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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한 회사의 다른 부서로 이직 도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직에 도전해서 성공하고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회사의 다른 부서(제 경력에 더 부합하는) 의 공고가 나와서 그곳으로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여쭤보고싶은건 1. 입사 하기로 이야기한 인사팀 담당자에게 미리 언질을 드려야 할까요? 2. 혹시 도전이 실패하면 기존에 입사하기로 한 건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연암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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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MD에서 ,CS 직종변경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재 온라인MD 대리급 취준생입니다. 사회초년생때 플랫폼(온라인쇼핑사이트) MD로 시작해서 4-5년 경력이 있으나 브랜드사 MD로 이직하려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문제는 브랜드MD와 플랫폼 MD의 업무가 다르다보니 경력이 있지만 실제 업무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은 잘모르는 상태네요. ex. 쿠팡/네이버 판매 운영 경험 x 현재 스펙으로는 중소기업 문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습니다만, 결혼을 앞두고 중소기업에서 장기근속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네요. 직업에 성별이 중요하지않은 시대라지만 여자로써 출산, 육아와 영업직군인 MD를 병행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질문 Q1. 연봉을 낮추고 브랜드사MD로써 경험과 경력을 쌓아야 하는지, 낮춘다면 현재 연봉에서 어느정도 선까지 타협해야할지 Q2. 대기업/중견기업 CS 신입으로써 직무는 변경되나 복지를 누리며 기존 연봉은 받을 수 없으나 직종 변경을 통해 출산 이후까지 바라봐야할지 고민에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 듣고 싶습니다.
워너비빙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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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첫 이직.. 선배님들 연봉 협상 조언 구해요
1차 면접 후 새로운 회사에서 사전조사차 당시 연봉을 물어봤고 그때가 연초라 아직 25년도 연봉이 업뎃되지 않아서 24년도 연봉으로 알려줬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오퍼받은 게 24년도 연봉보단 높았는데 까고 보니까 올해 현직장에서 상여금을 좀 많이 올려줘서 25년도 연봉이 오퍼받은 것보다 총합계로만 보면 더 많습니다. 지금은 최합한 상황이구요 문제는 - 현직장 연봉: 기본급+상여금+식대 (상여금, 식대 모두 매달 동일 금액 지급 / 상여금까지만 계약서에 명시된 연봉에 포함. 식대 내용은 조항으로 따로 명시되어 있음) - 새 직장: 기본급 only 라서 기본급으로만 비교하면 후자가 높은데 상여금과 식대 때문에 실수령액은 현직장 연봉이 더 높아요;; 현직장에서 상여금을 올해는 많이 주지만 내년엔 또 어찌될지 몰라서...;; 그리고 저번에 물어봤을 때 새직장에서 연봉 테이블이 정해져 협상이 어렵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래도 연봉 협상을 시도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manifest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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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잘 못할 경우
곧 이직을 앞두고 연봉협상 직전단계입니다 제가 이직이 처음이라 연봉협상도 처음인데 워낙 성격자체가 할말을 못 하는 편이여서요ㅎㅎ 궁금한게 있는데요,,,! 연봉협상에 원하는 만큼은 협상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합의해서 회사다니면서 능력 보여주면 그만큼 다음해 연봉협상에서 다른 팀원들과 비교해서 올려주나요?? 아니면 시작 연봉 자체가 낮으면 회사 다니는 내내 다른 팀원들보다 못올려받을까요? 주니어라 잘 몰라서 여쭙니다 ㅠ
qowbdm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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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통보가 한달 가까이 안오네요.
1월초에 임원 면접봤는데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연락이 없네요. 면접 본 임원 분은 일주일 정도면 결과 회신갈거라고 했고, 설 연휴때문에 늦어지는거라고 희망을 가져봤는데 아직까지 안오는거보면 떨어진 거라고 봐야겠죠?
콯1919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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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뭐하세요?
