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90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경력 있는 대학생, 공채 vs 경력 지원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커리어 및 구직 문제로 몇달간을 고민하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졸업을 앞둔 20대 중반입니다. 그리고 학교를 병행하며 2018년부터 산업기능요원으로 시작해 지난 6년간 풀스택 개발자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한 상태이며, 대기업 개발 직군에서의 경험을 쌓아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경력직으로도 지원할 계획이었는데, 학교를 다니며 병행했던 기간이 경력으로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경력직뿐 아니라 공채로도 준비해볼까 하는데, 공채는 경력직 지원과는 준비해야 할 내용이 많이 다르다 보니 부담도 되고 고민도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공채를 쓰게 되면 이전 경력을 날리는 것처럼 느껴지고, 또 뭔가 서류에서 이상하게 볼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인잇
24년 11월 29일
조회수
376
좋아요
3
댓글
6
리멤버 경력이직 프로필 설정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에 두번째 직장에서 첫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는 영업인입니다. 처음이다 보니 궁금한게 많아서요~ 일단 이직하기에 리멤버가 좋다고 해서 프로필 완성중인데 1. 선호하는 제안 설정을 하는게 유리할까요? 오히려 이걸 설정해두면 더 걸러져서 제안 받는 범위가 줄어 들까봐요~ 2. 그리고 리멤버는 경력을 간단하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그래도 두줄정도는 조금 어떤일을 어떻게 성과냈는지 입력했는데.. 연락이 안 오는 거 같아 제 프로필 내용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ㅠ 프로이직러분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배로우스
24년 11월 29일
조회수
879
좋아요
2
댓글
2
마스턴자산운용
마스턴 자산운용 요새 어떤가요? 저번에 영업정지 떳다고 해서용 펀드회계팀 모집하는데 어떤가요
알뜰이2
24년 11월 28일
조회수
1,305
좋아요
0
댓글
0
이직 고민
요새 이직 고민이 생겨서 머리가 아프네요 현재 40대 초반이구요 현재 업종(이차전지) 15년차 생산팀장으로 재직하고 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고요 이 회사에서는 5년 정도 다니고 있네요 이 회사 전에는 기술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하다가 현재 회사에 와서 생산팀 조직 구성 하고 라인 구성해서 시제품까지 만들고 이제 양산라인 셋업하고 있는 와중에 전에 모시던 대표님이 회사를 새로 창업 하셨는데 합류 해주었으면 좋겠다 제안을 하셔서 지금 받는 금액보다 플러스에 주식일부 제안 하셨어요 팀구성도 저에게 일임하셨거요 기술적으로 업무를 할 것 같은데 신생업체라서 안정적이지 않다는거 지금 다니는 회사는 10년 까지는 무난히 다닐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가정이 있다 보니 고민이 안 될 수 없네요
적성찾기
억대연봉
24년 11월 28일
조회수
959
좋아요
15
댓글
14
경력직 이직시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연차보다 낮으면 서류에서 컷할까요? (1년이상인데 10개월 경력)
qdbpqdbp
24년 11월 28일
조회수
635
좋아요
0
댓글
2
오퍼제안 수락 후 입사일 연기
1. 오퍼제안(입사일 제안) 수락했는데 여기서 다시 입사연기 2주 가능한가요? 2. 더 가고싶었던 회사 면접이 갑자기 잡혀서 해당 회사 면접을 보고 싶은데요.(실제 입사일 연기 이유) 사유는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요? 현재 이미 퇴사한 상태라 인수인계 핑계도 힘들고.. 3. 입사해놓고 다른 회사 합격했다고 2주만에 퇴사하면 동종업계에서 안좋은 소문 나겠죠?
sunny156
24년 11월 28일
조회수
1,001
좋아요
2
댓글
1
안정과 도전사이 고민
이직 고려중인데 한곳은 연봉은 전회사와 동일한데 기존 거래처 일부 관리에 신규영업이고 한곳은 조건과 연봉은 더 좋은데 완전 신규 영업위주에 실적을 내야하는 곳으로 계속 인원을 늘리는 회사라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40후반의 나이라면
록키드
24년 11월 28일
조회수
230
좋아요
1
댓글
2
기술영업 이직
현재 하드웨어 개발팀에서 3년정도 근무했고 27살입니다 기술영업으로 직종변경을 하고 싶은디 28은 신입으로 안받아주나요?
