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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ks
2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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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원후 기간제교사 현실적인가요?
친구가 외국계 다니다가 재취업 실패해서 교대원가서 기간제 노린다는 데.. 기간제 학교에서 못구해서 난리다라는 말도 있고 학령인구 줄어서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는 말도 있네요.. 이제 2025년이 교대원 양성과정 막차라 고견 여쭙습니다. 과목은 주요 교과목입니다.
Dozen26
24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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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10년 이상 사회경력을 쌓고 그중 6년 이상은 토지보상관련 업무를 하다가 올 초 퇴사를 하게되었어요 퇴사사유는 경영악화 및 대표갑질로인한 권고사직입니다. 전회사에서 새로이 회사를 차린분이 스카웃제의 하셔서 기존회사는 고인물도 많고 동종업 스타트업 회사에서 저의 역량을 더 키우고 발전할 수 있을꺼란 생각에, 고생을 각오하고 내회사 성장시키는 기대감으로 제의를 수용하여 1년 반을 같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자주 거론되눈 스타트업에 문제가 고스란히 나오더군요. 처음엔 한식구다 하며 고생해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돈이 들어오자 사장은 주기로 한 성과금은 주지 않으면서 여행에 골프를 다니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돈이 없다며 히스테리를 부리기 시작하며 잡도리를 하더군요. 같이 일을 시작한 초창기 맴버들이 연봉이 높으니 하나씩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며 직원들을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덕에 저도 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하필 지금이 제가 해오던 직종이 비수기라 자리는 없고 경력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인정받을 수 있는 직종을 찾아 지원하고는 있지만 연락도 오질 않네요. 면접연락이라도 올 줄 알았는데 어느 분이 쓰신 글처럼 30대 후반 여자에 주니어, 시니어로 들어가긴 애매하고, 하여 더 연락이 없나봄니다. 입에 풀칠을 해야하니 아르바이트를 하며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힘내자 으싸으싸 하다가도 좌절하고 쉽지않네요. 신입으로 들어가고도 싶지만 나이가 있어 그렇게 봐줄 것같지도 않고, 경력을 살릴 직종의 일자리를 거의 없고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버티셨을까요? 길을 잃은 기분입니다 ㅠ
알망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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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00억대 회사
현재 천억대회사 연봉1억인데 매출 200억대회사에서 직급도올려주고 연봉 1.5억 준다네요 가는게맞을까요?
임원니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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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합니다. (커리어 유지(해외영업) VS 장인어른 사업)
안녕하세요! 요즘 커리어 유지와 사업을 물려받는 것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써 봅니다. 현재 나이 30대 중반이며 중견기업 해외영업팀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주재원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해외영업과 무역 일이 적성에 맞고, 향 후 커리어를 살려 개인 사업체(유통업 or 무역업)를 운영하고자 하는 작은 꿈도 있습니다. 동시에 장인어른은 본인이 하시는 사업을 제가 배워 물려받았으면 하십니다.(자식 중 물려받을 사람이 없음, 처남은 의사고 사업 물려받을 생각이 없음) 직원 두 명, 연매출은 약 20억 정도 예상됩니다. 특수산업용 장비를 제조하는 곳이며 매출과 영업이익도 안정적입니다. 처가에서는 평생 일궈온 사업이고 남에게 팔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업이니 제가 물려받았으면 하십니다. 설계, 캐드 등 배워가면서 기술, 노하우 등 전수해주시고 5년~10년 정도 후 뒷선으로 물러나신다고 하십니다. 배경설명이 길었습니다. 고민을 요약하자면 이직을 한번이라도 해 보고 30후반의 나이에 기술을 배울 지, 지금부터라도 배울 지가 고민입니다. 사실 현재 대기업 이직을 준비중인 것도 연봉과 커리어 외에도 만일 몇년 뒤 사업을 물려받기위해 들어간다면 후회가 남지 않게 대기업으로 이직하여 기업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고, 어디 출신 타이틀을 달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직장생활 길게보고 15년~20년으로 봤을 때 안정적인 사업체의 기술을 배워서 처가 가업을 물려받아 확장시키는게 좋을 지, 제 커리어를 계속 쌓아 제 사업을 제 손으로 일구는게 좋을 지 판단이 안섭니다. 기술을 배우기로 결심한다면 전혀 다른 분야로의 전향이고, 나이를 고려했을 때 리턴은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되어 조심스럽습니다. 또한 물려받은 후 장인어른이 평생 몸 바친 회사가 잘 안됐을 경우, 평생 처가 볼 면목이 없을 꺼구요.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는 것을 고민하는 것 보다 훨씬 부담스럽더라구요.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실 지 궁금하여 조심스럽게 글 남겨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하며 거침없는 질타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캠핑캠핑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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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안나는 권역에 좌천성 지방 발령
말그대로 좌천성으로 나가라는 의미인데요 걱정이 많아지네요 퇴사자들의 무덤이고 본사와의 거리 200km 나이도 30대 중반인데 커리어를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ilil111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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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 문의했는데 실수는 아니겠죠??
