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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평이동 이직 고민입니다 (투표)
30대 후반이고 미혼입니다. 현재 건설 회사에서 6년차 대리로 근무중입니다. 동종업계 동료에게 이직을 제안받았고 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 고민은 현재 회사가 네임밸류나 규모는 더 크고 해오던일이라 익숙하고 그동안 쌓인 인적 네트워크가 장점이나,올해도 누락이되면 어쩌지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 맡은 일이 어려운일도 아니고 워라밸은 있지만 개인 성장은 정체되는 느낌입니다. 옮길회사는 성장하는 사업이고 현재회사는 고정적인 캐시카우가 있는 회사입니다. 복지는 비슷합니다 1.현재회사 (중견) 규모나 네임밸류는 조금 더 높음 과장 승진 누락 2회 올해 승진 가능성은 높으나 불확실성이 있음. 연 매출 1.5조 올해 편한 보직으로 배치받아 일은 편하지만 사내 입지도 적고 개인의 성장 정체 퇴직 면담을 통해 원래 근무하던 부서로 이동가능하지만 부서를 옮기는 대신 올해도 진급누락 가능성 높음 2.이직할 회사 (중견) 현재 대비 연봉 10% 증가 과장 4년차로 제안받음 연매출 8천 해당 산업 성장 중 부담없이 투표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보헤미안랩소디
억대연봉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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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찾고 싶어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 현직장 (대리급 4~5년차) (1) 업종 : 자동차부품 3차 협력사 (중견그룹 계열 코스피 상장) (2) 업무강도 : 상 (상/중/하) (3) 지역 : 충남 읍소재 (주변 논밭, 허허벌판 자차없으면 출퇴근 불가) (4) 근무시간 : 08시 출근, 평균 19시30분 퇴근 (연장근무 매일 1~3시간 필수) 각종 공휴일, 주말 출근 있거나 없더라도 노트북 가지고 업무 대응 해야함 (스트레스 심하며, 워라벨 없음) (5) 기업문화 : 군대식, 상명하복, 남녀비율 9:1 (6) 급여 : 호봉제(월급 262), 상여 800% -> 연봉 5,240만원 기타 현금성 복지, 연근수당 등, 주말특근 수당 등 영끌 원천징수 6,000~6,700 예상 □ 이직하려는 회사 (대리급 4~5년차) (1) 업종 : 의료장비 완성품 제조사 (중견그룹 계열 비상장) (2) 업무강도 : 중 예상 (상/중/하) (3) 지역 : 평촌역 도보 5분거리 (4) 근무시간 : 09시 출근 18시 퇴근 워라벨 점수가 높은 회사 (칼퇴 분위기, 주말근무 없음) (5) 기업문화 : 수평적, 남녀비율 6:4 (6) 급여 : 포괄연봉제(4,700만원), 상여, 성과 미포함, 영끌 5,000~5,500 예상 연봉이 줄더라도 업계, 워라벨, 근무지때메 이직 하려고 합니다. 현직장 다닐만하지 않고 많이 힘들어서 좀 편해졌으면 좋겠네요.
Lifewin
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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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 -> 스타트업
컨설팅펌 8년차 향후 개인적으로 사업 계획 있음 유명 스타트업으로 이직 고민 중. 인센 포함 최대 총급여를 기본연봉으로, 성과급은 현금x 스톡옵션으로 주는 조건 스타트업 이직할때 어느정도 급여조건으로 이직 하시나요?
ibbbibb
억대연봉
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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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기업에서 연봉상승을 위한 이직을 하려는데 어려울까요
제목 그대로 현재 대기업 5년차에 첫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목적은 연봉상승이고 현 연봉의 20프로 희망연봉으로 적었습니다. (4700>5600희망) 중견기업 위로만 지원하고 있는데 헤드헌터 중 한 분이 이미 대기업 연봉이라 원하는 만큼 받으려면 중견기업 등은 어림없고 지금 회사와 비슷한 규모로만 노려볼만하기 때문에 원하는 연봉은 어려울거라고 하시더군요 밤낮 주말없이 일해왓고 제 역량에 대한 자신감과 그게 이력서에 전해진다면 중견기업이라도 원하는 비슷한 정도의 연봉상승으로 이직이 가능할거라 믿고 있었는데 저 얘기 듣고부터는 의미 없는 짓인가 싶어서 의욕이 저하되네요 저 같은 케이스는 연봉상승을 위함이라면 정말 대기업만 지원해야 할까요? 첫 이직 준비이기도 하고 잘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ㅠㅠ
아라래
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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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대략 12년정도 디자인 경력이 있그요. 기획 단계부터 생산 관리까지 업무 가능해요. 스스로가 객관적으로 판단했을 때 커리어가 대단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그래픽쪽으로 2D툴이 능숙하지는 않고. 어학, 자격증 커리어는 없음) 이전 직장에 운좋게 계열사 기획MD로 이직했는데 회사 운영이 어려워져서 퇴사하고 현재 구직 중입니다. 이번에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게 될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이 됩니다. 안정성에 대한 근심과 좀 더 솔직하자면 근무 환경, 연봉, 복지에 대한 부분도 신경이 쓰이네요. 연봉은 이전 직장과 동일하게 가게될 것 같은데 그래도 저를 필요로 해주는 곳이 있다면 가는게 맞는거겠죠?
