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정도 떨어지고, 회사도 점점 망해가는 것 같아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회사에서 유일하게 믿고 있던 팀장님도 나가시고 이직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마침 이전 팀장님이 지금 연봉 맞춰주고 곧 상장할 수 있다고 오라고 하셨어요. 근데, 조건도 다 좋은데 걸리는 건 거리가 현재 거주중인 집에서 거리도 많이 멀어서요.. 또, 제가 결혼을 곧 준비 중인데 여자친구는 그 회사와 더 멀어지는 쪽에서 거주하길 바라고요.. 저 또한 팀장님이 마음이 잘 맞는 분이었지만 저도 복합적인 것이 아닌 업무 분장이 잘 되어 있는 회사로 사고싶어서 고민입니다. 이력서 넣는 곳들은 연락도 잘 안오고 면접을 몇 군데 봐도 떨어지기만 해서 자신감은 없는데 이리저리 고민만 많아지네요.. 한풀이 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04월 14일 | 조회수 279
고
고민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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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serpoo
어제
스테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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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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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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