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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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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입사한지 1년되는 신입 이직 고민들어주세요..
4월에 입사한지 1년됩니다. 회사는 1년이지만 그 전 병원에서 근무했구 총 경력은 4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현재 이직을 엄청나게 하고 싶은데여.. 이제 일년밖에 안됐다보니 너무 이른 것 같아 자꾸만 고민이 되네요. 왜 이직 하고 싶냐면 1. 처음 입사시에는 의약품 업무로 알고들어왔으나 의료기기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약품을 하고싶어요 2. 새로 생긴 부서로 체계가 전햐 없으며 체계를 잡아가는 데 있어 아무런 지원이 없어 힘이 듭니다. 3. 부서를 새로 만들면서 저 혼자 들어와 모든 업무를 혼자 하고 있으며 주변에 업무 논의를 하거나 봐주시는 상사가 없습니다.. 4. 무엇보다... 제가 필요하더고 뽑으샸으몀서 제가 하는 일이..성과가 아니랍니다ㅜ 제가 하는 업무가 제대호 되지않으먄 행정처분도 받을 수 있는데... 사실 그부분은 받지 않으면 모르잖아오. 그렇다 보니 제가 업무를 안한다고 높으시분들은 생각하십니다...... 최근 제가 하는 일이 성과라고 할수없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현타가 아주 ㅆㅣ게 온 상황이에여.. 너무 우울하고 출근도 하기싫어요... 어떻게든 1년은 버텨야할거같은데 이게 1년만 딱 채우고 이직을 하자니 안좋기 보실까바 걱정이 되서 글 올립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신 많은 분들의 의갼을 묻고자 합니다! 의견 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으로써의 자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ㅠ8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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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중소기업
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 건설업 전기 일 하는 직딩 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서울 현장(주택사업) 올해 3분기 준공 아웃소싱 발주처 파견직 5 / 6 격주 토 출근 점심 식대 제공 외 복리x 당 현장 직원 추천서 받고 계약직 도전(구두 약속 불확실) Vs -한화 솔루션 인사이트 면접 합격상태 충남 현장 (태양광발전사업) 올해 4분기 준공 주 5일 출근 한달에 한번 토 근무 외 주말 근무시 평일 대체 휴무 연봉 100다운 기본 숙소 1인 1실 출근은 법인 차량 사용 귀향 교통비,톨비 지원 핸드폰 비 월 55,000 지원 아침,점심,저녁 식대 제공 제가 스펙이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운 좋게 합격을 해서 기쁜 마음도 있지만 지금 근무하는 건설업이 더 재밌고 마감을 경험 해봐야 제 실력도 더 좋아질꺼라 생각이되서 당장 이직 하기가 걱정 입니다. 다만 제 이력서에 대기업 경력직 한 줄이라도 적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늘이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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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서류 발표
한화시스템 방산쪽 1월말에 경력직 지원했는데, 아직 서류 결과가 안나오네요... 왜이리 쫄릴까요
타락파워전사
2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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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데 이직 해야할까요?
우선 이직을 한 건 3개월 정도 되었고, 직무를 바꿔서 이직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퇴근 이후에도 업무를 해야 할 가능성이 없진 않은 업무이기는 하나, 직속 상관의 말도 안되는 업무 지시로 인해 첫출근 날부터 야근을 하기 시작해서 근 3개월간 낮/밤, 주말도 없이 일을 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금전적 보상도, 알아주는 사람은 당연히 없구요. 그러다보니 몸과 마음도 너무 피폐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주변에서는 커리어를 위해 현 직장에 남아있으라는 얘기들을 하네요.. (물론 언제든 나이가 들어서도 다시 발을 들일 수 있는 직무이긴 합니다)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면 버텨라도 보자 싶은데, 이미 업무가 과부하 되어 있는 상황에 직속상관은 계속해서 다른 업무를 추가해서 받아오고 있는 상황이고 인력이 부족하다고 판단은 하고 있으나 추가 인력을 언제 뽑을지도 미정인 상황입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환승 이직을 해야하나 싶고 사실상 하고 싶은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기는 한 상황이지만 객관적으로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띠띠
2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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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 됐는데 뭘해야 할까요
