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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술먹고 전화한 인사담당자...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회사생활하며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새벽 부재중 전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화가 오기 전 인사팀장과 퇴사 면담까지 끝냈는데, 부재중 뒤에 남긴 문자를 보니 본인(인사담당자)이 제 퇴사 사유에 대해 의문이 생겼다며 새벽에 전화한거랍니다. 새벽 3시에 정확히 세 통이나 와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무음으로 해놓고 자서 몰랐지만 너무 꺼림칙하고 역겹습니다...ㅠㅠ 어떻게 정신차리게 해 줄 방법 없을까요
냄준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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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헤드헌터 분들 좀더 진중하게 판단했으면…
정말 원하는 회사가 있으면 채용공고 보고 지원하거나 상시적으로 받는 곳들은 직접 두드리겠습니다만 헤드헌터(서치펌) 통해 오는 기회도 새로운 루트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력을 제대로 안보시고 잘 모르시겠으면 대화기능도 있으니 물어보시면 되는데 잘못된 판단으로 불합격 통보라니요. 전 광고인이고 과거 SNS나 바이럴 등 디지털부터 최근 3년간은 ATL 중심으로 해오고 있고 그렇게 ATL로 맡은 클라이언트가 디지털 클라이언트보다 규모나 내용적으로나 다양한데 ATL 경험과 거리가 있다니 당황스럽네요. 회사의 통보는 아니기에 무관하다는건 알겠는데 너무 어이없게 남의 클릭 한번으로 기회가 사라지는 것 같아 황당합니다. 😩
수줍은가을비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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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린이 도움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이번에 취업준비하고 있는 취린입니다. lg전자 h&a 석박 ai 직무와 한화생명 디지털 금융에 최종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겹쳐서 하나만 선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둘다 붙는다는 가정하에 어느쪽을 보는것이 맞는걸까요 ㅠㅠ
취업중ㅠ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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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으로 입사시기 재재조정
형님 누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기존 입사일 제시후 한차례 변경요청을 했고 수렴이 됐는데 기존회사에서 한달전 통보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직하려는 회사에 입사시기를 한번 더 조정해보려고하는데 가능할까요?? 혹시 입사 시기때문에 채용취소나 그런것도 당하나요?? (참고로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이직이 첨이라 조정하는줄을 몰라서 허둥지둥 대고 있는중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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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직급에 비해 과도한 업무로 고민입니다
모두들 본인 업무가 가장 힘들거고, 본인이 가장 고생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런 제 상황이 너무 이해가 되지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직장 생활한지 6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지금쯤 대리, 조금 이르면 과장이 됐겠지만, 전 아직 사원 직급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 업무는 회사의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주는 업무 중 하나이며, 이 중요한 업무(금전적인 업무)를 혼자, 사수/부사수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리를 비우면 현재 기준으로 대신할 수 있는 인원이 없습니다. 이러한 업무 특성으로 인해 늘 혼자 고민하고 야근하고 있습니다. 부서나 팀에서는 제가 고생하고 있다는건 다 인지하고 있지만, 도와주지않고 이때까지 해왔던대로 또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직급이나 연차는 낮지만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특진을 하거나 더 좋은 연봉을 받을 수는 없는 게 현실이라, 그냥 버티고 일해야 하는지, 다른 길을 알아봐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유사한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 계실텐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갑열주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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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3주 전 통보(환승이직)을 해야하는데, 퇴직사유 고민됩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는 5인미만 사업장으로 사무실에서 보는 공무는 저 혼자 보고있습니다. 기존에 근무하시던 사수분들 다 퇴사하시고 그 분들이 하시던 일을 저 혼자 담당하고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처에서 공사현장이 급해 최대 3주 정도 시간을 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현재 저 혼자 업무를 다 보고있다보니 제가 퇴사하게되면 지금 하는 업무는 공석이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퇴사하려한다고 밝혔을때, 사장님께서 언성높이며 붙잡을 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 솔직하게 이직처가 결정되어 퇴사한다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건강이나 개인사정으로 인해 그만둔다고 해도 괜찮을까요. 개인사정을 이유로 들었을때 3주라는 기간이 너무 짧은게 아닐까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루피너스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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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의 시간관리법
