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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기업 선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앞둔 3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두가지 선택권이 있는데 기업 A 1. 소규모 스타트업, 총 인원 10 여명 2. 의료 AI 솔루션 개발(담당 업무는 앱개발) 3. 연봉 3800 4. 최신 업무 도구 사용(Notion, Slack, Coding Agent 등) 기업 B 1. 중소기업, 총 인원 110 여명 2. 자동차 전장 개발(안드로이드 개발 및 C++ 기반 IVI 개발) 3. 연봉 4000 + 인사평가에 따른 PS 4. 보안 OS 사용에 따른 AI(Claude Code, Codex 등) 사용 불가 5. 1년 정도 리눅스 + QT 개발 후 안드로이드 개발 전환 배치  연봉이나 경험을 중점으로 본다면 기업 B를 선택하겠지만, 개발 환경, 직전 근무와의 연관성(의료 플랫폼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생각한다면 기업 A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커리어 발전이나 이직, 시장 동향을 생각했을 때 어떤 선택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Tuan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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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검토 기간 만료로 인한 종료?
보통 이런 경우는 불합격으로 봐야 하나요, 아직 해당 기업에서 서류 전형 진행중으로 봐야할까요? 리멤버는 불합격이라고 박아버려서 혼란스럽네요;
다다맴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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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커리어에대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년차 회계팀 대리입니다. 요즘 제커리어가 이직시장에서 메리트를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3년차때 이직하고 지금회사에서 1년차입니다. 첫번째직장 상장사 중견에서 원가회계, 결산명세서, 별도 주석 몇가지작성, 별도 정산표 작성 몇 결산조정사항 전산화, 회계사 감사 대응 두번째 중견에서 원가회계, 별도 주석 작성 연결정산표 작성 및 전체 연결 주석 작성 및 dsd 작성 이렇게 인데 향후 이직할시 어떤 업무를 해봐야 다 메리트를 가져갈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우와우엉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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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퇴사 가능하려나요
입사한지는 지금 4-5개월 다 되어가는데 배울 것도 없고, 그렇다고 말해도 바뀌지 않는 곳입니다 연차도 한달전부터 말하고 써야하는.. 근무스케줄도 매일 달라지고 휴무날에 회의라도 잡히면 여행을 취소해야한다는 압박감도 강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를 하다가 오늘 다른 곳의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다만 학교라서 입사일 조정이 어려워 5/1부터 당장 출근을 해야하는데요 인수인계서랑 업무 마무리는 다 하고 갈 수 있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도 다 해보았던 업무라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계약서에 1달 전 이야기하여야 한다라고 되어있어서 퇴사가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서요 어떤 분은 된다규 하고 안된다하고 모두 달라서 여쭤봅니다
핑구왕구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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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자산운용
여기 괜찮나요...? 주니어 기준 연봉테이블이 대략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아실까요! 사례는 드립니다!
@(주)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확시리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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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나 링크드인 프로필 쓸 때
이력서나 링크드인에 성과/프로젝트 기입할 때 본인이 기여한 게 하나도 없더라도 그냥 쓰나요? 링크드인에 우연히 사수 프로필 떴길래 들어가서 봤는데 본인 성과, 참여 프로젝트에 사수는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제가 100%참여한 업무를 써놓은 걸 봐서요 ..ㅎ 심지어 자기가 한 것 마냥 …. 물론 사수는 말로 저한테 시키기만 했을 뿐 ..그 이후 진행하는 분석이랑 결과 발표는 다 제가 했는데 좀 어이없네요 원래 그렇게 본인의 기여도가 거의 0이어도 기입하나요..? 저라면 어차피 면접가면 다 들통날 테니 안 쓸 것 같은데 신기해서요..
냐오오오오옹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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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채용, 무급 과제는 당연한가?
