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1,42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제약 qc 의료기기 ra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회사에서 2년째 근무중인 초년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진로 고민이 많이 되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하고자합니다. 지금은 의료기기 인허가 업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고 자격증도 올해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멘토?가 없다보니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고 하고 있는게 맞는지에 대한 불확실함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그러던 중 최근에 제약회사 큐씨 직무로 기회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주변 지인들은 제약 큐씨에 많이들 근무하고 있어서 큐씨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불확실한 업무를 계속 하며 의료기기 인허가업을 계속 해볼지 아니면 규모가 큰 제약 큐씨업무로 이직할지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으라가가
23년 09월 08일
조회수
670
좋아요
1
댓글
4
그냥 푸념글일 수 있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푸념글로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먼저, 작년에 이직을 했는데, 직전 직장에 집안 사정으로 퇴사를 하고, 연봉도 많이 깎고, 대리에서 주임으로 하향 이직을 했습니다. 사실 대리로 승진한다는 약속을 받고 왔고, 승진하면 깎인 연봉도 어느정도 보전이 돼서 입사를 했는데, 실상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 와중에 직급 단순화로 인해 저는 사원으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경력 6년차에 사원이 돼서 신입사원 대접이 되고, 승진도 높은 확률로 늦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2. 거기에 팀장은 기분파에 전혀 알고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인사기획 담당자로써 연차 상 제가 모자란 부분도 있겠지만, 참으로 어려운 양자택일을 매일 당하고 있습니다. 인사기획담당자로써 저는 트렌드한걸 들고 가더라도 회사 실정과 경영 환경에 따라서 어느정도 녹이던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정답이던 아니던 말이죠. 사실 왜 이렇게 창의력이 없냐는 말을 듣고 회의실에 불려가서 "일이 안맞으면 나가라, 너같은 4~5년차 경력자들이 조금 안다고 나대는게 너무 화가난다" 소리를 듣고도 참았고, 창의력 없이 기존 내용에서만 캐치업하지 않고 어느정도 새로운 안들을 내오면 "경력도 얼마 안되면서 나대지 말라" 고도 회의실에 불려가서 들어가본 기억이 나네요. 팀장이 기분이 나빴을 때엔 그렇습니다. 근데, 결국 상급자에게는 그대로 올라가고, 계열사에도 공유되고 제 안대로 가면, 그때가서는 그냥 본인 이름으로 올라가지더라구요. 업무를 하면서 어느정도 권한이 있어야 하는데, 직급에 대한 양자택일은 또 있습니다. 사실 실무자 급에서는 제가 차석정도에 속하는데, 후배 직원들이 놓치는 부분들이 있으면, "왜 확인 안해봤냐" 까이고, "애들 OA나 기획력좀 공부시켜라, 니만 알아서 좋냐?" 라던, 확인해보면 "너가 뭔데 가르치려드냐", "니새끼가(실제 워딩) 아는게 뭐가 있냐, 나대지말고 신입사원이라 생각하고 행동해라" 등과 같이 양자택일 갈굼이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저는 경력 6년차입니다. 그 외에는 인사기획, 평가보상 담당하면서 이전 히스토리좀 보고 싶은데 권한이 없어서 발버둥치고, 팀장 기분이 안좋아서 아예 인사 안받은지는 한 3달은 넘은거 같습니다. 아마 이건 제가 술을 안먹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는 위궤양 이력이 있었고, 현직장에서 재발해서 회식때 술을 가급적 먹고싶지 않으려 하는데, 술악귀 팀장이다보니 술강요가 정말 심합니다. 마시고 집에서 다토하고... 여튼 좀 그랬습니다. 회식을 한번 두번 거절하다보니 인사도 안받고 하는 것 같네요. 3. 개 호구 같이 버틴 이유는 우선 능력이 일천해서인지 이직처가 구해지지 않고, 빚때문이겠지요. 백수로 있기에는 참 두려워서 버텼습니다. 또, 이직 횟수가많다보니 버티고 버텼습니다. (3년 5개월, 1년, 현직장 1년 1개월째) 4. 앞으로 이 회사에서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좀 더 넒게 얘기하면 회사는 비전이 없고, 후배들은 의욕이 없으며, 제 팀장은 어쩌면 나가라고 눈치를 주는 건지 행동합니다. 제 입장에선 너무 잘난척을 했나, 알고보니 내 능력치가 수준 이하인가 생각이 듭니다. 나름 지금보다 규모가 컸던 전 직장에서 전부 S 아니면 A였는데.. 정작 팀장은 ppt 셀병합 어떻게 하냐고 나한테 질문 하는데... 또 나가면 생계는 막막한데 ㅋㅋ 생각해보니 또 있네, 제가 조직문화는 담당해본적이 없어서 좀 약해가지고 점심시간에 업무시간 외에 하는 조직문화 무료교육 신청했는데, 그거 보고 그런거 본다고 바뀌냐고 한소리 들은 기억이 나네요 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요? 그냥 무지성 퇴사하는게 맞는건가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멘탈이 무너져서 댓글로 공격적인 멘트는 못 받을거 같습니다. 불쌍한 유리멘탈 적당히 생각해주시어 작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람줘
23년 09월 08일
조회수