8년 가까이 회사생활 하다가 첫 이직 후 적응 못 해서 몇 개월 못 다니고 퇴사했어요 퇴사사유 1.비전공 분야 엔지니어 2.하루 14-16시간 근무(2달 만에 7키로빠짐) 3.암울한 사내 분위기(이상한 사람들) 기존 직장은 너무 만족했었는데 산업군 자체가 전망이 어두워서 탈전공 하려고 이직한건데 잘 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모든 것을 만족할 수 있는 회사는 없으니 본인만의 기준으로 욕심 바라지 않고 롱런하는 방향으로 다니자입니다. 백수 두달 좀 넘었는데 회사를 안 다니니 뭘 하면서 하루를 보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어찌됐든 취준을 위해서 여기저기 서류 넣고 영어공부도 하는데 뭐랄까,, 지금 30중반에 취업공부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투자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할 때인데 집에서 취준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취뽀가 되어야 맘편히 자기계발/개발을 할텐데 기존 산업군 엔지니어는 채용이 거의 없어서 막막하구만유,, 헤헤,,
킴투킴
2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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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직무라는게 회사생활에 있나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직무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물론 일부 뛰어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이야기는 대부분의 평범한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생활에 자신에게 맞고 성과를 내는 일이 있을까요?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일들을 했는데, 정말 싫은일은 있었지만, 이 일이 정말 나에게 잘맞아 이런일이 있을까요? 요즘 고민하는게, 하루 기본 8시간을 일하는데, 열심히 해서 나만의 업을 만들고 싶은데, 회사생활에 있어 그러한 일이 있는지 고민입니다. 제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데, 자기 일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서 성장했다고 느껴보신분이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어떻게 찾으셨을까요? 감사합니다.
올리브님
2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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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악화 어떤 선택이 옳을까요..?
안녕하세요 엊그제 졸업한 사회 초년생 26살 입니다. 전공 - 데이터 사이언스 경험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인턴 5개월 + 현재 데이터 애널리스트 7개월차 이정도가 간략한 소개인데, 현재 속한 기업이 경영 악화로 인해 내부 인원을 감축 시키고 있고 저 또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역량도 부족하고 취업 시장도 좋지 못한 탓인지 이직에서 서류와 면접 탈락을 반복하고 있고 현재 두가지 루트를 고민중입니다. - 포트폴리오를 위한 부트캠프 6개월 - 버티면서 이직 자리 찾기 기업 상황이 안좋아지면서 내부에서 해야할 업무가 없고 시간만 때우는 상황입니다.. 당장 월세와 생활비를 생각하면 버티며 이직자리를 구하는게 맞지만, 더 큰 미래를 생각하면 알바로 버티면서 포폴을 쌓는게 맞는거 같기도 한데 어떤 루트가 더 괜찮을까요 ! 결정은 제 몫이지만 조언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태랑
2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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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주식 운용 일 담당하고 있는데 추후에 IB로 이직할 수 있나요?
여의도주니어
2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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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or 커리어 고민
현재 직장에 이직해서 1년 넘게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른 곳에서 2년 일하고 이직한 곳이라 총 경력은 3년 정도, 이제 4년차 접어듭니다. 상사때문에 퇴사 고민하고 있는데 2년/1년 이렇게 경력이 있으면 이직면접 볼때 면접관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할까요? 혹 조직생활 못버티고 금방나오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경력 더 쌓고 승진해서 이직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직장은 이전 직장과 같은 업계이지만 직무는 달라서 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젝트가 많아지면서 혼자 컨트롤이 어려워지다 보니 상사는 후배 신입사원에게 일을 일부 넘기고 가르치라는데 저도 신입인데 벌써 가르치라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몇개월동안 상사 말대로 업무진행하고 그것에 대한 성과를 결과로 연봉협상 시기에 승진, 연봉을 올려달라고 말하는게 나중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리리라
2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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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 인생 갈아 넣기 vs 연봉 삭감, 성장에 집중, 숨고르기
왜 베스트 글이야.. 많은 답글과 응원 충고 받아서 튑니당…!
오로지직진
억대연봉
2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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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사들 수시채용하는 것 같은데 연봉은 어느정도해요?
사회초년생 후배가 의견을 묻는데 직종이 달라서 관련직종분들 의견을 구합니다. 프라다, 발렌시아,구찌 연봉이나 복지, 채용조건, 팁 알 수 있을까요? 그 외 기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배님들 의견 구합니다.