1. 사업을 하게 되면 제일 힘든 것 중 하나가 시간관리다. 해야할 일은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데 주어진 시간은 24시간 밖에 없고, 거기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나이가 들 수록 점점 줄어든다. 2. 그래서 시간 관리를 좀 제대로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학교나 직장생활할 때 배운 여러가지 기법들을 사용해보는데 역시 힘이 든다. 취업 패러다임에서의 시간 관리와 창업 패러다임에서의 시간 관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3. 취업 패러다임은 일 중심 사고다. 해야 할 일을 빼먹지 않고 빠른 시간에 제대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to do list 를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4. 그래서 생산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직원에게 일을 시킬 때도 일을 잘 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뉴얼을 제대로 정리해서 주려고 한다. 5. 작마클 생산시스템 구축 방법론인 SPA(Scenario - Process - Action)를 노션으로 세팅하라고 하면, 거기에 상세한 매뉴얼을 작성하려고 애쓴다. 이렇게 하는 건 일을 잘 하는데는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오너의 시간을 덜어주지는 못한다. 6. 오너가 할 일이 많다는 것은 실제 해야 할 업무가 많은 것도 있지만, 신경쓸 일이 많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내가 돌려야 하므로, 내가 깜빡하면 빵꾸가 나버리는게 불안하다. 7. 직원이나 알바에게 일을 맡겨도 내가 시키지 않으면 가만히 있다. 수동적이기 때문이다. 능동적, 자발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원하지만, 그런 사람은 내 조직에는 잘 안 들어온다. (자기 사업 하겠지~) 8. 왜냐하면, 오너가 챙겨야 할 것은 일이나 업무가 아니라 시스템의 운영이기 때문이다. 9. 창업 패러다임에서의 시간 관리는 시스템 중심 사고를 해야 한다. 해야 할 일을 빼먹지 않고 제대로 처리하는 것보다는 시스템이 계속 돌아가는게 중요하다. 중간에 서지 않고 계속 돌아가야 한다. 10. 매일, 매주, 매월 매출이 나와야 월급도 주고 임대료도 내고 협력업체 결제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1. 오너가 관리해야 할 것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흐름을 관리해야 한다. 리듬이나 박동이 계속 이어지게 해야 하는데, 그 리듬을 만드는게 너무 많아서 힘든 거다. 12. 개인의 업무 역량은 일을 처리해내는 양이기도 하지만, 머리에 담아둘 수 있는 시스템의 숫자다. 다시 말하면 혼자서 돌릴 수 있는 접시의 숫자다. 13. 시스템을 접시돌리기에 자주 비유한다. 한 사람이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접시의 숫자는 7개 + - 2개 정도다. 따라서 그 숫자를 넘어가면 과부하가 걸린다. 14. 방법은 여러 모듈을 묶어서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어서 돌리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접시돌리기 막대기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방법이다. 15. 직원이나 알바에게 일을 시킬 때, 일이나 업무를 그냥 지시하는게 아니라, 스케줄이나 일정표를 주고, 일정에 따라서 일을 하도록 하고, 모르는 것이나 필요한 것은 거꾸로 요청하라고 시켜둔다. 16. 다시 말하면, 루틴을 만들어서 시키는 거다. 그러면 내 머리에서 덜어낼 수 있으니까 내가 돌릴 수 있는 접시의 숫자가 늘어나게 된다. 17. 내가 필요하면 요청이 들어올테니까. 전체 비즈니스 시스템을 작은 루틴으로 모두 쪼개서, 직원이나 알바 또는 컴퓨터에 맡기면 된다. 18. 그리고 나는 거꾸로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해 준다. 그러면 내 머리 속은 챙겨야 할 일이 거의 없이 해야할 일만 그냥 판단해서 하면 된다. 맡겨놓은 작은 루틴들이 잘 돌아가는지 모니터링만 하면된다. 19. 결국 경영자의 일은 작은 루틴들을 만들어서 맡기고 모니터링 하는 일이다. 대기업의 회장들이 비서에게 일정관리를 맡기고, 비서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면, 사업의 방향이나 중요한 의사결정 등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된다. 20. 따라서, 창업 패러다임에서 필요한 시간 관리, 오너가 해야 하는 시간 관리는 흐름 관리이고 스케줄 관리다. 그 흐름이 자동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리듬을 만드는 일을 덜어내는 것이 오너의 일을 줄이는 방향이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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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에서 이런 것 어필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1. 합격한 회사에서는 점심식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회사에서 점심에 15,000원까지 자유롭게 법인카드로 사먹을 수 있다면, 이 부분을 근거로 연봉 2~300만원 정도를 더 받고 싶다고 요청해도 될까요? 2.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주 32시간제이고, 합격한 회사는 주 40시간입니다. 이것만으로 사실 20%의 차이인데, 이것만으로 연봉 20%를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이 부분을 근거로 어느정도 연봉을 더 올려 받고 싶다고 요청해도 될까요? (워라밸을 엄청 선호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실제로 워라밸도 잘 지켜졌습니다.) 즉 아래와 같은 근거로 협상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아직 협상 진행 전입니다.) 현재 연봉 + 7~15% (일반적인 이직 인상률이 이정도라고 감안) + 2~300만원(식대) + @ (주32시간->40시간 보전)
saltyeng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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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올해 나이 40. 싱글맘입니다. 컨설팅 쪽에 있다보니 워라밸이 극악이라.. 이직을 알아보던 중 전 직장에서 다시 돌아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참고로 전 직장도 컨설팅이긴 한데 현 직장보다는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꽤 인정도 받았었는데 현 직장에서는 노력한 만큼 인정도 못 받는 것 같고.. 업무 강도도 높고.. 힘든 점들이 많았습니다. 전 직장에서 제시한 조건은 base 연봉 18% 인상입니다. 단 현 직장은 성과급이 기본급의 최소 200% 나오는데 전 직장은 기본급 수준입니다. 현 직장 전 직장 둘 다 워라밸은 좋지 않지만, 전 직장은 제 성과를 인정해 주고, 싱글맘이라는 상황을 배려해주신다고 합니다.(이모님 퇴근 시간 때문에 저녁에 늦지 않게 귀가해야 하는 상황) 현 직장은 전 직장보다 네임밸류가 있고 배울 게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제 노력대비 인정은 못 받고 있는 것 같구요. 저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1ll1
억대연봉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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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1년이 된 사무직원입니다.
