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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기획에서 마케팅으로 전환이 가능할까요?
재무기획에서의 경력이 마케팅 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정확히는 데이터 분석의 퍼포먼스 마케팅 쪽으로 가고 싶은데 오히려 재무기획(별도의 회계 부서 존재) 팀으로 변경해서 면접을 보자는 제안 받았습니다. 손익분석 위주의 사업 분석, KPI 수립 및 관리, 사업 전략, 관리회계 등을 하는 팀이라 알고 있습니다.
김니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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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자마자 팀원들이 퇴사
안녕하세요 경력 약 2년에 공백기 1년 정도 있다가 한 회사를 들어갔는데, 저 포함 팀원은 총 4명이었구요 한 분이 일주일 뒤 퇴사하는데 그래서 저를 채용했다더라고요 그러고 2주 정도 더 다녔는데, 팀원 한 분이 또 관둔다고 하네요 그 분 일을 저 보고 다 인계받으라는데 제가 계속 있는 게 맞는 걸까요..? 나머지 한 분은 업무가 전혀 달라서 그 분이 인계받을 건 없구요 면접 시 저한테 경력이 2년 있긴 하지만 미세하게 달라서 거의 신입이나 다름 없다 하고 뽑았습니다 근데 고작 다닌 지 1달 만에 저와 같은 일을 하는 분은 없고 당장은 추가 채용 의향도 없어보이며 모든 일을 다 인계받으라니 이게 맞나 싶네요
둥두루둥둥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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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시 퇴사사유
안녕하세요, 경력 면접시 퇴사사유로 커리어확장을 위해 퇴사한다고 하니, 그것말고 더 현실적인 사유가 없나고 꼬리질문이 자꾸 나오는데.. 그래서 현직장의 기업구조 상 팀워크라는 것을 느끼기에 조금 부족하다 라고 말해도 될까요. 실제로도 퇴사사유가 맞구요. 현직장은 그룹에서 각 계열사들의 팀고유 업무를 모아 한곳에 모아놓고 근무하는 형태라, 업무 독립성이 짙습니다. 각자의 담당 회사 업무만 수행하고, 소속 법인을 위한 일은 없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그렇지만 실무자인 저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어럽네요 퇴사사유가 이 또한 불만인것 같구요
금별은별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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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 고정초과근무수당
안녕하세요. 혹시 고정초과근무수당을 받고 계신 분이 계실까요? 이번 연봉 협상 후에 급여 조건이 달라져서,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최근 연봉 협상 후 급여 총액 늘었지만, 고정초과근무수당이 붙으면서 아래와 같이 기본급은 오히려 줄어서.. 혹시 이런 점이 본인에게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을지요? (아래는 정확한 숫자는 아닙니다) (기존) 총액 400 기본급 380 비과세 20 (협상 후) 총액 430 기본급 350 고정초과근무수당 60 비과세 20
똑똑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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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티어 대기업에 있었어도 공백기간이 2년이면 이직 불가일까요
하고 싶던게 있어서 도전해보고 최근에 그만둔 뒤 이제 이직 알아보는 중인데 공백기간이 길면 불가일까요
취업하고싶다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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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시프트🥳
흔해터진 억대연봉은 한번도 못받아봤지만 원없이 하고싶은거 보람있게 해보고 반대로 미션 쪽박차고 홀로 소주에 젖기도 여러번이고 희로애락을 돌아보니 벌써 삼십년이 다돼갑니다 그만큼 몸도 많이 곯아서 이제는 한계를 느낍니다 그러던중에 젊은시절 친정집같은 회사의 주30시간 트랙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렇게 7~8년은 더 버틸수 있다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직당시엔 그럭저럭 괜찮은 조건이었으나 이젠 위아래로 시어머니들이 너무많아 치이네요 그런데 지금 우리회사는 임피제나 명퇴개념도 없어요 아직 아이들 대학도 못마쳤는데.. 가계유지와 건강 둘다잡긴 불가능할것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쉴수는 없어서 이직을 고민합니다 근무여건도 많이 달라질테고 쉽진 않겠지만.. 선후배님들의 바람직한 다운시프트 사례를 듣고 기운을 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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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제안,면접 후 메세지 전송 투표!!
