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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 수습기간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채용 두 회사 최종 면접 합격 및 처우 협상 중입니다. 한 회사의 경우 수습기간 3개월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의 경우 경력 채용도 수습 기간 n개월을 가지나요? 더불어 수습 기간을 두는 게 일반적인지 궁금 합니다. 또한, 통상적인 형식 절차인지 아님 수습 기간 내 평가 미달 시 최종 고용이 안될 수도 있는 지 문의 드립니다
프로손절러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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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미만 이직. 형들 도와줘~
나는 최근 입사한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는데 6개월 수습기간이야. 근데 지금 문제는 상반기 취준 동시에 하면서 다니고 있거든~ 혹시 서류 쓸때 현 직장이 수습이니까 6개월 인턴십이라고 적으면 해당 인사팀에 알수 있는 방법이 있어?? 그간 경력 쓰고는 싶고, 정규직으로 쓰면 6개월도 안된 신입이라 로열티 문제 삼을듯해서 인턴십 진행중으로 쓰고싶어서~ 어케 생각해? 의견좀 공유해줘 ㅠ
eva야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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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전 업계 불황, 권고사직 유행을 계속 강조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처음 써보네요 요즘 신경쓰이는게 있습니다 연봉협상을 앞두고있는데 대표님이 사내 메신저로 업계가 얼마나 어려우며 권고사직 바람이 불고있으며 사내 복지를 공약으로 하던 기업들이 봐라 이제와서 다 자른다 그런 기사들을 공유하시네요.. 권고사직 안하는것만으로 고맙게 생각하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으신걸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마음 넓게 가지면 감사한게 맞는거같기도 한데... 그러나 연봉을 원래 많이 주거나 복지가 짱짱한것도 아니었고 차라리 우리도 어려우니까 한번 양해해달라 같이가자 명확하게 말해주면 좋은데 돌려말하는거같고 (은근한 압박;;;;) 이번에 협상도 미팅 제대로 하는거 아니고 거의 통보식으로 하는거같더라고요 이런 상황들이 더해지니까 마음이 이래저래 뒤숭숭합니다 제가 마음이 모난건지.. 직원된 입장에서는 좀 불편하게 느껴지긴 해서 글 남겨봤습니다
로쉐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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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년차 중반 연봉 6천 중후반
만으로 4년차 중반인데 현재 회사에서는 연차 기준으로 6년차고, 나름 고과를 잘 받아 왔어서 계약연봉이 6천 중후반됩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데, 웬만한 회사에서는 제 연차에 이 정도 수준의 연봉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질문 드려봅니다. 직무는 서비스 기획인데, 경력 대비 연봉이 높은 편일까요? (이직을 하려면 낮추는 거는 좀 감수를 해야하는걸까요?)
머머리몬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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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면접 최종까지 합격했는데, 오퍼레터가 5주넘게 안옵니다.. 단념해야될까요 ㅜㅜ?
외국계 회사고, 면접 모두 통과했습니다. 메일로 인사팀에게 희망 연봉/원천징수영수증 등 제출하라고 연락받고, 모두 제출 하였는데 오퍼레터가 5주..? 6주 째 안오네요.. 인사담당자에게 문의하니 아직 전달받은 사안이 없다고만 하고,, 문제는 제가 저 메일 받고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는데요.. 아효.. 빠그러졌다고 봐야하는걸까요...