1,583
좋아요
1
댓글
5
B2B 업계 인맥 있으신 분들께 제안드립니다
업무외 자유시간에 부담없이 활동할 B2B 영업지원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의 역할은 간단합니다. 본인 지인에게 요청받은 솔루션 벤더사를 소개해주고 미팅 중개 수수료로 건당 평균 30만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토폴록에서 연락 가이드도 따로 드리니 부담없이 도전해보세요! 저희 고객사는 선도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파트너 입장에서도 단순히 기업의 영업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추천해준 솔루션을 통해 지인이 평소에 겪었던 고충도 해결해줄 수 있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1:1 미팅 신청해주시면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https://topolog.com/contact/
비투비
23년 09월 08일
조회수
629
좋아요
4
댓글
0
올해는 돈을 좀 벌 수 있을까요
작년에 이래저래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았어서 한번 고비 겪고 올해는 배로 절약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나마 남은 희망인 주식 계속 보고 있는데.. 매일 매일이 조금 암울하네요ㅎ… 다들 어떻게 돈 모으고 계신가요
짜파게팅
23년 09월 08일
조회수
5,100
좋아요
8
댓글
14
요즘 토목 공사관리 연봉이 어느정도 될까요??
시장가로 요즘 토목현장 공사관리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선배님들의 이야기 들어보고싶습니다.! 대략 저는 30대중반이고 경력은 5년 조금 넘었습니다. 토목전공 4년대를 졸업해, 20대 초반 부터 토목쪽 일을 꾸준히 해왔고 본격적으로 현장에 이름을 올리며 일한 경력은 6~7년정도 됩니다. 지반개량, 흙막이 가시설, 부대토목을 주로 했고 터널시공 경험도 있습니다. 현재는 작은 기업에서 토목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해보고싶은데 무엇보다 연봉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편이라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부대톰옥
23년 09월 08일
조회수
934
좋아요
1
댓글
0
투표 무엇을 택하는게 좋을까요
31살. 여자. 1번. 연봉 4500 안정적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는 일 2번. 연봉 3400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 이직을 해도 연봉 인상은 크게 기대 못함
아이바오
23년 09월 07일
조회수
6,683
좋아요
10
댓글
38
도저히 앞이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서 반년 조금 넘게 근무 후 퇴사한 뒤, 다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합쳐서 퇴사 후 6개 회사의 면접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초반에는 그저 면접 준비 부족이었겠거니, 나랑 안 맞았겠거니 하고 계속 트라이를 하는데 집중을 했습니다. 근데 이쯤되니 면접 실력도 실력이지만 제가 살아온 삶 자체가, 저라는 인간 자체가 문제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은 전 회사 근무 경험이 발목을 잡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전 회사는 조직 문화가 마음에 안들어서 떠난 것도, 연봉이 마음에 안들어서 떠난 것도 아닙니다. 상사들로부터 평가도 괜찮은 편이었고 관계도 원만했습니다. 다만 원래 근무하고 싶었던 업종이 있었고, 그 업종에 도전을 다시 하고 싶어서 떠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퇴사 사유를 말할 때마다 믿지 않는다는 뉘앙스의 꼬리 질문, 급여 때문이 아니냐는 떠보는 듯한 질문을 받을 때면, 대체 뭐라고 해야 할지 뇌정지가 오고 면접이 완전 말려버리기 시작했습니다.(이 부분도 물론 제 부족함이겠지요.) 단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1년 미만 짧게 근무하고 그만두었다는 것으로 저를 사회 부적응자, 조직 부적응자로 단정짓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고 괴롭습니다. 그리고 이런 편견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면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상황을 뒤집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드니 더욱 괴롭습니다. 그렇다고 근무 기간을 빼자니 공백기가 2년을 넘어버려 뺄 수도 없습니다. 거기다 다른 사람들은 졸업 후 제가 희망하는 업종에 자격증도 없이 합격하고, 면접 준비도 대강하고 합격한다는데 저는 관련 자격증도 취득하고 조직 경험도 하면서, 회사 조사를 비롯한 면접 준비도 나름한다고 하는데 이 모양이니 저 자체가 선천적인 모지리인 것일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도전에 매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은 너무나 쉽지 않네요. 이런 상황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헤쳐나가야 할까요.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과 사회 생활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모르겠습니다
23년 09월 07일
조회수
19,585
좋아요
107
댓글
124
2차면접후 일주일간 연락없으면 떨어진걸까요?
