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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라벨 vs 돈
고민 있습니다..... 전에는 그냥 밥벌이 할 정도 잘 돈 받아서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워라밸 좋은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요. 요즘 들어서 이게 맞나 싶습니다. 정년 보장은 확실히 되고, 워라밸도 제가 느낀 곳에서 최강급 라인업인데 문제는 월급이 살짝 아쉽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도당당히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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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조회 거부하는 경력 지원자
경력자 팀장급으로 채용하는데, 채용공고에도 평판조회(레퍼런스체크)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시 합격후보자에게 평판조회 진행하는데 괜찮냐고 물으니 그거 하면 지원 취소한다고 하네요. 현직장은 당연히 아니고, 전직장에다가 한다고 했는데, 채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봐서 당황스럽네요. 이유도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막연히 기분이 나쁘고 싫다고 합니다. 면접시에는 괜찮아서 합격 후보로 생각했는데, 그 말 듣고 뽑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오죽 마무리를 못했길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5/22 추가 일부 오해가 있는데, 합격을 취소하는게 아니고, 면접 이후 합격후보자 대상으로 최종 평판조회를 지원자 동의서 작성후에 진행하게 되고, 면접시에 그게 가능한지 한번 더 확인을 하였는데 거부한 상황입니다.
니도쿠요
억대연봉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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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업계 어떤가요?
이번에 의료기기 제조사로 환승이직 하게 되었습니다
Lifewin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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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변경할 수 있을까요
경력으로 대기업 입사 일주일 정도 남았어요 그런데 제가 학생때부터 너무 가고싶은 회사의 최종면접이 입사 첫 주에 잡혔습니다 이대로 입사하고 포기하자니 너무 간절합니다 인사팀에 입사 안내까지 온 상황인데 일주일 정도 미룰수 있는 아이디어 없을까요 예의가 아니다 싶지만 도와주세요 ㅠㅠ
마이바흐25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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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가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에게 다니고 있는 회사를 설명하기 힘든거 같아요.
한 중소 회사에서 7년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도 일하는것도 만족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께 (소개팅, 네트워킹, 헤드헌터등등) 회사가 괜찮다는걸 설명하는게 지칩니다. 이래서 학교, 회사가 이름있는대로 가야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중소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자기 어필을 어케 하시나요??
구구89
억대연봉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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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최합 후 6주 후 이직 가능할까요?
가고싶었던 회사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어제 합격통보 받고 처우 및 입사일자 협의 중입니다. 현 회사에는 사정 상 퇴사 통보를 하려면 5/30에나 가능합니다. (그룹장 출장 및 단체휴무 등으로 인하여) 그래서 1달 후인 6/30까지 근무 후, 새로운 회사에는 7/3으로 입사일자 조정하고 싶은데, 6주도 기다려 주는지 일반적인 경우라면 채용 결렬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jay922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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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재택, 누구는 사무실...평가 어떻게?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요즘은 다양한 방식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죠. 코로나 이후 계속 재택근무를 하는 분들도 많고, 또는 한 달에 며칠 정도만 재택근무하는 분들도 있죠. 어쨌든 주5일 모두 사무실로 출근하는 분들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런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관리자가 겪는 난관 중 하나가 직원의 성과를 정확하게 평가하기가 어렵다는 것인데요. 어떤 직원은 주로 사무실에서 일하고 어떤 직원은 주로 원격으로 일한다면 각자 업무 수행 방식이 다른 이 두 직원을 어떤 잣대로 평가해야 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지요. 📊 HBR에 실린 아티클에서는 관리자가 직원을 직접 대면하는 시간이 평가에 과도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는데요, 이 아티클을 함께 읽어보시죠. - ✔문화와 가치를 강조하라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는 어디에서 일하든 모든 직원이 조직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가치를 반영한 성과 평가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예컨대 온라인 소매기업 자포스는 직원이 내는 성과와 함께 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자포스의 문화를 촉진하는 정도를 기준으로 직원을 평가합니다. 평가 기준으로 문화적 성과가 반영되면 직원들이 신경쓰지 않을 수 없겠죠. 설립자 토니 셰이는 “일을 완벽히 수행하더라도 조직 문화에 좋지 않은 사람은 해고할 것”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가치에 기반을 둔 평가 방식은 서로 다른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성과를 평가하는 공통의 기준을 마련해주죠. ✔ 가장 중요한 지표를 계속 추적하라 어디에서 일하든 결국 중요한 것은 ‘성과’입니다. 세무 서비스 기업 라이언은 2008년 이미 직원들의 근무 장소와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결과 중심의 업무 환경을 구축했는데, 이는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를 높였고 이직률을 낮추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합의된’ 성과 지표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들의 업무와 관련해 핵심적인 지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적하겠다는 것을 미리 공유해야 합니다. 자신의 성과 목표와 달성 현황을 언제든 확인하고 개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겠죠. 성과를 평가하는 책임은 전 조직이 나눠지도록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협업을 독려하고 팀 차원에서의 단합을 높일 수 있죠.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2_1/article_no/857/page/2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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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산운용 vs 스타트업
