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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vs 연봉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이 들어서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남겨 보네요 지금 다니는회사는 워라벨이 되는 회사여서 집에서도 15분거리이고 야근도 없고 일이 크게 어려운것도 없고 회사규모는 매출액 800억정도 되는 제조업 중소기업 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집에서 1시간 40분정도 걸리고 회사규모는 건설업 중견기업 한번은 들어봤을 아파트네임이 있는 기업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연봉이 2배정도 되는데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현회사는 가깝고 야근이 없어서 퇴근후 시간여유가 많이 있다는것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퇴근을해도 집에 가는시간이 1시간 40분은 걸리기에 시간 여유가 많이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연봉이 두배정도 된다는점인데 어떤선택을 할지 고민이 되네요
꼬마별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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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초봉 5000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28살 바이오 전공 석사 출신입니다. (올해 2월 졸업) 중소 바이오회사 초봉 5천 취업했는데 괜찮은 편일까요? 위치가 충청도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입맨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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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이직하면 호구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 9개월동안 마케팅회사 기획팀으로 일하다 이번에 재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거의 8개월 쉰거라 취업이 간절하긴 합니다.. 이직하는 회사 합격통보를 받고 다음주 출근 대기중인데 일전에 문자로 연봉관련하여 기본금 세전 250+월인센(50~100예상)이라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다만 직전연봉이 3500만원(세후 260)정도였고 이직하는 회사에서 담당하는 일이 기존 업무였던 마켓팅+알파(제품촬영, 보정까지)인지라 기존보다 업무 강도도 높아진상태에서 기본금을 더 높게 잡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러면 2개월 수습동안 220으로하고 그 후에 얘기해보자는데 그렇게라도 다니는 게 나을까요.. 원래 4200정도로 협상하고싶었는데 제 직전연봉 3500을 듣고 그건 4년차 연봉이라고 하는걸 보니 어려울거같긴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이직..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송진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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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약 1달전 면접 후 처우협상 진행중에 현 직장에서 부서이동을 하게되어 협상중이던 회사에 취소 통보했습니다. 이동한 부서가 너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아서 팀장, 담당업무, 사업내용등이요. 협상 취소한 회사에 다시 재진행 가능한지 물어보고 싶은데 많이 민망하네요. ㅠㅠ 한번 물어나 보고 싶은데 어떨까요? 잘못 선택한거같고 답답하네요.
칸칸타스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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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에 오퍼를 받았는데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30대 후반에 첫 이직을 하게 되었고 다행히 두 군데서 오퍼를 받았네요. 조건은 둘다 비슷한데 직무에 차이가 있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A사 기존 했던 직무와 다른 분야이나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쪽이라서 전망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기존 커리어와 방향은 다릅니만 산업군이 마음에 듭니다 B사 기존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으면 커리어 상도움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당 산업군이 좁고 전망이 안좋습니다. 출근거리, 연봉, 인센티브는 모두 유사합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아빠토사우르스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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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영어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비지니스 영어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아 도움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영어만 잘 하게 된다면 커리어적으로 크게 점프할 수 있는데 주변에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분들이 없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정말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영어를 어떤 플랫폼이나 방법으로 공부하셨는지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탱탱보올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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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현회사 경력 미기재했을 경우
안녕하세요. 이직 면접을 앞둔 5년차 직장인입니다. 현회사로 이직 후 3개월차인데, 현회사 상황등을 고려했을 때 저와 맞지않아 퇴사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회사 면접이 잡혔는데, 이력서에는 현회사 경력을 아예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면접 시 3개월동안 뭐했냐고 분명 질문이 들어올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얘기하실건가요? 1. 퇴사 후 열심히 구직중이라고 말한다. 2. 재직중인 것을 솔직히 말한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WTF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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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쎄한느낌 이거 튀튀 인가요...