면접 분위기는 좋았고 바로 연락줄것처럼 얘기하셨었는데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네요. 예전에도 면접을 본적이 꽤 있었지만 면접후에 일주일안에 다들 합격이다 아니다 연락을 주던데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다들 2차 면접후에 일주일 지나서 연락받기도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욕받이팀장
23년 09월 07일
조회수
2,150
좋아요
5
댓글
16
오퍼레터 시기
이번 경력직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연봉협상도 담당자분이랑 협의했는데 이틀됬는데 결재중이라 하시네요ㅜ 오퍼레터가 아직안와서 걱정입니다. 회사에 이미 퇴사통보는했구요 보통 어느정도 걸릴까요.. 한편으로 불안감이...
경력자v
23년 09월 07일
조회수
1,676
좋아요
3
댓글
5
정보통신 CCTV 분야 (관급설계) 연봉질문
안녕하세요. CCTV 관급 설계 담당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일반 건물 CCTV, 방범, 지능형 영상감시 설비, 차단설비 등 관급설계를 주로 하여 도면,내역,시방 등의 관공서 제출 자료 작성을 하는게 주업무입니다. 현재 4년차 30세 직장인으로 현 연봉은 3400으로(성과금 없음, 식비는 따로지원, 올해동결) 인데 주변 지인들 중 이제 시작하는 신입 직장인 도 3000은 받는게 평균인거같아 이 분야에서 제 연봉이 적당한건지 불안해져 질문을 남깁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3꽉4년차
23년 09월 07일
조회수
374
좋아요
1
댓글
0
한화생명 경영전략실
안녕하세요, 한화생명 경영전략실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분위기, 문화 등 잘 알려지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디맥실로이
23년 09월 07일
조회수
1,275
좋아요
1
댓글
0
짧은 경력 숨기고 입사 지원?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려고 하는 중고신입입니다. 1년 경력 - 1년 공백기 - (현재) 4개월 재직중인 상태인데, 짧은 근속연수들로 끈기가 없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걱정이에요. 4개월 재직중인 경력을 숨기고 1년 반의 공백기로 이야기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재직 경력을 알리고 이직 사유를 잘 설명하는 게 나을까요?
수방사사
23년 09월 06일
조회수
1,042
좋아요
2
댓글
4
처우대기중
이직하려고 준비하고 면접까지 합격하고 연봉협상 중에 있습니다. 처우대기 기간이 계속 길어지고 있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말을 미리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
dhop
23년 09월 06일
조회수
820
좋아요
0
댓글
2
투표 투표 종료) 이직 선택 두 갈림길
내용 삭제 투표 감사합니다.
상심녀
23년 09월 06일
조회수
265
좋아요
0
댓글
0
1번과 2번 무엇이 택해야하나요
1번. (현직장 stay) - 유명 외국계 화학회사, 연봉 4500, 품질경력 5년차 - 전공과 맞지 않아 스스로 알아서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음 - 단순 반복적인 일들이 많아 지겨움 - 사양산업 - 성수기/비수기 업무 차이가 많음(교대근무를 할정도) - 연봉인상률 높지 않음 - 현직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일 못하는 건 아님 - 애정이 없어서그런가 아무생각도 없고 동기부여나 목표의식이 없음 - 근무환경으로 인해 건강이 우려됨 - 사람들을 대하는 일이 아니라서 본인일만 하고 퇴근하면 되는데 이게 또 굉장히 지루하다 느껴짐 - 세번째 직장인데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직무가 맞지않음을 항상 느껴 왔었음 2번. 새로운시작 - 여행업 (항상 마음속에 담고 있었음) - 연봉 3400 신입 - 비전은 없지만 좋아하고, 잘할수있을것 같다는 자신감 - 40대까지 오래 일하긴 힘들 것 같음 31살 여자입니다
아이바오
23년 09월 06일
조회수
1,171
좋아요
1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