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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광주은행 전문계약직 고용안정성이나 처우 어떠신지 아신분 계실까요
@(주)광주은행
IIIili1l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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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시일할수 있을까요
39살 퇴사자입니다 그전회사들은 최소3년이상씩은 다녔고 승진도하고 팀내최대연봉인상도 받고 나름 인정받고 다녔는데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는 못살것같아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모두 무너짐) 퇴사했는데요 요즘은 새로운직장 알아보고있는데 일하고싶으면서도 동시에 일하는게두려워요 회사에다시 소속되어서 일하는걸 내가 하는게 맞나싶고 못할것같고 자신이없어집니다 자꾸 분명 이렇게는 더 못살것같아서 관둔 직장인데 어쨋든 일년도 못채우고 퇴사했다는게 실패같이 느껴져서 스스로를 더 갉아먹는것같아요 저 다시 일할수 있을까요 아니 다시 회사에 들어가는게 맞는걸까요 회사아니면 뾰족한수가 있는것도아닌데 자꾸 겁이나고 안좋은생각이들어요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대한독립만쉐
쌍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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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담고 있던 팀이 공중분해되면
보통 퇴사나 이직하시나요? 아니면 새로 인사발령 받고 새로운 부서나 직무여도 꾹 참고 다니시나요..?
똥그리에오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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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대기업 계약직 vs 중소 채용연계형 인턴 어떤 게 나을까요
전자는 대기업 계열사고 6개월 계약직입니다. 회사 이름빨이 있지만 희망직무는 아니어서 나중에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무는 20% 정도 있는 느낌입니다. 포폴.. 보다는 정말 이력서에 이름 쓰려고 하는 거 같구요 후자는 사원수 200명, 팀 규모는 30명, 스쿼드 조직입니다. 희망 직무이구요. 거의 다 전환된다고는 합니다. 이후 취준이나 이직 시에 어떤 게 더 좋게 작용할까요? 전자는 계약직인 게 걸리지만 계약기간 끝나고 그걸 발판삼아 공채/수시채용 준비할 때 플러스가 된다면(네임밸류) 하구요, 아니면(직무핏 아쉬움) 안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고민이 되네요.. 후자로 아예 정규직으로 들어가서 경력을 1년이라도 쌓는 게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의견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ㅠ
눈눈이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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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할 때마다 느끼는 답답함... 왜 다들 자바·스프링 이력서만 낼까요?
다들 IT 채용이 어렵다, 취업 빙하기다 말씀들 하시죠. 그런데 저희 회사나 주변 대표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참 아이러니합니다. 신입 자바 개발자 공고를 올리면 하루 만에 이력서가 수백 장씩 쌓입니다. 경쟁률이 200대 1이 우스워요. 그런데 정작 이력서를 열어보면 다 똑같은 국비지원 프로젝트, 똑같은 기술 스택(Java/Spring)이라 뽑을 사람이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반면에 다른 플랫폼이나 언어를 다루는 공고를 올리면 지원자 자체가 씨가 말라 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현실을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자바·스프링 시장이 큰 건 맞지만, 거기는 이미 '초 레드오션'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다양합니다. C# .NET 솔루션 기업, Node.js 기반의 애자일한 스타트업, 파이썬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 강소기업과 탄탄한 중견기업 중에는 다른 스택의 인재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이라고 해서 그 길이 내 취업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공급 과잉인 곳에서 피 터지게 싸우지 말고, 기업이 정말로 아쉬워하는 '희소성 있는 인재'가 되는 길을 고민해 보세요. 시각을 조금만 넓히면 커리어의 첫 단추를 훨씬 수월하고 단단하게 꿸 수 있습니다.