나름 이름있는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았고 면접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주안에 결과 나온다고 했고,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별생각 없이 면접 봤다가 대화하면서 좋다고 느껴져서 기다리면서 더 이직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메세지(리멤버)를 보내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요? 메세지내용은 간단하게, 면접에서 대화가 좋았다..결과 여부 언제쯤 받아볼수 있을까요.. 정도 입니다~
건설기술자
2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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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변경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33세 남성입니다. 물론 결정은 저의 몫이지만 선택을 앞두고 고민이 많이 돼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결론은 관심이 있던 일(요식업계)에 제안이 와서 굉장한 고민이 됩니다. 현재 3번째 직장이며, 영업관리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늘 드는 의문은 회사가 날 영원히 책임져주지 않는데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였습니다. 직전 직장은 비교적 규모가 큰 회사의 영업직이었는데 만년 과장으로 계시는 분들이나, 퇴사해서 창업을 하시는 차, 과장 급 선배들을 보면서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러는 중 지인의 지인이 요식업 창업을 하시는데 오픈 멤버로 일을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1. 미래에 술 장사를 하고 싶다는 로망이 있고, 그 로인해 요식업계를 경험하고 싶었다. (단순 요식업장 알바 경험은 많지만, 매출 관리나 가게 운영에 있는 자세한 부분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2. 지금 직장보다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활동적인 편으로 그냥 사무실 근무보다는 더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계획대로 된다면 더 큰 역할과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장이 체인 사업 경험이 있고 잘 된다면 체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4. 현 직장에서도 미래에 대한 계획이 세워지지 않는다. 걱정하는 부분은 1. 당장 연봉이 약 900만 원가량 다운된다. 2. 요즘 요식업이 불황으로 당장 직장이 문을 닫을 수도 있다. ★가장 큰 문제이자 걱정입니다. 추후 재취업에 대한 어려움도 발생할 것 같고, 여자친구와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어 더 그렇습니다.) 리멤버에 계신 분들이 저보다 많은 경험과 통찰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경험과 조언이 저에게 100% 동일하게 적용되진 않겠지만 가지고 계신 생각이나 조언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kskwjebe
2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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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외국계 이직 고민
현재 대기업(3년차): 원징 약 8(총 소득 1.1억+) (계약연봉: 약 5,600 / 성과: 2,600 / 결혼 전까지 전세 2.3억 상당 거주지 지원(환산 시 1,200) / 출장수당: 2,000) 장점: 고용 안정성, 복지 매우 좋음, 연봉 상당히 높음 단점: 워라밸 안좋음 (해외출장 잦아서 생활 불규칙, 출장 나가면 9 to 22 근무), 문화 수직적, 답답한 업무 방식(보고서 투성이), 담배 커리어라 이직이 어려움 이직 외국계: 원징 약 7.8~8 (계약 6,300 / 성과급 약 1,500) 장점: 이커머스 대기업 커리어(아마존), 문화 다소 수평적, 성장 기회 많음, 주 2회 재택, 첫 2년은 일회성 보너스로 원징 높음(9천) 단점: 워라밸 그닥, 고용 안정성 낮음, 열악한 복지 지금 회사에서는 미래가 다 보이고, 점점 현재에 안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나중에 사업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개인의 성장을 찾아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에는 성장 가능성 찾아서 가는게 맞겠죠??
로봇오리
억대연봉
2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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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팁 요청
이직하는데 요청 총액과 베네펫을 줄여서 오퍼레터를 쓴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어떻게 대응 하는게 슬기로운 협상 방법일가요?
클레이
억대연봉
2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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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커리어 고민 9년차..