사회첫걸음
2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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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전문대, 연구원 진로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전문대 나온 사람입니다. 바이오쪽 10년차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어요. 창업 초기때부터 온갖 잡일 도맡아가면서 직종도 계속 바뀌면서 일했는데 요즘 회사에서 제가 정말 하기 싫어하는 일을 강요하기 시작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저는 우선 3년제 식품영양과 졸업했습니다. 근데 영양사는 적성에 안 맞더라구요. 너무 늦게 고민을 해서 졸업 후 얼렁부렁 취업했는데 취업할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런지 그저 참아가며 일한게 벌써 10년이네요.. 요즘 회사에서 저한테 영업하길 원하고 있어요 말로는 영업 지원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저에게 원하는 최종 목적은 영업 같습니다.. 영어도 해야한다고 하고 운전도 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배우기가 싫어요 제가 영어가 너무 싫어서 영양사로 대학 진로를 선택했는데 다시 영어라니요.. 그리고 전 사람도 만나기도 싫어해서 영업직이랑은 정말 안 맞습니다. 물론 3년제 전문대졸업장 가지고 이렇게 기회를 주는 회사도 드문것 압니다. 회사도 점차 안정되고 있고 저도 돈 벌려면 해야하고 다들 돈때문에 싫어도 하고 살고 좋아하는것 하면서 사는 사람 드문것도 압니다 현실적으로 보았을때는 먹고살만하니깐 투정 부리는것처럼 보일순있지만 저는 이 회사 입사할때 연구회사라 입사한것이거든요. 영양사 싫어서 대기업 취업도 포기하고 연구원이 하고 싶었어요. 실험 연구 정말 좋아합니다 컴퓨터랑 기계 만지는것도 좋아하는데 이 회사 들어오면 할수있을거라 생각했고 초창기니깐 이것저것 다 하다보면 나한테 기회가 올꺼야 라고 생각했지만 기회가 없네요. 연구직에 관심있다고 몇번 흘리듯 의사표현은 해봤으나 이미 맡고 있던 총무, 계획서작성, 영업지원 등 업무(직종이 잡무라는게 아니고 제 일이 이것저것 잡무에요)를 하면서 하라고 해서 더 어필하기도 힘들었고 석사, 최소 4년제 학사인 신입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기회를 준다해도 신입 자리 뺏는격이라 더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신입이 같은 식영과 출신이라 더 현타가 오고있어요..ㅎㅎ) 결론적으로만 보면 회사가 당장 잡무할 사람이 없으니깐 날 이용했던 것이고 난 돈벌려고 이용당했던 것이고 하지만 그때문에 내가 할수있는건 잡무뿐 다른 연구회사 갈수있을까 의문이네요 업무 스킬 습득 정도가 총무도 지원도 디자인도 한 3~4년차 정도? 물경력이죠.. 계속 다니면 하기싫은것하다가 다른 사람들 연구하는것보면서 엄청난 스트레스 받을것이고 영어 정말 못해요, 안해봤겠습니까 못하는거 하니깐 스트레스며 성과도 안 나올테고 그만 두면 어짜피 잡무 밖에 못할겠지만 대신 미련은 사라지겠지 싶다가도 연구보조라도 신청해볼순있을것같은데 다만 급여가 180만원대라 고민이네요.. 회사에서 빨리 의견을 줬었으면 좋았을텐데 10년이나 잡아두고 있다가 이제야 본심을 드러내니 참... 저보다 오래 살아보셨거나 같은 고민이셨던 분들에게 상담 받고싶은데 어디에 상담 받아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최적의 선택이 무엇일까요? 그만두고 4년제 생물학쪽 편입을 할까요? 아님 사이버대로 관련 학위 먼저 취득해서 제대로 된 총무직으로 나아갈까요? 아니면 계속 다녀야할까요?
화이팅친구
2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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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홈쇼핑 vs 중견 화학
고민이 있습니다.. ㅠ 현재 홈쇼핑 대기업에서 근무중 이직 제안을 받아 재무제표 탄탄한 중견기업 오퍼를 받았는데 노후 된 건물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장점은 기업의 안정성입니다. 이직 고민 여러분 어떡하실건가요??
큰기엄
2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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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고졸 금융공기업 될까요?
25살 건강문제로 미루던 해외대 중퇴하고 한국들어와서 금융 공기업 준비하고자 합니다. 인맥도 없고 아는것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영어 자격증 한국사 컴활 1급 정돈 있는데 실무경험이 전혀 없네요.. 금공 현실적인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양
24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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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ir직무
ir직무를 하면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나요? 기관투자자들 상대하면 아무래도.. 시장의 생각을 읽을수도 있을까요?
올리브님
24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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