프리랜서 활동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요 갈 곳은 정해지지 않았지만..이제 해봐야죠 이직 사이에 텀이있거나 퇴사하고 어떻게 시간 보내세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유킹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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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던중 소중한 면접 기회가 생겨서 연차를 쓰고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 그런지 상당히 긴장되더군요. 하지만 그보다 더 저를 긴장? 시킨건 면접관의 면접 태도 였습니다. 면접관은 2명이 앉아있었고 2:1 면접이었습니다. 그 중 한분은 팀장급 정도로 보였는데 면접을 보는거 자체가 굉장히 귀찮아 보이더군요. 질문을 하는데 굉장히 형식적으로 물어보는 느낌이랄까.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는 찰나에 답변을 끊고 다른 질문을 하고 또 답변이 끊어지길 몇차례 이어지다보니까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회사가 지원자를 평가하는건 당연하지만 지원자도 입사전 회사의 분위기등은 면접을 통해서도 평가 할 수 있는 부분일텐데 인상이 좋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거나 하진 않았지만 저도 모르게 질문에 대해서 자신있게 답변을 하지 못한거 같아 아쉽고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면접을 많이 보러 다니지 않았지만 대체로 면접관들 인상은 다들 좋았는데 이처럼 안좋은 면접관은 또 처음이네요. 참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다는 걸 다시 또 느낀 하루였네요. 그냥 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서 주저리 써봅니다^^ 이직러 분들 화이팅입니다!!
원래그래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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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 평가 좀 선배님들...더 채울거나
지금 산안산기 건축산기 환경기능 소방설비산기(전기)1차만 붙-이번에 실기 1회차에 예정 안전공학 석사(논문학기 졸업 예정 이번년도) 건설안전지도사 2차 예정(떨어질각) 지도사 보고 앞으로 건설안기술사나 건축시공기술사 해볼까 하는데 뭐가 더 쉬울까요... 부족하거나 채움 좋은 자격 있을까여 항만 안전 약1년 중소 종건 200억 70억 50억 선임 관리자 지금 110억 관급 선임으로 근무중 건축 토목 설계 약 4년
현자아앙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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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도 될까요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위로, 격려, 충고, 그리고 질책의 댓글을 보면서 감사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 마음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남편과 상의해서 결정하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사실 제 남편은 이미 제 결정을 따르겠다고 하며 제 결심을 존중해 주기로 한 상태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깔고앉은 15억의 아파트는 지금 당장의 현금유동성과는 관계가 없는 노후대책용이구요, 현금성 자산은 만기가 도래해 지급을 기다리고 있는 연금저축 1.2억과 7천 정도의 예적금뿐입니다. 즉, 향후 최소 30년 이상 산다고 가정했을때 충분치는 않죠. 게다가 몸과 마음이 나아지면 분명 섣부른 결정이었다면서 현재 연봉을 생각하며 후회할 수도 있을 거구요. 해당 글을 올리고나서 지난 주말 또 한 번 남편과 긴 시간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덜 급한건지 도저히 욕심이 내려놔지지 않는 건지 지금은 또 한 번 견뎌보기로 했네요. 분명 더 이상은 버틸 수 없다고 판단되는 때가 올텐데 그 땐 정말 과감하게 퇴사하고 쉼의 여유를 가지기로 결론을 짓고 이 번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일희일비하며 바닥까지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반복하고 있지만요. 응원 감사합니다. (원글) ————————————————— 올 해 한국나이로 마흔다섯이 되었습니다. 회사생활은 17년차이고 같은 업계에서만 이직을 두 번 이상하여 작년초 이직한 현재 회사에서 연봉은 1.5억 정도 됩니다. 근데… 마지막 이직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다녀야지 했는데 1년도 채 안 다닌 회사 분위기, 직무, 동료들. 모든 게 너무 힘드네요. 회사도 문제지만 개인적으로도 번아웃이 온 거 같은데 짧은 휴가가 아닌 영구 은퇴를 하고싶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한 때 제 삶을 짓밟았던 우울증이 재발한 느낌도 들구요. 근데 주변에 선후배, 친구한테 조심스럽게 상담을 해 보면 바깥 세상은 춥다, 은퇴하기엔 젊다 등 만류하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은퇴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없는지.. 하루 휴가쓰고 쉬면서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도 회사 생각하면 너무 괴롭네요ㅠ 참고로 연봉 8천인 남편과 자녀없이 딩크로 살고있고 시세 15억인 아파트가 제 명의로 있고 별도 대출은 없습니다. 남편에게는 3억정도의 부동산이 있구요. 저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도 될까요…? 아님 살아갈 날이 너무 많이 남았으니 꾸역꾸역 버텨야할까요ㅠ
복잡미묘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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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직무변경 고민입니다
어떤 직무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금 글로벌 세일즈로 일하는데 시기 자체가 비수기라 그런건지 제가 능력이 모자란지 실적을 맞추고 성취감을 느낄만 하다는 생각이 도저히 들지를 않네요. 세일즈 하나가 성공해도 됐다! 생각보다 후..타겟이 얼마더라..얼마나 더 해야하더라.. 하고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는 상황인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강박이나 불안에 시달리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직무에 필수적인 멘탈관리 부분에서 세일즈 직무 자체가 안 맞는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외국어를 할줄 안다는 점, 고객응대나 파트너십 관리를 했다는 잠에서 이직하고 싶기도 하고 사실 그냥 그만두고 몇달 머리 텅 비우고 쉬고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30초에 백수라는 타이틀이 진저리치게 무서운것 같습니다. 해외영업에서 이직을 한다면 어느 직무로 주로 이직하는지, 조언해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은녹개구리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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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협상 후 이직 욕먹을 일일까요?
