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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이직이 결정되어 퇴사 하려 합니다. 현 직장엔 5월 19일까지만 근무 하겠다고 5월 2일에 얘기를 했습니다. 현 직장에 얘기하니 갑자기 이렇게 퇴사는 안된다. 7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라는 입장입니다. 갑작스레 면접 제의가 와서 퇴사 통보를 갑자기 한 상황이지만 두달 뒤 퇴사는 정말 아닌거 같은데 현직장은 말 할때마다 5월은 안된다 회사입장은 굽힐 마음 없으니 니 맘대로 해라 입니다. 이 경우에 그냥 19일까지 하고 안나가도 되나요..? 조금 걸리는게 날짜 띡 기재 해서 사직서 제출하면 예의 없어 보일까봐 날짜 협의 후 사직서를 제출 하려고 사직서는 제출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퇴사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뚜방이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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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이직 면접 일정
제목 그대로 재직 중이고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직을 원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현 직장이 너무 바쁜 시즌이라 짬을 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면접 일정 조율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일단 이번 주는 일정이 조금 어려워서 차주 혹은 그 다음으로 미뤄달라고 요청드린 상황이긴 한데 언제까지 미룰수도 없고 참 어렵습니다. 일정 미루는 건 이직 회사에서도 안 좋게 볼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취미는백수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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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차 억대 연봉 엔지니어의 이직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 리멤버 팀입니다. 최근 리멤버는 이직에 성공한 리멤버 블랙 회원*(=1억 인증 회원)님들을 인터뷰했어요. 오늘 소개할 첫 번째 게스트는 리멤버 블랙을 통해 더 나은 회사로 점프업했는데요. 19년차 억대 연봉 엔지니어 K님이 밝히는 이직의 세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리멤버 블랙'이란? 👉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인증한 회원들만 가입 가능한 억대 연봉자 전용 채용공고 서비스 --- 전 세계가 휴대폰 산업에 열광하던 2000년대 초, 모바일 기기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읽었던 K님은 전자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커리어의 첫 스타트를 끊습니다. 12년간 모바일 산업 본부에서 소형 기기 사업을 대표하는 주요 모델을 개발하게 되죠. 성과를 인정 받아 책임자 역할까지 제안받았던 K님은 조직과 프로젝트 관리를 포함해 권한과 책임을 대폭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커리어 노선에 첫 시련이 닥치에 됩니다. 담당했던 사업이 부진해지면서 팀이 해체 수순을 밟게 되죠. 18년간 쌓은 경력을 뒤로한 채, 그는 부서 이동과 이직이라는 두 카드를 손에 쥐고 고민합니다. "커리어 변곡점에 서 있는 거라면 안정보단 새로움을 경험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18년 만에 이직을 시도했습니다. 산업과 직무도 파격적으로 선택했어요. 소형 기기 산업에서 대형 기기 제조업으로요. 도전할 거라면 제대로 배우자는 마음이었죠." ▶ K님의 블랙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s://app.rmbr.in/zWFHkpjlEzb ---- K님의 인터뷰 목차 -Part 1. 커리어의 변곡점에서 길을 찾다 -Part 2. 이직한다면 FA 시장에 나온 프로야구선수처럼 -Part 3. 엔지니어이자 리더라는 이름으로 -Part 4. 팀원들에게 일의 재미를 줄 수 있는 리더 -Special part. K님이 말하는 리멤버 블랙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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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세전 연봉 1.2억 Vs. 0.7억
일의 만족도와 연봉의 밸런스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개구리는프로그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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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문과에서 인공지능 개발자로 전직한 이야기