디자이너 채용 과정에서의 ‘무급 과제’,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여전히 과제를 통해 지원자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무보상’으로 진행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10년 넘게 면접관으로 채용을 진행해왔고, 과제 없이도 충분히 적합한 인재를 선별해왔습니다. 실제로 채용 이후 일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수습기간을 통해 계약을 종료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해왔습니다. 과제는 단순한 테스트를 넘어, 지원자의 시간과 노동이 투입된 결과물입니다. 특히 재직 중이거나 일정이 제한된 상황에서 수행하는 경우, 그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보상이 없다면, 이는 지원자에게 일방적인 비용 전가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결과물의 맥락입니다. 포트폴리오는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을 선별해 구성한 것입니다. 반면 과제는 제한된 시간 안에, 병행 업무나 개인 일정 속에서 급하게 수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입되는 시간과 애정도의 차이로 인해 결과물의 완성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채용은 본질적으로 회사의 투자 활동입니다.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과제를 요구하는 경우라면 최소한의 보상 체계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일 것입니다. 또한 이미 많은 기업들이 수습기간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협업을 통해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장치가 존재함에도, 채용 이전 단계에서 과도한 과제를 요구하는 것은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한편, 일부에서는 과제 결과물이나 아이디어 활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불신이 생기는 환경 자체 역시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 함께 고민해볼 지점입니다. 과제가 반드시 나쁜 방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무급’이라는 전제는 이제 업계 전반에서 다시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생짧다
억대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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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못하는 직장인
한 회사에서 6년 근무 후 한 직장에 정착을 못하는거같아요. 연봉/상사/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겠지만 한달하고 이직, 세달하고 이직.. 저만 이런건가요? 나이도 이제 곧 40인데 현타오네요ㅜ
독독독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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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상무출신
대기업 증권사 상무하시다가 시간강사로 교수직함 단 교수님. 근데 저랑 업계가 비슷하여 커리어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시간한번 내라고 하시다가 어느날은 니가원하는 위선 커리어로는 이직 어렵다며 갑자기 단도리ㅋㅋㅋㅋㅋ (쉬우면 제가 여쭤봣나요?)여튼 근데 본인 링크드인에는 대문짝만하게 적극구직중이라고 홍보하고 계심 ㅋㅋㅋㅋ 내가 원하는 직무의 그래도 탑을 찍으신분인데 저게 내가 원하는 미래인가 싶음.. 현타오네요.
쵸이구미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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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수님들 진로 도와주세요
직장 병행 장기 공부하려면 어디 입사하는게 베스트일까요?
녹보수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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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안 돼 ㅠ
최종에서 희망을 봤는데..
안다르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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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팀장님께 곧 말씀드려야 하는데..
보통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씀드리나요? 환승이직이긴 한데... 어디가는지까지 말안해도 되는거죠?? 자꾸 꼬치꼬치 물어볼거같아요 ㅜㅜ
고고고인물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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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9세 여성, 이직 시 기혼 여부 중요할까요?
첫 이직 준비와 결혼 준비를 같이 하고 있는데 이제 막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 터라 잘 모르기도 하고 결혼 준비 중 주거 문제로 혼인 신고를 먼저 하게 될 수도 있어서 여쭤봅니다..! 면접 때 기혼 여부 많이 물어보나요? 실제로 채용할 때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일까요..? 참고 차 말씀드리면, 만 4년 경력이며 it업계 영업 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구름사이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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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은 정말 장점이 단 1도 없나요?
중견 > 대기업 > 외국계 대기업 각 3년 정도씩 다닌 과장급입니다. 현 조직에서 이직을 할려고 이력서 업데이트 했더니 스타트업에서 제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한 군데는 규모가 이미 제법 커진 곳이고 면접까지 갔는데 직무나 컬쳐핏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출퇴근 제도 등에 있어 유연하고 조직문화가 자율성이 존중 되는지’ 입니다. 현 직장, 이전 직장 들에서 쓸데없는 연공서열과 라인타기, 형식적 보고 결재 라인 등에 너무 이골이 나서 더 간절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스타트업 이직을 절대 뜯어말리는 분위기네요.. 그렇다면 스타트업에 재직하는 분들은 모두 울음을 참고 회사를 다니시는 건가요? 스타트업 실제 근무 시의 단점은 많이 읽어보았으니 그렇다면 장점은 없는지 궁금해집니다. (회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정도의 소규모는 아닌 것을 전제) 제가 겪은 경험의 한계가 있어 판단하기 어려운 듯 싶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작구만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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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재취업 쉽지 않네요
인생 후반전, 4년전 고향인 부산 기업으로 취업해서 내려왔는데 대표와의 트러블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 들고자 합니다. IT분야라 부산에 제대로된 기업이 없고 서울로 다시 올라가려는데 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나이대나 같은분야에 계신분들은 재취업에 성공에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조언 부탁도 드립니다. 너무 힘이 드네요
노마디안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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