라탄이
24년 11월 28일
조회수
373
좋아요
0
댓글
2
면접 못봤다고 생각했는데 붙으신 경험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면접 잘 못봤다고 생각하시는 경우 있으셨나요? 대답을 엉뚱하게 했다던가.. (특히 외국인 면접관의 경우 분위기나 표정이 잘 안읽혀서 결과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경험담 공유하면서 위로를 얻고 싶습니다..!!
integrit
24년 11월 28일
조회수
1,615
좋아요
18
댓글
22
이직 시 경력관련 면접
경력으로 서류 썼고 서합은 어찌저찌 했어요. 경력이 완전 일치하진 않아요(업무가 5개라면 이 중 2개 정도) 업종에서 경력도 5년 이상이기도 하고 해서 서류도 반신반의 하면서 쓰긴 했는데 서합이 되어서 면접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 잘 보고 싶어도 엄두가 안 나네요ㅠㅠ 이직 잘 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펭슈
24년 11월 28일
조회수
452
좋아요
2
댓글
2
직전이 4300인데 희망연봉을 5천 불러도 괜찮을까요?
베이스는 4150이고 복지포인트, 인센티브, 상품권 등을 하면 4300-4400 정도 됩니다. 5천을 불러보고 혹시 상여나 다른 베네핏이 있다면 충분히 협의 가능하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투머치 인가요?? 사실 전 4800만 되도 만족할 것 같긴 해요
홀리졸리
24년 11월 28일
조회수
1,327
좋아요
0
댓글
4
부유하는 감각. 사무직 체질이 아닌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약종료가 다가오고 있어서 나름 회사측 반응을 보려고 먼저 움직여 봤습니다. 아무 말 안하면 그냥 자동으로 계약연장에 임금도 이대로 고만고만 할 것 같아서요. 은행과 트러블이 있어서 계약연장을 안할 수도 있다는 말로 시작 했습니다. 연봉이 너무 적다고 의사표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빼고 모두 여성인 팀이라 장거리 출장이나 힘쓰는 일 깉은건 업무분장 따지지 않고 전부 도맡아 했습니다. 니 일 내 일 따지는건 성격에 맞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좀 손해 보더라도 마음이 편하자는 주의라서요. 이런 이유로 팀장님은 경영팀에 매달려서 연봉협상 여지가 있는지 자꾸 들락거려 보시지만, 제가 보기엔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한군대 내 분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진득히 매달리는 감각이 점점 사라지고, 뭔가 쌓아 나가려는 의욕도 점점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몸 다칠 걱정 없이, 연봉을 잘 받을 수 있으면 차라리 저렇게 질척거리는 사무실 보다 눈앞의 일감에만 집중할 수 있는 현장 기술을 배웠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후회도 밀려 옵니다. 그러다가도 그냥 현실감을 잃고 감사하는 마음을 잃어서 그나마 있는 기회나 가능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가능성에 중독되지 말라는 어느 분의 충고를 따라 당장 현금을 모아서 노후를 위해 저축이나 해야지 싶다가도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할 수 있는게 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인생을 낭비해 왔고 앞으로도 낭비해 갈거라는 감각이 무섭기도 합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꿈이니 자기개발이니 하는 것들의 진짜 목적은 근로자들을 끊임없이 가능성의 상태에 중독시켜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려는 것 일까요? 단순하고 평화로운 삶이란건 그저 팔자좋은 백일몽 같은 걸까요? 무엇을 얼마나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처럼 계속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하는 에피메테우스 짓을 계속하는 수 밖에 없을까요? 다들 어떻게 견뎌내고 있으십니까...