이직을 여기저기한 30대 중반입니다 제 경력이 이것저것 섞여서 - 자산운용사에서도 (길지는 않게) - 대기업 전략기획에서도 - 외국계 스타트업에서도 경력(현직장)이 있습니다. 다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어쩔수없이ㅠㅠ) 두곳에서 오퍼가 있습니다 1. 자산운용사 심사역 포지션 (주식펀더멘털) 2. 스타트업 전략기획 참고로 보수랑 복지, 회사 위치, 워라벨 전부 스타트업이 더 좋은데 스타트업을 갔다가 40대에는 뭐하고 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고 금융권이 뭔가 더 큰기회를 줄수도 있을거 같아서 지금이라도 금융권을 가서 있어야 하나 싶은데,, 답은 없겠지만 선배님들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투표만 하지말고 왜 그렇게 골랐는지 조언좀 해주실분 없으실까요? 제가 정말 도움주시는분에게 ㅠㅠㅠ 커피쿠폰이라도 꼭 보낼께요!! (절대 답정해놓고 여쭤보는거 아니에요ㅠ)
프로이직러00
억대연봉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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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번 더 가능할까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회사가 3번째입니다. 첫번째에서 두번째는 이미 지나간거니 상관없고…현재 회사로 오면서 계약 8천대 중후반으로 성과나 이런저런거 포함하면 영끌 1억 1천만원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직하기에 나이도 좀 있고해서 이직이 한번 더 가능할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개인적인 발전과 욕심땜에 한번 더 연봉 상승시키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보통 이직 마지노선을 40정도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몇살 정도가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도전 해봐야 할까요? 벌써부터 이직 고민하냐 하시겠지만… 회사 몇번 옮겨보니 이직 생각은 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아야 진짜로 이직 하는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지코바매니아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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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이직.퇴사한다는 소문
제목 그대로 제가 이직.퇴사한다는 소문이 계속 퍼집니다. 근원지는 설명하려면 길고.. 이 소문 좋을리 없을 것 같은데 진짜 소문대로 움직여야 하는걸까요? 묵묵히 제 일하면서 마음을 잡을래도 이런 소문이 제 귀에도 들리니 마음이 들썩이네요
캐오스중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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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주재원 제의
안녕하세요 약 6개월전 중견에서 대기업 계열사 구매부서로 이직하여 근무중 미국 주재원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전회사와의 업무영역과 프로세스가 너무나 달라 적응이 어려워 다시 이직을 고민하던 찰라에 제의를 받아 너무 고민됩니다 최소 4년의시간을 주재원으로 보내야하는데 이번년말에 결혼을 계획하고잇기도 하고 오히려 국내보다 신규해외법인의 프로세스에 적응하는게 맞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깊은밤 잠도오지않아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요모호소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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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면접 경험 잡플래닛에 쓰시나요?
경력직 면접이었는데 세상 이렇게 불쾌할 수 없더라구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회사인데, 그렇게 사람을 비꼬고 몰아치면서 면접 봐도 되는건지. 드라마에서 보던 취조하는 느낌? ㅎㅎ 면접보는 입장이라 웃을 수 밖에 없었는데, 참 먹구름 같은 하루네요.
귤담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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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을하고 싶은데 무얼 준비해야 될까요?
서버 어드민으로 10년 넘게 일했습니다. 약간의 endpoint 보안솔루션과 방화벽 경험도있습니다.(차세대 기능은 경험 못해봄) 보안운영쪽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무얼 준비해야 이직이 잘될까요? 파견이나 중소는 제의가 많이 오는데 대기업재직중이라 대기업으로 가고싶습니다ㅜ.ㅜ 현재 보안 대학원을 다니고있는데 기획관련 수업이많아 실무관련준비는 조금 막막하네요
퇴근은듕귁에달아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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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의가 들어왔어요.
15년 인사/노무/회계/경리 팀장급 경력입니다. 대기업/중견/중소기업 전부 근무해 봤구요. 현재 유연근무제로 10-16, 연 3,200만원인데, 이직 제의한 곳의 조건은 10-16, 연 4,000만원이예요. 금액으로 너무 솔깃한 부분이라 심히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 근무하는 곳은 트러블 없이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많아 퇴사하게 되면 남아있는 사람들의 부담이 클 것이고(말도 안되는 의리... ㅎㅎ) 이직하는 회사는 신생 3년 업체 입니다. 매년 성장하고 있고, 비전은 있는 곳이지만 걱정은 되죠. (현 직장은 30년째 운영중입니다.) 물론 오래되었다고 해서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고, 지금 연봉으로 앞으로 이직 조건의 연봉까지 올라가려면 5년 혹은 그 이상이 걸려도 안될지도 모르죠. 사실 연봉에 혹합니다. 욕심이 나요. 업무는 어렵지 않고 원래 하던 일이라 걱정은 되지 않는데, 연봉에 혹해서 이직하는게 맞는지!! 제 선택에 후회는 없을런지... (사회에 돈 벌러 나왔는데.. 이따위 고민을 하다니...) 여러분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인사랑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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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테크(지닥 거래소) 어떤가요?
면접 보러 가는데 어떤 분위기인지 회사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yyyeee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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