제리q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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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연봉처우 기간 문의드립니다~
3월 중순에 1차 2차면접후 3월 말에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 일주일 후 연봉협상 자료는 다 제출했고 인사과에서 자료에 문의 한건 다 이야기하고 문제 없이 해결됬습니다 . 추후 연봉협상 전화가 올 것 이라고 해서 기다리는 중인데 4월 초에 인사과에 문의드리니 대기열이 너무 많아 순차적으로 연락 갈 것 이라고 이야기 듣고 무소식으로 2주가 지났네요 . 혹시나 취소 당할까봐 겁나서 .....다시 인사과에 문의드리기는 조금 ..눈치보이고...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기간 소요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ㅜㅜ
꼬막이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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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분야 이직
32살에 장비 전장설계만 8년차인데 대기업 메인터넌스나 유지보수 쪽 지원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전장분야 폭이 너무 좁은거 같아 이직하기도 쉽지않내요ㅠ
뿡빵똥빵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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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후 공고 삭제
경력직 1차 면접 이후 공고가 삭제되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1차 면접을 보았고, 지난주 목~금 2일간 1차 면접이 진행된다고 안내받았으니 채용확정은 아닐듯한데 말이죠.. 공고가 삭제되어 어떤 조회도 안되는 상황인데, 채용이 취소되었거나 불합격이라고 봐야할까요?ㅠ
바2139
2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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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 고민입니다
동종업계가 조금 좁은 편(신용정보)이기도 하고 신입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바로 입사를 하면 인수인계 기간이 짧을텐데 현재 팀원들에게 급작스레 부담을 안기는것도 그렇고 업계에 안좋은 소문이 날까봐 고민입니다.. 모르쇠하고 이직해야할까요? 어찌해야할까요ㅠ
크레크레
2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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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커리어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14년도 대학교 입학 후 현재 막학기를 보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디서 조언을 구할까 고민하다 리멤버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2번의 창업, 2번의 취업, 2번의 사이드 프로젝트 를 진행했습니다. 시간 흐름순으로 중요 커리어만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1) 2017-2018(중국)(창업) : 3D프린터 교육,판매,제조 역할 : 대표, 과학상자 접목 고안, 마케팅 기획 판로확보 비고 : 과학상자를 이용한 3D프린터 개발 2) 2018-2019(한국)(창업) : 프라이빗 블록체인 서비스 역할 : 대표, 개발 수주, 해외 거래소 리스팅 진행 3) 2021-2022(한국)(팀장) : NFT를 이용한 리워드앱 서비스 역할 : 마케팅, BM, 서비스 기획, 서비스 관리(개발 빼고 모두 진행) 성과 : 500/DAU / 4,000$ / 월 매출 ---------------------------- 사실 대학을 그만둘까도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현실은 대학 졸업장이 서류에서나 평판에서나 정말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제 커리어에 있어서 대학 졸업장을 뛰어넘을 만한 부분이 없어서 일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대학 막학기를 다니며, 창업할때 가장 아쉬웠던 점이 스스로 개발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였고, 이를 극복하고자 작년 12월부터 앱개발을 배웠습니다. 악착같이(제기준) 공부한 결과, 현재 앱스토어 앱을 하나 올려서 테스트겸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내가 기획만 잘한다면 개발을 잘하는 팀원, 마케팅을 잘하는 팀원을 모아서 하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내가 최소한의 개발과 마케팅을 할 수 있다면? 최소한의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테스트 해보고 그때 팀원을 구해도 늦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을 올해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과 시간들이 커리어에 있어서 긍정적인 부분인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10년 뒤면 40대일텐데, 그때는 뭐하고 먹고 살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이 곳 리멤버에 계신 여러분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답정너 일 수 있지만, 어떤 의견도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따끔한 충고와 고견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김여명 | 주식회사 여명거리
23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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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로 이직하는 직원
더 규모가 작은 경쟁사로 팀장급으로 이직하며 타 직원들에게 이야기 하고 나가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경쟁사던 아니던 돈 벌러 시간써서 인생 사는거고, 더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잡고 올라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사내 불안분위기가 조성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더군다나 저는 이곳에 입사한지 얼마 안됐는데 오래다니신 분들이 하나둘씩 탈주하는 것 같아 저도 불안해지네요..
글레디에이터
23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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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안정성 vs 돈 커리어
비슷한 주제의 글들이 많은데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낼모레 마흔되구요.. 현재 직장은 심야 야근도 잦고 일도 많으나 커리어발전에 도움도 되고 돈도 괜찮게 줍니다. 이직 고려하는 회사는 공기업입니다. (일단 붙는게 먼저지만..) 연봉이 낮은 회사는 아니지만 최근 몇년간 사기업들의 연봉이 크게 오르면서 공기업 연봉이 좀 적어?보이는 느낌 + 연차도 많이 깎이는거 같아요 같은 연차로 간다면 괜찮겠지만 연차가 많이 깎여서 원징으로 비교시 2~30프로정도..줄어들거같은데 .. 남은 시간 편하게 다니는게 나을까요? 현재 많이 지친상태이긴합니다..