5인 미만 기업이지만, 정말 간단한 사무보조를 할거라는 말에 입사하여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일할 사람도 좋았고, 일을 배우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며, 조금씩 업무량이 늘어도 별다른 고민 안하며 일 했던 1년이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좀 일이 익숙해지던 시점에 사수분이 퇴사하며, 소규모 회사 특성상 그 업무를 물려받게 되더군요. 계약서에는 이런 업무 내용이 없었지만 다른 사람도 충원될거라고 그러면서 일을 어영부영 떠맡게 되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일을 배워가는 재미와 내가 하는 만큼 뭐라도 생기겠지라는 희망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지만 아직은 적응을 해야한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일을 더 맡아서 하게됬고, 그러다 보니 점차 급여와 대우에 관해서 고민이 들기 시작할 무렵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에게 회사 특성상 연봉이 오르기 힘들 것이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어느 정도는 오르겠지라는 희망으로 일을 하던 찰나에 많은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입사 1년이 되가는 시점에도 어느정도 이야기는 해볼수 있지 않을까 했었지만 결국 연봉과 제 업무에 관해서 아무런 이야기가 없이 넘어가버렸네요. 업무는 어느 순간 고정되기 시작하고, 급여는 사무보조로 들어왔을 때에 고정되있고... 그래서 퇴직이나 이직을 결심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년차가 적어서 고민이 되네요. 의견이나 충고 다 좋으니 어떤 말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차회사원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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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30후반의 가장입니다. 전 중소기업에서 영업직무를 보다가 대표의 눈에 띄어 대표 소유의 해외법인(중앙아시아 지역) 관리 업무를 했습니다. 본사에서 직함은 지사장으로 불렸지만, 지사장은 아니고 현지 채용 된 사장의 형식이었습니다. 사장이다보니 현장 업무 부터 영업, 운송, 일반 회계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6~7년간 관리했어요. 어린 나이에 내 회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는데 대표님이나 본사에서 보여주는 비전도 없고, 투자 의사도 없어서 퇴사하였습니다. 현재는 한국에 들어와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딱히 내세울만한 전문분야가 없네요. 사수도, 전임자(횡령하다 걸려서 잘림)도 없어서 누구한테 일을 배우지 않고, 혼자 하나하나 책보며, 검색하며 밤을 새워 배워왔습니다. 한국 회사에는 1년 밖에 다니지 않았고요. 돌이켜보면 타국에서 정확히 뭘 했는지 모를정도로 많은 일을 한거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어떤 직무로 가야 경쟁력이 있을까요? 하루 빨리 재취업하여 당당한 가장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장들을 응원합니다!!
Mzion2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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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수당도 2주내 지급이 맞죠?
저는 아직은 이직성공하지못하고있고 같은팀 모두들 퇴사하게되었는데 퇴사서류 보니깐....연차수당은 2개월 이내 지급이라고하네요???회사규정이라면서... 연차수당도 퇴직금처럼 2주내 지급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ldh 사이다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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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서류
리멤버 채용공고에서 즉시지원하기 하면 담당자가 서류 확인하면 서류 확인했다고 바뀌나요?
어디든언제든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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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헌터 지원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을 했고 헌터한테서 해당 회사측의 결과가 지연된다고 연락이 왔고 결과나오면 연락 준다고 했는데요 지금 일주일째인데 헤드헌터한테 물어볼까요 말까요 ㅠ 궁금 흑흑
하라라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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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리멤버 게시판 눈팅하면서 사소하더라도 지식을 얻어가고있는 26살 고졸입니다 선배님들 지혜를 얻고자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19살에 물류쪽 관련 일을 시작해 20살까지 다니고 군입대 후 23살에 다시 물류쪽 관련 일을 하다 코로나 및 성장 가능성이 없다 판단하여 퇴직 후 24살에 CS 관련 업무로 계약직 입사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에게 운좋게 부서 이동, 정규직 전환 기회가 생기며 현재는 B2B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드는 생각은 제 스스로 너무 아쉽습니다. 고졸이어도 요즘은 문제 없다는 의견이 있지만, 저의 시선에는 여전히 대학 졸업장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가 있습니다. 연봉, 직급, 나이, 고졸이라는 이유로 인해 적지만 일부 사람들은 고졸을 쉽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데, 방송통신대, 학점은행, 일반 야간대 중에서 어떤 것이 사회에서 더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위는 모두 동일하다고 하지만, 인사 담당자들은 다른 느낌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하기 싫은 무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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