없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리멤버에서 세부사항이 없는 채용제안이 왔습니다. (ex 탑티어 xx기업) 연락하여 세부내용 상의드리겠다는 내용이었기에 수락 후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헤드헌터께서 오늘 전화드릴건데 언제가 좋냐고 물어보셨어요. 일과중이었기에 조금 지난 점심시간쯤에 답장을 드렸습니다. 연락처 + 오후 시간엔 통화 가능하다는 답장을 드렸는데 그 이후에 연락이고 답장이고 없습니다.. 그냥 기다려도 아무문제없었지만, 미결상태인게 싫어서 오늘 메시지 드리며 마무리했습니다. 어제 답변 늦어 죄송하고, 좋은 지원자 찾으시길 바란다고요. 요건 바로 답장왔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번엔 사실 제가 아쉬울게 없어서 마무리지었지만 1. 혹시 찔러보기 당한건지, 2. 당일 연락준다는 말과 상관없이 늦어질수 있다인지, 알아야 앞으로도 마음을 편하게 가질수 있을거같아서요. 별거 아니지만 이런 경우가 종종있나하여, 소소하지만 의견 구해봅니다..!
JJP0928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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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고민
정부기관에서 연구직으로 10년 넘게 근무했습니다 장점으로는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성과 높은 업무 자유도라고 볼수 있겠네요 관련 분야 대기업으로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입니다 지금 현직장에서의 포지션과 여러 네트워크를 버리고 가야하는 점이 제일 맘에 걸리구요 커리어는 제가 제일 자신있는 분야라서 걱정은 안되는데 기업의 분위기나 조직문화에 잘 적응할지도 고민되네요 박사급이고 현재 연봉은 약 9천 정도인데 이직하면 50프로 이상은 더 주는걸로 얘기되었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ㅜ ㅜ
종이비양기
억대연봉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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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준비하고있는 9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곳와 연봉협상 중인 곳에대해 어느곳을 선택해야 할지 고견부탁드립니다 연봉협상중이긴 하지만 변동가능성은 없다고 보입니다. 현재 : 중견기업, 연봉 5천후반(기본금,상여,인센,유류등 복지포함), 직무 불만족(부서 이동후 cs,oem업체관리 하면서 퇴보중, 이직준비 계기), 출퇴근 자차 1.5~2시간, 기숙사 제공 연봉협상 중 : 대기업 계열사, 연봉(5천 후반, 상여만 포함, 나머지 복지 모름), 직무 만족(부서 이동전 진행했던 업무) 출퇴근 자차 1.0~1.5시간, 기숙사 x 현재는 스테이보다는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이태리아저씨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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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 계약직도 괜찬을까요?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대기업 직군 모집이 있어 지원했는데 면접에서 고용을 형태에 상관없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정규직일 경우 서류 검토나 중간 과정이 있어서라는데, 전 계약직이나 정규직은 괜찬다고만 한 상태입니다. 혹시 신입이나 인턴이 아닌 경력직으로 대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는거는 커리어적으로 어떨까요? 주위 반응은 대기업일 경우 득이 된다고 하는데 계약직으로 고용시 걱정되는 부분도 있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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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1차에서 계속 떨어지는 건 뭐가 문제일까요??
