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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인가요?
경력 무관 학력 무관 공공기관 키오스크 납품 및 설치 제품 교육 하루 일과시간 운전만 4시간씩 하는 업무 야리끼리 가능, 프리랜서식 출퇴근 초봉 2500 연봉협상 3번 후, 3100 수준 외근 수당 다 합쳐서 실수령액은 월 290 정도..
빠삐용가리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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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6개월만에 이직하신 분들도 계시나요?
작년 8월에 이직해서 입사한지 6개월이 되는데 회사 시스템은 겨우 적응했는데 이래저래 안맞아서 다른곳을 알아볼까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40이 넘었고 지금회사가 일곱번째 회사입니다. 저처럼 6개월정도 다니다가 고민끝에 1년도 안되서 이직하셨던 분들도 계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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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5살 이직
저는 평범한 25살 여성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제과제빵 직업훈련 받고 대학 등록금을 낼 형편이 못 돼 졸업 후 20살에 바로 취업했습니다. 직업훈련기관에서 훈련 성적도 상위권이었고 일도 적성에 잘 맞아서 즐거웠고, 열정적이었습니다. 팀내 가장 막내였던 제가 일도 찾아서 하고 끊임없이 쉬지 않고 뭐라도 하려고 하고, 뭐든 곧 잘 해내는 모습을 좋게 보신 관리자, 책임자 분들 눈에 들어 예쁨도 많이 받았는데 그만큼 팀내 사수, 또래 다른 분들께 괴롭힘 당하며 안좋게 업계를 떠나게 됐어요. 제과제빵업계는 굉장히 좁아서 한다리 건너 다 아는 분들이라 단순히 험담에 그쳤던 이야기들은 입에 담지 못할만큼 왜곡된 채 퍼져있었고, 가끔 면접 제의가 들어와 면접장소로 가면 채용면접이 아닌 그저 소문에 대한 사실과 당사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 뿐이었습니다. 해서 지금까지 조용히 동네 변두리 카페에서 직원으로 음료만드는 일하고 있는데 최근 디자인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요. 우울증, 기타 병원치료 병행하느라 쉬는 날 개인 시간 가져본 적도 없고 부모님은 귀촌하셔서 어쩔 수 없이 독립중이고, 차 사려고 2천 남짓 모아둔 돈도 집안일로 다 써버려 종잣돈도 없습니다. 괜찮은 학원 등록할 돈도 없습니다. 아예 0에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최종 목표는 카페 창업인데 단순한 동네 장사에 그치지 않고 직접 브랜딩해서 큰 사업체로 이뤄 나가고 싶습니다. 포스터, 패키지, 웹사이트 다방면에 나 자신을 녹여내 브랜드가 곧 나인, 그런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떠올렸구요. 디자인 국비학원, 그 외 무료플랫폼 요즘은 다 너무 잘 되어 있어 공부하는 데에는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가능하겠지만 아무리 포트폴리오가 중점이라고 해도 실업계 고졸이거나 비전공 초대졸이거나 한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실업계도 아닌 인문계 고졸, 대학도 안 나와서 관련 지식 전무한 비전공자인 제가 이 치열한 디자이너 취업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여자 25살이면 많이 늦었다고 하는 분들도 많아 걱정이 많습니다.
밍티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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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어플 서비스 종료네요
개인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은 어플인데 종료라니 마음아프네요 대체할만한 서비스가 있을까요? 리멤버도 좋은 조언을 많이 받지만 같은 직무 앞서간 분들과 통화로 고민 나누는게 상당히 좋았는데 ㅠㅠ
새도전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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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AutoCAD 취득관련 궁금증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취득 후 전기안전관리자로 일하며 이직을 준비 중인데 몇몇 기업은 우대사항에 AutoCAD 활용가능자를 포함하더라구요. 자격증이 없더라도 성과물을 포트폴리오식으로 제출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차피 공부도 해야 하고 입사담당자가 보기에도 좋을 거 같아 자격증을 취득하려 하는 중 전기안전관리자로 일하며 앞선 우대사항을 충족하려면, 1. 기계제도기능사 2. 건축제도기능사 3. 민간 캐드 자격증 무엇이 '전기 도면 작성 및 해독'과 연관이 있으며 저의 경우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도움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소롱길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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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최종면접만 탈락 4 번째. 뭐가 문젤까요.