hoooo
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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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계열사 vs 중견기업 커리어 관점
안녕하세요~ 일전에 사수 공백 관련 고민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https://app.rmbr.in/y3nLElJhKzb 이직 준비 중에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제 8년차 (만 7년) 인데.. 중견기업인 한 곳을 쭉 다니는 것 vs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하는 것 중에 장기적인 커리어로 볼 때, 어느 쪽이 더 좋을지 감이 서지 않습니다. 한 회사만 다닌 중견기업 10년차가 나중에 이직하고자 할 때, 이직이 될 수 있을까요? 대기업 계열사 중 주요계열사로 이직을 하려면 일단 주요 계열이 아니더라도 대기업 네임밸류 있는 곳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어떤 선택이 커리어적인 관점에서 유리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다이어터
23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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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하지마세오
인사팀이 오퍼레터 후, 상승제안에 답이 없어도 합격후 채용을 취소 시켜도 탈락했다고 연락을 안줘도 계속 한걸음 더 나가시죠 이직에서는 일희일비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좋은 기회와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줄 곳이 올 겁니다.
클레이
억대연봉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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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이직에 대해서…
가정을 이루고자 개인적인 목표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상황에 작은 응원 받고자 글 써봅니다. 제조업 해외영업으로 5년을 서울에서 일하다가 결혼 때문에 비슷하거나 조금 부족한 수준이지만 철밥통 같은 지방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연봉수준은 6천 정도입니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레벨이겠지만, 블라인드나 리멤버를 보면 다들 진취적이고 억대연봉의 유능하신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나의 선택이 퇴보하는 선택인지, 나중에 후회할 선택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 분들 계실까요? 계신다면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며 지내는 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WAHOOTYA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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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제안을 여러 헤드헌터에게 받았는데..
같은 제안을 여러 헤드헌터에게 받았습니다. 솔깃한 제안이라 지원해보고 싶어요. 이럴 경우 여러명에게 수락을 하는지, 원하는 한명과 진행을 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한명과 진행할 경우 좋은 선택을 하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덧붙이면 리맴버, 잡코리아, 사람인에서 연락이 왔으며 같은 리서칭 회사지만 제안한 사람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퍼플넷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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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픈데...연락이 안오네요.ㅠㅠ
더워지는 날씨에 각자의 업무에 노고 많으시네요. 말 그대로 이직은 하고픈데... 몇 군데 지원했는데도... 연봉을 적게 적어도... 연락이 1도 없는 슬픈 현실이네요. 제조기술(인원관리,기구물 제작,전기. 배선)및 고객지원 분야(CS):자동화설비.Laser.2차전지등에서 잔뼈가 굵었는데... 연락이 안 오네요. 큰 욕심 없는데...ㅠㅠ 지금 재직하는 회사는 참 좋으나...급여가 제때 처리되지 않아서... 힘들어서 이직을 하려하는데... 나이가 많아서 인지(1975년생) 아니면 연봉때문인지... 이 글보시는 분 중 관심 있으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
OceanLee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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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직했는데 연말정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는 회사에 안맡기고 5월에 제가직접 소득공제 신청하거든요 예전 직장에는 소득,세금 등 기본적인 내용 입력 요청해놨구요 새 직장에도 입력해달라고 하면 될까요? 새 직장 소득은 내년부터 해야되나요?
배효경 | MARQVISION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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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배에선 탈출도 지능순인가요?