25년차개발자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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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고 (cnc자동선반) 직급은 대리이며 연봉은 3,600만 원입니다. 회사는 주 5일 근무이며 08시 30분 출근 정시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이지만, 실제로는 일이 끝나야 퇴근하는 분위기라 대부분 오후 6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야근이 발생해도 별도의 야근수당은 없고 야근시 퇴근시간도 일이 끝나야 퇴근을 합니다. (참고로 과장.차장.부장급은 없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이라면 계속 다니는 것이 맞을까요? 괜찮은 회사라고 볼 수 있는지? 아니면 근무조건을 고려했을 때 이직을 고민해보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조건의 회사와 비교하면 어떤 편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슬러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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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근무 시 중요한 점?? (인생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현 직장 유급휴가 9-10일 정도(여름/겨울) +여기에 개인 연차는 별도 상여금 별도(추석/설) 30분 단위 야근 수당 식대 현금성으로 지급(아무곳이나 써도 뭐라 안 함) 칼퇴 전혀 눈치 안 보임 다 칼퇴 다만 매출 하향하고 있고 현 직무로서 성장 가능성이 안 보임 실무자인 내가 의견 전해도 대부분 컷... 합격 직장 유급 휴가 없음 상여금도 아마 없는 것으로 예상 포괄임금제 + 해당 시간 지나야만 야근 수당 지급 구내 식당 지원 아직 안 다녀봤지만 리뷰에 야근은 필수라는 글과 면접 때도 일 많다고 함 연봉은 약 8% 인상 매출 완전 우상향 발전 가능성 높음 실무진들의 의견 존중해 주는 듯 함 현 직장에서 성장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 이곳저곳 넣어보았는데요 최종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아직 20대라 몸 갈아넣고 내 커리어를 쌓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 반응은 좋은 복지를 왜 포기하냐 하구요(대기업 복지와는 비교 안 되지만 ㅎㅎ) 멀리 보면 이직이 맞는 것 같아 마음이 기울긴 했지만 제가 주변에 인생 선배가 없어 조언 구할 곳이 없네요 ㅠ.ㅠ 가볍게 의견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당...
진짜어렵단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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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테스트 자동화 공부
요즘 ai 발전에 따라 qa업무에 테스트 자동화를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 저도 그에 맞춰 테스트 자동화 쪽 공부하려고 하는데 강의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xhxkx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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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평가사
펀드평가사 컨설팅 업무에 뽑혔는데... 하는 일은 성과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펀드 정보 제공입니다... 여기서 커리어 개발 할 수 있나요? 유관은 리스크관리쪽일 것 같은데.. 펀드평가사에서 이직하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으아르라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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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수명은 길어지고, 회사 재직기간은 짧아지고 해서 지금 있는 곳에 안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저는 40 초반이라 이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해야하고, 아직도 결혼을 못한지라 혹시나 결혼을 하게되어서도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입지도 뭐 확고 하지 않고요. 해서 이참에 한번 큰 전환 모멘텀을 만들어보고자 시험 준비를 하고자 하며, 제가 재직중인 곳이 부동산 업종이고 해서 감정평가사를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퇴사하고는 아니고요. 책임져야 할 가정 없고 어차피 중요보직(팀장, 임원) 달기 전 그나마 시간과 쏟아부을 여력이 있다고 보기에 재직중에 시간내서 준비하려고하고요. 제가 우선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0. (감정평가사 재직중이신 분이 계신다면) 이 직업의 장단점 (실제 경험자로서 말씀주실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 1. 수험기간 (평일 퇴근 후 공부가능, 주말 풀공부 가능) 2. 시험정보 얻기좋은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학교 안이 아니라 수험 정보 얻기가 쉽지 않네요.) 3. 강의는 온라인 강의로도 충분한지 (이동 거리도 아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도움 주시면 정말 큰 복 받으실겁니다. 부탁드립니다!!
워너비프리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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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후 이직 .. 고민됩니다.