안녕하세요 9년차 워킹맘 입니다. 요즘 커리어가 정체된 것 같아 너무 고민입니다. 입사 초반에는 열정적으로 일했고 나름대로 성과도 인정받아 입사 5년차부터 연봉 7천 정도 받았습니다 (인센티브 포함) 문제는 지금의 저... 임신준비한다고 커리어도 소홀히 하게되고, 성과를 인정 받아두니 건들이는 사람도 없고 번아웃이 빨리 와서 5년차부터 커리어 계발을 성실히 안했어요 ㅠ 좋은데 이직 자리가 들어와도 안 갔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았고 육아휴직도 풀도 다 당겨 썼죠. 그리고 돌아와서 보니, 저보다 과거에 인정 받지 못했던 동기들은 좋은 곳에 가있고 (이직을 잘 했다던지, 회사 내에서 좋은 포지션으로 갔다던지) 지금 저는 발전이 없는 느낌입니다. 물론 연봉두요.... 지금 회사 워라벨 좋고, 압박 없지만 미래는 없습니다. 성취감이 없고, 윗사람이 무능력하여 배우는 것도 없다는 느낌이라 커리어 정체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렇다고 이직을 하자니... 너무 편하고, 도전이 두렵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잘했고 성과가 났고 그 평판 때문에 ㅠㅠ 사실 욕을 먹으면서 일 해본적이 없습니다. 또 둘째에 대한 생각도 있는데, 둘째를 낳자니 커리어가 더 끊길것 같아 고민입니다. 저는 육아휴직을 해도 연봉은 평균 대비로는 올라가는 줄 알았는데, 일한 일수 대로 계산되어 ㅠ 연봉이 거의 정체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욕심입니다. 워라벨은 지키면서 개인의 커리어 성장도 하고 싶고 육아도 잘해내고 싶고 , 애도 하나 더 낳고 싶고..ㅠㅠㅠ 다른 워킹맘들은 어떻게 살고 계실까요 제가 일을 하기 싫은데 육아로 인해 저의 커리어를 포기한다는 핑계를 대고 싶은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일을 그만둬도 요즘에는 스마트 스토어나 할 수 있는게 많은 것 같아서 그냥 쉬어도 돈 벌 수 있을 거란 막연한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따끔한 충고도 좋고 공감도 좋고 무슨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성취감 없이 지금 회사 다니면서.. 올해 임신하고 육아휴직 한번 더 쓰고 회사 그만두고 개인 사업(?)이나 전문직 자격증을 딸까... 아니면 지금 이직을 해서 커리어를 계속 이어나가고 둘째는 출산 후에 출산 휴가 정도만 쓰고 빡세게 살아야 하는것인가 ...
어찌
2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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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작은 회사로 이직한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얼마 전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이래저래 따져보면서 고민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글을 한번 적어봅니다. 현직장과 이직 제안 받은 직장에 대한 팩트, 장점, 단점에 대해 읽어봐주시고 여러분들 의견이 어떨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직장] 외국계 (유럽), 한국 사무실 직원 400명 ((장점)) -업계 독보적 1위 -매년 성장 (그래서 인센티브가 최소 연봉의 25%~많을 땐 40%) -복지혜택 좋음(회사가 직원에게 쓰는 돈을 아까워하지 않음) -주2~3일 재택근무 가능 -회사 주식 구매혜택 (할인가로 매입 가능) ((단점)) -업계 특성상 나의 포지션에서 얻을 수 있는 뿌듯함이 없음 (이뤄낸 성과에 대해서 ‘내가 했음’ 이라고 이력서에 적기가 애매함. 그냥 업계의 성과라고 치부 될 가능성이 큼) -집에서 너무 멈 (자차 운전으로 편도 한시간. 이사를 가기엔 애매함. 왜냐면 지금 집이 자가라서) -연봉 인상률이 낮은편. 기본급 인상률은 낮고 인센티브는 많이 받기 때문에 거의 인센티브로 1년 연봉이 좌지우지 되는편. 그래서 어쩔땐 작년 total compensation 보다 올해 compensation이 낮을 때도 있음 (하지만 장점 사항에 적었듯 인센티브 자체가 연봉의 최소 25%는 확정) [이직 제안 받은 회사] 외국계 (유럽), 한국 직원 수 50명 ((장점)) -업계 독보적 1위 -집에서 15분 거리 (대중교통으로. 자차 운전으로 가면 더 빠를듯) -사장님이 배울점이 진짜 많은 좋은 분이라는 피드백을 자주 들었음 (업계 동료들로부터) -연봉은 내가 부르는대로 줄 의향이 있음. 전문가를 채용한다는데 큰 투자를 할 의지가 있는 상태 -규모가 작은 덕분인지 분위기 좋은 편이라고 함 -그 외 장점이 있겠지만 아직 헤트헌터로부터 상세한 이야기는 듣지 못한상태 ((단점)) -재택근무 전혀 없음 -인센티브 %가 10% 초반임 -직원 수가 적은 편이라 사장님이 거의 매일 모든 직원을 챙긴다고 함 (저는 개인주의자라서 이런건 좀 별로..) -(명확한 단점이라기 보다 예측되는 불편함 중 하나) 직원 수가 현직장에 비해 너무 적어서 또라이 한명 존재 할 시 그 파급력이 너무 클 것 같음. 