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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자산운용
연봉 4-6 인센 40퍼. 그래도 진입하는게 좋을까
힘없는신세대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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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외국계 작은회사 다니고있는데 대기업 오퍼를 받아서 오늘 결정해야하는 상황입니다 ㅠ 현회사에서 카운터오퍼로 내년 승진을 제시한 상황이고 당장은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어요. 도와주세요! A 현회사 규모작은 외국계 기본급 4700 영끌 7400 (인센이많음) 내년 승진 약속 (승진하면 연봉오름) B 회사 대기업 외국계 기본급 5500 영끌 7690 래터럴이직
일개미2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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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연봉협상 질문드립니다
이전 회사로 재입사 준비중 연봉 때문에 고민입니다. 최근에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경력사원 뽑고 있는데 지원해보지 않겠냐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근무할 당시(22년) 계약연봉은 4,500만 원이었고, 현재는 산업군을 옮겨서 4천 초반 받고 있습니다. (산업 간 연봉 차이가 좀 나는 것도 있고 지금 회사가 적은 것도 있습니다) 희망 연봉을 작성해야 하는데 이전 회사 동기들은 현재 대부분 5천 중후반 이상을 받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재입사 시 희망연봉을 5,400만 원으로 제시하려고 하는데, 회사에서 너무 터무니없이 받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지금 제 연봉에서 올리자니 너무 적고 동기들 연봉 생각했을때 5천 이상은 받고 싶네요 ㅠ - 이전 회사 마지막 연봉(22년) 4500, 현재 4천 초반(산업군 다름, 이직하고 싶은회사 신입 초봉이 4천 후반대) - 이전 회사에서 입사 제안, 서류 붙여줄거라고 연락받음 - 5400제안, 최저 5천 초반에 협의하고 싶은데 괜찮은 방향인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채용·연봉 협상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애굥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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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랟?
리멤버 블랙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Naul
억대연봉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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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없고 연봉높은데 바보되는 느낌이면 이직할까요
연봉 혼자먹고 살 정도는 되는데 일이 너무 없고 그렇다고 잡무는 최대로 많아서 몇년 더 있다가는 회복불가능한 정도의 바보가 될거같은데 페이컷이라도 해서 이직이 답일까요...
찌지리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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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B2G 관련 회사에서 8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야근, 철야가 많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일했고 성취감도 컸습니다. 다만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 이직했고, 현재는 같은 전략기획 직무지만 다른 IT 도메인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회사는 복지도 좋고 업무도 어렵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와 성장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현재 도메인은 제 커리어를 계속 쌓는다는 느낌이 크지 않고, 업무 성격도 저와는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일했던 비슷한 B2G 분야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고, 현재는 임원면접만 남았습니다. A회사(현재) * 대기업에 가까운 규모 * 복지 좋음, 업무 강도 낮음 * 2년 연속 적자(올해도 적자 예상) * 내년 비상경영 가능성 * 앞으로 업무량은 늘어날 듯 B회사 * 같은 전략기획 * B2G 분야 * 상장(IPO) 준비 참여 가능 * 빠르게 성장 중 * 연봉 10% 인상 제 고민은 돈이 아닙니다. 건강 때문에 한 번 이직했던 사람인데, 다시 비슷한 환경으로 돌아가는 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30대 중반입니다.) 반면 지금 회사는 편하지만 재미와 성장에 대한 갈증이 계속 남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흠어떡하지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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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10년차 커리어 정체기??
15년 20년 뒤에 난 무엇을 하고 있을가 라는 고민에 고민을 더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일 큰 고민은 어떤 꾸준함이 내 몸값을 올려줄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단순한 꾸준함도 인정을 받는가에 대한 의심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무엇을 해야 내 기술이 늘고 , 사회로부터 몸값을 높일수 있을가 라는 고민입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회사에서 무엇을 습득해야 내 사업 구성에 유리한가 라는 2차 고민도 있습니다. 주변 선배들의 조언으로 지금 기술력에 플러스 알파를 해야 연봉 30% 이상 상승이 있을거라고 하였습니다. 추천받은 스킬은 피플매니징 입니다. 팀원 3명 구성으로 중간관리 역할 겸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나름 고민한 스킬은 PM 입니다. PMP자격만 취득한 상태입니다. 이것만으로 충분한가요? 다른 오퍼에서는 기술영업까지 하면 30% 인상을 얘기하던군요. 하지만 여기서 고민은 근무시간이 그만큼 더 추가되는 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나의 시간당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저의 배경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총경력으로 9년에서10년차 엔지니어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5년 6개월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리어는 판넬, 방열판 설계(기구) 경력 / 전기전장 설계 /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연봉(원징) 추이로는 3600 2400 2650 3200 4500 5000 5500 6000 7000 현재는 원징 7900 입니다.
