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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대카드 vs KT
당신이라면?!
@현대카드(주)
chflong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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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졸업 예정입니다.
해외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한국과는 조금 다른 시기에 졸업을 합니다. 여기는 이번 9월 동안 내년 6-7월 입사공고를 여는 편이라 바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할 생각도 있어서 둘다 넣어보고 싶은데 내년 7월 입사 예정 회사는 언제쯤 채용공고가 열리나요?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도 한국은 거의 상시채용이라 그때를 기다려야한다는데 맞나요? 시기를 놓쳐 후회하고 싶지 않아 올려봅니다. 내년 7월 입사 공고는 언제쯤 열리나요?
플텡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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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살 디자이너 설계 하는 사람입니다 이직 준비 하면서 여러 면접을 다녀볼 예정입니다 제가 인테리어에 종사하지만 인테리어 현재 다루는 테마는 마냥 즐겁진 않습니다 제 나이도 좀 많은가 생각이 들고 도전 보다는 지금 다루고 있는 테마가 재미는 없지만 돈을 많이 받아 전문 성을 높일까도 고민입니다 방황하는 저에게 조언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ililiiik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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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지방대, 석사 인서울 경력 이직 잘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여자입니다. 학사는 지방사립대 공대 출신이고 석사는 인서울 공대를 졸업했습니다. 학벌 컴플렉스가 있다보니 학벌 세탁을 위해서 석사를 했고,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3년 2개월 정도 넘겨서 경력 이직을 위해 여러 기업에 자소서를 넣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대기업~중견기업들 30여개 정도를 지원했는데요.. 단 한군데도 서류 합격이 되질 않네요. 영어 점수는 오픽 IM2이고, 전공 기사자격증도 한개 가지고 있습니다. 제 자소서의 문제인건가 싶다가도 학부가 안좋아서 서류에서 탈락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자소서 첨삭도 받고 프로젝트도 잘 정리했고 직무 핏도 어느정도 일치하는데.. 면접도 못가보네요. 지거국도 아니고, 정말 고등학교 때 놀면 가는 소위 말하는 지잡대입니다. 냉정하게 지방사립대 출신은 경력 이직이 어려운걸까요? 어렵다면 지금 회사에서 경력을 더 쌓고 이직을 해야할까요?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i1li1ll1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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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사 -> 학사로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나이는 서른 초반입니다. 현재 전문학사이며 사회생활은 약 7년정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원활한 커리어를 위해선 학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나이에 편입 1년 + 학사 2년으로 3년을 투자해서 학벌 세탁하는 것이 과연 영리한 결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른채 앞만 보고 달려온터라 이제라도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부디 공격은 하지 말아주세요.🙂‍↕️
빠야렉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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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설계 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저는 오피스 인테리어 3년차를 바라보고 있으며, 3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회사가 일이 없어졌고 상당히 여유롭습니다 회사는 많이 삭막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친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사람이 나쁘지만은 않아요 이러다 물경력이 채워지게 될까 우려하여 이직을 준비하개 됐습니다 현재 회사는 한 분야우물만 파고 있고, 이로 인해 다양한 인테리어를 접하고 싶었던 저는 이력서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업계가 좋지 않았는지 공고도 많이 없고 생각보다 면접까지 가는게 쉽지 않자 같은 분야의 회사에서 면접 제의를 주셨습니다 결국 지금 경력 그대로 살려진 곳에 면접까지 보고 최종합격이 되었지만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30 중반이 되기 전 새로운 배움을 도전해보는게 좋을까요? 더 큰 규모의 회사에 들어가서 같은 분야를 다시 세부적으로 파는게 좋을까요? 현 회사 규모 30명 연봉 3000중반 야근 : 가깜(바쁜 때 확 바쁨) 복지 성과금 야근수당 없음 포괄임금제 우물 안 개구리가 될 것 같음 이직회사 업계 유명 규모 200명 현 회사와 하는 일은 동일 연봉 : 기존에 비해 4000 넘을거라 예상 야근 : 많음 / 복지 포괄임금제
ililiiik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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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십은데 회사에서 자격증을빼주지를않네요. 어찌하옵니까? 기술인협회에 강제해임방법이있을까요?
산사랑
안성화 | 한국폴리택대학교.용산캠퍼스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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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봉 협상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한 스타트업에서 약 2년 3개월 정도 근무를 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약 7개월정도 다른 업무를 준비하다 포기 후 다시 경력을 맞춰 이직을 했는데(현재 1개월 근무) 또 다른 스타트업에서 제안이와 연봉 협상관련 문의드립니다. 2년 3개월동안 근무한 곳의 연봉 3800(인센티브 없음) 새로 입사한 곳 3000 + 인센티브 이번에 제안이 온 곳에서 희망연봉 요청하여 4100을 전달하고 면접대기중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이력서 및 커피챗 당시 언급 안함) 혹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때문에 연봉협상이 불리한 조건으로 진행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줄요약 연봉 3800받던 스타트업 퇴사 후 7개월 공백 새로운 스타트업 이직 연봉 3000+a 재직 중 새로운 곳에서 제안이 와 면접 및 연봉협상 대기중 여기서 현명하게 연봉협상하는 법
호놀룰루야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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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학원...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남이 하는 말에 원하는 답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사소한 면접들에서도 (대학동아리) 많이 떨어졌었거든요 고치고 싶어서 면접학원? 스피치 학원? 다녀보고싶은데 추천해주실 곳이 있나요... 가격은 상관없습니다.. 강남이면좋아요!!