대학교 졸업하고 회사생활을 처음 했을 때는 최저임금으로 시작했습니다. 약 1년 2개월 다닌 회사였는데요. 정말 애착이 많이 가고, 일도 열심히 하고, 출장도 많이 가고, 야근, 개인공부 등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배운 것도 많았고요. 그런데 연말에 연봉협상에서 연봉이 1백만원이 올랐습니다. 내년 연봉 역시 거의 최저임금인거죠 ... 그런데 그 회사에서 다니면서 인공지능, 딥러닝 개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알파고 나왔을 때 얘기인데, 그때부터 인공지능 기술 관심 갖게 되었고, 인공지능 관련 전공으로 대학원 공부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대기업 인공지능 산학장학생이 돼서, 석사 졸업하고 회사 가서 3년 조금 넘게 다니니까 세전 기준으로 연봉이 1억 조금 넘게 되었습니다. 석사 졸업하고 들어간 회사에서도 처음에는 그렇게 연봉이 높지 않았습니다. 그냥 대기업 연봉 수준으로 계약 연봉으로 5천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개발자 몸값이 올라가면서 회사에서 대대적으로 인센티브 제공해줬고, 개발 직군만 고정 인센티브 형식으로 지급되면서 세전 1억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직해서 다른 회사에 왔는데요. 이전 회사와 같은 산업계는 아니지만 여기도 큰 기업이고, 연봉도 조금은 올려와서 그래도 월급이나 이런게 점점 여건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서없이 길게 얘기했는데요. 인공지능 붐이 일어났고, 운이 좋아서 인공지능 버블에 올라탈 수 있어서 운좋게 연봉이 꽤 많이 올라간 케이스 입니다. 그래도 지금도 매일 열심히 일하고 있고, 개인공부, 스터디 등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면서 자기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말도 반납하고 공부하는 날이 훨씬 많지만, 그래도 조금 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여건에서, 더 인정 받으면서 일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인공지능 버블이 꺼지겠죠. 특히 저처럼 어중간하게 하는 개발자는 더 빨리 사라지겠죠. 그래도 그 시기가 왔을 때 조금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 하고, 이직도 몇 번 더 하면서 제 가치와 몸값이 버블에서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전문가의 위치에 서는 것이 10년 내로 이루고 싶은 목표입니다.
agi 가즈아
억대연봉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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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게 정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분야로 근무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26살 졸업전부터 취업해서 두번의 이직을 거쳐 7년정도 쉬지않고 일했고 현재 월 실수령 800만원정도로 직장인치고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사실 배우는건 크게없고 종종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거나 하던일을 해나가는 느낌이라 앞으로도 자신의 성장은 크게 없어보입니다. 나이가 결혼도 생각해야하다보니 현직장의 연봉을 유지하는게 좋을것 같긴한데 사실 인생이 재밌지는 않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걸 하고 사는게 인생의 정답인가 싶다가도 사실 현실적으로 돈이 없이는 하고 싶은걸 하고 살기 어려울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선배님들께서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보다 돈을 위해 일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래상어
억대연봉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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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시채용 발표 지연되는 거
안녕하세요. 수시채용에서 '내부사정으로 발표 지연'이라고 언급하는 경우는 어떤 케이스에 해당할까요? 1. 타 지원자와 비교중이다 (절망편) 2. 결재가 늦어지고 있다. (희망편) 별 생각 다들고 그러네요 ㅠㅠ
멘탈갑갑갑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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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은 찾았으나 업무 만족도 최하..