공고 이후 제가 가진 경력과 핏한 직무 서류 직성 하고 포트폴리오 는 워낙에 매번 디벨롭 잘 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 서류 통과 그리고 1차 직무 면접에서 피피티까지 작두타듯이 술술 넘어가는데 2차 면접에서만 지난 1년 반동안 4회 탈락 했네요. 2 차에선 평가 요소가 도대체 뭘 까여 괜히 지방 사립대인 학벌도 영향이 잇는걸까 하며 생각 중이네오…
반자이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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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관리자가 되기위한 객관적인 역량이 실제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IT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매니저 커리어를 진지하게 고민중인데요, 소속된 팀에서 기술적으로나 연차로나 가장 시니어이긴 합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자리생기면 올라가는 방식은 공석이 안나서 또는 외부 인사 영입이라는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없고, 지나치게 운에 의존적이라 마냥 그날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싶지는 않아 고민입니다. 타 기업의 매니저 직급으로 도전하고 싶은데, 막상 내가 외부 인사로 비집고 들어가려니 뭘 갖춰야 하는가부터 막막하네요. 사람을 관리하는 매니저라는 직무 특성상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나 뚜렷하게 표출할 수 있는 역량이 잘 안떠오르는데, 준비한다면 대체 무엇을 쌓아나가면 될지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단덕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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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는데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이전에 화장품쪽에서 연구직으로 근무를 하다가 2년정도 하고 다른쪽으로 이직을 하려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고 두군데에 합격을 했습니다. 한군데는 화장품 QC인데 원료회사입니다. 제가 가면 하게되는 일은 미생물 실험과 이화학 실험 및 서류 업무 등이 있습니다. 이곳은 기숙사 지원 4년동안 내는 돈 없음, 회사 규모 크고 안정성 보장, 경기도에 위치, 사내 복지 우수 하지만 QC라는 직무 자체가 성과가 드러나는 직무가 아니기에 잘해도 본전, 연봉협상과 직급 상승이 오래 걸릴것으로 예상, 이 직무로 들어가게되면 나중에 다시 연구직으로 옮겨가거나 다른 직무로 변경하기가 힘들것으로 예상 다른 한군데는 벤더 회사로 주로 제가 하게되는 일은 현장 감리, 수출 관련 서류작업, 중간 중개자 역할 등이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는 정말 작은 중소기업, 회사에서 해외 수출쪽만 진행해서 해외로 나갈 기회 있음, 영어 실력 상승 기회 많음, 기숙사 지원이 없어서 서울에서 월세 내며 살아야함, 너무 작은 중소라 안정성 불안, 서울에 위치 하지만 전망으로 봤을땐 추후 화장품에서 자동차나 반도체 수출 쪽으로 옮겨가서 미래가 밝고 성과가 잘 두드러질것으로 예상, 나의 커리어를 높게 인정해주는 팀장님이 계심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제가 너무 간과하고 있는게 있는건지 어디쪽을 선택하는게 올바른 선택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재직자분들 생각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둘다 각자의 메리트가 있는것 같아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장점 단점 둘다 상관 없으니 많이 말씀해주세요ㅠ #품질관리 #QC #현장감리 #수출
딸기우유2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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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챗/커피챗 해보신분?
관심있던 회사와 커리어챗을 할 기회가 생겼어요 커리어챗, 커피챗 해본적이 없어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전혀 모르겠네요ㅠ 채용으로 연결될수도 있을까요? 경험자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bstvjirc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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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저은 -> 시공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축은행 3년차 PF쪽 실무로 일하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요즘 일하면서 드는 생각이 결국 PF를 제대로 하려면 시공사를 가야할거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사업수지나 건설 이런거는 사실 금융쪽에 있으면서 시공사만큼 배우는건 정말 힘든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PF의 꽃인 주관을 하려면 결국 핵심은 시공사를 꽂을 능력인데, 2금융에만 있다가는 그게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용.. 그런 의미에서 시공사 이직을 도전해보려 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고독한야끼소바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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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근무가 대체로 물경력 인가요?