크바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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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여쭤볼곳이 없어 여기에 여쭈어봅니다 최근 헤드헌터로부터 대신증권 운용지원부서 제안을 받았는데 1년단위 전문계약직이더라구요 일탈이없는이상 근무안정성은 괜찮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근무하시는분들 기준에선 어떤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입사 8년차 과장이며 정규직으로 재직중입니다 연봉은 원징기준 대략 8,500정도 되구요 앞으로 10년이내로는 괜찮을것같다만 그후 제가 마흔이되어서도 근무를 안정적으로 꾸준히 할수있나요? 실제 대신증권에서 업무를 하셨거나 재직중이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gfd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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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존중해줄 수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혹시 나를 존중해줄 수 있는 회사인지 아닌지 입사하기 전에 알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지금 있는 환경은 그렇지가 않아서요 은연 중에 코웃음, 깎아내림, 무시 이런 것들 때문에 서글픈데 직종의 문제인 건지 직장의 문제인 건지 어딜 가도 다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은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 걸까요?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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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 10년차 연봉(회계)
학력 무관 경력 10년에 상여금까지 기본 6500이면 너무 좋은데요? 거기에 인센까지 따로 준다니 이삭이 생각보다 연봉을 많이 주는군요 사장님 저를 뽑아 주십시오
@(주)이삭
도시의소음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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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업무 하시는분 계신가요
면접 제의를 받았는데 두곳 다 바이오회사이고 한쪽은 미생물파트 다른쪽은 제품시험 분석기기 파트입니다. 현재 소기업에서 두가지 다 주업무로 하고있으며, 어디를 선택해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전문성도 좋지만 연봉과 더나중에 다른곳을 가기에 편한 직무도 원합니다 추천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허겠습니다
고민중독자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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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이직 고민
35살 청년 입니다. 사무직 에서 생산 오퍼레이터로 돈 때문에 이직 하신분 있으실까요? 현직장은 직장상사,동료 분들 너무 좋은데 인원이 너무 부족하고 일이 별로이고 급여가 너무 낮습니다. 개인적 사유로 돈이 부족해 친구 다니는 오퍼레이터로 희망하면 도움을 주겠다 하여 이직 고민중 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
tndeod93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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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전직장 재 오퍼
이직 확정 후 퇴사 했습니다. 전직장에서 재 입사 요청이왔어요 퇴사하고 세달만에 대표가 파격적으로 조건 이며 뭐든 다 맞춰줄테니 다시 꼭 와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다니면서 일하던 회사수 재 밑에 부사수가 팀을 이끄는데 아직 능력이 안되서 다 일도 못쳐내고 일은 더 쌓이고 있거든요. 팀은 3명입니다.. 일은 밀리고 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인가봅니다. 제가 가야만 빨리 업무 마비가 해결될 상황이긴 한거 같은데 가게되면 이직한 회사에게도 뭐라 말을 해야하는지 어렵네요..
쎈도리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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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결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씩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할 기회가 생겼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도저히 판단이 서질않아 이곳에 문의 남기게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선배님 후배님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는 30대 기혼입니다. 현직장) 누구나 다 아는 우리나라 공기업입니다. 정년보장되고 안정적으로 근무중입니다. 복지도 나쁘지않습니다. 올해 승진도하였고 원천징수 8000~8500 정도됩니다. 아무생각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이직오퍼가 온 직장) 외국계기업이고 예전부터 해보고싶던 일이긴 합니다. 한국인원이 20명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업계에서 인정받지만 메이저 기업은 아닙니다. 복지도 크게 없는것 같습니다. 연봉은 30% 정도 인상 될거 같습니다. (올해 승진 감안하면 작년대비 50% 이상 상승입니다.) 원래 해보고싶던 일이기도하고 올해 승진해서 연봉이 오른상황에서 30%를 더 올려준다고하니 마음이 조금 흔들립니다. 대출도 있어 조금이라도 더 받고 가정에 여유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이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계 특성상 고용안정성이 떨어질 거 같아 걱정입니다. 인원이 적어 갑자기 한국에서 철수한다거나 하루아침에 짤리면 막막할 것 같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이시라면 이직 하시겠습니까? 투표외에 의견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anaI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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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생산직 설비보수 20년차 40초에 퇴직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아직 한창일 나이라고 생각되지만 이직 현실은 쉽지않네요. 설비보수 경력으로 중대기업 최종면접 탈 후로는 의욕이 좀 떨어졌네요. 고등학교 때 딴 가공기술 자격증을 이제 와서 다시 살려서 가는게 맞을까요. 이직계속 도전해보는게 맞을까요 고민이네요...남은 여생 오래갈수 있는걸 하고 싶은데 하...
백수라니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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