2차에서 떨어지면 해당 조직이랑 안맞는거라고 생각이라도 할텐데 1차에서 3번이나 떨어지니 너무 허무합니다.... 나름 안막히고 잘 말했다고 생각한 곳도 떨어지고... 경력에 문제가 있나해서 컨설팅 받아봐도 제 연차면 대부분 그 정도 업무한다고 들었거든요... 뭐가 문제인지 알기라도 하면 고칠텐데 쓸데없이 연차낭비 시간낭비 하는 기분입니다ㅠ
fgdgg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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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직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계 쪽에서 약 2년 정도 일한 사람입니다. 중소기업이긴 하나 처음 입사 시에는 중간 관리자가 있었고, 같은 설계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어 일에 대한 부담감이 적었어요. 하지만 입사한 지 3개월도 채 안 지나서 설계쪽 사람들이 다 그만두셨고, 3개월 전에는 중간 관리자 분들이 다 그만두셔서 현재 설계 쪽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제일 고참인 상황입니다. 새로운 사람 뽑아주신다고 해도 5개가 넘는 현장이 동시에 돌아가다 보니 새로 오신 분은 자꾸 현장직으로 투입되고, 결국 많은 현장의 도면뿐만 아니라 서류적인 부분까지 제가 혼자 담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타 업체에서 도면 달라, 현장에서 도면 체크해달라, 발주해달라, 맞는지 더블 체크해달라 이런 상황에 계속 지쳐 이직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설계쪽이 적성에 맞는 거 같아 이왕 이 부분을 더 살려서 이직하고 싶은데, 그 전에 다른 설계직이 한 사람이 많은 현장을 맡는 게 당연한건지, 이 회사가 이상한건지 알고 싶습니다..ㅠㅠ
쿠쿠로미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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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푸념...!
곧 3년 꽉 채워가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커리어 패스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첫 취직 후 1년 동안 전회사를 다녔습니다. 첫 취직은 정말 쉬운 편이었습니다. '이렇게 쉽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런데 그런 이유가 있더라고요. 처우도 그닥 좋지 않고 사람들이 계속 나가더군요. 그래도 일은 재밌어서 조금 더 다니고 싶었는데, 의지했던 사람들이 나가니까 저도 금방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원래 하고 싶었던 직무의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이후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운이 없는 건지. 조사를 미처 못한건지.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돌아가는 회사의 특성상 제가 투입되려던 프로젝트는 엎어지고 그 이후로는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프로젝트만 하고 있습니다. 그게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제가 생각한 직무를 통한 전문성은 전혀 쌓이지 않고, 나이는 먹고 조급해집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다시 이직 준비를 하면서 면접도 종종 보고 있는데, 이전 직장의 경험을 어필하기에는 경력이 짧고, 지금 직장의 경력을 어필하기에는 경험한 바가 거의 없어서 저조차도 답답합니다. 그만큼 커리어패스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를 할 때까지 버티면서 간간히 이력서를 쓰는 전략으로 접근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그 때까지 채워지지 않는 자기효능감을 생각하니 정말 속상하네요ㅠ 어떤 분은 회사는 그냥 현금을 채굴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라는데 저는 어느 정도 재미도 있고 성취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말랑말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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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고 싶은 일 vs 돈 잘주고 안정적인 일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은 후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경력도 좀 있구요)으로 연봉 삭감하고라도 옮겨갈지 고민입니다. 가슴 뛰는 일을 해야 더 많이 배우고 결국에 성공한다 하는 분들도 있고 한살한살 먹을수록 결국 돈 벌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맞다는 분들로 갈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hkwij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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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중입니다..조언구합니다.