인원 60명 중견 인사업무 (급여 4대보험 원천세 등) 제안 받았는데 고민이네요 회계1년 경력 있어요
감자보디가드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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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 후 마케팅 직무 복귀 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2살이 된 어리다면 어린 많다면 많은 중고신입입니다. 마케팅 직종에 계신 저보다 인생을 많이 살아온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저는 26살에 iptv쪽 미디어플래너로 취업하고 3년정도 일했습니다. 정확히는 렙사가 저희한테 광고 수주 맡기고 저희는 광고 노출해주는 매체사 하청 같은 중소기업 다녔습니다. 제가 3년정도 다니고 29살에 퇴사한 뒤로 개인사업을 하였습니다 (쿠팡,스마트스토어) 온라인쇼핑쪽 레드오션이기 전부터 대학생부터 꾸준히 운영한 스토어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매출이 나와서 퇴사를 결정하고 3년 가까이 운영중에 있는데 저의 역량이 부족한지 먹고살만은 하다만 매출 증가를 더 하지 못하고 수입이 고정적이지않고(월300-400) 결혼을 하면서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무척 듭니다. 물론 몸이 갈리는것도 한몫하구요 본론은 저의 앞선 회사3년 경력으로 비슷한 업종이나 마케팅 분야에 재취업이 가능할지 여쭤 봅니다 렙사라던지 매체사라던지.. 온라인쪽으로 가고싶기도 하나 원래의 회사 경력은 오프라인 iptv쪽이라 될지 모르겠네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한 경험으로도 마케팅직무에 취업이 될까요?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퍼얼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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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한 포지션의 인터뷰 제안
제목 그대롭니다 거의 접점이 없는직군인데 예전 회사 상급자분께서 제 경력을 잘못 생각하시는지 원한다면 인터뷰 연결가능하고 과장급 포지션 중견기업 조건 제안 주셨네요.. 본전이니 면접이라도 보는건 어떠냐 싶은데 사실 합격해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간다고 해도 적응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될지 싶고 내새울건 근성뿐인데.. 이직후 다시 회사 알아보기도 어려울터라 (소위말하는 물경력이고 제나이는 40 입니다) 선후배님들 이라면 1. 면접본다 2. 합격해도 갈까말까면 안본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macnight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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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이후
최종 2군데 중 한 곳에서 먼저 합격 통보를 받았고, 나머지 한 곳의 결과를 다음 주에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 합격한 업체에서는 입사 확정 수락 기한을 정해둔 상황인데, 이 경우 우선 승낙한 후 더 원하는 회사에 최종 합격하면 이후에 거절해도 괜찮을까요?
개인택시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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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입 이력서 보니..(2)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일일히 댓글 달아드릴 시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팀장이, 금요일 퇴근시간에 약 40명의 이력서 파일을 보내면서 ‘주말에 심심할때 좀 봐’ 라고 하더군요. 제 부사수 포함 2명을 뽑는다고.. (주말에 심심하다고 서류 볼 시간이 어딨습니까. 애랑 놀아줘야지, 집안일도 해야지, 틈나면 나도 놀아야지, 내 이력서도 또 써야지..) 그런데 월요일 오후쯤에 2명이 아니라 1명이랍니다. 이번에 뽑을 사람이 제 부사수가 될지 아닐지 미정이지만 하여튼4명만 뽑아달라고 합니다. 제가 4명 뽑고, 자기가4명 뽑아서 8명 서류합격으로 인사팀에 보내겠대요. 그런데, 보통 3~5배수 서합 아닌가..? 2명이 아니라 1명 뽑는데 8명 보낸다고? 원글에 제가 안 적어서 약간의 오해가 있는데, 저도 20년차로 팀장 경험도 있고 팀내 짬순도 높은쪽입니다. 팀장할때는 그 팀은 경력직만 뽑아봐서 기껏해서 대여섯명 정도 검토하고 면접 봐봤는데, 신입 서류는 처음 읽어봅니다.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다른 팀에 팀원으로 오게 되었는데 전문성 있는 업무를 하다보니 팀장도 그건 네가 알아서 해.. 하면서 팀원도 아니고 보직자도 아닌 애매한 대우를 해주고 있습니다. ‘해봤지? 좀 도와줘봐’ 라는 심리가 아니었을지.. 경력직은 이력서 읽으면 대충 서합/탈이 되는데, 신입들 자기소개서는 거기서 거기라서 거의 대부분 합격을 고르고.. 그래서 이제는 떨어트릴 건덕지를 찾게 됩니다. 어학성적이 낮네, 학점이 낮네, 자격증이 없네.. 그래도 아직 10명이 남았습니다. 6명을 더 불합을 시켜야 해서 이제는 졸업연도와 공백기, 이직횟수를 봅니다. 신입이니까 대부분 24년 졸업이나 25년 졸업예정인데 몇몇이 공백기가 3-4년인데 경력이 없거나, 경력이 있는데 이직횟수가 너무 많거나.. 신입 서류 검토는 처음 해봤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이정도면 면접은 봤으면 좋겠는데.. 싶은 사람까지도 대부분 불합격시켜야 하니.. (면접은 팀장이 보겠지요) 그런데, 1명 뽑으면 제 부사수 안줄것 같은데.. 새로 뽑은 친구에게 2명분의 일을 시키려나요. 가뜩이나 요즘 퇴사율 높아지는데.. 2명분 시키면 도망갈것 같은데 말입니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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