고졸이고 원래도 문화기획/PM일을 해왔었습니다.(약 8년차경력) 현재 30살입니다. 2026년 3월달 3년다닌 회사를 관두고(연봉 3천4백만원 - 엄청 적었어요) 쉬면서 아는 분이 2년정도 도와줄 수 없냐고 해서 일단 해보겠다고하고 도와드렸어요. (4대보험없이 / 세전 280) 그동안 제 케리어샇을만한 포폴도 만들었구요. 그러다 문화기획쪽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연봉을 4500까지 맞춰주겠다고 하시네요. .. 의리일지 연봉일지 .. 고민됩니다 .. 집안사정상 대학도 못가고 일을 시작했다보니 적은돈이라도 주어지는 일을 해왔었는데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시는 분 회사는 제가 나중을 생각했을때 .. 인맥을 많이 쌓을 수있는 비영리 단체이긴 합니다ㅜㅜ
야호만세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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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첫 글이 이직 고민이네요. 현재 나이 47인데 현 회시와 이직 결정 된 회사 고민여서 글을 올립니다. 현회사 : 대기업 계열사 연봉 : 7,320 복지 포인트 : 220만 장점 : 5년째 근무 중 지금까지 커리어에 적힙 단점 : 작년 평가 미달로 권고사직 1회, 장기 출장 가능성, 업무 난이도 중하 이직회사 : 쿠팡 cls 연봉 : 8,000 예상 복지 : 없음 장점 : 면접 평가 잘 받음 단점 : 업무 난이도 상 예상(면접자가 업무 난이도 어필), 커리어 바뀜(설계->유지 보수, 현장 pm)
emfmdhk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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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10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지금 재직중인 곳에서 5개월째 근무중인데 입사하자마자 희망퇴직받았고 복지가 폭파되었어요 전에 잠깐 프리로 일하던 곳에서 팀장제의가 왔는데 고민이 됩니다 지금 회사: 핀테크, 금융권 매출 500억? 매월 영업적자 3억 최근 희망퇴직으로 약 1/4가 나감 복지 축소 현재 팀원(이지만 팀장까지 총 2명인 팀) 제안받은 회사: 재무 SaaS, 핀테크 개발을 위해 저한테 오퍼 매출은 30억 규모이나 8분기 연속 영업이익 백엔드 팀장제의 - 풀타임 주니어 2명, 파트타임 주니어 2명 오퍼는 기본급만 쳐도 제안받은곳이 높고 복지성 혜택과 지분을 생각하면 @가 있습니다 제일 고민은 커리어에 5,6달 다닌 회사를 남겨도 괜찮을까에요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려봅니다
드록바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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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이직 고민
쌩신입 1년차입니다. 일은 재밌는데 연봉이 적어요 지금 회사에서는 제가 일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들고 인정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도 재밌고 성취감도 느끼고 직장동료도 좋은데 연봉만 보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맡은 일이나 더 열심히 하고 실력을 키우는게 맞는지 연봉도 중요하니 상승 기회를 준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조선관련 업계에서 1년차 연봉 4천 초반이면 적은 편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카네리제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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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첫 출근일자 어렵네요ㅠ
​이직 준비하면서 최종 합격한 회사 때문에 요새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확인 좀 해주세요ㅠ ​원래 오퍼레터를 특정 날짜까지 주기로 약속했었고, 저도 현 직장 퇴사 절차(인수인계 기간)를 고려해서 넉넉하게 입사일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회사 측 사정으로 오퍼레터 발송이 일주일이나 미뤄졌어요. ​오퍼레터가 늦어지긴 했지만, 사실 입사 예정일이 여유가 있던 편이라 뭐 괜찮았는데 오퍼레터 주면서 인사팀 담당자가 "혹시 입사일을 일주일 정도 당길 수 없냐"고 묻길래, 확인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2시간 정도 뒤에 인사팀 팀장이 나타나서 하는 말이... "일주일보다 더 당겨서 입사 예정일보다 2주일 앞선 날짜에 올 수 없냐"고 요구하네요. ​이유가 더 황당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우리 회사가 더 중요하지 않냐. 우리 회사 프로젝트가 곧 시작되는데, 미리 와서 적응해야 새 팀원들에게 좋은 인상 남기지 않겠냐"라며 은근히 압박을 주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이게 요즘 회사들의 흔한 모습인가요..
quit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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