iejeiqqo
억대연봉
23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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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린 친구들을 위한 조언
일단 본인이 초라할 것이다 당연한거다 대부분 인간은 초라하다 잘나가는사람 동년배에서 빛나는사람들은 언제나 극소수다 하물며 어리고 젊은 사람들에게야 말할것도 없다 답이 없을거다 현실이 그러니까. 그냥 작은 조언 하나만하고싶다 아이템을 진짜 딱하나만잡고 진짜 꾸준히 한번해봐라 아마 흥미없는건어려울거고 흥미있는걸로 근데그래도어렵다 계속하는건 그니까 진짜꾸준히 하나만해봐라 그게 영어던 운동이던 뭐던 그냥 백덤블링이라도 좋다 하나만 계속파서 한 10년 공력을 쌓아라 그러면 그거하나로도 차별화가 생기는걸 느낄거다 인생의 동력이 될거다 재밌는게 사람이 주특기로도 차별화가 되지만 비슷비슷한무리사이에선 부특기나 잡기로도 차별화가 된다 비슷한 케이크가 줄지어있으면 장식 하나에 고객이 사가는거다 최소한 잘하는거하나있으면 내가 재밌고 즐겁다 근데 거기서 그치지않는다 분명히 실력이되고 돈도 된다 그니까 답없으면 그냥 하나정하고 꾸준히해라 안될거같은데 된다 도움이되면 좋겠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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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한다는것은 무엇인가?
일을 한다는것 참 대딩들이나 고딩들이 보면 이게 뭔가 싶은 그런것이다 안해보면 알수가없다 일이란게 뭔가? 결국 일에는 고객이 있게 마련이다 고객이 있고 사용자가 있다 즉 누군가 필요로 하는것을 해준다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뭔가 가치를준다 돈을 벌어주든머든 그걸해주고 돈받는거 그게 일이다 이건 모든업종 산업 불문하고 동일하다 그 고상한 투자업을 볼까? 사모펀드조차도 대단히 고상한 투자놀이를 하는것같지만 결국 고객이다 쩐주들의 비위를 맞춰 돈을 끌어모으고 판을 잘짜서 한탕 크게 버는것이다 그래서 일을 잘하고 싶다면 자기가 투신한 업종의 고객, 생리, 그 바닥의 지식과 노하우를 잘배워야한다 그리고 그바닥에서 이미 자리잡고 상승세인사람의 라인을타고 같이가야한다 근데 주의할점 라인너무믿지마라 자기가있고 라인이있는거지 라인믿고 호가호위하며 까불다간 라인이 꺾어지면 본인도 그냥 꺾여버린다 즉 라인을 타면서도 적을만들지않고 라인을타되 척을지지않고 두루 신망을 얻는 처세가 중요한 것이다 일단 일로 밥벌이를 든든히 하면서도 그닥 치이지 않고 본인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싶다면 일단은 어느 정도 실력이나 전문성이 있어야된다 이게 어느정도냐하면 통상 자기직급보다 좀더 높은 역량이면 대충무난하다 대리같은신입 차장같은 과장 그정도면 어디가도 크게 시달리지않고 일할만 한것이다 그러니 항상 자기 일의 눈높이를 자기직급보다 좀더높게 봐야한다 내가 요리사 보조인데 요리사의 눈으로 재료를준비한다면 조리장도 눈여겨 볼것이다 그리고 일을 좀 하다보면 내가 하는 그 일에만 함몰되지말고 내가 하는 업의 프로세스, 거기에 앞뒤로 엮인 사람들, 고객, 그리고 시장의 동향 그런 것들을 크게 보라 그렇게 보면 오늘 사무실에서의 불쾌한 일들 한두가지에 크게 마음 두지 않을 수 있다 결국 미시에 연연하지않고 거시적인 판세를 보는 시각이 좀 필요하다 그렇게 일을 하며 실력을 쌓으면 어느 분야던 제법 탄탄한 프로페셔널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일도 하고 좀 다른 분야로 시야를 넓힐수도있다 하지만 그래도 여하튼 일을 한다는것은 나름대로 어렵고 피곤한일이다 그건 말했듯이 돈을 주니까. 아니면 직접 하지 왜 돈을 주겠나 ㅎㅎㅎ 도움이 되면 좋겠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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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이직
안녕하세요 올해 40대 중반이 된 중소기업 회사원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9년차이고 부장입니다. 번아웃이 온건지 회사에 정이란 정은 다 떨어졌네요.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힘든 상황입니다. 다른 환경으로 가면 좀 나아질까싶어 다른 회사 몇군데 면접도 보고 최종 합격까지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좀 더 나은 회사들은 아니고 현재 회사와 비슷한 수준에 회사들입니다. 그래도 이직이다 보니 연봉은 현재보다는 천만원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막상 퇴사를 통보하자니 불안감이 느껴지네요. 퇴사 얘기 꺼내는것도 어렵고 새로운 환경이 걱정되기도 하고 잘 버틸 수 있을까 고민도 되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정은 없지만 망하지 않는한 정년은 채울 수 있을거 같은 생각도 들고… 가정도 있고 나이도 있다보니 생각이 많네요… 두서없는 내용 죄송합니다. 물론 결정은 제가 해야지만 여러의견 들어보고 싶네요.
미스터선샤인
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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