워라벨을 찾아서 대기업에서 나름 최상위권 공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결국, 워라벨은 찾았으나 업무 만족도가 거의 밑바닥에 닿네요. 스스로 작은 목표를 설정해가며 일을하고 있으나, 업무적으로 계속 아쉬움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네요. 지금껏 정말 열심 살았고 커리어 관리와 자기계발도 열심히 했는데, 그동안 개고생해서 배운 경험들이 여기선 쓸일이 거의 없네요. 전쟁터 같은 회사에서는 편한일과 워라벨을 원했었는데, 이제 여유가 생기니 다시 전쟁터에서 싸우며 인정을 받고 싶나봅니다. 직장에서 편하게 살 팔자는 아닌가 봅니다ㅋㅋ
트레이스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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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
기본급 한국 기준 세전으로 5-6억에, 성과급에 따른 추가 보나스(최소 1억이상, 수억원까지 가능)를 받는 국영회사로 옮기게 될 기회가 있을 경우 선진국으로의 이직을 해야할 지 고민스럽습니다. (정년 63세로 보장 중)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현재 국내 대기업에서 상당히 인정받으며 팀장으로서의 역할 수행 중이며, 4-5년 이후에는 임원 가능성도 높은 가능성으로 있을 듯 합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사내에서 더 높은 포지션으로의 성장 가능성 역시 보입니다. 해외 취업 시 현재 기준 3배 이상 높아진 높아진 급여와 해외 생활에 따른 가족의 만족도가 있어 좋을 듯 하나, 해외 취업 시 나이가 먹어서도 실무를 지속해야 가능성 및 새로운 회사/사람/문화에 대한 적응 등에 걱정 및 한국에서의 임원 가능성을 버리고 떠나는 점, 부모님이 한국이 계신 점 등이 고민스럽습니다. 이직에 대한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드캐리s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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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연봉협상
이직을 준비중인데 연봉협상시 어떻게 금액을 산정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기본금 + 자가운전보조금 + 식대 명목으로 5700정도 받고있고 회사에서 점심용도로 월 20만원 한도의 법인카드를 주고 있습니다. 성과급이나 상여는 연말에 성과가 발생하면 지급하는 방식인데 작년에는 없이 넘어갔습니다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에는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어렵네요
퇴사마립간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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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도전에 실패하는 것이 두렵지 않아야 한다. 두려움은 더 큰 실패를 부르기 때문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리더십은 조직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조직 내에서 팀을 이끄는 리더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자신의 지도력과 역량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도전이 없는 삶은 불행한 삶이다." 리더는 항상 도전을 시도하며, 조직 내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실행합니다. 도전적인 리더십은 조직 내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성장을 이루어내는 핵심 요소입니다. "도전에 실패하는 것이 두렵지 않아야 한다. 두려움은 더 큰 실패를 부르기 때문이다." 도전은 항상 성공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는 실패에서 배우며,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는 조직 내에서 도전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일을 멈추지 않으면, 항상 그대로일 뿐이다." 리더는 항상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야 합니다. 조직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발전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도입해야 합니다.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시도하는 리더는 조직 내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 크면,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하지만, 작은 목표라도 꾸준히 달성해 나가면 두려움은 점점 사라진다." 리더는 팀원들의 성장을 위해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야 합니다. 작은 성취들을 통해 팀원들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이는 조직 내에서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리더는 팀원들의 요구와 필요에 맞게 지도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성격과 능력 등 각각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각자의 역할을 분명히 하여 조직 내에서 효율적인 협업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팀원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리더는 팀원들의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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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및 산업군을 바꿀 수 있는 나이 마지노선
올해 나이 32 현재 식품5대기업 품질쪽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품질직무가 잘맞지않고 연봉수준도 만족 안되서 마케팅이나 영업쪽으로 직무를 변경하고싶기에 신입으로 스타트업이나 회사를 다른 산업군으로도 넓혀서 보고있습니다 근데 고민이 나이인데...혹시 늦은나이에 직무를 변경해보신 선배님 있으실까요?... 추가적으로, 당장그만두고 새로운길을 찾고싶은데 이후 행보를 정하고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힘들더라도 이직자리를 구하고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3개월째 계속같은 고민만하고있네요
매일졸려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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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전에는 이직 준비하기도 전에 거의 헤드 헌터에게 연락이 와서 이직을 했었는데요. (링크드인 또는 어떻게(?) 나를 알고?) 현재 나이 만 40세, 경력 14년 정도인데 요즘은 대리 과장 급이였을때 만큼 연락이 안오는거 같아요. 링크드인 업데이트 및 이력서는 준비 다해두었구요. 사람인 같은데 이력서 업데이트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우선 알고 있는 헤드 한터들한텐 전화나 메일 돌릴려구요.. 어떻게 하면 이직 준비 잘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ClaireP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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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최고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생산적이고 돈되는일만하세요 그외엔 모두 버리세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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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땜에 회사들어온게 후회됩니다..
매출액 2조넘는 중견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초봉은 4500이고 이름꽤 있는 회사라 입사하고싶던회사였는데 면접때는 아무말없더니 막상 차까지 샀는데 (싼 중고차긴하지만) 주5일에 야근있는거정도 예상했는데 매달 토요일한번 일요일한번 필수근무네요..그냥 퇴사하고 워라밸좋은 중소기업 갈까 고민중인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끄니니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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