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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직
요즘 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나중 미래를 위해 이직할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전환해서 다른일로 근무해보고싶어서 지금 이직 알아보고있는데.. 지금 대기업 현장직 다니고있습니다..
이직성공완료하기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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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중소기업 종사자 입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인원축소 시행중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부서가 하루만에 사라지고 부서원 몇명으로만 유지고 필요인원은 타부서에 계속 협조하면서 생산중인데.... 앞으로 방향은 답이 없는 상황이라 이직 고민중인데 30대 중반인데 이직이 가능할까 두렵네요 이나이 먹도록 내세울 스팩도 없고 물경력이라....
호으잇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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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쪽 분야에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기계쪽 분야에서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을 일반적으로 제일 알아주나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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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내가 안맞는것 같다
경기도 안좋고 다음 이직처를 정한것도 아니고 나이도 적은 편이 아니고,반년도 안되는 시간후 나가는거라 주변 지인도 말리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책임을 나에게 떠넘기는 구조에 앉아버린 데다가 한달전 솔루션을 요청했음에도 변화가 없어 지금 과부하가 와서 붕괴가 됬음에도 왜 보고를 안했냐는 이 회사랑 그냥 내가 안맞는것같네... 일일보고 주간보고 업무현황보고를 해도 매 건당 물어보지 않는다고 보고가 없다고 하는 회사는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다들 그냥 참고 다니라고 하지만 나는 그게 왜 안될까
볼펜12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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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HRD 담당하고 있는데 (나이는 30후, 총경력은 9년정도, 현재는 6년정도 재직) 헤헌분이 연락오셔서 반도체 중견 HRD직무 제안주셔서 트라이해보고 있어요 현재 원징이 4,800정도 되고, 호봉상승분포함 평귱 연 4~5%내외정도 (과장진급시 연 240정도 뜀, 다만 진급적체 심해서 과장도 5~6년 더 봐야하고, 해봤자 차장 또는 부장 퇴직가능성) 이 상황에서 이직회사가 과장 + 연봉 20%정도 되면 가볼만할까요?? 워라밸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곤 하지만,, 퇴직후 커리어연계나 성장을 생각해보면 뭔가 답이 없을것 같기도 하고,, 현재 근무회사도 현타오고 해서 고민입니다. 일전에 민간 컨설팅펌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사기업 업무스피드나 이런건 다시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만약 이직을 한다면 40전에 해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참고로 미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행복은찾아올거야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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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커리어 관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R&D로 입사하여 2~3년 정도 근무하다가, 외국어 강점을 살리고자 고객 기술 대응 업무로 직무전환을 신청하여 옮긴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요소기술 개발 경험도 있고 외국어 소통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어 직무 자체는 잘 맞는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기본 21시 퇴근이고, 산업도 침체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메일이나 발언 한마디에 따른 책임과 리스크가 워낙 크다 보니 심리적/육체적 피로가 해소되지 않습니다. 연구개발과 비교하면 지금 직무가 제가 가진 능력에 더 핏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막연히 글로벌 기술마케팅 쪽으로 경험을 쌓아 나가는게 저에게 유리하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기술마케팅/CS/기술영업/PM 직무는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이렇게 시간과 정신의 압박 속에서 근무하게 되는 걸까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이러한 압박이 해소되는 지도 모르겠고, 경험을 살려 고객사 등으로 이직하더라도 Supplier 대응 직무는 저희만큼 큰 압박에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삼전닉스 이직으로 시끌시끌한 이 상황에서 이직을 하더라도 유사 직무에 몸담고 있다면 항상 큰 책임을 짊어지고 워라밸 생각은 잠시 묻어두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무기력해집니다. 동종 직군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 압박(?)을 버텨내고 계시는지 궁금하고, 이 직무를 살려서 가고 싶다면 어떤 커리어패스/스펙을 쌓으면 좋을지, 혹은 다른 추천하는 길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아아아암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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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한 법인에서 근무한지도 벌써 3년이 넘었습니다. 연봉도 1억이 넘습니다. 대신 업무강도도 높습니다. 새로 부임한 법인장님 이후, 제 업무 환경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주 6일 근무에서 주 7일 근무가 사실상 당연한 분위기가 되었고, 법인장님 역시 쉬지 않고 근무하시다 보니 직원들도 휴식을 눈치 보게 되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근무일수만이 아닙니다. 제 본래 담당 업무 외의 업무까지 맡게 되었고, 제 역량과 경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도 있었습니다. 결국 해당 업무는 다른 관리자가 맡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가 생겼습니다. 업무 중에는 여러 관리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책을 받거나 큰 소리를 듣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업무 피드백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업무와 무관한 인격을 깎아내리는 표현까지 이어질 때는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퇴근 후에도 거의 매일 술자리가 이어졌고, 업무 이야기를 하며 화를 내는 분위기가 반복되었습니다. 또한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며 특정 정치적 견해에 동조하기를 요구받는 상황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한번은 술을 마시고 법인장이 만취한 상태로 뺨을 때릴려고 하였습니다. 피해서 망정이었지 맞았으면 아찔했습니다. 저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조직은 긴 근무시간보다 서로에 대한 존중, 적절한 역할 분담, 그리고 최소한의 휴식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업무량 때문이 아니라, 법인장의 인격모독, 마이크로 매니징, 업무 압박 때문입니다. 이러한 근무 환경이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퇴사를 하시겠습니까?