남무남무
24년 11월 28일
조회수
476
좋아요
3
댓글
4
[슬기로운 이직] 전략적 이직을 위한 고려사항(2)
주기적으로 이력서를 업데이트하여 지원을 하다보면 이력서가 서류심사에 통과되어 면접을 하자는 연락이 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원하는 직장이 아니어도 연차를 내셔서 면접을 다녀오시기를 권장합니다. 이 또한 슬기로운 이직을 위한 모의고사의 일부분입니다. 면접은 여러분이 실제로 이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면접을 어떻게 봤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고 볼 때마다 긴장되고 새로울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면접도 모의고사와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꼭 원하지 않는 기업이라도 면접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예상문제를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산업이나 기업의 규모, 기업 문화나 지원하는 포지션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내가 처음 취업할 때 면접과 경력을 갖춘 이후의 면접은 완전히 다릅니다. 또한 환경변화에 따라 면접 방법이나 문제도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 내가 관심있는 직종의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알기위해 면접에 참가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요즘 면접 분위기나 묻는 방식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나의 면접 기술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정말 중요하고 꼭 가고싶은 직장의 면접에 임하게되면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면접을 하게됩니다. 나중에 면접이 끝나고 좀 더 과감하게 얘기해 봤으면 하는 후외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절박하지 않은 상황에서 모의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하는 경우 내가 주도한 방식으로 응답해보고 반응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태도나 응답방식 등을 직접 실행해 보고 이런 방식을 내가 잘 할 수 있는지 또는 반응이 긍정적인지를 파악하여 진짜 중요한 면접에서 내가 자신감있게 활용할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가 앞으로 어떤 태도나 스킬을 보완해야 원하는 직장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직접 경험하면서 얻는 인사이트가 생기게 되고 이는 지금 직장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dwardK
억대연봉
24년 11월 28일
조회수
1,550
좋아요
50
댓글
8
스타트업 재직 중인데 대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커리어/연봉 등)
업계탑 대기업 신입 공채로 1년 다니다가, 해외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 정말 작은 회사로 이직해서 현재 회사에서 햇수로 4년차가 됐습니다. 정말 작은 회사라(10인 미만) 30초인데 현재 대표 바로 아래 위치입니다. 그렇다보니 전략도 같이 짜고 대표대행 같은 것도 자주 하며, 시간도 많이 쓰고 운영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도 잦아져 이직 생각 중입니다. (대표랑 의견 차이 나는 건 연간 예산 플랜 짜면서 저는 근로자 입장이다보니 인원 충원쪽이었고 대표는 마케팅이나 보여지는 것들에 투자하자는 쪽이라 시간도 시간대로 쓰고, 에너지 소모도 크더라구요. 이외에도 대표 즉흥 일벌림의 뒷처리는 다 제 담당이라 좀 벅차기도 하고.) 회사 매출/영업이익이 우상향 하고 있고 저도 비전을 가지고 왔지만 회사가 커질 수록 오히려 제 부담감도 같이 커지고 대표와의 여러 의견차이도 안좁혀져, 현재 대겹 3-5년차로 직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실무도 하지만 노무/세무 포함 회사 운영쪽을 전반적으로 하다보니 직무 전문성도 없어 이직이 가능할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업무를 배울 사람도 없으니 혼자 터득하고 새로운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혼자 맨 땅에 헤딩 식으로 공부하다보니 사수나 선배가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진 것도 큽니다.) 현재 스톡없이 연봉은 7천대인데 문과 직무 3-5년차 협의가 저정도 되는지 이젠 테이블도 잘 모르겠습니다. 퇴사 사유도 너무 이상할 것 같아 미리 걱정도 되구요.. 일단 몇몇 대기업들(신입1년, 인턴6개월, 프리랜서 10개월) 다녔을 때 만족은 했어서 대기업 위주로 전공 살리는 직무나 사업전략쪽으로 보고 있긴 한데, 제 경험이 좀 특이 케이스일 것 같아 이직이 가능한지도 모르겠어서 제삼자의 눈으로 좀 현실적인 얘기 듣고 싶어 글 썼습니다🥲
고래밥232
24년 11월 27일
조회수
1,463
좋아요
16
댓글
21
10년차 기구설계 엔지니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10년차 엔지니어 이직 고민중입니다. 7년 정도 기구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현재 회사에서는 외주설계 관리 쪽으로 개발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설계 외 다른 부서 업무도 하면서 성장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입사 후 3년 정도 된 지금 ( 총 경력 만 10년차 ) 아직 대리 직급이며, 연봉 인상률이 너무 낮은게 좀 불만입니다. 맞벌이로 올해 6개월 육휴를 다녀온 탓인지 진급도 누락됐고 내년에도 확정된 상태는 아닙미다. 계약연봉은 6천, 기타 현금성복지 등으로 영끌 7천 정도 됩미다. 육아휴직 중 이전 같이 업무 경험이 있는 회사에서 연락을 받아 면접을 보았습니다. 합격 및 처우 진행중으로.. 이직 후엔 직접 기구설계 업무를 할 예정입니다. 과장 2년차, 기본급는 6.5수준 및 고정 상여로 총 급여는 동일 수준으로 제안 받은 상태입니다. 기본급은 많이 올렸으나, 총액이 동일한 상태에서 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분위기가 좋진 않습니다. 투자 회사가 인수 후 운영 중. 그렇지만 아직 뭔가 아쉬움이 남고 총 급여 자체가 차이가 없어 결정이 좀 어렵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둘다 비슷한 규모의 중견기업 입니다.
유니킇호
24년 11월 27일
조회수
567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