요리를 좋아하여 20대 중반에 뛰어든 요식업 . 함께하는 사람없이 모든걸 혼자하기에는 요식업의 미래성이나 개인적인 한계? 가 너무 뚜렷합니다. 이번에 동업하던 가게가 정리되면서 큰 결심을 하고 이직하려 합니다. 관심있는 직무는 인사 물론 스펙이 다른사람들처럼 엄청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학했던 경험 그리고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고 직원교육을 맡아했던 점들을 강점으로 지원해보고 싶은데요. 인사 쪽 업무로 지원할때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고르고 이력서를 넣어야 하나요? 쓴소리도 감사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마지막으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요식업 동지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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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
대기업에서 헤드헌터로 제안이 들어와서 현재 서류 통과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200명 정도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직 조건은 연봉 20% 상승, 대학생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업체 마케팅, 대기업 복지 및 인프라 But 계약직 입니다. 매우 고민 됩니다 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뽀그리그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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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언제 얘기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항상 리멤버에서 많은 분들께 좋은 생각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슬슬 퇴직을 얘기를 해야하는데 언제 말씀드려야 할 지 가늠이 가질 않네요ㅠ 지금 제 상황은 최근 이직에 성공하여 3월초에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채용검진이 일주일 뒤여 있어서 바로 말씀은 못드렸어요. 지금은 채용검진 받은 지 하루가 지난 상태입니다. 갈 회사의 입사일은 5월중순입니다. 아직 꽤 기간이 많이 남아있는데요. 갈 회사에 전화해 보니 채용 검진시 이상이 없으면 딱히 전화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분들께서는, 근로계약서 및 연봉 협상등 확실한 내용이 있은 뒤에 말할 것을 추천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지금으로 채용검진 이상이 없으면 따로 연락도 안오며 채용 날 이후에 교육을 하면서 근로계약서를 쓰나봅니다. 지근 상황에서는 저는 채용검진이후인 일주일 뒤에 말씀 드려볼까 하는데 리멤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닌것같습니다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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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자 관련 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31살, 전기기사, 소방기사(전기), 전기공사기사, 기계제도기능사(캐드관련자격증)을 보유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전기공사업체에서 2년 일하고 저랑은 안맞는다 생각이 들어서 공기업을 준비하다가 현재 중견기업 전기안전관리자로 일하게 됐습니다. 입사한지 이제 1달이 지났는데 대기업 계열사 골프장에서 전기안전관리자로 일할생각 있는지 물어봐서 일단 면접이라도 봐볼까 하고 갔다왔는데 어제 합격통보가 온상태입니다. 중견기업 계약연봉 3500만원, 성과금 없음, 명절수당 거의 안나옴(4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대기업계열사 계약연봉 3800만원, 성과+명절수당 포함시 4300만원(면접시 1년전에는 성과가 100% 나오는게 아니라 4300은 안될거라고 했습니다.), 복지로는 사옥아파트 제공(1인1실), 365일 아침,점심,저녁 제공 저와 같이 전기공사업체에 다녔던 친구는 2년 전기공사업체 + 2년 식품회사 전기안전관리자 경력으로 이번에 제약회사 전기안전관리자로 들어갔는데 계약연봉만 4400에 다른 수당까지 하면 엄청 많이 받는다고 하면서 현재 중견기업에서 1~2년 경력 쌓고 공조냉동기계기사 취득후 제약이나 대기업으로 이직반복으로 연봉 뻥튀기가 가능하니깐 가지말고 미래를 생각하라고 하는 상태인데 조언 가능할까요?
어리바리 2년차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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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 외국계BPO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Vendor사의 한국지사에서도 이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저한테 물어보고 진행을 하기도 해서 현재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BPO다 보니 아무래도 Vendor사와 같은 권한과 파워를 쓰지 못하고, 명함도 나오지 않아 고객사와 만날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1년이 지나도 연봉 인상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벌 포츈 500대 기업중에 하나의 기업의 중국지사로 현지채용 제안을 받았습니다. 한국마켓에 대해서 하는 건데 연봉은 현재 연봉과 비교해서 20, 30만원정도만 높아지고 오히려 숙소비가 발생되어 실수령이 더 적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중인 이유는 Vendor의 직고용및 네임벨류와 한국마켓을 담당하니 2~3년뒤에 한국으로의 다시 이직을 시도 하면서 점프가 더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남는것이 좋을까요? 도전이 나을까요? 현재 싱글이며, 결혼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집안사정상 제가 부모님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무는 영업입니다.
은퇴언제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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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먹거리를 찾고 있는 회사
말 그대로 미래의 먹거리를 찾는게 아니라 현재의 먹거리를 찾고 있는 회사.. 어떨까요? 대기업 계열사라 자금조달은 그래도 할만한거같은데 몇년새 지배구조바뀌고 기존사업은 한켠에 두고 새로운 거 막 찾고 있는데 정확히 뭘하겠다는건지 이해안될정도로 아무거나 집히는대로 다 건드려보는느낌 영업이익률은 1퍼 남짓 물어봐야 누구도 답을 모르는 문제긴하지만 이런회사들 적어도 분위기나 경향성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fasdas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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