이사님 팀장님 저 이렇게 세명 다대일 면접 봤는데요 쎄했던 포인트가 1. 면접 끝나자마자 바로 인사팀이 처우 말씀해주실 것이라고 이야기하시고 인사팀이 들어와서 희망 연봉 바로 물어보셨어요. 괜히 뽑을 사람이 없어서 그냥 면접 본 건가 싶었던 느낌이 확 들었어요. 2. 수습 기간 내에 급여 80%만 지원된다고 하셨고 3. 다대일 면접 볼때 이사님이 인상이 좋다, 인사팀이 나중에 들어와서 인상이 좋다 그래서 뭔가... 사이빈가ㅠㅠ 무서웠어요... 그냥 칭찬으로 들어야하나요...? 일이랑 인상이 무슨 상관인지ㅠㅠ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둠바둠바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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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콘텐츠마케터 3년차 연봉
지방에서 경력 쌓고 상경하여 이직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지방권 연봉이 낮다보니 초봉을 낮게 시작해서 그런지 면접보는 곳마다 경력인데도 낮게 부르는 곳이 대다수인데요 요즘은 신입도 3200 받아가는 현실인데 이전연봉 대비 상향으로 불러도 요즘 신입보다 낮게 부르네요 이게 현실인건지 회사가 악덕인건지 구분이 안가는데 의견 투표 부탁드립니다. +제 질문에 관한 다른 의견이나 연봉협의 시 도움되는 팁이 있다면 선배님들의 의견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피플2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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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인한 해외출장비 취소수수료
해외로 활발히 활동중인 스타트업에 재직중입니다. 이번에 기회가되어 정출연으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이전 준비했던 해외출장에서 비자나 항공권을 취소하면서 발생한 수수료는 전회사, 저 중에 누가 지불하는게 맞는걸까요? 첫 이직이라 잘 몰라서 여기 계신분들께 여쭤봅니다.
쥐콩쓰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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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가 쓴 전자책 제목 하나만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억 이상 연봉을 만들면서 회사다니는 직장인인데요!! 제가 시작은 진짜 초라했거든요 ㅎㅎ 무스펙에 자격증 없이 학력도 안좋고 그래서 대기업 못들어갔어요. 초봉 2천만원으로 시작해서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힘들게 몸값 5배 올렸는데 저처럼 힘들게 올리지 않으셨음 하는 바람에 저연봉에 현생이 힘든 직장인분들 대상으로 책을 썼어요!!! 지금 후기 주시는 분등께 무료로 나눠주고 내용에 대한 평은 받고 있는데 제목이 또 고민되어 빠르게 물어봅니다!!! 혹시 제목하나만 골라주실 수 있을까요?? 다른 의견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탠딩얼론
스탠딩얼론
억대연봉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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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뭐부터 해야할까요?
대기업 한 곳에만 13년 재직했습니다. 이직을 막연히 생각만 하고있다가 더 이상은 안될듯 해 9월 타겟으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막상 이직을 하려니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이력서도 우선 리멤버 양식으로 작성했는데, 다른분들은 어찌 하시나요? 전략기획 하셨던 분들 포트폴리오는 얼마나 상세히 작성하시나요? 작성한 이력서는 어디어디 등록하고 알려야 좋은 오퍼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회사에서 가스라이팅과 발목잡기가 너무 심해서 무기력을 벗어나기 위해 이직하는데, 이미 너무 무기력에 학습되어있는거 같아요..ㅎㅎ 이직 선배님들 무엇부터 해야할지 도움좀 주세요..
환자인가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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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는 이전 회사에 대한 말을 아끼세요.
본인이 모르는 사이, 여러사람에게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매도 당할 수 있습니다. 이전 회사를 비판하면 면접본 회사는 반드시 전 회사에서의 트러블이 있다고 보고 래퍼런스 체크합니다. 그럼 이전 회사 관계자는 그 내용 듣고서는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닙니다. 부디 그간 출퇴근이 힘들었거나, 근처에 청약 당첨되었거나, 결혼 예정인데 동거하기 위해서 등 내용으로 쓰시길 바랍니다. 특히 인사팀 담당자나 HR펌들은 웃는 얼굴에 칼을 숨기고 있고 입이 제일 가벼운 사람들이니 반드시 조심하세요.
복불복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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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학점
지방 국립대 졸업학점 4.0으로 대기업 취직 가능할까요?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익명1999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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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으로 주재원을 갈지.. 말지..
만 39세, 애 둘 아빠 입니다. 첫째는 만 6세, 둘째는 만 3세. 유럽계 자동차부품사에서 영업을 하고 있고, 와이프는 공기업에 다니다 그만뒀구요. 암튼 2020.10-2022.12 중국 상하이 주재원 생활을 마칠 즈음 어쩌다 임원으로 승진을 해서, 올해 1월부터 한국에서 꿀 잘 빨고 있는데... (차량, 법카 등등) 태국으로 주재원을 나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도전의 장점: 더 넓은 직무 경험, 거기서 잘하면 Asia regional HQ 의 CEO 까지?, 아이들 국제학교, 사택 제공 덕분에 재정적 플러스 등등 도전의 단점: 지금 딱 좋고, 돌아오면 지금 자리가 없을 수 있고, 한국이 역시 살기 좋은데.. 등등 1~2주 내로 결정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네요.. ㅠ
kwsdream
억대연봉
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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