면접일정이 예를들어 2시~2시 30분으로 되어있어서 2시에 가면 되는지 복장규정이 따로있는지 메일로 문의드렸는데 혹시 잘못 인가요?? 정말 오랜만에 면접봐서 실수할까봐 물어봤는데 좀 걱정이 됩니다ㅠㅠ
꾸루미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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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연봉협상, 핑퐁, 회신 느림
안녕하세요..! 대기업(A) -> 중견기업(B) 으로 경력1년 인정받고 이직하는 과정입니다. A계약 + 200 = 중견 계약 + 직급수당 합치면 200 올라갔지만, 계약이 더 낮습니다. 그래서 회사 오래다니고 싶은 입장에서 기본급을 좀 올려달라 말씀드렸고, 회신은 2주째 없습니다. 2주 되는날 인사담당자분께 여쭤봤더니 내부검토중이라 다음주 초에 회신주시겠다 했는데 기한이 지났는데 아직 회신이 없으십니다.. 잡포지션은 업데이트 되어서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시채용) 어떤 상황인지 계속 불안하네요..! 늦어지는 사유라도 업데이트 해주시면 좋을텐데 ㅠ 혹시 입사취소 가능성이 있을까요?
입사전까지차렷중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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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vs
현대위아로 이직 준비 중 입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에 현대위아가 있다면 다른 그룹 (sk, lg, 한화, 현대, 등등)에서 현대위아랑 비슷한 계열사가 어디 있을까요? 대기업 그룹사에서 현대위아 이직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현대위아(주)
야유너냐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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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하니 인력충원 및 연봉상승
현재 혼자 모든 업무를 다하고 있고, 더 좋은 오퍼가와서 옮기려는데 퇴사한다니 (이직하려는 회사규모는 현회사대비 작으나 직급및 연봉이 파격적) 이제야 사람뽑아준다고 하고 연봉 올려준다네요 남아있는게 미친거겠죠?
임원니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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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제출 후 최종오퍼 까지의 기간
안녕하세요 이번에 외국계회사 2차면접 합격하고, 졸업증명서 원천징수 등등등 다수의 서류 제출 후 일주일이 지나도 최종오퍼 연락이 안옵니다 외국계 회사는 검토가 늦는 편 인가요? 아니면 불합격 인가요? 그래도 이직은 몇 번 해봤는데 일주일 넘어간 경우는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궁금증투성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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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감사팀 부서이동 괜찮을까요?
내부감사팀에서 부서이동 제안을 받았습니다. 회계감사는 아니구요, 제보가 들어왔을 때 감사하는 수시감사의 성격입니다. 현재 경영지원 성격의 총무부서에서 5년차로 재직 중입니다. 본사와 지사 3,000여명 정도의 자산을 관리하고, 본사 건물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5년 정도 하다보니 앞으로의 비전이 있는지도 잘 못 느끼겠습니다. 이직을 하더라도 이 직무를 유지하는 게 맞을지, 내부감사팀으로 부서이동을 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제 커리어에 총무와 감사 중 어떤 부서가 비전이 있을까요?
부서이동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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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운용사 백오피스 어떤가요?
부동산자산운용사 백오피스 부서(인사,총무 등) 공고를 보고 문의드립니다. (이미 마감은 한 공고입니다) 관련 업계는 생소하지만 관심이 생겨 기업문화 등 어떤지 궁급합니다!
이쟁sign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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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합격후 고민과 준비할것들
안녕하세요 대기업 팀장 면직후 여러분들의 조언으로 굴욕을 견뎌가며 타팀 담당으로 일하면서 이직준비를 했었는데 드디어 어제 좀더 안정적이고 큰 회사의 팀장보직으로 최종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기본연봉 상승등 처우포함 지금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오퍼레터를 받아 바로 회신도 했습니다. 그동안의 맘고생과 노력을 보상받은 것 같아 눈물이 흐르더군요... 다만, 저는 퇴사일 12월2일(월)자로 사직하구 그날 바로 입사하려구 합니다. (이직회사 입사요청일도 12월2일) 1. 그게 가능한지요? 퇴사일: 12/2이므로( 근로일은12/1일까지) 금일회사에 사직의사 통보하려는데 이 일정 문제없을까요? 회사내규는 퇴사 한달전 통보 입니다. 2. 원천징수영수증과 경력증명서를 미리 받아두었는데 또 발급필요한지? 경력증명서에는 부서명과 직급만 표기되어 있어서 직책발령등이 명기된 상세경력 증명서를 발행 요청해야되는지요? 3. 연차를 통상적으로 전부 소진 후 퇴사하는데 전부 소진 못했을 경우 보상이 가능할까요? 현재 17개 남음, 다음주부터 퇴사일전까지 다쉬어도 15일 소진으로 남습니다. 연차가 사라지는건지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행복한 고민이겠다고 하시겠지만 아시는분은 조언 좀 부탁 드려요. 끝으로, 40대 이직준비 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 잘 되실 겁니다.
앤드류K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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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 달린 '행여나 급한 마음에 더 이상 계약직으로 커리어를 망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군요... 계약직으로 10년 가까이 전전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뭐...남들보다 뛰어난게 없으니 이런 취급을 받는건 당연하다고 스스로를 납득시켜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말은 참 아프네요...
남무남무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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