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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공부를하고있습니다.
네트워크보안을 하고있는데 입문자격증부터 끝판왕까지 공부순서를 솔직히잘모르겠습니다. CISA하나 부랴부랴 따려고 준비중인데 요즘들어 더막막해서 염치불구하고 글쓰게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열심히하는자양분으로삼겠습니다.
오리대장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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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
경력 면접을 볼때마다 느끼는게 있습니다 아직 제가 년차가 높지않아서 그런지 회사마다 요구하는 경험이 제가 없다보니 면접에서 그런경험을 물어보면 없어서 면접을 잘 못보더라고요...ㅠㅠ 그렇다고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가기엔 아까운데 회사에서 원하는 경험이 없어서 경력 면접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런경우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happyni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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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조건 바꾸는회사
직급 연봉등 확인서를받고 기존회사 사직서를 냈는데 말을 바꾸는회사 어떤가요? (일부조건 축소 변경 제안) 안가는게나으려나요?
임원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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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업을 시작해도 될까요
지방 4년제 졸업에 제시할만한 자격증이 없는 올해 32살 입니다. 작년까지 자동화 로봇 관련 회사에서 대리점 관리 및 si영업을 만 4년을 끝으로 퇴직 후 배관공 일을 하고 있습니다. 퇴직 사유는 너무 낮은 급여 인상과 오랜기간 인원 미보충, 타부서와의 차별된 대우,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 등 근무 조건 등 이었습니다. 하지만 퇴사 후 흔히 말하는 노가다를 시작하니 몸은 하루하루 너무 지치고 무엇보다 제 정체성이 상실되고 있다는 느낌이 큽니다. 언제 진행될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변동성이 큰 현장 숙소에서 의미 없이 날을 버리는 일이 잦고 휴일이면 고향 까지도 거리가 멀어 두어달에 한번 갈까말까한 상황인지라 그런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론 최초 기술 드린 것 같이 자격증 하나 없는 상태의 제가 4년짜리 전 직장 경력으로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 가능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다보니 주저리 말이 길어지고 두서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혼고산쵸메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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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새로운 곳 vs 기존 회사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약 9년차) 새로운 곳의 면접을 보고 있는 와중에 첫 회사였던 곳에서의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두 곳 다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이나 어떤 선택이 현명할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곳 (적응 필요, 색다르게 배우는것들이 있을듯) - 대행사or인하우스 기존친정 (책임감 막중, 신뢰하는 동료들 즐비) - 대행사 처우 확인 불가 여러분들이라면 어느 곳을 택하겠습니까?
브루노마스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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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btl쪽도 이직 많이 힘들까요?
2~3년차 같은 4년차입니다 (만3년8갤) 지금이 첫회사고 폐급에서 이제 아주 조금 사람된 것 같은데 3갤전부터 번아웃이 세게 와서 환기가 필요해 퇴사일자를 잡았는데요.. (동료들과의 관계 문제 없고, 일은 늘 스트레스 받지만 견딜만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한달은 온전히 쉬고 싶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날짜를 잡으니까 재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슬슬 몰려오네요.. 워낙 취업난이라고 하니 앞서 걱정되고 괜히 퇴사한다고 했나 싶기도 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짭짭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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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직전회사 연봉 동결, 밝히는게 나을까요?
5년차 마케터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경력직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있고, 이직의 주된 이유는 다른 이유도 있지만(커리어 성장 및 회사의 불투명한 비전 등 많습니다) 올해 연봉 동결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면접 시 퇴사 사유에서 해당 내용을 밝히는 것이 좋을까요? 밝히자니 이런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 지 잘 모르겠고, 숨기자니 이직 시 처우 관련해서 원하는 만큼 협의가 어려울까 걱정되네요… 유사한 경험이나 직원 채용 관련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ㅠ
루스카로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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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들어온 제안 죽어라 거절했더니 ㅠㅠ
이제는 진짜 이직하겠다 결심했는데 그 동안 열심히(?) 거절한 이력이 어떻게 적용이 됐는지 프로필 조회수도 안나오고 제안도 뜸하네요 혹시 이런 현상 해결하신 분 있을까요??