다니고 있는 회사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계속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올해 성과급을 연봉의 15 수준으로 준다고 하는데 이걸 연봉으로 받던지 성과급으로 받던지 선택하라고 합니다. 당장 맘에 드는 회사가 나타나면 이직을 할 계획이라 성과급으로 받으면 성과급 먹고 튀었다는 말을 할 사람들이라 그게 싫어서 차라리 연봉을 올렸다가 이직할 예정인데요, (이직 제안 받은 곳들이 있어 당장 이직이 엄청나게 어려울 것 같진 않습니다) 연봉을 올리자마자 퇴사하는 것도 욕먹을 일인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깜짝 놀랐네요. 후기를 말씀 드리자면, 여러모로 평판 및 향후 기본급 인상을 위해서 연봉을 선택했지만 이제 와서 성과급으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 이유는 “그 돈 올려주면 너 내년에 또 그 연봉 줘야하잖아.” 였습니다. (연봉으로 선택했어도 그동안 동결이었기이 큰 상승율 아니었고, 다시 어필했지만 설득이 아니라 통보니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연봉을 말했고 저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성과급만 가능하다고 하여 성과급으로 받으려구요. 이건 대표님이 선택하신 겁니다.. 하하
fjkpswqw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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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지 일년.. 재취업의 어려움
위로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특정될 수 있을듯한 개인적인 내용들은 삭제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여름거북이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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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미쳤지
지도사 1차 합격해두고 이년 놀아서 다시 공부하는데 이거 어케 합격 했나 싶네여...하....대단들 하시네
현자아앙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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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같아서 고민입니다.
2년정도 취준하다가 중견기업은 되는 현 회사에 입사해 2년 4개월 정도 재직중인 31남자입니다. 설비관리 직무로 설비 예방보전 및 유지보수 관리, 트러블슈팅, 신규설비 증설 검토, 설비개선방안 검토 등 설비에 대해 배우고 효율성 있는 생산에 기여하는 업무를 하는줄 알고 들어왔고 어느정도 예방보전 관련 업무에 대해 배우다가 갑작스러운 직무 순환으로 안전관련 업무만 담당하고 있게 됐습니다. 요새는 제가 뭐하는건지 왜하는건지 생각만 들고 위에서 봤을땐 일 못하는 직원으로만 낙인 찍히는것같고 제일 무서운건 물경력이 되어가는듯해서 너무 무섭습니다. 서류는 꾸준히 써보고 있는데 잘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인생이 버겁다고만 생각이 들어요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 같아선 쌩퇴사하고 싶지만 경기가 너무 안좋아 그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직장생활 선배님들의 의견 주시면 감사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직탈출기원
동 따봉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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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경력으로 어딜가야할까요
식품회사에 자회사로 오프라인 유통영업일 하구 잇습니다 말이 유통영업이지.. 현실은 마트에서 까대기나 치고 있네여 ㅠ 매일 더 다녀야 하냐 말아야하나를 고민하네요. 나이가 31인데, 늦게라도 다른 공부를 해야되는게 맞을까요? 시집도 가야되는데 고민만 늘어가네요
부자되ㅏㅈ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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