여러오니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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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에 신입 또는 3년 이내 경력 자격요건
그러면 경력이 0-3년이어야 하는거야 꼭? 나는 4년차인데.. 아니면 경력을 좀 지워도 되는건가?
그냥그냥dl
24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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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지 얼마 안 된 30살 직장인입니다. 이직한 회사의 매우 경직된 군대 분위기(부서원 전부 남자에 엄청난 위계질서, 허리 직급 없음, 쌍욕을 곁들인 업무 지적 등), 강한 업무 강도로 인해 다시 이직 준비 중이지만 매일이 야근에 정규 출근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출근, 가끔 주말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선 퇴사 후 이직 준비 장점 : 이력서 다수 준비, 지원 가능, 시간 제약없이 면접 가능 단점 : 현재 직장 경력은 이력서에 추가 불가 -> 전 직장 퇴사부터 공백기를 세기에 이직 준비 기간이 늘어날수록 공백기가 늘어남 2. 선 합격 후 퇴사 장점 : 공백기에 대한 두려움 없음, 준비 기간이 늘어나도 초조함이 크지는 않음 단점 : 현재 30세이기에 나이가 들수록 이직이 어려울 것이라는 불안감, 현 직장의 강한 업무 강도로 인해 이직 준비 미흡, 위의 1번 장점 반대가 단점 더욱이 현 직장 계속 근무 시에는 약 2년 뒤 해외 파견 3년 필수입니다. 파견지가 위험하기도 하고 딱히 좋은 나라가 아니라서 현 직장 합격하고 첫 출근 전에 1년 경력정도 쌓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달돌달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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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초반 신입 가능할까요
경력직으로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준비하다보니 현타가 와서요 연봉 협상할때도 공채보다 연봉은 낮고 이렇게 계속 다니면 격차가 계속 벌어질것 같은데 지금 나이에 신입 공채를 준비하는거 괜찮을까요..?
후앟앟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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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결과통보
이직이 너무 오랜만이다보니..많이 초조하네요.. 임원 면접, 레퍼체크 완료 후 얼마나 지나야 연락이 오나요? 그리고 임원면접 후 레퍼첵을 최종후보자 모두에게 하는걸까요?
심장이둑흔둑흔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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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방법은 분명 있을거라 믿습니다
잘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존경받는 혁신 기업을 만들고 싶어서 스타트업을 시작한지 3년..... 시드 투자까지는 순항했으나 후속 투자가 어려워져 회사를 정리했습니다 살던 집도 전세로 놓고 우리 가족은 월세로 이사하며 버티었지만 사업이라는게 좋은 아이템만으로 되는게 아니었네요 이제 가장으로서 취업을 해야하는데... 이력서를 돌리지만 한달째 서류통과도 어렵네요 나이도 40대 중반이고 경기도 어려우니 쉽지 않네요 혹시 40대 취업 및 이직하시는 분들은 보통 얼마나 걸리시나요? 궁금합니다 40대 이직하시는 가장분들 힘내시죠!!! 지나면 이또한 추억일 것입니다!!! Ps. 보통 어떤 채널로 접수하시는지요? 채용 플랫폼? 헤헌? 기업 채용 사이트? 지인?
일주일
억대연봉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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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다들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하시나요?
회사를 지원할때 다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여 지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산업의 관심도, 회사 규모, 위치, 직무전문성, 기업 후기 등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 다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한다 또는 그냥 일단 다 지원해보고 나중에 고른다 두 가지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같은 경우 좋게 말하면 신중한편이고 나쁘게 말하면 생각이 많아 이도저도 못한편인데요. 공고를 확인하고 회사에 지원하기 전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사실 좋아하는 산업분야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지원할 때 기본 이력서가 아닌 그 회사의 지원동기를 꼭 작성하여 제출하다보니 더 신중해지고, 그러다 보니 내가 붙는다면 가고 싶은 회사만 지원서를 쓰게 됩니다. 근데 가고 싶은 회사가 별로 없다는것도 문제입니다.. 따질 때 아니란걸 아는데 이번에 들어가는 회사에 오래다니며 정착하고 싶은 마음인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너무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따끔한 조언도 좋고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회사를 선택하시는지도 경험도 얘기해 주세요! * 주니어가 아니다보니 더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ㅠㅠ
행벅하자제발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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