또한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목받거나 구설에 오를 확률도 높을 것 같아서 걱정 됨 ----- 연봉은 부르는대로 준다고는 하는데 말도 안되게 두배 주세요는 못할 것 같지만 현직장의 인센티브 %가 워낙 빵빵해서 새로운 회사의 낮은 인센티브%를 감안하면 최소 50% 더 달라고 해야 이직의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과장 대리도 아니고 이미 직급이 높고 기본급 자체도 1억이 넘기 때문에 50% 인상을 해서 옮길 수 있는 확률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현재 기본급 100원이라 치고 현실 감안해서 30% 부른다고 하면 130원+인센티브 13원=매년 기본 143원 지금 제가 100원이 기본급+평균 인센티브30원=매년 기본 130원 이직해서 토탈 13원 더 받자고 이직하는 건 필요 없을 것 같지만 뫼비우스의 띠 처럼 계속 고민스럽네요 이직을 한다면.... -출퇴근 왕복 합쳐서 한시간 반 절약 가능 -하지만 재택근무 전혀 없으니 의미 없으려나? -내 성과로 이력서에 꽝꽝 박아넣을 task 신나게 할 수 있음 -인센티브 제하고 연봉 자체를 30% 올리면 다음 회사 이직 시 확실히 유리 할 듯 (이직 또 할지 알 수 없지만) -이런 저런 회사 다녀보니 회사 규모 그 자체보다 해당 분야에서의 마켓쉐어, 독보적 1위인지 여부가 행복한 회사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현직장도 이직 제안 온 회사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똑같이 1위 기업이라 손해보는 느낌은 없음 (두 회사 분야가 달라서 둘다 각자의 분야에서 1위 입니다.) 사실 마음속에서는 현직장 계속 다니는 것이 이래저래 더 낫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만 집에서 가까운 회사를 다닌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질을 높이는지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기본급 자체를 높이는 것에 대한 밸류도 분명히 있을 것 같고 등등@@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계속 왔다갔다 하네요. 저에게 현실적인+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등 해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qop
억대연봉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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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O가 이직에 도움이 될런지
40 중반 계속 개발하다 최근 3-4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관리도 병행하며 CISO도 해보고 최근 회사엔 개발팀장입니다. 다시 개발하고 싶어서 이직하려는데 제가 개발자 채용할때도 관리자 전담했던 사람은 좀 부담스럽긴 했는데 200명 회사에사 CISO 같은거 했다는걸 빼는게 좋을지 그래도 C레벨 한번 해봤다는거 넣는게 좋을지 감이 안 오네요 어떨까요? 경력 15년에 연봉 8000이상 받기 힘든건지 여기저기 다 찔러봐도 요새 면접 오라는데도 없네요. 경기침체인지
바른세상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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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의 중요성
자신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잘할 수 있는 필드로 움직임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농구선수가 축구선수로 전환은 어렵습니다. 저는 그 바탕이 조직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직시에 커피챗과 현업 미팅을 통해 파악을 하는 것이 이직후 빠른 안정과 인정에 지름길 입니다 조직문화 때문에 재 이직을 한 경험을 적어봤습니다
클레이
억대연봉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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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인성검사 어떤가요..?
이번에 지원해서 인성검사를 해야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혹시 아시는 분 있나 해서요!! 경험 있으신 분 있다면 어떤 내용이라도 공유해주시명 감사드리겠습니다
안티프래자일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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