디플로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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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을 잘모르는건지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7살이고 제과제빵 경력만 16년정도입니다 19살부터 취업전형으로 빵집에서 일을배워 시작했습니다 제 연봉이 4000인데 이게 제 나이대 또는 직종군에서 많은건지 적당한지 적은지 잘모르겠네요 이런저런 일하지않고 남들 연봉 이런거 신경을쓰는편이 아니어서요 제 연봉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맡은 직급은 대리이며 회사내에서 베이커리파트 부서장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빵쟁이2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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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철새 기준이 어떻게 된다고 보시나요?
3~4년만에 계속 이직으로 회사 옮겨 다니면 철새라고 봐도 되겠죠?
사각토스트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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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 되버린걸까요?
제조사에서 온라인몰 운영중입니다 2년 전략기획팀 3년 영업팀 2년 감사팀 3년 CRM 팀 2년 온라인몰 개발 운영 나름 팀마다 성과내면서 좋은 고과받았는데요 이직을 알아보려면 완전 물경력인걸까요? 경험했던 영역에서는 다들 일잘한다 해줬는데 도저히 어디를 이직할 수는 있을지.. 그냥 회사가 직무순환을 계속 돌리는데 이게 전문성 못쌓게하는 인사수법에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SOLB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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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고민이야 인사팀장으로 15년 일하다가 나왔는데 이직한 회사가 똥이야 근데 똥을 해결하기 힘들어 그와중에 경영진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 업무구성도 별로고 성과를 낼수가없어 그와중에 업무시간은 되게 길어 그냥 그런분위기야 전형적인 꼰대회사 연봉은 대기업 계열사 수준 그와중에 스타트업에서 연락옴 연봉은 새로이직한회사 대비 한 5백 떨어짐 스톡옵션은 준다고 하는데 헤드헌터 말로는 맥스로 부른거 같다고함 출퇴근도 자유롭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 경력기술서는 어디를 가도 잘 뽑아낼자신있어
인생젠장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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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직무 변경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은행에서 약 1년 6개월 근무했고, 증권사 PB 인턴, 주식투자학회 활동, 투자자산운용사·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형 증권사 영업직무 위주로 지원했지만, 카드·보험·캐피탈 등 타 금융업권의 미들·백오피스 직무도 함께 지원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경영기획·재무·리스크관리 등 직접적인 관련 경험은 부족한 편인데, 은행 영업 경험과 금융상품 이해를 잘 연결하면 신입 채용으로 도전해볼 만할지 궁금합니다. 또 경영기획/경영지원 통합 채용의 경우, 자기소개서에서 전략·기획·재무 등 특정 부서를 타겟팅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통합 직무에 맞춰 넓게 작성하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wlfprunq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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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2년 8~9개월 정도만 하고 타회사로 이직하면
철새 같아보이나요? 보통 경력 이직 많이 해도 한 회사에서는 최소 4년3개월 정도는 해야죠?...
사각토스트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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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자동차 부품 1차벤더 중견기업 재직중이고 다른 1차사인 에스엘이나 만도 같은 1티어로 이직 준비중인데 서탈, 면탈.. 쉽지 않네요 경력 2.4년이라 이제 중고신입말고 경력 써야할텐데 착찹합니다...
msb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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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경력 8년 됐는데 이직이 쉽지 않네요
최근 4년 정도는 해외에 외노자로 있다가 최근에 다시 한국 정착을 하려 하고 있습니다. 34세, 정말 처음으로 면접관으로부터 “나이가 좀 있네요?“ 소리를 들으니 사회적 나이 절대 무시 못하는구나 싶어요 ㅎㅎ 마음은 아직 20대인데 ㅜㅜ 항상 2차 면접 가서 낙방 하는게 여러모로 좀 아쉽네요 멘탈도 나가고
띠요옹오옹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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