(+추가) 응원해주고 조언해주신 분들 덕분에 심기일전하여 면접 준비했고, 최종 합격하여 현재 처우 협의 중입니다! 현회사엔 연협까지 하고나면 말하려구요. 이제 회사에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지 여러가지 상황 돌려보고 있습니다..ㅜㅜ 댓글 달아주신 모두들 다시 한 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앞이 너무 길어서 삭제하고 핵심만 추려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제 고민은 1. 담당 업무가 너무 많다보니 대체자가 없다! : 현 회사에서 최소 3인분을 하고 있는데다, 그 중엔 제가 유일한 포지션인 직무도 있습니다. 제가 나가면 남은 동료들이 떠안을테고.. 그러면 줄줄이 나가게 될까 걱정됩니다. 2. 이직할 회사도 같은 업계 중소다! : 물론 대기업 계열사인데다가 각광받고있는 회사입니다. 심지어 제가 학생 때부터 들어가고 싶어 했던 곳이에요. 비슷한 규모지만.. 복지나 업무방식은 현회사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3. 잦은 이직으로 불안해지는 커리어 : 물론 정규직으로는 첫 근무지였지만 그래도 한 회사에서 최소 3년은 채워야한다 들었습니다. 버티는 것도 능력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1년반 됐는데.. 최소 반년은 더 버텨야할까요? 위 세 가지 이유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조직문화 및 업무 프로세스 개편 요구라도 해보고 안되면 그 때 가서 옮기는게 맞을까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솔직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눈물만주룩주룩
23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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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럴땐 어찌해야하나요?
건설회사 다니는 1인 입니다 이직기회가 왔는데 옮기는곳 은 주5일에 성과급 있지만 결과적으로 연봉다운 지금있는곳 주6일 어찌해야하나요... 자세한 사항들은 댓글 달아쥬시면 답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는일은 거기서 가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는곳은 안전서류 1시간 에서 2시간 반 사이에 다 끝나서 거의 하루종일 현장에서 쉬고 일하고 합니다 뭔가 발전을 원해서 이직을 하려하는데 연봉이 다운되니깐 애매하네요..
tkdwns64
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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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5년이상인데 3년5개월이면 당연히안되겠죠
1년 1년2개월 1년3개월 도합 3년 5개월이면 지원해도 안좋게보겠죠ㅠㅠ? 너무 가고싶은 회사긴한데 경력이 너무부족하네요 이직도 잦았구요 ㅠㅠ.. 2곳은 정규직이었고 1번은 직장내괴롭힘 1번은 연봉문제로 퇴사했습니다. 지금 있는곳은 계약직이고 일도 괜찮고 연봉도 나쁘진않은데 다음달이면 1년 채우거든요. 연장 안될수도 있어서 이직 준비하려는거구 선배님들 고견여쭈어봅니다 ㅠㅠ
tim09
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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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데이터 분석가의 사는 이야기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안녕하세요~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만나면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것이 인생이 정한 운명이다." - 석가모니 - 。 。 。 。 。 겨울도 지나고 어느덧 5월이 다가왔습니다. 날씨는 풀리고,이직 시장은 얼어 붙었지만 다들 분주하게 움직이는게 보이네요. 최근에는 퇴사한 이전 직장 선배 및 동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근황과 청탁(?) 및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전에 작성한 글 중에 기업의 리텐셜과 지속성에 대하여 이야기한 내용이 기억나 글을 적어 봅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813명을 대상으로 ‘이직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생활 시작 후 1회 이상 '이직'을 했다는 이들은 77.2%로 대다수가 이직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 경험은 연차가 올라갈수록 높았는데, 9년차(87.5%), 10년 이상(85.3%), 4년(83.3%), 8년(81.8%), 5년(81.7%), 7년(80.8%) 등의 순이었습니다. 1년 미만의 연차도 이직경험이 절반 이상인 59.9%나 되었습니다. 이직의 이유는 명확합니다. 현재의 연봉에 불만족하거나, 본인의 업무에 불만이 있거나, 좀 더 다양한 업무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거나. 이직을 하는 이유에는 어찌됫건 연봉(시장에서의 평가) 직무(현재 내가 하는 일의 전문성) 직무경험(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볼때 '자신의 가치에 대한 증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왜 일을 하는 것일까요? 주말에도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나와서 일을 하게되고, 이유가 없는 현상에 대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인과관계를 따지게 되고,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영향을 얼마나 줄지를 걱정하고. 연차에 따라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일을 하고, 이직을 하며 다른 일을 찾는 행위는 어쩌면 끊임없이 변화를 찾는 인간의 탐구 정신(?)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직'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였지만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되 짦게나마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언젠가 만나고 다시 헤어짐을 반복합니다.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받기도 하고, 더 경험을 쌓아 성장한다는 점에서 이직을 한다는 것은 한층 진화한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직을 하신 모든 분들에게 창창한 앞길이 있기를 축복하고 기원합니다. 。 。 。 。 。 PS. 오랜만에 글을 써보니 서두가 없이 정신없이 쓴 느낌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데이터 분석이나 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철학과 인간에 대한 주제에 관심이 많아 제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만들고자 합니다. 김지영([email protected])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50%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HELLOFRONT @BYEBRONZE
김지영 | kt ds
23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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