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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1달째 탈출시그널이 강함. 퇴사?
가정이 있어 갈아타기할것이지 선 퇴사생각은 없어요. 무엇을 하시겠나요?
쳐맞는말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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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디지털 직무 어떨까요?
10년차 은행원입니다. 현대해상 디지털 직무경력직이 떳는데 경력은 적합 한데요.. 가는 것이 맞나 안맞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현대해상화재보험(주)
이솔레스티
억대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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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후회하신 분들 계신가요?
기대한 것과 다른 업무... 사람들의 텃세로 전회사 생각이 많이 나네요ㅠㅠ 전회사는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로 나왔지만 사람 스트레스는 없었는데 고인물들이 많아서 적응이 더 어렵습니다... 이직하는것도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되어버려 현타가 너무 심하네요ㅠ 어딜가도 이럴거 같고 그냥 일 안하고 싶고 저연차 이후에 이직하지 말걸 왜 그랬을까요 제가...
fgdgg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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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이직고민중입니다 ㅜㅜ
같은업종 같은직무로 면접봐서 합격한 상태입니다. 현 경력 5년차(만 4.5년) 내년초 진급 대상이고 진급후 예상연봉보다 합격한 회사 연봉은 천만원 정도 높습니다. 다만 경력을 차감해서 3년차(만2년)로 조정한다네요.(조율불가) 연봉 높아지고 직급낮으면 오히려 좋을까요 제 연차에 비해서 경력이 괜찮은편이라 생각했고 면접당시에도 그러한 언급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경력 삭감된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지는 않았는데 연봉높으면 장땡인가 싶기도하고...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회사규모는 매출기준 10배정도 큰회사입니다. 많은 고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돌겠네정말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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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건관리 대학원 진학, 어떤 학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산업보건관리 업무를 오랫동안 해 오면서 나름대로 전문성을 학위로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최근에서야 대학원 진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산업보건은 나름대로 굴지의 대학에서 ‘보건대학원’으로 진학을 많이들 하는 것 같은데요, 현재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교는 크게 세 곳입니다. * 현재 직장을 병행해야 해서 파트타임으로만 알아보고 있습니다. 1)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 서울대인만큼 등용문이 가장 높을 것 같은데, 사회적 저명도나 무엇하나 아쉬울 게 없을 듯 하지만 최근 동향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교수님들 특징 등… - 대학원 진학을 위해 어학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상황임 2)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산업환경보건학과 - 서울대와 비슷한 대학 저명도가 있지만 산업보건 분야에서도 괜찮은 선택지일지 고민됩니다. 서울대와 달리 어학을 필수로 요구하지 않아 부담이 적습니다. 3)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산업 및 환경보건전공 - 학과가 아닌 전공인 점이 어떤 차이로 작용할 지 모르겠습니다. 산업보건의 전신이라는 저명도는 있지만 최근 업계의 시선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학교별 줄 세우기를 목적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고, 단순히 업계에서 바라보는 대학원 진학에 대한 시선이 궁금해서 업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어떤 대학원을 목표로 해 보는 것이 전문성과 업력에 도움이 될까요? 업계 종사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동료의 시선으로 봐 주셔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서울대가 제일 낫겠지만 어학부터 새로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 망설여 집니다.. ㅎㅎ
donwon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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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안이 왔길래 안간다고 했더니
잡플 평점도 낮고, 퇴사율도 높고, 직무 내용도 좀 저와 안 맞기도 해서 그냥 "감사하지만 참석하지 않겠다" 라고 거절하니까 그 쪽에서 담당자가 개인 폰번호로 "검토 결과 우리와 핏이 맞지 않는듯 해 면접 제안은 취소하겠다" 보냈던데 왜 이러는걸까요; 담당자가 기분이 나빴던거 같은데 이게 기분이 나쁠만한 포인트가 있는건지;;
아파치
동 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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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선배님들의 조언의 절실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고민 중이라 많은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이지만 주변 친한 후배, 지인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회사에 다니고 있으나 동종업계 타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온 상황입니다. 고민되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출퇴근 거리 증가 2. 업무의 변화 (현재 콜라보쪽 업무가 잘 맞고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3. 잦은 이직 (근속년수 3년 이상 없음) 현재 일이 재밌고, 성과도 많이 내고 있습니다. (단, 성과금 없음) 현재 회사는 사람도 충원 안해주고 성장하기 어려운 구조 속에 있습니다. 다만, 이건 업계의 현 상황이 비슷하긴 합니다. 연봉을 올릴 수 있는 것도 기회가 있을 때 가능하다는 것도 알고, 근속년수나 출퇴근 시간이 중요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 이직 어렵네요.. 앞으로의 계획은 추후 더 큰 기업(대기업)에서 직무를 수행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는 조언 모두 감사히 읽겠습니다. ─ [현재 스펙] 1. 나이 : 31살 / 여 2. 경력 : 이달 말 만 5년 - 시리즈C 규모 스타트업 : 1년 6개월 - 유니콘 스타트업 : 1년 6개월 (경영 악화 및 사업 정리) - 중견 : 2년 3. 직무 : 상품기획 [현재 회사 정보] 1. 대기업 그룹사 (중견규모) 2. 근속년수 : 만 2년 3. 계약 연봉 : 4,600만원 - 이직 시 공백기로 인하여 연봉 300만원 낮춘 상태로 이직 - 매년 A등급을 받지만 연봉 상승률 5~6% 정도 4. 복지 : 복지라 할만한게 크게 없음 5. 출퇴근 : 왕복 1시간 50분 (지하철 쭉 / 짧은 버스 2번 환승) 6. 업무 : IP 콜라보 위주의 상품 기획 7. 워라벨 : 중 / 업무강도 : 상 / 성장하기 어려운 구조 [제안 온 회사] 1. 중견규모의 브랜드사 2. 계약 연봉 : 5,500만원 - 기존 연봉 대비 20%상향 3. 복지 : 현금성 약 300만원 정도 4. 출퇴근 : 왕복 3시간 10분 - 출퇴근 시간 1시간 20분 증가 (짧은 버스 1번 / 지하철 2번 환승) 5. 업무 : 상품 전략기획 및 브랜드 제품 기획 위주 6. 워라벨 : 상 업무강도 : 모름 (신규 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하띵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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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 후 한달째..