치우비
억대연봉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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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센 브랜드(말하면 알만한) vs 워라벨 최고(말해도모름)
11년차 패션계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후 신규 브랜드 제안이 들어와 다니는데 브랜드 부서가 체계가 잡히지 않아 좀 엉망이에요 업무적인 부분 회의감은 매일들고 현타는 1주1회 기본입니다 장점은 회사가 복지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애기 키우면서 칼퇴하면서 다니기 좋습니다 전회사는 야근은 매일이고 상사도 개빡세서 매일같이 긴장타고 정신병 걸리기 좋지만 업무적인 부분은 결과도 좋고 효과도 좋아 만족감은 높앗어요 결론은 그전 회사에서 제안이 다시 들어올것같은데.. 어떻게 해여할까요 경력이 차다보니 제자리는 많이 없기도 하는데 사라질지도 모르는 브랜드에서 버티다 나중에 고민하는게 조을까요 지금이라도 미리 브랜드력 잇는곳에 가서 빡세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모르겟어요
yuplll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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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중 어디로가는게 좋을까요
친구 고민인데 의견좀 여쭙습니다 1. 도산하 공공기관 - 경력인정으로 2년차 4천중반 (10년차 6천 쪼금안될듯) - 호봉제 - 전산이 메인x - 쓸데없는 잡무가 많음 - 편도 3-40분 2. 중앙공기업(마이너) - 2년차 4천 안될듯.. 10년차 모름 - 성과연봉제라 물가상승반영x - 전산직이 메인이라 이직에 도움됨 - 편도 1시간이상 - 조금 더 자유로움 사기업에서 와서 좀 답답해서 자유로운곳으로 가고싶기도 하고 전산이 메인인 곳에 가서 이직 발판도 삼고싶은데 거리랑 돈이 좀 걸린당
코딩해줘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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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가기싫은 면접 어떻게 하냐고 조언구했었는데
결국 말씀 들은대로 경험삼아 가보았고 불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잡플래닛 리뷰보고 많이 피드백을 한것같더라구요... 선배님들의 조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좋은 곳에 합격해서 현직장에 퇴사 통보를 해야하는데요... 이직한다고 솔직하게 밝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개인 사정이라고만 해야할까요? 저는 일정 조율을 명확하게 하고싶으면 이직이라고 밝히는게 좋을거같은데 라운지 글을 보니까 이직이라고 하면 뒷말이 나와서 안된다는 의견들이 많더라구요 또 하나 궁금한것은 인수인계는 얼마나 해줘야할까요? 2주라고 통보하면 될까요? 요즘 회사에 구인이 잘안되어서 신입뽑히기를 기다리는건 말이안되는거같아서 그렇습니다..
whgdms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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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초반 어느회사가좋을까요ㅠㅠ
투표부탁드립니다 급여는둘다기본시급정도입니다ㅠㅠ아니면둘다아닌가요 자영업해서 무경력무스펙입니다ㅠㅠ
마초엄마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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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혹시 학점은향제 컴퓨터 공학 전공으로 4년제 학사 춰득하신 분 계실까요?? 상담받아서 이수곟힉표까지 짰는데 가격이 1학기 2학기 합쳐서 댜충 160만원정도 나오더라고요 원래 맞나요?? 사기가 많다고 해서 걱정됩니당..ㅠㅠ
뉴킹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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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맡기기 참 힘드네요
이전 회사가 쓰래기라 이직해도 마찬가지로 쓰래기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가는 곳 마다 쓰래기여서 정말이지 꿈을 맡기기 참힘드네요 직원들이 이렇게 회사에서 노력하는데 직원 월급 주는것도 아까워하는 기업은 법이 개선되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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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예정인데 수습만 딱 채우고 나을까요
최근 이직을 해서 근무한지는 2개월 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연봉도 낮춰갔고 사람이나 일하는 방식이나 저하고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요즘 이직시장이 어려워 이직을 해놓고 퇴사하려고 했는데 한편으론 수습만 채우고 나오는 게 회사에도 예의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회사 스트레스가 심해서 최대한 빨리 나오고 싶고요. 수습만 채우고 나올지 이직 확정해놓고 나올지 고민입니다.. 어떤 게 더 나을까요
누잼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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