안녕하세요 30초반 여자입니다. 커리어 확장 때문에 4년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작년에 이직했습니다. 다만, 이직한 회사와 너무 맞지 않아 1년 채우고 퇴사한 상태입니다. 환승이직을 하면 좋았겠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로 몽유병까지 생겨서 퇴사를 해야 했습니다.(팀장하고의 불화가 주 원인) 이후로 중소/중견 관계없이 10군데 정도 서류를 넣었는데 한 군데도 연락이 없네요.. 1년 다니고 그만뒀던 이력 때문에 서탈이 계속 이어지는 걸까요.. 이제 한 달 됐다고 주변에선 위로 하지만 ㅠㅠㅠ 이대로 경력 단절이 될까봐 마음이 계속 조급해지네요.
이구이구2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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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정도 떨어지고, 회사도 점점 망해가는 것 같아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회사에서 유일하게 믿고 있던 팀장님도 나가시고 이직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마침 이전 팀장님이 지금 연봉 맞춰주고 곧 상장할 수 있다고 오라고 하셨어요. 근데, 조건도 다 좋은데 걸리는 건 거리가 현재 거주중인 집에서 거리도 많이 멀어서요.. 또, 제가 결혼을 곧 준비 중인데 여자친구는 그 회사와 더 멀어지는 쪽에서 거주하길 바라고요.. 저 또한 팀장님이 마음이 잘 맞는 분이었지만 저도 복합적인 것이 아닌 업무 분장이 잘 되어 있는 회사로 사고싶어서 고민입니다. 이력서 넣는 곳들은 연락도 잘 안오고 면접을 몇 군데 봐도 떨어지기만 해서 자신감은 없는데 이리저리 고민만 많아지네요.. 한풀이 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뭉치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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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직무제안이 헤드헌터 7명한테 왔는데 뭘까요
자리 자체는 괜찮아보이는데 연락계속오니까 뭐지싶네요
김치써대기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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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래 면접 일정 알려준다더니
감감 무소식이네요 내부 면접일정 조율도 안되어있고 다른데 서류 넣어둔곳 합격여부가 안떳지만 뜬다면 여기는 걸러야되나 싶네요
한교동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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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용 /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오! 혹시 글로벌 채용이나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도라도라요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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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여성면접관들 대상으로 면접 붙은 남자분들 계신가요?
그냥 지난몇년동안 이곳저곳 면접보고 합격해서 일다니고 했지만 여자면접관들 대상으로 면접 합격이 급 떨어지더라구요 면접보면 mbti/혈액형 같은거는 당연하게 물어보고 그리고 면접전에 외모스캔하는거 같은 느낌이 확들고 거기서 본인들 표정이 처음부터 안좋게 변하면서 질문할게 없다 등등.. 다른 면접관(남자)분들의 면접 분위기는 좋은데 여성분들은 너무 .. 모르겠어요 여성면접관분들 대상으로 면접 붙은 남자 분들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영플레이어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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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달고 이직하기 vs 지금 이직하기
제목대로에요! 커리어는 제조업 회계 쪽으로 비상장 만2년 상장 만6년 했네요! 내년에 과장 진급이 유력한데 (하자 없으면 어지간하면 진급) 이걸 버티고 갈지 아니면 지금부터 알아보고 연말까지 기회를 볼지 고민이네요.. 회사 특성상 과장이 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연봉 인상은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말렝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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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렵다 푸념...
우울증 너무 심해서 병원에서 퇴사하라는데.. 채용공고 보면 하나도 안뽑아서 퇴사도 못하고 아침저녁으로 끙끙거리면서 약먹으며 버티는게 최선이네요 매일하루가 고통스러운데 그냥 관두면 2년간 앞이 안보일것 같아서 너무 두렵네요 에이 너무 짜증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선택못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모자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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